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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이수영 노래팬이라고 자부하는 나이지만
이 앨범이 나온지는 어제서야 알았다. (1/17)
일단 그 녀가 참여했던 OST나 앨범들의 곡들을 쓸어담은 것까지는 좋다.
(그녀의 OST곡들은 정말 좋으니까 그런데 구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일단 저기 곡 옆에 써있는 OST를 다 살 돈이 없으면서 팬이 아니라면
살 가치는 있다.
왜냐고 한다면 미수록곡과 OST곡들만으로도 충분히 만족 할 수 있는 앨범이니까,
그러나,
2CD가 상당히 거슬린다.
정규앨범의 타이틀과 후속곡을 배제한 앨범 콜렉션이라는 느낌밖에 안든다.
(게다가 이 번에도 4집 후속곡 빚이 빠졌다.)
차라리 2CD에 타이틀곡,후속곡들을 모았다면 그나마
괜찮네 머 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왠 걸 2CD는 4집후에 낸
베스트 앨범보다 더 안 좋다 (상황이)
게다가 케이스도 4.5집 나왔을때 젤 싫어한 종이 케이스다.
(CD 디자인은 깔끔해서 좋았지만.)
그리고 잠시 헛길로 빠지자면
4.5집 샀을 때 분명히 CD한장에 최대 17곡까지 들어갈 수 있는 것을
왜 2CD로 나눴으며 게다가 빚은 왜 빠졌냐는 거다.
(게다가 내가 별로 애정없는 앨범 수록곡들이 들어간 것도 이해가 안된다.)
아무튼 장희빈 OST 참여곡, 묻지마 패밀리 OST 참여곡
이 2곡을 좋아했었던 나로써는 꼭 사야겠다 생각되는 앨범이지만,
1CD에 매력을 못 느낀다면 안 사는 걸 추천한다 차라리 그녀의 히트곡과
엉망진창의 종이케이스의 4.5집이나 리메이크 앨범인 클래식을 사기를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장희빈 OST 참여곡은 그녀의 동양적인 곡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겁니다. |
| 노래가 많은게 우선 장점.. 리뷰에.. CD2 가 맘에 안드신다는데.. 나도 역시 그랬다. CD2에는 나무 같은 타이틀곡,후속곡이 아깝게 되지 못한 곡들이 수록되어있었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수영의 전앨범을 산분이라면 안사시는게 나을듯 하다 후속곡이 되지는 못했지만 그다음에 후속곡으로 했으면 좋겠다던가하는 인기를 많이 받았던 노래를 실었으면 좋았을텐데..자꾸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타이틀곡과 후속곡 외에도 또 다른 이런 노래도 좋아요 하는..곡들... 4집에 실려있던 곡에는 마중도 후속곡투표에서 밀렸났던거 같은데 마중이나.. 6집같은 경우 이별후에이별 같은 노래..를 실었으면 맘에 정말 들었을것이다; 어쩌면 흰눈이오면 팬턴오브럽 같은 앨범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제일 안듣던 곡이 실려서 실망.. CD1은 신곡과 함께 여기저기 흩어져있던 OST나 듀엣곡이 들어가서 좋았다. CD1 목록보고 샀다; 사진집은 골고루 섞여있다는 느낌이 그리 들지는 않았지만 여러집의 자켓사진이 들어있었다. 그리고 케이스는 맘에 들었다. 그림은 동화적인 느낌이 들어서 괜찮았다. 개인적으론 60%는 맘에 든다고 생각된다.. |
| 1집부터 쭉 이수영의 음반을 사온 나로서는 1집부터의 곡들이 모아져있는 2번째 CD의 곡목록을 보고 일단은 반가웠다 4.5집에서 나무, 흰눈이 오면이 빠졌던 것이 아쉬웠기 때문에 이번에 들어있는 것이 너무 반가웠다... 하지만 결론은 다소 실망이다 첫번째 CD에서 참여 음반 수록곡들을 넣는 의도는 좋았지만 CCM에서의 곡들까지 넣을 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렇게 신경쓰이지 않아서 그냥 들었는데 싫어하는 사람 얘기를 듣고 나서 들어보니 뭔가 음반 사이에 전도를 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케이스에서의 무성의함이 다소 아쉬웠다 길죽한 박스 속에서 CD케이스가 위아래로 흔들리게 된다 6집 초회한정에서 사용했던 플라스틱 케이스가 개인적으로 좋았다 노래에 대해서는....몇곡을 제외하고는 다 예전에 나왔던 곡들이라 뭐라고 말하기가 애매하지만 이수영의 목소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좋을듯 싶다 그리고 M/V를 볼 때마다 이수영이라는 가수가 점점 하나의 광고 도구로 이용되어 가는 것 같아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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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감상을 풀어놓자면.
"한국적인 발라드의 표본"이라고 할수 있을정도.
이 베스트앨범에는 이수영의 주옥같은명곡들이 들어가 있어서 곡구성이 상당히 맘에든다.
그동안 이수영의 음반을 사본적이 없거나 이제 막 관심을 가지신 분이라면
정말 강력추천하는 앨범이다.
CD1/은 딱 듣기좋고 편안한 음악들로만 구성되어있다.
CD2/에는 이수영의 주옥같은 명곡들이 구성되어 있으니 이것도 들어볼만하다!
가격./패키지구성만 놓고 본다면 가격이 그리 아깝진 않을것이다. CD2장이니-..-
게다가 추가곡까지 있으니. 이수영의 음악을 맛보고 싶으시다면 이앨범을 사길 권한다.
이 앨범을듣고 다른곡을 듣고싶다면 1집부터 들어보길 권함.~
그리고 이 앨범은 플라스틱CD케이스가 박스에 들어가있다. 종이커버가 아니니 안심하도록. ㅋ
[인상깊은구절] 추천곡 CD1/8.이별이야기 10.사랑이지나가면 15.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하여 16.라라라 CD2/4.스치듯안녕 7.그리고사랑해 10.Goodbye 11.흰눈이오면 14.그녀에게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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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별로 볼것 없다.
가사도 안나오고,
소감도 없구,
솔직히 노래들도 별로 좋지 않다.
2CD는 차라리 예전 앨범들의 타이틀곡과
후속곡만 넣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
이음반을 다른 가수가 불렀다면,
전혀 가치가 없겟지만,
이수영이 불렀다는게 중요하다는것 같다.
이수영의 목소리는 정말 발라드의 여왕이라고 할만큼
아름답다.
정말 왜 유명한지 알것 같다.
노래들도 다 비슷비슷하고 자켓도 거의 외국옷만
찍은것 같아서.. 싫지만,
이 모든게 이수영 목소리로 용서가 되니까,
이수영의 목소리로 녹음한거니까,
누구에게나 이수영목소리로 어느정도는
만족시킬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_- |
| 내가 4집부터 이수영 팬이었다곤 하지만 이번 앨범은 별로 맘에 들지않았다 정말 말그대로 콜렉션, 그동안 이수영이 정식 앨범에 내지않은 음반들만 모두 모아서 1CD에 몽땅 집어넣어버렸고 2CD는 1집에서 5집까지의 앨범중에 괜찮은 곡들만 모아서 집어넣은듯 정말 맘에 들지 않는다 이수영이 최근들어 낸 겨울앨범에서 맘에 든 앨범은 5,5집 classic밖에 없었다 아니 그것도 대략 맘에 들지 않았지만 새 노래가 많다는 이유에서 좋아했다 (리메이크지만-ㅅ-) 4.5집과 6.5집은 정말 대낭패다 정식 앨범을 산 사람이라면 별로 추천하고싶지 않은 정도, 이수영이 새로 부른 2,3곡정도를 듣기위해 만원이상의 돈을 주고 사는 것은 대략 돈아까울정도 6.5집에서앞에 4곡만 따로 빼서 싱글앨범으로 팔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그 4곡을 제외한 다른 곡들은 정식 앨범을 모두 가지고있는 나에게, 그리고 이수영 팬들에게는 대략 필요없는 곡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앨범이 이가ent에서 마지막으로 나올 앨범이라고 생각하니 '이가의 마지막 발악인가'라는 생각도 들긴 한다 #횡설수설함을 이해해주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1CD 5번트랙 '그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