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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시 #허정아작가 #길 #바람 #꽃 #글벗 #시인과 종자박물관 #캘리그라피 #인생시 연못에 던져진 돌이 만들어 내는 작은 일렁임이 아니라 연못가에 앉아서 발끝으로 만든 일렁임으로 작은듯 작게 내게 직접 느끼는 느낌에 순수하고 간결한 시 한편인 거 같습니다 아메리카 보다는 둥글레차 같은 속편한 시집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 세상의 많은 것을 읽기 편하게 받아들이기 편하게 담아낸것도 좋구요.세상을 바라보는 예쁜 마음이 생기도록 해주는 시집인듯합니다.허정아 시인님. 3집 [길에는 바람도,꽃도, 그리고 너도 있다] 축하드리고,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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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이 나올 때 마다 구입해서 읽고 있는데.. 글이 참 편안하다... 어렵다고 느껴지는 시가 아니고, 마치 작가와 대화 하고 있는 것 같다. 나의 이야기도 같고, 웃음과 울음이 공존하는 시집인 것 같다. 허정아 시인의 모습이 한편 한편 마다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