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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노 메구미 작가님의 작품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시리즈 16권을 읽었다. 전 권에서 부터도 쌔한 느낌이 들더니만 세상에.. 하나노이 네가 이럴줄 몰랐음. 진심 이 작품 읽으면서 이런 전개는 바라지 않았는데 후..물론 잘 될거라 믿긴 하지만 그래도 하나노이 군이 괘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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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0 구매) 수학여행을 왔는데도 그다지 즐거워보이지 않는 두 사람. 결국 하나노이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을 꺼내기는 해서 잠깐 이별하기로 했는데, 뭔가 이야기가 우중충한 느낌이 나서 빨리 둘이 풀어냈으면 좋겠다. 마지막에 호타루가 어떤 결심을 했는지도 신경쓰인다. 그래도 호타루가 적극적으로 나서줘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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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노 메구미 작가님의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6권 리뷰입니다. 집착있는 남주와 조금 느린 여주의 조합이 좋은 작품입니다.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여주가 귀여워서 좋아요. 작품 전체적으로 몽글몽글한 분위기라 순정만화 보고싶었는데 너무 만족스러운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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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노이 사키의 성장을 다룬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6권을 읽었습니다. 15권에서 알게 되었던 하나노이 군과 히나세 호타루의 건너건너 인연을 보면서 이 둘은 꼭 만나게 되어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하나노이 군도 히나세 호타루도 함께 성장하는 걸 보고 싶어서 다음 17권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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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6권에서는 두 주인공이 함께 시간을 쌓아 가며 한층 깊어진 관계를 보여 줍니다. 풋풋한 설렘뿐만 아니라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섬세한 감정 묘사 덕분에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달달한 청춘 로맨스의 매력이 잘 담긴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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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6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 작품의 좋은 점은 권수가 길어질 때 다른 인물의 이야기로 채우는 게 아니라 메인 여주 남주의 감정선에 집중해서 이야기를 끌어나간다는 거라고 생각해요 뭔가 둘이 얼마나 어떻게 더 사랑할 수 있는지를 독자들에게 보여주는 것 같달까 그래서 긴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독자가 꾸준히 구매해서 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둘의 성장을 기대하면서 다음 권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완결까지 쭉 잘 이야기가 마무리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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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타게 만드는 두 사람의 마음이 닿을듯 말듯 보는 사람의 애간장을 녹이는 밀당의 고수님이신 작가님. 그림이 너무 예뻐서 끝까지 보지만 완결까지 얼마 안 남아서 보고 있지만 기다리기 힘들다. 언제쯤 온전하게 좋아하는 두 사람을 볼 수 있을지 오늘도 기다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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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뭔가 따수운 느낌이고 스토리도 전반적으로 잔잔하지만 확실한 느낌이 있어서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특히 여주 그림체가 아주 마음에 들어요. 전권 소장하고 있고 시간 날 때 한번씩 정주행 하고 있어요. 무난하고 잔잔한 느낌의 순정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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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이 고등학교생들이라서 아주 건전한 느낌이 드는데 그래도 나름 사랑 이야기라서 그런지 간질간질 감성적이어서 좋아요. 게다가 그림이 예뻐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여주가 점차 마음을 열고 자신의 사랑을 깨달아가는 과정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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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권 발매되서 읽을 때는 이렇게 장기연재작이 될 줄 모르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던 건데 인기도 많아지고 어느덧 완결에 가까워지는 걸 보고있으니 뭔가 몽글몽글해지는 작품.. 두명이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럽게 전개되는걸 보고있으면 소소하게 힐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