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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정벌레 날개 만지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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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누워서도 책을 들고 노는데, 종이책은 떨어뜨리거나 긁힐까봐 항상 옆에서 봐 줘야 해서 헝겊책을 장만하게 됐어요. 표지는 꿀벌, 그리고 무당벌레, 애벌레, 딱정벌레, 나비, 거미, 잠자리, 달팽이, 파리 순으로 나와 있는데, 표지에서는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나고, 각 곤충의 날개나 다리, 눈 등이 매끄럽고 부드러운 촉감이 나거나 반짝이는 재질로 되어 있어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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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누워서도 책을 들고 노는데, 종이책은 떨어뜨리거나 긁힐까봐 항상 옆에서 봐 줘야 해서 헝겊책을 장만하게 됐어요. 표지는 꿀벌, 그리고 무당벌레, 애벌레, 딱정벌레, 나비, 거미, 잠자리, 달팽이, 파리 순으로 나와 있는데, 표지에서는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나고, 각 곤충의 날개나 다리, 눈 등이 매끄럽고 부드러운 촉감이 나거나 반짝이는 재질로 되어 있어요. 우리 아가가 7개월인데, 쭈욱 보여줬더니 딱정벌레의 반짝이는 파란 날개를 만지며 좋아하네요. 같은 출판사의 동물 나오는 헝겊책보다는 이걸 산 게 더 나은 거 같네요. 아기 손에 맞는 좀더 작은 사이즈였음 더 좋을 것 같고, 잠자리 날개가 산뜻한 재질로 깔끔하게 마감되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나름대로는 만족한 책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m******e 2005.04.2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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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 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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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또한 <삐약삐약 병아리>와 같은 시리즈로 나와서 꼭 사고 싶었던 찰나에 구입하게 되었다. 크기도 같고 색감 또한 화려해서 실망을 주지 않는 책이었다.   <삐약삐약 병아리>와 같이 표지만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난다. 아이에게 보여주며 동물 소리를 내주었던 <삐약...> 과는 달리 이책은 곤충, 벌레여서 소리를 내주는데 사실 곤혹스러웠다. 꿀벌은 윙윙~ 파리는 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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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또한 <삐약삐약 병아리>와 같은 시리즈로 나와서 꼭 사고 싶었던 찰나에 구입하게 되었다.

크기도 같고 색감 또한 화려해서 실망을 주지 않는 책이었다.

 

<삐약삐약 병아리>와 같이 표지만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난다.

아이에게 보여주며 동물 소리를 내주었던 <삐약...> 과는 달리 이책은 곤충, 벌레여서 소리를 내주는데 사실 곤혹스러웠다.

꿀벌은 윙윙~ 파리는 왱왱~ 똥파리!~ 했다.

그밖에 무당벌레, 애벌레, 딱정벌레, 나비, 거미, 잠자리, 달팽이 등이 차례로 나온다.

 

역시 화려한 색감과 고금스런 느낌의 책이라는 점을 또 한번 느낀다.

 

이책 역시 16개월된 딸이 아직까지 잘 보는 책이라는 점이다^^

s*******6 200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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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 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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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 꿀벌--벌레 친구들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첫 헝겁책!!!!   우리 둘째가 5개월이 되갈 무렵..나는 헝겁책의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유모차를 끌고 서점으로 향했다. 서점엔 몇권의 헝겁책이 놓여져 있었다. 그런데 내 눈에 들어오는건 빨간 색을 띈 보송보송 꿀벌이었다. 우리 아들도 색상이 눈에 바로 들어와서 인지 계산도 하기전에 달라고 징징댄다.그래서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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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 꿀벌--벌레 친구들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첫 헝겁책!!!!

 

우리 둘째가 5개월이 되갈 무렵..나는 헝겁책의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유모차를 끌고 서점으로 향했다.

서점엔 몇권의 헝겁책이 놓여져 있었다. 그런데 내 눈에 들어오는건 빨간 색을 띈 보송보송 꿀벌이었다.

우리 아들도 색상이 눈에 바들어와서 인지 계산도 하기전에 달라고 징징댄다.그래서 포장 봉투를

뜯어 들려주었다. 그때부터 헝겁책과 우리아들은 친구가 되었다.우리 둘째의 첫 동화책이자 장난감이 된

것이다. 아이들은 이 시기부터 촉감을 발달 시켜 주어야 한다는데 우리 아들은 하루 종일 헝겁책을

가지고 논다. 헝겁책을 계기로 책을 좋아하는 어린이로 자랄 것 같다.

애플비의 <보송보송 꿀벌>은 아이들이 잘 볼수 있도록 원색의 선명한 색상들을 사용했고, 첫페이지

에는 비닐이 들어있어 아이가 만지작 거릴때마다 부스럭 부스럭 소리가 난다. 우리 아들은 소리가 신

기한지 작은 손으로 조물락 조물락 거린다. 그런 모습을 볼때마다 얼마나 귀여운지 모르겠다.

그리고 곤충들 한마리 한마리 아기가 여러가지의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딱정벌레나 나비의 날개도 공단천으로 되어있어 아이가 부드러운 질감을 느낄 수 있고, 잠자리 날개

는 망사천으로 되어 있어서 정말 실제 잠자리와 흡사하게 보인다. 그리고 거미의 다리도 그림으로 그

려져 있는것이 아니라 줄로 다리를 표현해 놓아서 아이가 여러가지 감촉을 느낄 수 있다.

애플비 헝겁책은 아이의 촉감 발달을 위해 정성껏 만들어져 있다.그리고 한 페이지마다 쓰여 있는 말들

도 너무 재미 있어서 읽어주면 우리 아들이 정말 좋아한다.

이제 막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책을 접하는 천사같은 아이들에게 나는 애플비의 헝겁책을 추천하고

싶다.

 

b********h 2008.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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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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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100일이 지난 조카를 위해 구입했어요.. 처음엔 아직 너무 어려서 관심이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상자에 그냥 넣어뒀는데요. 친구가 100일 좀 지난 아기에게 책을 꺼내준걸 보고는 저도 어떨까 해서 보여줬어요. 아기를 무릎에 앉히고 책을 보여주는데, 색이 화려하고 바스락 소리도 나고 하니까 아기가 무척 관심을 가지고 보더라구요.. 페이지 넘기는대로 눈도 따라오고, 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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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100일이 지난 조카를 위해 구입했어요..

처음엔 아직 너무 어려서 관심이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상자에 그냥 넣어뒀는데요.

친구가 100일 좀 지난 아기에게 책을 꺼내준걸 보고는 저도 어떨까 해서 보여줬어요.

아기를 무릎에 앉히고 책을 보여주는데, 색이 화려하고 바스락 소리도 나고 하니까 아기가 무척 관심을 가지고 보더라구요..

페이지 넘기는대로 눈도 따라오고, 가끔은 지가 손으로 꼭 쥐고 페이지를 넘기기도 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w******r 2008.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