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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공주 시리즈. 기다리고 기다리던 11권이 드디어 나왔어요. 우리 아이 읽기 독립을 도와줄 슈퍼히어로 챕터북! 너무 재미있어요. 🎶🎵 커커스 리뷰 올해의 책!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읽기 독립 추천 도서! 지루할 틈이 없는 재미. 이야기에 풍덩! 독서의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가발탑 공작부인은 골칫거리인 복슬복슬 고양이를 매그놀리아 공주의 성 문 앞에 가져다 놓았어요. 공주의 유니콘 플라워도 누가 가져다 놓은 지 보지 못했어요. 공주는 고양이에게 완벽한 이름을 지어주고 싶었어요. ‘고양이 돌보기‘라는 책을 발견했어요. 그때, 매그놀리아 공주의 보석 반지가 울렸어요. 몬스터 알람이에요. "복면공주가 돌아왔다!" 유니콘 플라워는 조랑말 블래키가 되었어요. 염소어벤져스는 몬스터가 염소들을 낚아채 갔다고 했어요. 투덜이 몬스터는 너무 심심했어요. 염소들과 한바탕 놀기! 휘리릭 휘감고 달리기! 씰룩씰룩 꿈틀꿈틀 몬스터 놀이. 복면공주가 성에 돌아왔어요. 아기괴물발톱은 커튼을망가뜨렸어요. 말썽꾸러기 복슬수염은 서랍장 위에 올라가 사진 액자를 떨어뜨렸어요. 꽃병도 바닥으로 밀어 버렸어요. 무엇을 원하는지 알 것 같아요. 복면공주와 고양이의 즐거운 놀이 시간이 시작되었어요. 털실 공 잡아당기기! 휙 날아 리본 낚아채기! 반짝반짝 꽉 끌어안기! 메리웨더 플루프버킷 왕자님. 줄여서 버키라고 불러요. 하지만 고양이는 완전히 다른 이름으로 불리기도 했어요. 바로.......복면고양이! 고양이에게 필요한 일곱 가지. 음식, 물, 편안한 잠자리, 화장실, 놀이 시간, 사랑과 애정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려모가 등장해서 더 집중해서 볼수 있었던 11편 못 말리는 고양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유쾌한 공주 이야기. 우리 아이들 읽기 독립을 응원하는 책! 한번 펼치면 멈출 수 없어요! <다산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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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서 청소년소설로 넘어가는 시기에 많이 읽는 책이에요~읽기 독립이나 글이 많은 글을 읽기전에 적당한 글밥과 재미있는 내용으로 아이들이 책에 푹 빠지게하는 책입니다. 이책을 초2 1권 부터 읽기시작하였는데~이미 긴글의 청소년 소설을읽는 초5이지만 지금도 열광하면서 읽습니다. 저도 너무 재미가 있구요.ㅎㅎㅎ 이제 이런 책을 슬슬 읽기시작하는 초2동생도 함께보면서 3명이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 특히 이번11권에서는 아이들이 정말 사랑하는 동물 고양이가 반려동물로 나타나면서 더욱더 흥미를 끌게 되었습니다. 표지그림에 있는 새침한 고양이는 매그놀리와 공주와 어떤 사고를 치고 이어나갈지 정말 기대가되었어요. 매그놀리아 공주가 고양이에게 많은 이름을 붙여주는데 읽으면서 우리아이들도 함께 이쁜 이름을 막 지어주었습니다. 새침냥 냥냥 고냥 귀냥 등등 ~ 매그놀리아공주도 귀염둥이 사랑둥이 등 많은 이름을 지어줬지만 고양이는 썩 맘에 들어하는것 같지 않아요. 반려동물과의 소동은 아이들이 감정이입하기도 좋고 정말 좋은 주제인거같아요. 고양이가 원하는것을 알아내기위해 노력하는 매그놀리아공주와 고양이가 서로 진정한 친구가 될수 있을지를 생각하면서 읽으면 더욱더 재미가 있어요. 오랜만에 만난 복면공주11 즐거운 독서한스푼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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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여자아이가 작년 1학년때 제일 처음으로 접한 문고책이 <<복면공주>> 였어요! 리뷰를 원래 꼼꼼히 살펴보고 책을 구매하는 편이라 복면공주는 무조건 구매해라!!는 리뷰를 보고 10권 셋트를 구매했었어요. 10권이나 되는 문고책을 술술~ 읽으며 동화책에서 자연스레 문고책으로 글밥이 좀더 많은 책도 읽게 되는 아주 신기한 책입니다!! 그런 <<복면공주>>가 11권이 나왔다니요!! 나오자마자 읽은 복면공주 11권은 여자아이들이 특히 더 좋아하는 고양이가 나와요~ 이 책도 30분만에 술술 다 읽고 또 읽고 또 읽는 대박 책이 되었어요~~ 12권에는 어떤 새로운 이야기로 출시될 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이 책은 시리즈 별로 소장하고 있는데 앞으로 새 책이 나오면 꾸준히 사서 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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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본 책중에 하나예요 ~ 11권은 언제 나오냐고 정말 많이 기다렸는데 . 드디어 나오다니요 ^^ 지금 초2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좋아하는 책입니다. 글밥의 크기도 작지 않고, 그림이 많아서 읽기독립 책으로도 많이 보는 문고판 도서예요~ 실제로 저희 아이도 이 책 처음에 사줬을땐 제가 몇번 읽어주었는데 그 이후로부터는 몇번이고 혼자 잘보는 책이 되었습니다. 책의 재미를 붙여서 그림책에서 자연스럽게 문고판으로 넘어가게 해 준 효자책이에요 ^^ 저희 아이는 몬스터들이 너무 웃기다며 ㅋ 좋아하는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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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놀리아 공주의 성 문 앞에 바구니가 놓여 있었어요. 그 바구니 안에 들어있는건 털이 복슬복슬한 고양이였지요. 고양이와 처음 만난 공주는 고양이를 키우기로 했어요. 성안에 있는 서재에서 '고양이 돌보기'라는 책을 읽어보며 고양이에게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었어요. 고양이의 이름을 지어주려고 하지만 (복슬이, 귀염둥이, 사랑둥이, 냥냥귀염둥이, 걸북숭이, 깜찍속눈썹, 냐옹솜뭉치, 아기자기꼬마, 앗츄재채기공주, 담요둘둘냥이, 깜찍냥냥발, 통통냐옹,폭신냐옹, 아기괴물발톱, 벅벅박사, 등등...) 고양이는 그 무엇도 마음에 들지 않다는 듯 공주가 몬스터와 대결을 하느라 성을 비울때면 공주의 방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렸어요. 몬스터와 대결을 하던 공주는 고양이가 원하던 것이 무엇인지 알 것 같았지요. 그게 무엇일까요? 이 책을 꼭 읽어보고 고양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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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복면공주 시리즈를 알고는 있었는데 읽어본 것은 처음이에요. 왜 이제서야 읽었을까요?? 7살에서 9살, 저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읽기 독립을 하거나 글밥을 늘리기 전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줄 재미난 시리즈에요. 만남과 서로에게 적응하는 과정을 재미나게 풀었어요. 자세히 살펴볼까요?? 매그놀리아 공주의 집 앞에 고양이 선물이 도착했어요. 사실은 공작부인이 말썽쟁이 고양이를 감당하지 못해 매그놀리아 공주를 골려줄 겸 떠넘긴거에요. 반려동물을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돌보기 힘들다고, 화 난다고 버린다니요!!!!! 아이와 함께 분노했어요. 저희 집은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아요. 아이들은 고양이와 도마뱀을 간절히 원하지만 책임감 없이는 반려동물을 들일 수 없다고 제가 반대하고 있어요. 막내가 20살이 되고 엄마, 아빠에게 떠맡기지 않고 정말 온전히 책임질 수 있는 나이가 되면 그 때 다시 가족회의를 하기로 했어요. 매그놀리아 공주는 공작부인과 다를까요? 공주는 고양이를 위해 고양이에 관해 공부를 하고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네요. 고양이와 친해졌을까요?? 고양이를 남겨둔 채 빗자루 방으로 가네요. 복면을 쓰고 망토를 걸치고! 복면공주로 변신!! 몸을 날려 돌진하고 작은 박살내기까지!!! 과연? 문제를 해결한 걸까요?? 세상에나!!! 고양이가 방을 엉망으로 만들었네요!! 고양이의 장난이 아이 키우는 것 만큼이나 힘든 것 같은데요? 이 장면 뭔가 방금 전 저희 집과 흡사한데요? 저는 솔 정도의 소리가 나갔는데!! 반성합니다. 공주는 끊임없이 고양이가 왜 그런지, 뭐가 필요한지 고민하고 살피고 케어하네요. 그런데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려고만 하면 몬스타 알람이 자꾸 울려 출동을 하게되지요. 자꾸 심술이 나는 고양이~ 복면공주는 몬스터가 염소들을 잡아먹지 않고 괴롭히기만 하는 것을 보며 같이 놀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른다는 것을 알게돼요. 고양이에게 진짜 필요한 게 무엇인지 깨닫지요! 복면공주와 고양이는 진짜 가족, 친구가 되었을까요?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 대만족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 이야기를 더 나눌 수 있고요, 아이의 소감도 들을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였어요. 아이가 1권부터 차례대로 읽고 싶대요. ^^ 재미와 교훈, 독후활동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복면공주 시리즈! 강추합니다!! 다산어린이 공식카페에 가면 다양한 도서 정보와 독후활동지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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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공주 아시나요? 더 프린세스 인 블랙 으로 원서로도 많이 보는 바로 그 시리즈 랍니다! 복면공주라는 이름이 정말 딱 어울리죠?!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는 물론 커커스 리뷰에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고 아마존에서도 인기가 정말 많은 시리즈예요! 아이의 읽기 독립을 해주는 그림책에서 문고판 책으로 넘어갈때 정말 딱인 글밥과 그림과 길이 랍니다 ^^ 1권부터 등장했던 가발탑 공작부인이 제일 먼저 나오네요 ㅎㅎ 이름처럼 정말 머리가 탑처럼 쌓아올려져 있는 공작부인에게는 고양이가 있어요. 반려동물 고양이를 처음엔 즐거울거 같아 키웠지만, 가면갈수록 골치덩어리가 되었습니다. 저 말썽꾸러기 고양이를 어떻게 해치울까 생각하던 그녀는 매그놀리아 공주 성을 보며 씨익 웃네요. 항상 매그놀리아 공주를 싫어하던 가발탑 공작부인은 고양이를 바구니에 담아 공주의 성 문앞에 두게 됩니다. 매그놀리아 공주는 보자마자 너무나 귀엽다며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하죠! 그렇게 고양이를 데려온 매그놀리아는 고양이 이름부터 정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완벽한 이름을 생각해내기 쉽지 않죠. 우선 고양이 돌보기 책을 펼쳐 들고 공부를 하기 시작합니다. 고양이는 필요한 게 많다. 고양이에게는 음식, 물, 편안하게 잠잘 곳, 화장실이 있어야 한다. 라고 쓰여있네요. 그리고 하나더 놀이 시간도 필요하다고 해요! 그런데 그때 비밀알람이 울리기 시작합니다! 바로 몬스터 알람! 매그놀리아가 공주가 사실은 책 제목에 나오는 것 처럼 "복면공주"라는 사실!!! 복면공주로 어떤 활약을 보여주게 될까요?! ㅎㅎ 그리고 매그놀리아 공주는 고양이를 어떻게 키우게 될까요?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너무 궁금합니다 !!! 과연 고양이가 원하는 건 무엇이였을까요?! 한번 펼치면 멈출 수 없는 책! 바로 복면공주 이야기예요. 그리고 이책에서 고양이는 이제 빠질 수 없는 존재가 되어 재탄생하게 됩니다. 과연 고양이가 원하는 이름은 무엇이였고, 진정 고양이가 원하는 건 무엇이였을까요? 음식, 놀이시간, 편안한 안식처?! 다 아니였어요!!! ㅎㅎ 진짜 무엇인지 알려면 책을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이번편도 정말 너무나 재미있네요!! 10권이 마지막인줄 알았는데 계속 쭈욱 나오고 있는 복면공주 시리즈! 다음편도 너무나 기대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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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동화] 복면공주11. 못 말리는 고양이 #샤넌헤일 #딘헤일 #르웬팜_그림 #윤영옮김 #다산어린이 평소에는 풍성한 분홍색 드레스와 유리구두를 신고 있는 매그놀라아 공주 '띠링띠링 💍' 몬스터 알람이 울리면 변신합니다. 복면공주로 말이죠. 어느날 매그놀리아 공주에게 선물같이 찾아온 고양이. 사실은 가발탑 공작부인이 골칫거리인 고양이를 매그놀리아 공주에게 떠 넘긴건데 말입니다. 공주는 선물같이 찾아온 고양이와 잘 지내려 노력해요. 하지만 쉽지 않아 보입니다. 띠링띠링 💍 염소어벤져스의 부름에 달려간 복면공주 염소들을 괴롭히는 몬스터를 혼내주러 말입니다. 복면공주와 염소어벤져스에게 혼쭐이 난 몬스터 화가 잔뜩난 모습인데요. 몬스터는 염소들을 괴롭히는 게 아니에요. 놀고싶을 뿐이죠. 복면공주와 염소어벤져스는 몬스터의 마음을 알아차릴 수 있을까요? 여기에서 힌트를 얻는 공주는 반려동물 고양이와도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짧은 글밥과 빠른 전개 박진감넘치는 그림과 함께 저학년 어린이들도 푹 빠져 쉽게 읽어나갈 수 있는 시리즈동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책은 다산어린이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받아보았습니다) #복면공주 #복면공주11 #복면공주11못말리는고양이 #샤넌헤일 #딘헤일 #르웬팜그림 #다산어린이 #저학년동화 #시리즈동화 #모험 #변신 #서평단 |
복면 공주의 사랑과 끈기, 인내심으로 말썽쟁이 고양이가 복면 고양이로 재탄생 되었어요 어떻게 해결을 할지 궁금해서 한번 들면 놓을 수 없는 책이랍니다 이기적이고 자기생각만 하는 어른보다 백배는 멋진 복면공주의 고양이를 향한 진정한 애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내가 원하는게 아닌 상대가 원하는걸 주는게 진정한 사랑이란걸 복면 공주를 통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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