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적인 자리에서 나만 떠는 게 아님'을 알게 된 공감대 형성의 책저자가 겪는 긴장 상황에서의 에피소드 그리고 현재도 그런 과정이지만 하나씩 나아간다는 내용이다. 해결책이나 해답을 주는 책은 아니다. 어느 자기계발서처럼 '떨리니까 무언가를 해라', '무언가 고쳐야 된다'라는 내용이나 처방은 없다. 긴장을 너무 많이 하는 어느 저자 개인의 경험과 고충, 상담과정과 소소한 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나만 떠는 게 아님'을 알게 된 공감대 형성의 책 저자가 겪는 긴장 상황에서의 에피소드 그리고 현재도 그런 과정이지만 하나씩 나아간다는 내용이다. 해결책이나 해답을 주는 책은 아니다. 어느 자기계발서처럼 '떨리니까 무언가를 해라', '무언가 고쳐야 된다'라는 내용이나 처방은 없다. 긴장을 너무 많이 하는 어느 저자 개인의 경험과 고충, 상담과정과 소소한 다짐을 들려주는 에세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