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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었다, 멜빵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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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집 놀이터, 삐치는 쿠션, 하찮은 물건들의 졸업식.. 따뜻하고 소중한 일상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박서현 작가님의 그림책 '찢었다 멜빵바지'를 소개해요. 다빈이의 옷장에 있는 축구복, 히어로 티셔츠, 체육복.. 여러 친구들이 옷장을 들락날락하는 동안 오직 멜빵바지만 그 자리 그대로 있었어요. 나도 놀고 싶은데.. 멜빵바지는 무척 속상했답니다.그런데 갑자기 다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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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집 놀이터, 삐치는 쿠션, 하찮은 물건들의 졸업식.. 따뜻하고 소중한 일상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박서현 작가님의 그림책 '찢었다 멜빵바지'를 소개해요. 


다빈이의 옷장에 있는 축구복, 히어로 티셔츠, 체육복.. 여러 친구들이 옷장을 들락날락하는 동안 오직 멜빵바지만 그 자리 그대로 있었어요. 나도 놀고 싶은데.. 멜빵바지는 무척 속상했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다빈이가 구석에 있는 멜빵바지를 꺼내 입는게 아니겠어요. 그 동안 부쩍 자란 다빈이에게 옷은 조금 작아 보였지만 멜빵바지는 최선을 다해 몸을 늘리기로 했지요.

그 뒤로 매일매일 멜빵바지를 입고 유치원에 간 다빈이. 그럴수록 멜빵바지는 점점 피곤해졌죠. 그러던 어느 날 체육 시간 장애물 넘기를 한다는 말에 멜빵바지는 긴장이 되기 시작하는데..


멜빵바지는 다른 옷들에 밀려 그동안 다빈이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다빈이가 갑자기 멜빵바지를 입다니.. 그것도 작아져 입기 힘든데도 매일 같이 입는 모습이 뭔가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책장을 넘길수록 드러나는 다빈이의 속사정ㅎㅎ 멜빵바지만큼 다빈이의 관심을 받는 누군가가 유치원에 있었던 거예요.

그런 다빈이의 마음도 모른체 사건은 터지고 맙니다. 체육 시간 장애물 넘기를 하다 그만 멜빵바지가 찢어진 거예요. 수아에게 멋진 모습만 보여주고 싶었는데.. 한없이 작아진 다빈이에게 수아가 먼저 다가가 뭔가를 보여주는 게 아니겠어요. 속깊은 수아 덕분에 기분이 풀어진 다빈이.. 알콩달콩 둘만의 우정을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귀여웠답니다.

저도 어릴적 유달리 애정하던 옷이 있었어요. 예쁘고 저한테 잘 어울려서 옷이 닳아질 정도로 그 옷만 입곤 했는데요. 그래서인지 다빈이의 마음에 더욱 공감할 수 있었던 <찢었다 멜빵바지> 또래 친구들 이야기라 유치원생 둘째의 반응이 좋았던 책!! 두 친구의 분홍빛 우정이 쭉 이어지길 저도 응원하고 싶네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h****n 2025.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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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었다, 멜빵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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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제일 먼저 눈에 띄이고 유독한 종류의 옷만 입고 다니는 아이 생각에더욱 호기심이 가는 책이라 읽어보게 되었어요.멜빵 바지를 입고 간 어느날!~옆에 있던 친구가 멋있다고 칭찬을 해주자그날부터 멜빵 바지만 입고 유치원에 가는다빈이...옷장 속에 다른 여러 옷들이 있는데도유독 멜빵 바지만 입고 갑니다.다른 옷들도 다빈이와 함께 유치원에가고 싶어 하는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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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제일 먼저 눈에 띄이고 유독

한 종류의 옷만 입고 다니는 아이 생각에

더욱 호기심이 가는 책이라 읽어보게 되었어요.


멜빵 바지를 입고 간 어느날!~

옆에 있던 친구가 멋있다고 칭찬을 해주자

그날부터 멜빵 바지만 입고 유치원에 가는

다빈이...

옷장 속에 다른 여러 옷들이 있는데도

유독 멜빵 바지만 입고 갑니다.

다른 옷들도 다빈이와 함께 유치원에

가고 싶어 하는데도 말이죠~~ 


멜빵 바지가 서서히 지쳐갈 때쯤~

다빈이에게 속상한 일이 생기게 됩니다.

너무나 창피하고 속상해 혼자 앉아 있는

다빈이에게 친구 수아가 다가와 자기의

구멍 난 양말을 보여주며 위로를 해줍니다.

그렇게 다시 기운을 차린 다빈이는 이제

더이상 한가지 옷만 입지 않습니다!~


유아 그림책이지만 그림책에서 주는 의미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어린 나이에 속상한

친구를 위로해 주는 아이의 모습도 참으로

귀엽고 기특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5.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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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었다, 멜빵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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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 물건들의 졸업식> 책의 작가님의새로운 책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읽어봤어요~^^<찢었다, 멜빵바지>봄에는 축구 유니폼, 여름에는 히어로 티셔츠,가을에는 공룡 체육복,겨울에는 뽀글이 조끼만 입던 다빈이가언젠가부터 매일매일 멜빵바지만 입고 있대요~저렇게 세탁소 비닐도 뜯지않고고대~~로 있던 멜빵바지에게 무슨일이 생긴걸까요?며칠 전 멜빵바지를 입은 다빈이에게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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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 물건들의 졸업식> 책의 작가님의

새로운 책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읽어봤어요~^^


<찢었다, 멜빵바지>

봄에는 축구 유니폼, 

여름에는 히어로 티셔츠,

가을에는 공룡 체육복,

겨울에는 뽀글이 조끼만 입던 다빈이가

언젠가부터 매일매일 멜빵바지만 입고 있대요~



저렇게 세탁소 비닐도 뜯지않고

고대~~로 있던 멜빵바지에게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며칠 전 멜빵바지를 입은 다빈이에게 

멋지다고 한 수아의 말이 시작이었네요^^


그날부터 쭈~~~욱 멜빵바지를 입은거죠...

심지어 체육하는 날에도...


그런데...

체육을 하다가 바지가 찢어져 버렸어요ㅠㅠ

속상한 다빈이...


바지가 찢어져 창피하고 속상한 다빈이에게

수아는 자기의 구멍난 양말을 보여줘요~~

자기도 구멍이 났다고~^^


속상한 친구 마음을 달래주려는 

수아의 마음이 너무 예뻐요~

수아같은 친구가 있음 너무 좋겠죠.


그리고....

다빈이의 소중한 멜빵바지는 어떻게 됬을까요~

멜빵바지의 소식은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j 2025.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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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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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찢었다, 멜빵바지박서현 쓰고 그림한림출판사2025년 3월 출간요즘 멜빵바지를 잘 안 입는 것 같아요.어릴적에는 늘 옷장에 멜빵바지가 있었던 기억이 나서표지를 보자마자 반가운 마음이 들더라고요.표지 속 환하게 웃고 있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멜빵바지랑 관련된 재밌는 이야기가 있을 것 같아 이 그림책이 읽고 싶었습니다.나는 다빈이의 멜빵바지예요.다빈이의 외출복은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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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찢었다, 멜빵바지
박서현 쓰고 그림

한림출판사

2025년 3월 출간


요즘 멜빵바지를 잘 안 입는 것 같아요.
어릴적에는 늘 옷장에 멜빵바지가 있었던 기억이 나서

표지를 보자마자 반가운 마음이 들더라고요.

표지 속 환하게 웃고 있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멜빵바지랑 관련된 재밌는 이야기가 있을 것 같아 이 그림책이 읽고 싶었습니다.





나는 다빈이의 멜빵바지예요.다빈이의 외출복은 거의 정해졌어요.

봄에는 축구 교실 유니폼

여름에는 히어로 티셔프

가을에는 공룡 체육복

겨울에는 뽀글이 조끼

멜빵바지는 옷장 한구석에만 늘 있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다빈이가 손을 뻗어 멜빵바지를 옷장에서 꺼내 입었어요.

그동안 다빈이가 많이 자란 탓에 작아졌지만

멜빵바지는 다빈이를 위해 몸을 쫙 늘려 다빈이 몸을 감싸요.




그리고 다음 날, 다음다음 날도 다빈이는 멜빵바지를 입고 유치원에 갑니다.

다빈이는 왜 매일매일 멜빵바지를 입고 유치원에 간 것 일까요?



/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인데요.

저자는 어느 날 문득 옷들은 나를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요.

일전에도 <오늘은 우리 집 놀이터> , <삐치는 쿠션>등 기발하면서도 공감가는 이야기들이

매력적이라고 느낀 박서현 작가의 신간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처럼 아이나 제가 입는 옷들도 오늘은 어떤 옷을 고를까?

왜 나를 선택했을까? 이렇게 말하지 않을까 괜시리 상상하게 됩니다.

그림책 자체가 굉장히 유쾌하면서도 뭉클한 포인트가 있는 그림책이네요.

아이들과 읽으면 이야기거리가 풍부해지는 찢었다, 멜빵바지 였습니다.


s******3 2025.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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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었다 멜빵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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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빵바지는 항상 옷장에 있었는데 다빈이가 어느 날 멜빵바지를 입었는데 좋아하는 수아가 오늘 멋있다고 한 말에 그날부터 계속 멜빵바지만 입기 시작했다.그러다 일이 터졌다.굵은 선과 레트로 풍의 그림으로 작가의 이전 그림책들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어린 시절을 추억할 수 있고 친구들과 겪었던 이야기를 공감할 수 있었다.수아와 다빈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너무나 귀엽고 예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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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빵바지는 항상 옷장에 있었는데 다빈이가 어느 날 멜빵바지를 입었는데 좋아하는 수아가 오늘 멋있다고 한 말에 그날부터 계속 멜빵바지만 입기 시작했다.
그러다 일이 터졌다.

굵은 선과 레트로 풍의 그림으로 작가의 이전 그림책들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어린 시절을 추억할 수 있고 친구들과 겪었던 이야기를 공감할 수 있었다.

수아와 다빈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너무나 귀엽고 예뻤다. 그리고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옷장 속의 아이 옷들도 오늘은 나를 입을 거라는 기대감에 가득 차 있었겠지? 상상해 본다.

아이가 어렸을 때 입은 핑크색 멜빵바지가 생각난다. 정말 다빈이처럼 너무 귀여웠는데 이 책을 보면 어렸을 때 아이 생각이 많이 난다.

추억까지 떠오르게 하는 그림책이다.
z*******6 2025.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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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이의 귀여운 흑역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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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었다 멜빵바지>박서현 글,그림한림출판사#서평단 #협찬도서 ‘오늘 뭘 입지?’ 하고 고민하던 중 만약 옷장 속 옷들이 ‘날 입어 줘~‘, ‘난 그만 입어~‘ 하며 말을 건다면 어떨까? 그런 상상에서 만들어진 그림책 ~~찢었다, 멜빵바지!~~ 작아진 멜빵바지를 입고 유치원에 간 다빈이는 멋지다는 수아의 말에 다음 날, 그 다음 날에도 계속 같은 멜빵바지를 입고 간다. 그러던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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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었다 멜빵바지>

박서현 글,그림

한림출판사

#서평단 #협찬도서


‘오늘 뭘 입지?’ 하고 고민하던 중 만약 옷장 속 옷들이 ‘날 입어 줘~‘, ‘난 그만 입어~‘ 하며 말을 건다면 어떨까? 그런 상상에서 만들어진 그림책 

~~찢었다, 멜빵바지!~~


작아진 멜빵바지를 입고 유치원에 간 다빈이는 멋지다는 수아의 말에 다음 날, 그 다음 날에도 계속 같은 멜빵바지를 입고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체육시간에 장애물 넘기를 하기 위해 힘껏 달리는데!!! 그리고 벌어진 사건과 그 다음 장면에서 다빈이의 터덜터덜 모습이 어찌나 안쓰럽던지...

그런 다빈이를 어른스럽게 위로하는 수아가 더 기특했던 그런 이야기였다.


다빈이는 가뜩이나 작은 바지를 껴입어서 어딘가 아슬아슬했는데 결국 빡! 장면이 나와 버렸다. 다빈이는 좌절했겠지만 보는 이들에겐 웃음을 주었다. 또한 멜빵바지가 점차 초췌해지는 표정 변화는 보는 재미를 더했다,


전작에서 내복차림의 아이들이 웃고 울고 놀던 잔잔한 이야기도 좋았지만, 이번 책은 분위기가 달라서 더 신선했다.

이중 의미의 제목처럼 정말 찢었다 싶은, 대박 난, 난리 난 책이 되길 바랍니다!


#찢었다멜빵바지 #한림출판사 #박서현 #천권읽기 #그림책추천 #감사합니다


k****2 2025.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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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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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멜빵바지에요. 다빈이는 항상 다른 옷만 입다가 멋지다는 수아의 말에 멜빵바지만 입는답니다. 자주 입다보니 헤지게 되고 장애물 넘기 시간에 멜빵 바지가 그만 찢어지고 말죠. 다빈이는 부끄러웠지만 수아는 자신의 구멍난 양말을 보여주며 위로하죠. 둘은 둘도 없는 단짝이 된답니다. 아이들의 귀여운 마음이 많이 보여지는 책이었어요. 수아의 멋지다는 말에 멜빵바지만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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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멜빵바지에요. 다빈이는 항상 다른 옷만 입다가 멋지다는 수아의 말에 멜빵바지만 입는답니다. 자주 입다보니 헤지게 되고 장애물 넘기 시간에 멜빵 바지가 그만 찢어지고 말죠. 다빈이는 부끄러웠지만 수아는 자신의 구멍난 양말을 보여주며 위로하죠. 둘은 둘도 없는 단짝이 된답니다.
 
아이들의 귀여운 마음이 많이 보여지는 책이었어요. 수아의 멋지다는 말에 멜빵바지만 입는 순수한 다빈이의 마음. 친구가 민망해 할까봐 자신도 부끄러운데 구멍난 양말을 보여주는 다빈이의 착한 마음. 읽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 졌답니다. 거기에 귀여운 아이들 그림까지 더해져 웃음 지어지는 책이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o******o 202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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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 찢었다, 멜빵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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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재미난 그림책을 만났어요,바로 찟었다, 멜빵바지인데요. 아이의 여러가지 옷 들중에 하나쯤 멜빵바지도 있기 마련인데요귀여운 스타일로 아이의 활동성을 높여주기도 하고 멋스러워서 저도 좋아하는 옷 아이템중에 하나에요. 크린세탁소에서 세탁을 해서 넣어둔 멜빵바지인데요,어느 날,아이는 그 옷을 선택해서 입고 가게 되죠.여러가지 활동을 하다가 좋아하는 아이 앞에서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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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재미난 그림책을 만났어요,

바로 찟었다, 멜빵바지인데요. 아이의 여러가지 옷 들중에 하나쯤 멜빵바지도 있기 마련인데요

귀여운 스타일로 아이의 활동성을 높여주기도 하고 

멋스러워서 저도 좋아하는 옷 아이템중에 하나에요.

 

크린세탁소에서 세탁을 해서 넣어둔 멜빵바지인데요,

어느 날,아이는 그 옷을 선택해서 입고 가게 되죠.

여러가지 활동을 하다가 좋아하는 아이 앞에서 옷이 찢어지고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고 마는데요.

그렇기에 아이는 부끄러운 마음에 소심해져요.



 

하지만 우리는 상대방의 마음을 여러가지 행동이나 말로 알수 있죠.

어쩌면 우리는 상대방의 실수에 더 너그럽고 

자신에게는 조금 엄격할지도 모르겠는데요.

수아와 다빈이가 다시 사이좋게 간식을 나누어 먹는 모습도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웠어요.

이렇게 아이는 책을 통해서 친구와 화해하는 법도

작은 사회생활도 배워나가는 것 같아요.




 

최다빈 문수아의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 

우리의 어른들도 그 마음을 잘 알지요.

아이들의 예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r*****i 202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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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함께 읽어보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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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찢었다, 멜빵바지_박서현(한림출판사)📌 그래, 난 할 수 있어! 다빈이의 멋진 멜빵이니까!📝 그림책을 읽으면서 계속 웃음이 났다. 주인공도 귀엽고, 주인공의 멜빵바지도 매우 귀여웠다. 좋아하는 친구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매일매일 멜빵바지만 입는 주인공이라니ㅎㅎ이 책에 대하여 2개의 시점으로 생각해보았다. 먼저 아이들의 시점이다. 아이들은 멜빵바지가 살아있는 것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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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찢었다, 멜빵바지_박서현(한림출판사)
📌 그래, 난 할 수 있어! 다빈이의 멋진 멜빵이니까!
📝 그림책을 읽으면서 계속 웃음이 났다. 주인공도 귀엽고, 주인공의 멜빵바지도 매우 귀여웠다. 좋아하는 친구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매일매일 멜빵바지만 입는 주인공이라니ㅎㅎ
이 책에 대하여 2개의 시점으로 생각해보았다. 먼저 아이들의 시점이다. 아이들은 멜빵바지가 살아있는 것처럼 말하고 생각한다는 것에서 분명 흥미를 느끼며 몰입할 것이다. (실제로 어린이들은 물활론적 사고를 지닌다. 물활론적 사고란 살아있지 않은 물건을 마치 생명을 지닌 존재로 생각하는 것으로 발달에 따라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다음으로는 어른이자 교사의 시점이다. 주인공은 친구들 앞에서 멜빵바지가 찢어지자 풀이 죽고 속상해한다. 그 때 친구가 자신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면서 격려해주어 주인공이 기운 차리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비슷한 상황을 겪었을 때 이 책을 보여주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아이의 잘못이 아님을 알려주고, 아이가 웃으면서 넘길 수 있을 수도록, 친구들도 아이를 놀리거나 상처주지 않도록 교육하는데 있어서 효과적일 것이라 기대했다. 학교에서 꼭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은 그림책이다.
l******k 202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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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었다 멜빵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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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이의 외출복은봄에는 축구 교실 유니폼여름에는 히어로티셔츠가을에는 공룡 체육복겨울에는 뽀글이 조끼로정해져 있어요.늘 이 옷들만 입죠.그런데 딱 하나 멜빵바지만늘 옷장에 걸려 있었어요.멜빵바지는 자신도다빈이가 입고 나가서같이 놀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그런데 어느날 다빈이가멜빵바지를 입고 나가더니매일 매일 멜빵바지만 입는 것 이었어요.며칠후 장애물 건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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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이의 외출복은

봄에는 축구 교실 유니폼

여름에는 히어로티셔츠

가을에는 공룡 체육복

겨울에는 뽀글이 조끼로

정해져 있어요.

늘 이 옷들만 입죠.


그런데 딱 하나 멜빵바지만

늘 옷장에 걸려 있었어요.


멜빵바지는 자신도

다빈이가 입고 나가서

같이 놀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다빈이가

멜빵바지를 입고 나가더니

매일 매일 멜빵바지만 입는 것 이었어요.


며칠후 장애물 건너기를 하는 시간

다빈이는 장애물을 뛰어 넘다가

멜방바지가 찢어집니다.


그러자 친구들이

다빈이를 마구 놀리네요.


엄마는 다빈이에게 이제는 작아진

멜빵바지를 졸업시켜주자고 하고

다른 옷을 입고 나가자고 합니다.


그리고는 멜빵바지를 이용해

멋진 선물을 만들어 주죠.


귀여운 내용의 동화책이었어요.



s*****l 202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