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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이미 메시지 성경 영한대역 완역본이 있다. 하지만 글자 크기가 너무 작아서 손이 가지는 않았었다. 그래서 결국 다시 성경을 통독하려는 찰나에 다시 큰글자 성경 완역본을 구입하게 되었다. 글자 크기가 커지니 확실히 가독성이 다르다.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 듯 하다. 아마 어르신분들이나 시력이 좋지 않으신 분들은 큰글자 이하의 글자 크기를 읽기에는 어려울 수 있다고 본다. 그런 분들께서는 큰글자를 권해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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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일독한 후 '유진피터슨의 메시지'를 일독하기를 추천합니다. 성경책 옆에 놓고 참고하며 읽기에 너무 좋은 참고서같은 책입니다.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는 쉬운말 번역입니다. 재미까지 놓지않은 책이라 두께에 부담스럽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추천합니다. 아마 성경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부분 배경설명은 내용을 이해하느데 큰 도움이 됩니다. 성경읽기에 도전하는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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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어 좋습니다. 특별히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들이 '아 이런 말씀이었구나'하고 깨달아질 때가 많아 성경을 읽을 때 메시지성경도 옆에 두고 봅니다. 저자가 매 권의 처음에 쓴 프롤로그들도 성경이 더욱 깊이 이해되어지게 도와줍니다. 글씨도 커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저는 좋아서 아내와 자녀에게도 선물하려고 재주문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함으로 깊은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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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성경책을 저에게 새로 선물해주는데요^^ 25년 올해는 유진피터슨의 메시지성경 완역본 큰글자를 선물로 준비하였습니다. 조금 가격이 있다는 점과 종이가 얇아 뒷편의 글씨가 제법 비쳐서 읽을때 눈이 조금 아픈것이 단점입니다. 그럼에도 술술~ 성경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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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방임에도 당일배송 정말 큰 감동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친숙한 이야기처럼 되어 있어 매우 재미있게 의미를 이해하면서 속도 내어 읽을 수 있었던지라 여러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라 자평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저자와 번역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들게 하기도 하더군요. 이 책을 선물 받는 분이나 읽게 되는 모든 분들께 믿음과 행복이 충만해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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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성경을 읽으면서 더 읽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도움이 되고, 매일 읽고 있어요. 처음 읽은 것이 시편이었는데 우아~ 이런 내용이었구나 싶더라구요. 어머니께 읽어드렸더니 "나도 읽어야겠다" 하시내요. 성경이 어렵다면 추천하구요. 성경을 읽어봤는데 그닥 이라면 추천, 성경을 몇 번 읽어봤어 하는 분께도 추천합니다. 장로교, 성결교, 감리교 등 각 교파 목사님들의 추천이 있으니 안심이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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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창세기를 읽고 있습니다. 그 내용이 더욱 잘 들어옵니다. 최고입니다 ^^ 잘 읽겠습니다. 또한 가죽장정인 만큼 더욱 고급스럽고요. 케이스도 탄탄합니다. 말씀을 더욱 잘 정독할 수 있고, 귀하게 접근할수 있습니다. 말씀에 더욱 목마른데 이 목마름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더욱 쉬운 성경으로 읽는 것이겠지요. 저자 유진 피터슨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
| 성경이 쉽게 이해돼서 좋아요. 성경이 재밌어지니깐 좋아서 선물도 하고 추천도 많이 했어요. 진작 살걸 하는 생각을 하며 열심히 1독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쉬운성경보다 더 읽기 편하고 이해도도 높았던거 같아요. 성경이 쉽게 이해돼서 좋아요. 성경이 재밌어지니깐 좋아서 선물도 하고 추천도 많이 했어요. 진작 살걸 하는 생각을 하며 열심히 1독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쉬운성경보다 더 읽기 편하고 이해도도 높았던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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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감동적인 성경책입니다. 지치고 넘어지고 마음에 평안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을때 말씀의 빛을 비춰 준 성경책입니다. 마음의 평안을 준 성경책입니다. 감사합니다.^^ 친정 엄마께서도 읽고 싶다고 하셔서 사드릴려고 합니다. 세상속에서 지치고 넘어질때 마다 세상적인 지식과 열심으로 극복하려고 했습니다. 가장 중요하고 빛을 비추는 길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속에서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메세지는 이런 나에게 성경말씀이 꿀처럼 달다는 것을 알게 해 준 성경책입니다. |
| 찾고있던게 있어서 다행이네요... 코로나때문에 교회 현장예배도 못가고 집에서만 드리는데 이 성경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요즘 신앙생활 게을리하는데 다시 기도도 드리며 하나님을 의지해야겠습니다. 이게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남아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성경이랑 같이보니 내용이 훨씬 와닿는 것 같습니다. 성경만 보고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