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께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모하셨다는 사실에 대해서, 저자는 그것을 왜 교회와 신학이 등한시 했는지 되짚으며, 동시에 왜 그 사건을 중대하게 기억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언급한다. 하나의 사건에 대해서 해석학적 경향과 지나온 경향을 다시금 되돌아 보면서 그리스도의 변모하심과 의미, 그 계시적 사건을 통하여 선포하신 구원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책이다. 인사이트가 생각보다 굉장히 많다. 다만, 공간의 문제가 해결이 된다면, 전자책보다는 종이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