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 애니로 먼저 보고 구판만 소장하고 있던 작품인데 문득 애장판의 컬러풀한 표지들이 귀여워보여서 한권씩 차근차근 구매한 작품이다. 어릴 때 봤을 때와 성인이 된 후에 보는 작품의 느낌은 또 다른 느낌이다. 당연한 거 겠지만 .. 아직 앞권들을 읽고 있어서 4권은 개봉 전이지만 개봉해서 읽을 날이 금방 올 거 같다 하지만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은 구판을 이길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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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옛날 만화지만 그 시절 감성과 특유의 재미가 있어 나름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여러 순정만화와 고전만화로 이런 오글거림을 이겨낼 수 있다면 좋은 작품일듯합니다. 굵직한 작품들만큼 엄청난 인기작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꽤나 인기있는 작품인만큼 아직 안읽어 보신분들은 읽어봐도 좋을듯 ! 아직도 찍어내는건지 예스 보관인지 모르겠지만 책 변색 1도 없이 완전 꺠끗한 상태로 와서 더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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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장난감 애장판 4권 리뷰입니다. 어릴때 읽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사나가 스타로 발돋움 하면서 바빠지고 하야마 및 친구들과 조금 거리가 생긴사이에 후코라는 친구가 하야마한테 남친 대행좀 해달라고 하네요. 사나는 촬영에서 연락이 끊긴채 나오즈미와 스캔들이 나게되고 이를 오해하고 상심한 하야마에게 진짜로 사귀자고 말한 후코랑 사귀게 되네요. 나중에 사나가 학교로 복귀후 모두 오해한걸 알게되고 우는 장면은 언제봐도 저도 가슴이 찌릿해요. 결국 사나와 하야마 서로 좋아하고 있는데..참 돌고 도는중이네요~ 어린애들끼리 꽤 성숙한 연애를 하고 있어서 유치하듯 하면서 참 재미있어요. 사나가 똑부러지고 참 좋은 에너지를 갖고있어서 가장 아끼는 캐릭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