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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소재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눈물도 흘리고 위로도 받고 생각이 많아지는.책이었어요 죽음에 대해서 평소에도 많이 생각하는 편인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더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많았어요 엄마 아빠에 대한 사랑도,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에 대한 엄마.아빠의 그리울마음도 생각하니 울컥하고 위로해주고싶어지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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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고싶은 책 리스트를 적어줘서 하나씩 하나씩 사주고 있는 중인데 그중에 하나가 이 책이네요 ㅎ 받자마자 엄청 좋아합니다 ㅎ 무지 읽고싶었던 책이라고 좋아하니 기분이 좋네요. 가수 안예은님 덕분인건지 ㅎㅎ 본인이 읽고싶어하던 책이라 재밌다고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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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서,마지막 꽃을 지킵니다 장편소설 책을 읽고.. 귀화서, 마지막 꽃을 지킵니다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네요. 읽고 싶은 책이라서 재미 있게 읽은 기분 들어요. 죽음과 현실 오가면서 쓴 이야기로 만든 판타지 소설 귀화서, 마지막 꽃을 지키려는 주인공 모습이 그려진다. 나름대로 재미 있게 읽게 될듯 합니다. ㅇ영혼이 죽으면 꽃으로 피어나지 않지만 사혼화가 피는 게 아니라는 의미이다. 꽃들이 피는 시기가 있듯이 엄청난 인내심과 찾을수 있다는 믿음과 희망 가진 느낌 들었네요. 귀화서, 마지막 꽃을 지킵니다 책 제목처럼 빠진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