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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진심’이라는 반려 돼지가 들려주는 동물들의 이야기는 귀엽고 유쾌하면서도 마음을 콕 찌르는 힘이 있어요. 동물과 인간의 언어를 모두 아는 진심이는, 우리가 평소 외면했던 동물들의 아픔을 섬세하게 전해줘요. SNS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며 메시지를 퍼뜨리는 설정도 요즘 시대와 잘 어울려서 더 현실감 있게 다가왔어요. 무엇보다 잔인한 장면 없이도 동물의 고통과 감정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방식이 참 좋았어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동물도 존중받아야 할 생명’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일깨워주는 따뜻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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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반려돼지구진심의특별한동물상담 #머핀북 #동물권 언젠가 아이에게 물었다. 지윤이는 어떤 애완동물 키우고 싶은거야? 물었더니 “엄마 !애완동물은 잘못된 말이야. 반려동물이라고 해야지. 장난감처럼 키우는게 아니고, 가족처럼 같이 사는 동물이야. 다음부터는 반려동물이라고 표현해줘. “ 하는 것이다. 아 맞어 그랬지. 알고는 있었는데 내 표현방식에 문제가 있었구나, 그리고 아이들은 정확하게 잘 배우고 있구나하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다. 이 책에서는 반려동물 구진심 이라는 돼지 친구가 나온다. 돼지라니 너무 웃기다며 아이가 킥킥대면서 책장을 넘기고, “엄마 동물들에게도 권리라는게 있데. 동물권이라는게 있다는데? 엄마 우리 잠바에 오리털이 가득 들어있어? ”아이가 반짝이는 눈으로 내내 심각하게 책을 읽는다. 나보다 먼저 책을 읽은 아이가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아이의 정독이 끝난 후 내가 책을 집어 들었다. 동물권, 그리도 동물학대,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야할 세상. 꽤 무거운 주제 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귀여운 그림들과 재미있는 일화와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도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고, 진심이와 명심오빠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책장을한장한장 넘기다 보니 단숨에 이야기가 끝나 있었다. 흔히들 알고 있는 개가 주인을 구한 이야기가 아니라 ,돼지가 주인을 구한 이야기로 부터 시작해서 열악한 사육환경, 책임다운 인증제, 동물실험이야기, 동물 서식지의 부족으로 늘어가는 로드킬, 전시동물 동물학대 이야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동물들의 속마음과 그 동물들이 처한 문제점들과 우리가 존중하고 보호해 주어야 할 내용들에 대해 지루하지 않게 잘 서술되어 있다. 귀여운 그림들에 미소짓고 힐링받으머, 안타까운 동물들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며 동물권, 동물 복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인간의 생명이 소중한 만큼 , 동물들의 생명과 삶도 소중하다. 아이가 어제 과학시간에 생태계에 대해 배웠다고 하면서 “엄마 생태계 피라미드 알아? 거기에서 인간이 제일 위에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인간이 제일 상위 계층이라는 의미만 있는건 아니야. 인간도 결국 생태계 내에서 하위 계층과 함께 어울려 살아야한다는 거야.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동물의 소중함을 알아야된다고 선생님이 얘기해 주셨어. ” 이 즈음에, 아이가 이책을 읽어봄으로서 함께 살아가는 동물의 존재에 대해 소중함을 깨닫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 나갈 수 있었기를 바래 본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어 동물권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좋을 것 같다. 좋은 책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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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의 책리뷰 이번책은 동물들의 기본적인 권리와 인간들이 동물들에게 이기심을 버리고 배려를 해줘야 할 생각들을 많이하게 해준 <반려 돼지 구진심의 특별한 동물 상담 >을 @muffinbook2022 에서 지원받아 읽고 서평하게 되었어요. 언어 수업하는 아이들과 많은 생각을 해보며 어떻게 개선해야할지를 생각해보게 되었는데요. 다양한 문제에 처해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구진심이라는 반려 동물 돼지가 SNS를 통해 소통하며 이러한 문제들을 인간들과 알아가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요. 제목:반려 돼지 구진심의 특별한 동물 상담 저자:안지은 그림:임은희 출판:머핀북 발행:2025.04.05 《반려 돼지 구진심의 특별한 동물 상담》은 눈에 직접 보이지 않아 잘 와 닿지 않는 동물권의 현실을 담은 동화예요. 쓰러진 엄마를 구해 일약 슈퍼스타가 된 반려 돼지 ‘구진심’의 목소리(SNS)를 통해 사람들의 이기심 때문에 고통받는 동물들의 현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들려주어요. 이 이야기는 인간이 동물들 덕분에 살고 있다는 것, 동물도 존중받아야 할 귀한 생명이라는 것, 그래서 동물의 삶을 함부로 훼손해선 안 된다는 것을 알려 주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골똘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___________ 구진심이라는 반려돼지는 운이 좋게도 너무나 좋은 가족들을 만나 단순히 애완동물이 아닌 반려 동물로써 가족의 일원으로 편안한 삶을 살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자신의 사람 엄마가 어느날 쓰러지며 인간들과 커뮤니케이션은 안되지만 구해야겠다는 마음 하나로 지나가던 행인을 이끌어 엄마를 구하게 되며 한순간 영웅이 되고 스타덤에 오르게 되요. 그러다가 SNS로 사람들과 소통을 하면 어떨지 생각하여 계정을 만들고 하나 둘씩 포스트를 하게되죠. 이러한 과정에서 구진심이 우연히 만난 동물들이나 자신을 찾아온 동물들을 통해 매우 슬프고 끔찍한 현실들을 알게되요. 살아가는 동안 기본적인 권리도 잃은 동물들이나 실험대상이 되는 동물들, 또는 자신들이 살던 곳도 잃는 동물등의 고민들을 듣고 이에대한 사실들을 인터넷을 통해 찾아보며 적어도 사람들에게도 알리며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SNS에 사진들과 글들을 올리며 문제점들에 대해 소통을 하게됩니다. 동물의 권리. 우리들이 살아가기에 어쩔 수 없는 희생들이 있을 수 밖에 없겠지만 적어도 그들이 살아가는 동안에는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하는데 우리 인간들은 그것이 단순히 돈이 더 든다는 이유로 또는 그냥 무시한체 동물들의 터전을 없애거나 고통을 주고 있어요. 동물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공존하기위해 노력을 해야한다는 사실들을 더욱더 일깨워주며 가르치는 아이들이 이러한 사실들을 알게되며 책이 말하고자 하는 요지를 파악하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니 개선하기 위해 아직도 늦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많은 학생들이 이 동화책을 읽고 작은것이라도 실천하고 어른들에게 말해준다면 동물과 따뜻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발걸음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머핀북#반려동물구진심의특별한동물상담#동물권#생태계#동물의권리#서평이벤트#서평단#서평하는엄마#책리뷰#신간#서평하는선생님 #책소개#책스타그램#책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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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동안이라도 행복하고 싶어요!》 동물권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 반려돼지 구진심의 특별한 동물 상담입니다. 구진심은 구진수씨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는 귀여운 반려 돼지입니다. 행복하게 지내는 진심이가 가족들과 야유회를 떠나던 날, 돼지들이 잔뜩 실린 트럭을 만나게 됩니다. 거기서 열악한 돼지 사육장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SNS에 그 상황을 알리기 시작해요! 산채로 털을 뽑히는 오리, 사람의 안전을 위해 눈에 약품을 넣어 실험당하는 토끼들, 개발로 인해 터전을 잃은 고라니, 사람을 즐겁게 해야하는 오랑우탄, 잠 못자는 안경원숭이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진심이를 찾아와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전해달라고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 한켠이 무거워지더라구요. 맛있게 먹는 고기들, 겨울 내 따뜻하게 입는 오리털패딩, 전시에 이용되고 있는 동물들.. 우리가 먹고 입고 즐기는 곳에 고통받고 있는 동물들이 있고 그 동물들은 최소한의 존중도 받지 못하고 살고있다는 사실에 무거운 마음과 함께 죄책감도 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우리가 조금씩 실천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동물을 존중하고 동물과 함께 공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머핀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반려돼지구진심의특별한동물상담 #반려돼지구진심 #동물복지 #초등책추천 #어린이책추천 #머핀북 #동물권 #동물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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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동물권에 대해 말하는 동화책을 만났다 동물 복지 개념에 대해, 우리와 함께 살아가며 공존하는 동물의 삶에 대해, 생명을 존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나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지를 깊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아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도구가 아닌 생명으로서 존재하는 그들의 소중한 권리와 함께 지켜나가야 할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면 자연스럽게 배려와 공감을 할 수 있게 되고 아픔과 문제에 대해 알게 되면서 기본적인 권리를 존중받아야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존중받아야 할 권리를 외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에 우리 곁의 동물들의 이야기를 꼭 들려주고 싶다 모든 어린이들이 꼭 읽었으면 하고 바라게 된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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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반려돼지 구진심의 특별한 동물 상담 . . “사는 동안이라도 행복하고 싶어요” 반려 돼지 구진심의 특별한 이야기, 그리고 우리 곁 동물들의 진심 어린 외침. 『반려 돼지 구진심의 특별한 동물 상담』 귀엽기만 한 줄 알았던 반려 돼지 진심이. 엄마를 구하고 SNS 스타가 된 그 돼지가, 어느 날부터 동물 친구들의 고통을 세상에 전하기 시작했어요. 가족처럼 함께 살아가는 동물부터, 우리의 옷, 화장품, 음식 속에 스며든 이름 모를 동물들까지. 진심이는 그들의 목소리를 대신 내줍니다. “패딩 안에 깃든 오리의 고통” “실험실 속 토끼의 침묵” “전시 동물 오랑우탄의 외로움” “집을 잃고 도로에서 죽어가는 고라니” 한 마리 돼지의 진심 어린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불편하지만 꼭 마주해야 할 현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아주 작지만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게 되죠. “나는 지금, 동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을까?”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마냥 귀엽고 웃기기만 할 줄 알았던 책이 읽다 보니 마음을 콕콕 찌르고, 또 오래 생각하게 만들더라고요. 동물도 소중한 생명이라는 걸 글과 그림 모두 따뜻하게 알려주는 이야기. 초등 아이와 동물에 대해, 생명에 대해 대화 나누기 좋은 책이에요. 반려돼지 구진심의 특별한 동물 상담 📚 많.관.부 :) . . . #반려돼지구진심의특별한동물상담 #반려돼지구진심 #머핀북 #초등동화 #동물권 #생명존중 #책스타그램 #초등책추천 #초등2학년책 #육아스타그램 #아이와함께읽는책 #북스타그램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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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관심이 많은 동물권. 동물권과 관련된 책을 받아 읽게 되었다. 제목부터 아이들의 취향을 고려한 제목이다. 반려 돼지 구진심의 특별한 동물 상담 큰 흐름은 사람과 동물을 말을 모두 이해할 수 있는 구진심에게 동물들이 하나 둘 찾아와 자신이 사람으로부터 받는 고민에 대해서 털어놓는다. 돼지, 오리, 토끼, 고라니, 오랑우탄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로드킬을 당하는 고라니나 사람들의 서커스에 동원되는 오랑우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좋았다. 동물들이 어떻게 학대되는지 보여주기에 좋다. 고민 상담 후에 뒤에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동물권을 보호하는 단체나 동물권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나도 관심이 많은데도 모르는 것이 많았는데, 알게 되어 좋았다. 라이브 플러킹(살아있는 동물의 털을 마구잡이로 뽑는 것), 트레이서블다운(털을 뽑는 방법 뿐만 아니라 사육 전 과정을 심사하는 기준) 등의 용어를 알게 되었다. 영국은 정말 동물권 보호를 많이 하는 나라이다. 동물 복지 농장도 세계에서 거의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토끼의 아픔도 잘 알고 있는데, 이야기로 표현하니 너무 슬펐다. 토끼는 눈물을 흘리지 않아(눈물 대신 코로 배출한다고 한다.), 눈에 화학실험을 하기에 좋다고 한다. 원래 항상 화장품을 살 때, 비건제품을 샀었는데, 요즘 조금 소홀하기도 했던 것 같다. 이런 거 보니깐, 비건제품을 꼭 사용하기는 해야겠다. 역시 아는 것이 힘! 고라니는 로드킬을 잘 당하는 동물 중에 하나다. 멧돼지는 사람이 신도시를 지어 터전을 잃으며 먹을 것이 사라진다고 한다. 음식을 찾으러 인가로 내려오면 엽총으로 죽음을 당하고... 어떻게 하면 인간과 동물이 살 수 있을까. 신도시를 그만 지어야 해! 오랑우탄은 정서 지능과 인지 지능이 모두 높다. 그런 오랑우탄을 가둬서 서커스만 하게 시키다니.. 다행히 풀린 오랑우탄들이 있어 다행이다. 예전에 sns에서 논란이 되었던 뼈가 다 보이도록 마른 갈비사자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실내동물원은 정말 사라져야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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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이전에 알지 못했던 진실들을 마주하며 불편하기도 했지만 인간들 때문에 희생되는 동물들이 이렇게 많았구나, 그 동물들 덕분에 이렇게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동물복지,동물권리 라는 어려운말을 모를지라도 이 책을 계기로 아이들이 동물들의 현실을 인지하고 동물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관심을 가지는 첫걸음이 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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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돼지가 사람을 구한 이야기를 아시나요? 1998년 미국 펜실베니아에서 키우던 돼지가 주인이 갑자기 쓰러지자 사람들을 불러와 주인을 구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이 책은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반려 돼지인 구진심은 미국에서의 일처럼 같이 살고 있는 엄마 나필숙씨가 쓰러지자 사람들을 불러와 위기에서 엄마를 구했어요. 그리고 아주아주 유명한 반려 돼지가 되었죠. 유명한 반려 돼지가 되자 구진심에게 다른 동물들이 상담을 요청하기 시작합니다. 비위생적인 공간에서 살고 있는 돼지들, 산채로 털을 뽑혀야하는 오리들, 몸을 묶어두고 눈에 실험을 당하는 토끼들, 살 곳을 잃어버린 고라니들,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어버린 오랑우탄, 잠들지 못하는 안경원숭이까지. 반려 돼지로 행복하게 살던 구진심은 동물들의 이야기를 듣고서는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애씁니다. 구진심이 진짜 동물들의 진심을 전할 수 있을까요?이제는 우리가 동물들의 진심을 알아챌 때 아닐까요? 여기 동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세요! #소리샘동화책방 #반려돼지구진심의특별한동물상담 #머핀북 #동물복지 #동물권 #중학년추천도서 #중학년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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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귀엽기만 한 이야기가 아니라, 동물이 느끼는 감정과 삶의 무게,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는 인간의 책임과 사랑까지 진심어린 시선으로 풀어낸답니다. 구진심은 마치 작은 상담가처럼 다양한 동물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그들의 속마음을 통역해주는 역할을 해요. 집에 반려동물과 함께하기에 꼭 읽어보고 싶었던 도서이지만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에 대해 고민해 본 적 있는 사람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는 책이랍니다. 초등 4학년 딸아이가 책을 읽으며 이해하고 공감하는 감정을 표현하는 걸 보니 더욱더 추천하고 싶은 도서!! 조용히 위로 받고 싶은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반려돼지구진심 #특별한동물상담 #책읽는일상 #오늘의책 #동물과사람 #초등도서추천 #북스타그램 #감성책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