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는 늘봄이며, 평양시내 사창골에서 태어나 진남포의 보통학교를 거쳐 평양 대성학교를 다녔다. 1915년 도일, 일본 아오야마 학원 중학부와 동대학 문학부 및 신학부에서 공부했다. 1918년 김동인, 주요한 등과《창조》동인이 되어 작품활동을 했으며 창간호에 <혜선의 사>를 발표하였다. 그는 75세에 교통사고로 타계하였다. 저서로는『천치? 천재?』『운명』『생명의 봄』『화수분』
호는 늘봄이며, 평양시내 사창골에서 태어나 진남포의 보통학교를 거쳐 평양 대성학교를 다녔다. 1915년 도일, 일본 아오야마 학원 중학부와 동대학 문학부 및 신학부에서 공부했다. 1918년 김동인, 주요한 등과《창조》동인이 되어 작품활동을 했으며 창간호에 <혜선의 사>를 발표하였다. 그는 75세에 교통사고로 타계하였다.
저서로는『천치? 천재?』『운명』『생명의 봄』『화수분』『하늘을 바라보는 여인』『크리스마스 전야의 풍경』『소』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