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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체성과 윤리가 흔들리는 현대 문화 속에서 교회가 신조와 신앙고백을 왜 다시 붙들어야 하는지 명쾌하게 밝힌다. 저자는 역사적 신앙 선언이 성도의 도덕적 기초와 경건한 인격을 바로 세우는 핵심 도구임을 강조하며,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명확한 신앙적 이정표를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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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조와 신앙고백서를 경시하는 현대의 문화적 배경을 진단하고, 교회 전통 속에서 신조와 신앙고백서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해왔는지를 근거로 제시합니다. 나아가 신조와 신앙고백서가 오늘날 교회에 어떠한 유익과 가치를 제공하는지를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오늘날 현대 교회가 잃어버린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돌아볼 수 있었으며, 신조와 신앙고백서를 더욱 부지런히 가르치고 전해야 할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