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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나지 않았다고 그 누가 말해줬던가...
"완결이 나지 않았다고 그 누가 말해줬던가..." 내용보기
'수호지' 하면 중국의 4대 기서로 꼽힐 만큼 그 명성이 자자했기 때문에,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여 구입을 하게 되었다. 다른 지식인 사이트에서도 고우영 선생님의 수호지의 추천이 적지 않았고, 또한 이 곳에서도 '수호지'를 검색했을 때 "베스트 추천상품"으로 올라왔기에 주저없이 "내 카트"에 넣었다. 배송 후, 한권 한권, 손에서 뗄 새 없이 재미있게, 흥미롭게 책을 읽
"완결이 나지 않았다고 그 누가 말해줬던가..." 내용보기
'수호지' 하면 중국의 4대 기서로 꼽힐 만큼 그 명성이 자자했기 때문에,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여 구입을 하게 되었다. 다른 지식인 사이트에서도 고우영 선생님의 수호지의 추천이 적지 않았고, 또한 이 곳에서도 '수호지'를 검색했을 때 "베스트 추천상품"으로 올라왔기에 주저없이 "내 카트"에 넣었다. 배송 후, 한권 한권, 손에서 뗄 새 없이 재미있게, 흥미롭게 책을 읽었다. 하지만... 마지막 20권의 페이지가 한장 한장 넘어갈 수록 불안해지는 내 마음... 왠지 결말이 나지 않을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해오고 있었다. 그렇다! 고우영 선생님께서는 수호지를 완성하지 못하시고 그만 타계하시고 만 것이었다! 물론, 고우영 선생님이 수호지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수호지를 맛볼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좋았지만... 글쎄 완결이 나지 않았더라면 굳이 소장하면서까지 읽어보기보다 빌려서 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l*****5 2005.10.14. 신고 공감 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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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던 수호지가 아닌데....
"내가 알던 수호지가 아닌데...." 내용보기
이거... 70년대에 일간스포츠에 연재했던 그 수호지 아닙니다. 그 수호지는 정말 명작이고 잘되었는데 이건 어째 그림부터가 영 차이가 나니....  근데 그때 그 수호지 본 분들은 이 책 산 분들 중에선 없는지 그 사실을 지적하시는 분이 없네요. 뭐 일간스포츠에 연재했던 그 수호지를 고우영 화백이 안낸 이유가 따로 있을거라는 건 짐작이 가는 게 있지만 여기서 말할건 못되겠지만..
"내가 알던 수호지가 아닌데...." 내용보기

이거... 70년대에 일간스포츠에 연재했던 그 수호지 아닙니다. 그 수호지는 정말 명작이고 잘되었는데 이건 어째 그림부터가 영 차이가 나니....  근데 그때 그 수호지 본 분들은 이 책 산 분들 중에선 없는지 그 사실을 지적하시는 분이 없네요.

뭐 일간스포츠에 연재했던 그 수호지를 고우영 화백이 안낸 이유가 따로 있을거라는 건 짐작이 가는 게 있지만 여기서 말할건 못되겠지만....

 

YES마니아 : 로얄 g*****0 2010.08.08.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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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럽다는 말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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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출판사를 믿고 리뷰읽지 않은 실수를 한탄합니다! 저와 같은 실수를 다른분들은 하지않기를... 아래 리뷰들을 꼼꼼히 읽은 후  판단하시길...책20권이 완간아니고 넘 장삿속보이는 편집에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씀...반나절이면 다 읽습니다. 거기다 전 해외배송으로 받았으니 얼마나 억울한지...
"실망스럽다는 말 밖에..." 내용보기

작가와 출판사를 믿고 리뷰읽지 않은 실수를 한탄합니다!

저와 같은 실수를 다른분들은 하지않기를... 아래 리뷰들을 꼼꼼히 읽은 후 

판단하시길...책20권이 완간아니고 넘 장삿속보이는 편집에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씀...반나절이면 다 읽습니다.

거기다 전 해외배송으로 받았으니 얼마나 억울한지...

i*****5 2010.01.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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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그득한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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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고우영 화백은 이전 두번의 수호지 연재를 했으나, 도중에 펜을 접고 2000년. 다시 세번째의 도전을 한다. 수호지의 방대한 분량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108명의 모든 주인공을 담아내기 어려웠던 탓일까? 어찌되었든, '그 동안 기다려 준 독자들을 위해'라는 제법 거창한 타이틀로 수호지는 다시 시작되었다.    하지만... (보통 이렇게 '하지만..' 뒤에 나온 글은 좋을게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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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고우영 화백은 이전 두번의 수호지 연재를 했으나,

도중에 펜을 접고 2000년. 다시 세번째의 도전을 한다.

수호지의 방대한 분량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108명의 모든

주인공을 담아내기 어려웠던 탓일까? 어찌되었든, '그 동안

기다려 준 독자들을 위해'라는 제법 거창한 타이틀로

수호지는 다시 시작되었다.

 

 하지만... (보통 이렇게 '하지만..' 뒤에 나온 글은 좋을게없다.)

이번에도 완결은 아니었다. 이것이 고우영 화백의 작품이라면

자다가 눈을 뜨고 콧구멍이 벌렁거리는 나에게 찬물을 끼얹었던

것이다. 아래 블로거 리뷰에서 "누가 완결이 아니라고 말해줬던가."

라고 적혀있는 글이 너무도 공감갈 따름이다. 그 누가 20권 짜리

세트에, '미완'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줄 알았을 것인가.

 

 이는 출판사의 실수이기도 했다. 이번 수호지 내용자체가 다소

한가지 스토리를 너무 길~게 늘이는 감이 없잖아 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것은 20권 분량으로 설정한 것은 어떠한 이유인가?

겉훑기 식의 내용이 많은 것을 감안한다면, 이전처럼 한 장에

20컷 정도로 구성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나는 고우영 화백에게는 어떻게든 '끝'이 난 작품을 원했고,

출판사에겐 제대로 된 편집을 원했다. 분명 작가의 유머나, 재해석이

돋보이는 작품이기는 하나 이 책을 '구매'하려 하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쯤 말리고 싶은 기분이 드는 이유는 왜일까.

d*****a 2009.09.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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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 설렁 수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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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정말 설렁 설렁 넘어갑니다.   고우영 만화시리즈를 거의 대부분 구입해서 읽고 있는데, 이번엔 큰 맘 먹고 수호지 세트를 구입했다...   오~~ 이 큰 그림들... 너무나 잘 넘어가는 페이지들...   고우영의 삼국지, 초한지, 십팔사략, 일지매등을 모두 구입해서 읽었지만... 수호지는 정말... 너무 심하게 잘 넘어간다..   20권의 분량이라... 초한지나, 십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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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정말 설렁 설렁 넘어갑니다.

 

고우영 만화시리즈를 거의 대부분 구입해서 읽고 있는데, 이번엔 큰 맘 먹고 수호지 세트를 구입했다...

 

오~~

이 큰 그림들...

너무나 잘 넘어가는 페이지들...

 

고우영의 삼국지, 초한지, 십팔사략, 일지매등을 모두 구입해서 읽었지만...

수호지는 정말... 너무 심하게 잘 넘어간다..

 

20권의 분량이라...

초한지나, 십팔사략식으로 편집하면, 10권도 안나올 분량을...

어찌나 시원시원하게 확대해서 그림과 글을 넣었던지... 20권을 만들어버리고, 가격만 올린 꼴이다..

 

[강력추천]에 혹해서 혹시나 구입하신 계획인 분들에게 몇가지 안내를 드리자면,

1. 그림이 엄청나게 시원시원하다.(쩝... 너무 시원하게 큼지막해서....)

2. 글이 엄청 대충대충이다..(글씨도 어찌나 큰지... 몇줄이면 1페이지가 꽉 찬다..)

3. 2.5배 쫙 늘여서 분량을 편집해 권수만 2배이상 늘렸다.

 

이점을 꼭 참고하시길 바란다.

 

물론, 고우영님의 만화는 역시나 명품이다.

내용도 고우영님의 명성 그대로이다.

하지만, 이를 20권으로 쫙 늘려서 편집한 출판사는 정말 너무한다.

 

그리고 미완결이다. 흐흑...

t********9 2009.08.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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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영 수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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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영 화백이 세상을 떠남으로 해서 미완이 된 작품이다. 원래는 1973년부터 일간 스포츠에 연재하기 시작하였으나, 군사정권하의 서슬퍼런 검열에 의해 붓을 꺽어야만 했던 비운의 작품이기도 하다. 이후 30여년이 지난 후에 다시 작품활동에 매진하였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끝을 맺지 못하였고 저자는 고인이 되셨다. 따라서 작가의 마지막 유작인 셈이다. 저자의 깊디 깊은 내공과 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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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영 화백이 세상을 떠남으로 해서 미완이 된 작품이다. 원래는 1973년부터 일간 스포츠에 연재하기 시작하였으나, 군사정권하의 서슬퍼런 검열에 의해 붓을 꺽어야만 했던 비운의 작품이기도 하다. 이후 30여년이 지난 후에 다시 작품활동에 매진하였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끝을 맺지 못하였고 저자는 고인이 되셨다. 따라서 작가의 마지막 유작인 셈이다. 저자의 깊디 깊은 내공과 촌철살인의 위트, 핵심을 짚어내는 기지와 풍자, 해학, 유머, 에로스 등등이 어우러진 매우 뛰어난 극화다. 수호지는 식자들이 말하기를 중국의 사대기서[삼국지, 금병매, 서유기] 중 하나라고 하는데, 사람들은 워낙 말 만들기를 좋아하므로 과연 기서가 되는지는 약간 의문이다.


아뭏든 이 책의 줄거리는 수령인 송강을 중심으로 해서 노지심, 이규, 임충, 무송 등등의 인물들이 양산박이라는 산 속에 포진하면서, 송나라 조정의 부정부패에 항거하여 민초들을 위해 싸운다는 내용이다. 이렇게 모인 사람들이 모두 108명인데, 이는 아마도 당나라 때 불교가 인도로 부터 전래하여 중국에 수용된 영향이 아닌가 짐작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모두 관군에 의해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된다. 해피엔딩이 아닌 비극이라 젠장 안타깝기 그지없다. 개인적으로는 여운이 길게 남아서 비극을 좋아하지 않는다. 한 평생을 웃으면서 살기도 힘든데 굳이 눈물을 흘려야 할 이유가 있을까? 작금의 현실이 슬프기그지없는데 여기에 또 슬픔을 더하고 싶지 않다.

j***z 2013.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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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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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전 중에서도 재미로 본다면 다섯손가락에 꼽힐 수호지와 뭐라 감히 평을 할 수 없는 고우영 화백이 만났으니 재미와 이해도, 몰입도 면에서 최고의 만족도를 보입니다! 원작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곳곳에 자기만의 해석(매우 유머러스하면서도 매우 축약적인)을 섞으셔서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 있습니다. 특히 인물관계, 사건에 얽힌 이해관계를 매우 축약적이면서
"명불허전" 내용보기

중국 고전 중에서도 재미로 본다면 다섯손가락에 꼽힐 수호지와 뭐라 감히 평을 할 수 없는 고우영 화백이 만났으니 재미와 이해도, 몰입도 면에서 최고의 만족도를 보입니다!

원작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곳곳에 자기만의 해석(매우 유머러스하면서도 매우 축약적인)을 섞으셔서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 있습니다.

특히 인물관계, 사건에 얽힌 이해관계를 매우 축약적이면서도 이해가 빠르도록 풀어놓으셔서 수호지를 꼼꼼하게 읽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수호지를 읽고 고우영 수호지를 읽고 다시 수호지를 읽는 로테이션 독서를 권합니다.

m*****g 201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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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호걸들의 성공과 야망을 통한 도전정신을 배워봅니다
"영웅호걸들의 성공과 야망을 통한 도전정신을 배워봅니다" 내용보기
수호지 / 고우영의 수호지 / 중국 사대서기 / 자음과모음   중국 사대기서 중의 하나로 꼽히는 수호지를 읽어 보았습니다. 그냥 읽으라면 사실 어렵기도 하고 무협지를 좋아하지 않기에 쉽지 않았을 텐데 고우영 선생님이 직접 그리셨다니... 한 번 읽어 볼까?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삼국지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수호지는 사실 어떤 내용인지조차 감을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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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지 / 고우영의 수호지 / 중국 사대서기 / 자음과모음

 

중국 사대기서 중의 하나로 꼽히는 수호지를 읽어 보았습니다.

그냥 읽으라면 사실 어렵기도 하고 무협지를 좋아하지 않기에 쉽지 않았을 텐데

고우영 선생님이 직접 그리셨다니... 한 번 읽어 볼까?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삼국지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수호지는 사실 어떤 내용인지조차 감을 잡지 못했는데요,

그래서 전 귀신들 이야기인줄만 알았답니다. 정말 무식이 통통 튀는데요, ^^;

배경은 송나라 말로 양산박에서 봉기하였던 호걸들의 실화를 각색했다고 하네요.

그러다 보니 수호지 20권중 3권만 읽었는데도 등장인물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공하나 잘 차는 덕으로 천하의 난봉꾼이 전수부 태위(지금의 국방부장관)가 되어 비리를 일삼는 고구와

아비의 빽줄과 엄청난 재력을 믿고 못된 짓을 일삼는 고공자

아홉 마리 용의 문신이 몸에 그려진 사진과 악질 사기꾼을 패다가 결국 죽이게 된 노달 등...

인물도 성격도 다양해 아주 흥미로웠답니다.

 

흑백의 삽화가 조금은 고전적이면서 고풍스러운 느낌도 들고

옛날 저희 어릴 때 보던 만화책을 연상하게 되는데요,

한 번 읽기 시작하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줄기차게 읽게 되는 특징도 가지고 있습니다.

 

고우영 화백만의 특징적인 익살과 해학, 유머러스한 느낌을 한방에 느낄 수 있어

조금은 거리감 있게만 느껴졌던 무협지를 친근하게 받아 들 일 수 있었고

옛날의 이야기지만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림과 등장인물의 행적을 따라가는 것도 재미있지만

중간 중간에 만화 속에 나온 지도를 참고 해서 조금 더 깊게 생각하면

영웅호걸들이 왜 그러한 일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그 인과관계까지 그려지기에

수호지를 읽는 또 하나의 재미가 아닐까 싶네요.

 

초등 저학년에게는 약간의 야한 부분들이 있어서 어렵겠지만

고학년의 아이들이라면 괜찮지 않을까 해서 5학년 아들과 함께 읽어 보았는데요,

3권 이후의 책은 없냐고 빨리 구입해 달라고 하네요.

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그냥 4-20권까지 질렀다는... ^^

 

안타깝게도 고우영화백이 수호지를 완성하지 못해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그래서 끝부분이 어떻게 마무리 되는지도 사실 궁금하기도 하네요.

 

등장하는 108명 영웅호걸들의 야망, 성공, 패망 등을 통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끈임 없는 도전정신을 본받을 수도 있고

인간의 다양한 면도 함께 느낄 수 있는 고우영의 수호지

겨울방학 집에서 온가족이 보기에 아주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h******2 201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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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내용 부실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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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지를 접하고 무척이나 흥분되었습니다.   양도 양이지만, 그 동안 읽지 못한 아쉬움 때문이었습니다.   고우영 화백의 많은 작품들을 접하였고   나름대로는 거금이었지만, 마지막으로 수호지를 샀습니다.   내용은 역시나 대만족이지만,   출판사의 편집은 정말이지 형편없습니다.   억지로 늘인듯한 그림, 차라리 20권이 아닌 10권으로 만들었다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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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지를 접하고 무척이나 흥분되었습니다.

 

양도 양이지만, 그 동안 읽지 못한 아쉬움 때문이었습니다.

 

고우영 화백의 많은 작품들을 접하였고

 

나름대로는 거금이었지만, 마지막으로 수호지를 샀습니다.

 

내용은 역시나 대만족이지만,

 

출판사의 편집은 정말이지 형편없습니다.

 

억지로 늘인듯한 그림, 차라리 20권이 아닌 10권으로 만들었다면...

 

안타깝습니다.

 

책을 구매하시는 분들은 이점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s*******k 2007.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