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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은 어디서 시작하는가? 내가 안전한가? 경제적으로부터 자유로운가? 가족내, 직장, 조직, 사회, 국가에서 권력과 기득권을 유지할 수 있는가? 누구로부터 존경 받을 수 있는가? 우리의 본성과 욕심에부터 시작 하는 것이 아닐까? 불안은 인류뿐아니라, 영장류에서 나타나는 특징이다. 불안을 막을 수는 없지만 제어할 수 있지는 않을까..아니 이 파우만의 《불안의 기원》을 통하여 제어 해야만 한다. 불안은 공포, 두려움, 강박관념, PTSD 등 인간에 안 좋은 것들을 수반하기 때문에 꼭 불안은 넘어서진 않더라도 제어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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