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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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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평범의 경계에서 고군분투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평범해 보이는데 결코 평범하지 않은 경도의 지적 장애-인 경계성 지능은 IQ의 평균치인 100을 기준으로 IQ 70 미만을 일컫는다. 주변에서도 약간 범상치 않은 느낌의 사람을 만날 수 있는데 이들이 바로 경계선의 선 위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겠다. 군대에서도 경계선 지능의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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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평범의 경계에서 고군분투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평범해 보이는데 결코 평범하지 않은 경도의 지적 장애-인 경계성 지능은 IQ의 평균치인 100을 기준으로 IQ 70 미만을 일컫는다. 주변에서도 약간 범상치 않은 느낌의 사람을 만날 수 있는데 이들이 바로 경계선의 선 위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겠다. 군대에서도 경계선 지능의 청년이 현역으로 입대를 해서 겪는 에피소드를 접하곤 하는데 일반인들의 경계선 지능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필요한 순간이리라. 

이 책은 지적 장애와 발달 장애의 차이점과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계성 지능과 경도 지적 장애에 대해 알려준다. 지능 검사 결과의 판단 기준으로 경계성 지능의 유무를 가려내는데 이에 지능 검사로 인간의 어떤 능력을 측정 가능한지에 대한 설명과 학습 토대가 가능한 '인지 기능'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경도, 중등도, 중도'의 차이는 바로 IQ 수치에 있는데 각 수치에 따른 학습 능력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다. 경도 지적 장애의 경우 큰 문제 없이 대화를 나누고 놀 수 있으며 부모의 관심도에 따라 초등학교까지는 학습 내용을 따라갈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지적 장애가 의심되면 현재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야지 더 지켜보자는 관망은 그리 선호하지 않는다고 한다. 

3장에서는 '인지 기능의 중요성과 인지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에 대해 소개한다. 기억, 언어 이해, 주의, 지각, 추론. 판단의 인지 기능을 어떻게 트레이닝 시킬 수 있는지 세세히 알려주니 현실적으로 많은 도움이 된다. 

지적 장애, 그중 정말 간과하기 쉬운 게 '경계성 지능'이다. 이에 대한 어린이들의 실태와 구체적 지원 방안을 제안하고 있는 책으로 혹여나 내 아이가 경계성 지능은 아닐까 의심이 된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이달의 사락 y****d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느린 학습자를 위한 인지 훈련과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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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경계선 지능의 아이들, 이른바 '느린 학습자' 를 어떻게 도울 것인가지은이 미야구치 고지는 소아정신과의사로 리쓰메이칸(立命館)대학 종합심리학과와 대학원의 인간과학연구과에서 연구를 한다. 아울러 일본 인지훈련(COG-TR)학회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그는 이 책<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에서는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이들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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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경계선 지능의 아이들, 이른바 '느린 학습자' 를 어떻게 도울 것인가


지은이 미야구치 고지는 소아정신과의사로 리쓰메이칸(立命館)대학 종합심리학과와 대학원의 인간과학연구과에서 연구를 한다. 아울러 일본 인지훈련(COG-TR)학회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그는 이 책<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에서는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이들의 실태를 해설하면서 아이들의 가능성을 키우는 방법을 제안한다. 지은이는 지적 장애 진단을 받은 아이라도 어떤 도움을 받는가에 따라서 상태가 바뀐다는 견해를 피력한다. 아울러 교사나 주변의 경계성 지능에 관한 이해가 곧 아이의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다고 한다. 


발달장애에 관한 사회적 인식은 어느 정도 확산하였지만, 지적 장애는 이와는 층위를 달리하고 있어, 그 경계 구분의 모호함 때문인지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구석이 있다. 일본이나 한국의 경계성 지능인 인구 비율로 보면, 7명 중 1명 꼴로 14%가량된다. 의외로 많은 편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경계에 있어 법적으로 지원 받지 못한다. 서울시 조례에서 경계선지능인은 ‘지적 장애에 해당하지는 않으나 평균 지능에 도달하지 못하는 인지 능력으로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여 지원과 보호가 필요한 자라고 정의, 이들의 자립을 지원제도를 두고있다. 


책 구성은 4장이며, 1~3장은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는데 우선 1장에서는 지적 장애란 무엇인지를, 발달장애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쉽게 알아차릴 수 없는 경계성 지능과 경도 지적 장애를 구분 지어 설명한다. 2장에서는 지능 검사로 인간의 어떤 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경계성 지능 여부는 이 검사 결과가 판단 기준이 된다. 3장에서는 학습토대가 되는 ‘인지 기능’을 설명한다. 그리고 4장에서는 아이의 가능성을 어떻게 키우고 끌어낼 것인지. 보호자를 비롯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들이 알아야 할 아이의 마음 상태와 학습지원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경계성 지능과 경도 지적 장애에 관한 기준, 하지만 변할 가능성이 존재


지적 장애의 인정 기준은 지자체와 시대에 따라 달라져 왔다. 우선 지적 장애 기준을 확인해보자. 첫째 지적 기능에 장애가 있다(지능 검사로 판단). 둘째 그 장애가 발달기(18세까지, 현재는 미국 지적 장애 및 발달장애협회-AAIDD-는 21년 개정을 통해 22세로 변경한 상태)에 발생한다(성인이 된 후에 지적능력에 문제가 생긴 경우는 지적 장애로 인정하지 않는다). 셋째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어떤 사회적인 장애가 발생하면 그때 지적 장애라고 진단한다). 지적 장애는 네 등급으로 IQ20 미만은 성인 기준 정신연령으로 3세 미만, 최중도이고 여기서 중도(IQ20~34, 3~6세) 중등도(IQ35~49, 6~9세) 경도(IQ70미만 50~69, 12세 수준) 순으로 올라가는데, 학교 교사나 부모 등 보호자가 알아차리지 못한 경우가 많다. 일본의 통계에서는 경계성 지능은 인구의 14퍼센트, 35명 학급이라면 반에 5명 정도가 있다는 말이다. 


교과학습보다 인지 기능이 중요


다섯 가지 인지 기능이 학습의 토대가 된다. 이를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으로 지은이는 첫째 기억(국어), 둘째 언어 이해(수학), 셋째 주의(과학, 주의는 모든 인지 기능의 토대가 된다), 넷째 지각(사회), 다섯째 추론과 판단(상상력)(영어), 보고, 듣고, 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하는 능력으로 사람이 더 유연하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능력이다. 


제일 큰 문제는 ‘공부를 할 수 없다는 점’


인지 기능이 중요하더라도 공부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문제해결 양상이 달라진다. 경계성 지능을 가진 아이들이 교육상담을 받으러 많이 오는데, 부모, 보호자들은 아이가 혹시 우리 아이가 경계성 지능은 아닐까라고 생각해서 온 사람은 아무도 없다. 왜 수업을 못 따라갈까, 왜 공부를 잘하지 못할까?, 라는 고민을 안고 오지만, 자연스레 지능 검사를 해보다가 경계성 지능임을 아는 경우가 허다하다. 


코그 트레(COG-TR), 인지학습을 통해서 숫자를 세는 시간이 빨라지는 아이들, 옮겨 쓰기 능력이 높아진 아이들, 일반적으로 IQ는 평생 바뀌지 않는다고 하는데, 몇 년 후에 경계성 지능에 선 아이가 평균적 IQ가 된 사례도 종종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결국, 초등학교 3학년 반에서 1학년에 공부를 하면 당연히 교육내용이나 진도를 따라갈 수 없는 것처럼, 이들에게 맞는 교육을 해야 한다. 그렇다고 획일적으로 특수학급에 배치하는 것이 옳은 판단일까? 그건 아니다. 사례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해야 할 필요가 있다. 획일화는 금물이란 말이다. 당사자인 아이들이 느끼는 고통은 어떨까?, 자신감을 잃고, 난 해도 안 돼, 난 바보인가봐, 보호자가 가장 경계에 해야 할 상태가 바로 이런 상태다. 


아이의 성장 목표는 ‘자립’


우리가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도와주는 것은 크게 성장하여 ‘자립’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적절한 지원만 해주면 성장할 수 있는 아이들의 미래에 도전 기회조차 주지 않는 꼴이 되지 않도록 배려를 해야 한다. 아이에게 너무 가까이도 너무 멀리 떨어지지 않도록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건 함께 해주는 어른의 모습이란 점이 중요하다. 숙제 다했니라는 확인보다는 우리같이 해볼까 하는 말이 아이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 하나둘, 그렇게 하면서 천천히, 바로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초조해하는 순간, 끊임없는 반복,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꾸준히 하나하나씩, 당장 기대와 성과에 못 미치더라도 금방 포기하면 안 된다는 점을 이 책은 강조한다. 


발달장애이든 지능 장애이든 간에 기본은 같다. 인지훈련을 통해 기능을 하나, 둘씩 길러 나기는 수밖에 없다. 자신감을 길러주고 홀로 설 수 있는 능력 요소를 찾아내 아이가 자기 가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는 게 가까운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이다. 지적 장애의 특징을 이해하지 못하면, 바보 멍청이라는 소리와 함께 한심하다는 주변사람들의 눈길이 아이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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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지능 #특수교육 #개별화교육 #맞춤형교육 #학습장애 #교육방법 #IQ #지능지수 #학습어려움 #특수아동 #통합교육 #부모교육 #교사지원 #북스힐 #아동발달 #교육심리"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은주관적인 리뷰 입니다."특별한 지원이 필요한 경계선 지능 아이들의 이야기, 『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 서평경계선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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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지능 #특수교육 #개별화교육 #맞춤형교육 #학습장애 #교육방법 #IQ #지능지수 #학습어려움 #특수아동 #통합교육 #부모교육 #교사지원 #북스힐 #아동발달 #교육심리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은
주관적인 리뷰 입니다."


특별한 지원이 필요한 경계선 지능 아이들의 이야기, 『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 서평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이들은 일반 교육과 특수 교육 사이에서 종종 소외되어 있습니다. 북스힐 출판사에서 나온 『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은 이러한 아이들의 특성과 그들을 위한 교육적 접근법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 교사와 부모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경계선 지능이란 지능지수(IQ) 70~85 사이에 위치하는 아이들을 말합니다. 이 아이들은 특수교육 대상자로 분류되지는 않지만, 일반 교육과정을 따라가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이런 '경계선'에 선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과 그들의 잠재력을 어떻게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책은 먼저 경계선 지능 아이들의 특성과 행동 패턴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들은 학습 속도가 느리고, 추상적 개념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또래 관계에서도 종종 문제를 경험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특성이 '결함'이 아니라 '다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각 아이에게 맞는 교육 방법을 찾는 것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교육 현장에서 경계선 지능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 방법과 전략도 자세히 소개됩니다. 특히 개별화 교육, 시각적 자료 활용, 반복 학습, 실생활과 연계된 학습 등 다양한 교육 방법을 제시하여 실용적인 가이드가 됩니다.

또한 이 책은 가정에서의 지원과 심리적 접근법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이 자녀의 경계선 지능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과정, 그리고 자녀의 자존감과 사회성을 키우기 위한 방법들을 제안합니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실제 사례 연구입니다. 다양한 환경과 배경을 가진 경계선 지능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이론적 지식을 넘어 실제적인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사례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적절한 지원과 이해를 통해 성장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경계선 지능 아이들을 위한 사회적 지원 시스템과 정책적 제안까지 다루고 있어, 개인적 차원을 넘어 사회적 차원에서의 접근 방법까지 고민할 수 있게 해줍니다.

『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은 단순히 경계선 지능에 대한 이론서가 아닌, 이러한 특성을 가진 아이들을 이해하고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안내서입니다. 교사, 부모, 상담사 등 교육 현장에 있는 모든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더욱 포용적인 교육 환경이 조성되길 바랍니다.


b******y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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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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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제 주변에 취업도,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의 상황이 안타까우면서도 어렸을 때부터 도움을 주는 어른이 곁에 있었다면 어땠을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 책에서는 경계성 지능을 가진 아이들의 실태를 해설하면서 그러한 아이들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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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제 주변에 취업도,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의 상황이 안타까우면서도 어렸을 때부터 도움을 주는 어른이 곁에 있었다면 어땠을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 책에서는 경계성 지능을 가진 아이들의 실태를 해설하면서 그러한 아이들의 가능성을 키우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어떤 도움과 지원을 주느냐에 따라 아이의 상태가 크게 호전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어 좋았어요.

경계성 지능을 가진 사람들은 '공부를 잘 못한다',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하다'는 말을 어려서부터 자주 듣게 됩니다. 학습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일상 및 사회생활에서도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요즘 저희 아이도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분위기 파악이 잘 되고 있는 게 맞나 싶을 때가 있어요. 어떤 도움을 주어야 될지 고민이 많이 되었었는데 책에서 그런 부분을 다뤄주니 좋았어요.

표정 카드를 통해 감정을 읽어 내는 연습을 돕고, 아이의 기분을 묻기보다 퀴즈처럼 다른 사람의 감정을 물어보는 훈련부터 우선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아 정신과 의사인 저자에게 왜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지 상담을 받으러 왔다가 지능 검사를 통해 경계성 지능임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또 그 배경으로 인지 기능 문제의 가능성을 파악하지요.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으로는 인지 기능과 트레이닝의 단어를 합친 '코그 트레'였어요. 인지 기능 강화 훈련을 말하는데, 과제 시트를 통해 어떤 부분에 부족함을 느끼는지 평가하여 구체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훈련하도록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 훈련법의 여러 사례와 예시가 나오는데 집에서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은 아이에게도 한번 적용해 보고 싶더라고요.

아이의 문제를 곁에서 지켜보는 어른들도 힘들겠지만 정작 힘든 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 본인임을 생각하면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할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너무 바짝 다가가지도, 너무 떨어지지도 않는 거리에서 함께해 주는 어른이 되어야겠어요.

사회적 학습적 도움이 필요한 아이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 추천드려요!

이달의 사락 a******o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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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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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요즘 아이들에 대한 특징을 이야기해보라 하면 특히나 산만한 애들이 많다는 것이다.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고, 무엇인가를 전부 다 빠르게 하는 것에 익숙하다. 수업시간 동안 집중하지 못하고 선생님의 말을 바로바로 이해하는 것이 어렵다. 이러한 특징을 강하게 나타내는 아이들은 생활하는데 큰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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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에 대한 특징을 이야기해보라 하면 특히나 산만한 애들이 많다는 것이다.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고, 무엇인가를 전부 다 빠르게 하는 것에 익숙하다. 
수업시간 동안 집중하지 못하고 선생님의 말을 바로바로 이해하는 것이 어렵다. 
이러한 특징을 강하게 나타내는 아이들은 생활하는데 큰 문제는 없지만 학년이 올라가면서 다른 아이들보다 많은 것에 어려움을 호소한다. 

현재 학원일을 하고 있는 나는 이런 아이들을 자주 접한다. 
공부를 꽤 하는 편이지만 지문이 꼬여있는 문제는 이해를 못 하는 아이도 있고, 모든 문제의 서술어를 읽지 않는 아이도 있다. 
간단한 연산문제는 잘 풀어내지만 생각을 해야 하는 문제는 손도 대지 못하는 아이도.
이 모든 아이들의 공통정인 어려움은 집중력이었다. 

경계선지능장애.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정확히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어디의 경계란말인가. 
우리가 정해놓은 나이별 학습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면 경계성인 것일까? 
생활수준? 
하지만 같은 장애를 가진 많은 아이들의 수준이 달랐다. 
이 아이들의 특징은 무엇인지, 어떤 어려움을 겪는 것인지 참고할 만한 책이 필요했다. 

이 책에서는 경계성지능장애가 무엇인지, 어떤 방식으로 아이를 도와줄 수 있는 것인지 알려주고 있었다. 
똑같은 감기에 걸려도 누구는 콧물이, 누구는 기침이 많이 나오듯. 
경계성지능장애도 수많은 케이스가 있었다. 
그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어려움에 대해 설명하며 그 어려움을 해소해 주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 책. 
경계성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아쉬웠던 것은 경계성지능장애에 대한 다양한 케이스를 알려주지 않았다는 것. 
책이 좀 더 두꺼워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후반부에 나오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던 검사와 가정에서 할 수 있는 공부법. 
내가 학교를 다닐 때 하던 아이큐테스트와 비슷한 문제들을 보니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는 것은 획일화된 문제들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장애를 가진 아이의 상황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살아가는데 더 편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읽어보기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p*****y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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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추천합니다.
"[협찬]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임을 밝힙니다. 경계성 지능. 느린 학습자에 대한 인지를 한게 얼마 안된 시점이였습니다.  여러가지 사회봉사를 하면서 우연히 느린학습자를 접하게 되었고 평범해보이지만, 무언가 소통이 어렵고 사회적으로 관계형성이나, 무언가 학습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 증상을 보이고 겉으로는 평범하고, 일반인들과 다를게 없는 사람들이였습니다. 그런데, 이
"[협찬]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임을 밝힙니다.


 경계성 지능. 느린 학습자에 대한

 인지를 한게 얼마 안된 시점이였습니다. 


 여러가지 사회봉사를 하면서

 우연히 느린학습자를 접하게 되었고

 평범해보이지만, 무언가 소통이 어렵고

 사회적으로 관계형성이나, 무언가 학습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 증상을 보이고

 겉으로는 평범하고, 일반인들과 다를게 없는 사람들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은

 맞춤형 학습이나, 정부에서 어떤 지원도 받지 못하고

 그냥 사각지대에 계속 방치된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팠는데

 

 이번에 읽어본 도서

 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은

 그런 분들을 위한 맞춤형 학습과 지원에 관한

 고찰을 위해 꼭 한번 읽어볼 필요가 있는 도서 같습니다.


 일단, 경계석 지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데

 증상이나 특징

 그리고 사회생활하는데 어려움 등

 저자가 경험하고 알고 있는 지식들이

 풍부하게 담겨있습니다. 


 알아차리기 어려운 증상인만큼

 학습이나 교육 혹은 부모들이 

 적절한 지원이나 도움이 필요하다는데 

 깊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학습이 늦거나, 행동이 느리지만

 결코 사회에서 방치하거나 외면해서는 안되는게


 조금만 신경쓰고

 학습만 잘 시키면, 시간이 오래걸리고

 조금 더딜 뿐이지, 충분히 끌어올릴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에도

 아직 그에 맞는 트레이닝과 능력 향상을

 돕지 못하는데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저자가 도서에서 소개하고 있는 

 코그 트레 등의 기억력, 집중력, 문제해결 능력

 학습 성취도를 높이고, 사회적으로 상호작용을 할수 있는

 프로그램 등이 하루 빨리 보급되어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사회에서 원활하게 소통하고

 소중한 일꾼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좋은 도서 잘 읽었습니다. 


w******0 202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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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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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계선 지능이라는 말보다는 느린 학습자란 용어로 요즘 사용되고 있습니다. 경계선 지능은 아이큐 검사로 70이상에서 85이하의 수준에 있는 학습자를 가르키는데, 70이하는 경도 지적 장애에 해당하며, 특수반에서 수업을 해야 합니다. 특히 수학적인 측면에서는 진법의 개념을 거의 이해하지 못하는 특징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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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계선 지능이라는 말보다는 느린 학습자란 용어로 요즘 사용되고 있습니다. 경계선 지능은 아이큐 검사로 70이상에서 85이하의 수준에 있는 학습자를 가르키는데, 70이하는 경도 지적 장애에 해당하며, 특수반에서 수업을 해야 합니다. 특히 수학적인 측면에서는 진법의 개념을 거의 이해하지 못하는 특징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70이하는 표준정규분포에서 약 2.3% 이하에 속하는 아이들입니다. 그에 비해 경계선 지능은 대략 10%의 학습자가 속하게 됩니다. 즉, 10명 중에 한 명은 경계선 지능, 느린 학습자란 말입니다.

느린 학습자는 그래도 십진법의 개념도 알고, 여러 교과 중에 잘하는 교과도 있지만, 못하는 교과도 있는 상당히 복잡 미묘한 학습자들입니다. 일반 교사들이 학급에는 이러한 경계선 지능의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대도시에 20명이 넘는 교실에서는 2,3 명이 느린 학습자입니다. 또한 시골에서는 학급에 학생 수가 적더라도 문화적인 자극이라던지, 혹은 가정에서의 돌봄이 잘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에는 경계선 지능에 위치한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시골의 맞벌이 부부나 혹은 다문화 자녀의 경우는 한국어 학습이 제때에 이루어지지 않거나, 초등학교 입학 전에 시켜야 할 문해력 학습이 안 된 경우는 지능이 더디게 발달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시골이 도시에 비해 비율으로 느린 학습자가 많은 듯 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느린 학습자에 대한 이해를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일본인 소아정신과 의사에 의해 쓰여진 책이기에 일본을 배경으로 했지만, 한국과 상당히 닮은 일본 사회이기에 한국의 현실이나 제도랑 비슷합니다. 또한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이들의 특징이나 그러한 아이들을 돕기 위한 제안들은 상당히 실용적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수의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이들을 가르쳐왔지만, 단순히 교과 부진을 없애기 위해 기초 교과 지식을 쏟아 붙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느꼈는데, 이 책을 읽고 전문가의 조언을 들으니 왜 그런지 알게 되었으며, 실제로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이들은 교과 지식보다는 인지기능 강화를 위한 훈련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서울대에서 웨슬러 검사 연수를 들었는데, 그 때 교수님께서 미국에서는 지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어릴적부터 훈련을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아마 이게 유동성 지능에 대한 훈련 같은데(결정성 지능은 어휘력이나 언어 능력입니다. 이것은 나이가 들고 학습을 통해 계속 향상이 됩니다.) 이 지능은 유전이 되며 고정이 되었다고 여겨졌는데, 학습을 통해 향상된다고 믿는 학자들도 있기에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듯 합니다.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나 혹은 일반 교사들, 혹은 자녀들이 낮은 지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는 학부모님들이 꼭 한번 읽어 볼만한 책입니다. 경계선 지능에 대해 자신의 경험뿐만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의 의견을 한 번 읽어 보고 고민해보는 것이 그러한 아이들을 위해 좋은 일이라고 봅니다.

m*******c 202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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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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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에 있는 사람으로서 정말 요즘 많이 체감하는 문제 중 하나가 점점 경계선 지능과 같은 어중간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말로만 듣다가 그런 아이를 만나니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고, 정말 고민이 많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잘 몰라 혼내고 다그치기만 했었는데 나중에 보니 그런 것 같더라고요. 근데 생각해보면 이런 아이들이 그저 성실하지 않다고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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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에 있는 사람으로서 정말 요즘 많이 체감하는 문제 중 하나가 점점 경계선 지능과 같은 어중간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말로만 듣다가 그런 아이를 만나니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고, 정말 고민이 많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잘 몰라 혼내고 다그치기만 했었는데 나중에 보니 그런 것 같더라고요. 근데 생각해보면 이런 아이들이 그저 성실하지 않다고만 생각하고 넘어간 아이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그 아이들의 특징과 구별하는 방법, 그리고 대하는 방법 등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읽게 되었습니다. 경계선 지능에 해당하는 아이들이 7명중에 1명이라면 한 반에 최소 2명이라는 말이니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그저 공부 못하는 아이, 집중못하는 아이, 자꾸 깜빡하는 아이로 그냥 넘어갔을 지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그 아이들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아이들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나와있어서 너무 좋았고, 가능하면 내 것으로 만들어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만약 당신 주변에 그런 아이들이 있다면 어떻게 할 것 같나요? 저는 앞으로 만나는 아이들에게 저의 전문성을 높여 도움을 주고, 그런 아이들에 대해 연구하고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세상에 교직에 계신 사람들 뿐만 아니라 얼마나 많은 어른들이 이 아이 곁을 지나갈 지 생각해본다면 다른 많은 사람들이 이 개념에 대해 알고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3 2025.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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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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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평범하다는 것의 소중함을 알게 되니 특별하거나 비범함에 대한 동경보다는 평범하지 않아 불편하고 힘든 부분에 더 마음이 쓰인다. 아이를 키우고 있다 보니 자연스레 놀이터나 아이들이 모이는 곳에 가면 마음이 쓰이는 아이들이 종종 보인다. 도와주고 싶지만 아이의 부모가 어떻게 생각할까, 아이가 도움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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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평범하다는 것의 소중함을 알게 되니 특별하거나 비범함에 대한 동경보다는 평범하지 않아 불편하고 힘든 부분에 더 마음이 쓰인다. 아이를 키우고 있다 보니 자연스레 놀이터나 아이들이 모이는 곳에 가면 마음이 쓰이는 아이들이 종종 보인다. 도와주고 싶지만 아이의 부모가 어떻게 생각할까, 아이가 도움을 원치 않나 등등 생각에 빠져 결국 보고만 있다 올 때가 있다. 계절에 맞지 않은 옷을 입고 있는 아이들이라든지 친구들과 놀고 싶지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라 머뭇거리고 결국 친구들 주변을 맴돌기만 하는 아이들을 보면 조금 마음이 아프다. 부모들은 아이가 빠르면 빠른 대로 느리면 느린 대로 고민과 걱정을 가지고 있겠지만 현실에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알지 못해 아이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었다.

인지 기능이라고 하면 학습적인 부분과 연관 지어 생각했었는데 상대방의 표정을 읽고 감정을 이해하는 것 또한 인지 기능과 관련이 있는 부분이라 인지 기능이 약하면 사회생활(대인관계)에서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부분을 읽으며 인지 기능 능력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경계성 지능에 있는 아이들도 결국엔 나도 또래 친구들처럼 똑같이 하고 싶다, 잘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어른이 함께 아이의 눈높이에서 도와줄 수 있는 것이 가장 좋다는 부분이 마음에 와닿았다. 당장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초조해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며 지치지 않아야 한다는 당부까지 참 좋았다.


p********f 202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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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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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경계선 지능 아이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안내서 '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 책입니다.지능지수 70-85에 속하는 아이들을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이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지적 장애와 평균 지능 사이에 있기에 정상 범위에 속해 있다고 보여지는 바람에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이해를 받지 못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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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경계선 지능 아이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안내서 '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 책입니다.

지능지수 70-85에 속하는 아이들을 경계선 지능을 가진 아이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적 장애와 평균 지능 사이에 있기에 정상 범위에 속해 있다고 보여지는 바람에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이해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스스로도 자신의 행동 등을 이해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아

제대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소아 정신과 전문의 리쓰메이칸대학 교수인

미야구치 고지가 쓴 책입니다. 


1장에서는 경계성 지능과 경도 지적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실제 아이의 사례를 보여주니 더욱 이해가 빠릅니다.

2장에서는 지능 검사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지능 검사를 받아도 친절하지 않은 결과지는 어떤 점이 부족한지 등을

이해하기 어려울수 있기에 직접 사례를 마주하는 비전문가 부모님 등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3장에서는 교과 학습보다  인지 기능이 더 중요한지 등에 대해 알려줍니다.

특이 이 3장이 실질적으로 모르는 것들에 대한 이해와 아이의 잠재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이미지와 그림을 통해 처음 보는 내용이지만

쉽게 이해가되어 좋았습니다.


경계선 지능에 선 아이들을 가르치는 많은 비전문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s***5 202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