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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같은 것을 하는 데 도움을 줄 것 입니다. ??? 이게 대체 뭔 말일까? 번역기 돌린 수준의 글이다. 퇴고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었다. 60여 페이지를 읽었는데 어색한 직역에 가까운 문장들이 많았다. 원서를 보는 게 이해가 빠를 것 같은 아쉬움이 있다. 루이스 헤이의 책을 번역하고 소개해 주는 것은 감사하지만, 좋은 책을 이렇게 번역해서 판매하는 건 실망스럽다. 내용은 충분히 좋은 책이나, 글은 번역투를 감수하며 읽어야 합니다.
ai로 충분이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작가의 통찰과 편집자의 애정이 담긴 게 좋아 책을 구매하는데, 도서관서 살펴본 케이미라클 모닝 책 대부분 얇고 확언위주의 비슷한 내용이라 개인적으로는 비추합니다. 루이스 헤이 좋아하고 그 철학과 내면을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분들은 '치유'를 추천합니다. 꽤 오래 전 나왔는데도 구성, 내용, 번역 모두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