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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무늬를 닮은 듯, 동글동글한 눈이 너무 귀여운 고양이 모조 이 책은 모조가 낮잠 잘 곳을 찾아다니는 모험 이야기예요 낮잠을 자려고 하는데, 안 졸린 것 같은 땡글땡글한 눈빛이 왠지 우리 아이 모습이랑도 닮았더라고요ㅎㅎ 모조는 매일 10시가 되면 낮잠 잘 곳을 찾아 나서요 포근해 보이는 곳에 살포시 몸을 뉘여 보지만, 나비는 휭~ 날아가고, 두더지는 배를 콕콕콕… 편히 잘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식탁 위라면 잘 잘 것 같은데!” 하고 과일 바구니 위에 쏙 들어갔지만, 주인에게 혼나고 말아요 그때의 모조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억울하고 슬픈 눈망울이 아기같아서 마음이 찡했어요 그 모습을 본 주인이 모조를 폭~ 안아주고, 모조는 아기처럼 안겨서 쿨쿨~ 그 장면이 너무 사랑스럽고,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책 마지막 장면, 포근한 소파에 앉아 모조를 품에 안고 눈을 감고 있는 주인과 조용한 집 안의 모습. 정말 평화롭고 편안해서, 포스터로 만들어 집에 걸어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그리고 이 책은 ✨ 2024년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수상작!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 모조의 귀여운 반응 속에 숨겨진 작은 반전들까지 한가득! 아이랑 함께 읽으며 푹 빠졌고, 모조가 잠자리에 들려하면 우리 아이도 쿨쿨~하며 자는 척까지 해며 즐거운 독서기간이 되었답니다 자연스럽게 잠자리 독서로 이어지기에도 참 좋은 그림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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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조는 낮잠 잘 곳을 찾아요》 •글.그림_ 아델 벨린든 •옮김_ 박정연 •출판사_ @바닐라동물원 ⭐️2025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2025 dPictus 아름다운 그림책 100 선정 모조는 10시에 낮잠 잘 시간이에요 모조는 낮잠 잘 곳을 찾아요 누구의 눈에 띄지 않는 포근하고 예쁜 둥지 같은 곳 벽장 깊숙이 놓아둔 폭신한 이불 같은 곳이면 좋겠어요 정원에 그늘진 구석에 자리잡은 모조는 나비들이 날아올라 잘 수가 없어요 바로 옆 날아갈 일 없는 작은 나무 아래 누우니 배꼽 아래가 간질간질 거리며 튀어나온 두더지 아저씨는 모조에게 투덜되지요 집안 널찍한 창가를 발견한 그곳은 따르릉, 빵빵, 쾅! 온갖 소리가 들려요 모조는 낮잠을 잘 수 있을까요? 모조가 찾은 제일 편안한 그곳은 주인의 품이에요 아델 벨린든 작가님은 로맨틱한 풍경을 배경으로 고양이, 개, 말 그리고 강한 성격의 여자아이 그리는 것을 좋아하지요 유나는 강렬한 일러스트 그림으로 모조의 줄무늬를 보니 고양이보다 호랑이에 더 가깝다며 모조는 호랑이 일꺼야~ 라며 장난을 쳐요 온화해 보이는 고양이 모조의 표정을 보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주인의 품에서 안정을 찾은 모조를 보면 우리의 아이들과 같다는 생각을 해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품은 엄마 품 아닐까 싶어요 마음의 안정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림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모조는낮잠잘곳을찾아요 #아델벨린든 #바닐라동물원 #그림책 #동화책#도서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베스트 #초등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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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오늘의 책은 #모조는낮잠잘곳을찾아요 입니다 :) 10시, 고양이 모조는 낮잠 잘 시간이에요.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는 포근하고 예쁜 둥지 같은 곳을 찾을거에요. 모조는 정원의 그늘진 구석도 가보고, 키 작은 나무한테도 가보고 널찍한 창가에도 가봐요. 하지만 다 마음에 들지 않아요. 모조는 편히 낮잠 잘 수 있는 곳을 찾을 수 있을까요? 강렬하고 큼지막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아이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 잡은 그림책이에요. 게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 이야기라니… 독립적이지만 호기심 많고 따뜻한 품을 좋아하는 고양이의 특징을 너무나도 잘 표현한 책입니다. 그리고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책 곳곳에 개미, 나비, 두더지 등 다른 동물들을 찾는 재미도 있어요. 어찌보면 꼭 모조가 우리 아이들 같기도 합니다. 어느덧 커서 독립적이기도 하지만 언제나 따뜻한 품이 필요하지요. 우리 집이, 그리고 내가 아이들에게 그런 따뜻한 안식처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자유롭게 다니다가 쉬고 싶을 때 언제든지 찾아와서 쉴 수 있는 안식처요. #바닐라동물원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모조는낮잠잘곳을찾아요 #아델벨린든 #박정연옮김 #바닐라그림책 #바닐라동물원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그림책 #동화책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dPictus #반려동물 #도서추천 #독서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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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 수상작! 따뜻한 그림체와 고양이 모조의 사랑스러운 낮잠 찾기 여정이 인상 깊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편안함과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ㅎㅎㅎ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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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조는 낮잠 잘 곳을 찾아요”서평단에 선정되었어요 무려 2025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와 2025 dPICTUS 아름다운 그림책 100에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고양이 ‘모조’가 편안히 낮잠 잘 장소를 찾는 여정이 담겨있어요. 아늑하고 조용한 곳을 찾는데 독립적인 성향이 강한 고양이에게는 녹록지 않습니다. 정원, 창가, 과일바구니… 낮잠장소를 찾았지만 이내 여러이유로 방해받곤 하는데, 결국 따뜻한 주인 품에서 잠들며 마무리됩니다. 성향과는 별개로 사람과의 유대관계와 교감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부분이었어요. 책표지를 넘기자마자 나오는 고양이의 여러자세가 귀여운 퍼포먼스처럼 보여 귀엽고 (집사분들이 보면 더욱 빠져들!!) 그림책의 사이즈도 큰 편이라 요샛말로 왕크니까 왕귀엽습니다. 그대로 전시를 해도 될만큼 색감도 정말 아름다워요. “모조는 낮잠 잘 곳을 찾아요” 태어나면서부터 바로 독립해나아가는 아이를 보며 그 여정에 아늑하고 편안한 자리가 되어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꼭 낮잠뿐이겠습니까. 언제나 어디서나 모조에게 주인품이 그렇듯, 아이에게도 엄마품이 좋지않을까요 오늘도 그림책을 보며 제가 더 성장했어요! 혹은 애묘육아중이신 분들 예쁜 일러스트 덕후분들께 강력추천합니다!❤️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는 포근하고 예쁜 둥지 같은 곳, 벽장 깊숙이 놓아둔 폭신한 이불 같은 곳이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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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조는 낮잠 잘 곳을 찾아요』는 낮잠 자고 싶은 고양이 모조가 조용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낸 귀엽고 따뜻한 그림책이다. 이야기가 흘러갈수록 다양한 장소와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고, 반복되는 흐름이 아이에게도 같이 읽는 나에게도 안정감을 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책의 전체적인 다정하고 차분한 분위기 덕분에 우리의 마음도 같이 차분해지고, 조용히 위로받는 기분이 들었다. 무엇보다 삽화가 정말 아름답고 따뜻해서 그림만 봐도 힐링되는 느낌이 든다.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로건이는 책을 읽는 내내 “책 속의 그림 색깔이 너무 예뻐요!”라고 여러 번 말하더니, 다 읽고 난 뒤에는 스케치북을 가져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자기 전이나 낮잠 전에 함께 읽기 딱 좋은 그림책.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따뜻한 색감의 예쁜 삽화들로 마음의 안정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차분한 이야기와 따뜻한 그림이 조용히 위로가 되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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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모조는 낮잠 잘 곳을 찾아요 글. 그림 : 아델 벨린든 옮긴이 : 박정연 출판사 : 바닐라동물원 보는 나의 마음이 편해질 정도로 그림이 따스하다. 알면 알수록 미스터리한 고양이의 모습이 잘 담겨있다. 높은 곳, 구석진 곳, 따뜻한 곳을 좋아하고 자는 모습도 그때그때 다른 고양이는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동물이다. 날마다 새로움을 느끼게 해 주는 귀여운 생명체다. 책을 읽는데 내향적이지만 새로움을 좋아하며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어린아이를 바라보는 느낌이 들었다.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털어놓을 때는 내 아이가 나를 바라보며 말하는 느낌이라 모조를 안아주고 싶었다. 그저 편안한 곳을 찾고 싶었을 뿐인데 주인은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다. 모조가 작은 나무 옆에서 잠을 자려 할 때 두더지와 만나는 장면이 나온다. 모조의 간지러운 느낌을 받은 이유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모조가 우는 모습이 나온다. 모조가 왜 우는지 아이에게 물어봤는데 주인에게 혼나서 그렇다고 답한다. 우리도 마음이 이리저리 치여 쉴 곳을 찾을 때 모조처럼 방해 요소들이 없는 곳을 찾아다니게 된다. 조용한 나만의 공간에서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을 통해 재충전한다. 모조는 자신에게 맞는 곳을 찾기까지 시간이 꽤 필요했지만 익숙함을 벗어나 바깥에서 새로운 곳을 탐험하고 계속해서 도전하며 독립성을 길러갔다. 나도 고양이를 키우던 사람이라 고양이가 잠을 많이 잔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다. 잠을 많이 자는 이유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다가 궁금해서 찾아봤다. 사냥을 하던 본능이 남아있어 체력과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서 자신도 모르게 잠이 든다고 한다. 체온 유지, 습관, 날씨에 따라, 건강 이상 등 고양이가 잠을 많이 자는 이유는 다양하다. 고양이는 깊은 잠에 빠지지 않는다. 내가 집에서 지켜본 고양이들의 모습 또한 그랬다. 항상 귀는 쫑긋 세우고 잠이 들다가 주변에서 작은 소리가 들리거나 움직임이 느껴지면 바로 깬다. 고양이는 잠을 잘 때 자세도 그때그때 다르다. 보통은 몸을 동그랗게 말고 고개를 아래로 내려 잠을 자는데 잠을 자는 장소나 때에 따라 자세가 달라진다. 코를 숨기며 잘 때가 제일 귀엽다. 모조가 잠을 편히 잘 수 있도록 아이와 내가 돕기로 했다. 마음에 드는 모습을 선택해서 스케치북에 그렸고, 모조가 편히 잘 수 있는 곳을 아이가 그려보기로 했다. 모조가 집 안에서 자길 바라는 마음인지 모조가 집에서 자고 싶어한다고 말하는 아이. 1층에는 현관문, 화분, 소파 2, 카펫, 식탁과 식탁 위 화분, 의자, 창문, 선반 위 장식품을 그리고 2층에는 침대, 수박 그림 있는 액자, 계단, 창문, 수면등을 그렸다. 그러더니 모조의 가장 마음에 드는 모습을 선택해서 소파에 모조를 눕혀주었다. 모조의 주인도 그려서 자르더니 2층에 있는 침대에 눕혀주었다. 나머지 세 모습의 모조는 아이가 사용하지 않아서 고양이가 거실에서 어디를 좋아할지 알려주고 그곳에 세 모습의 모조를 놓아주었다. 우리 고양이들이 좋아하던 자리다.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지 않지만 고양이에 관심 많은 모두가 이 책을 좋아하리라 생각한다. 고양이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하여 따스한 색감으로 표현한 모조의 이야기는 모두에게 추천한다. - 이 글은 바닐라동물원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모조는낮잠잘곳을찾아요#바닐라동물원#아델벨린든#2025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올해의일러스트레이터선정#고양이그림책#고양이#그림책추천#유아그림책추천#어린이그림책추천#반려동물#유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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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나 삽화가 꼭 명화 같지 않나요! 컬러풀한 색감과 화려한 그림체, 아이들의 호기심을 집중시키기에 딱인 책 같아요! 성인인 저도 표지부터 책속의 그림을 보고 우와 눈이 즐거운 그림책이라는게 이런거구나 느꼈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도 책을 보고 너무 재미있어요! 라고 말하고 또 동물과의 유대감과 책임감 사랑 모두 느낄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아! 그리고 전면 책장에 꽂아두면 인테리어 포스터처럼 인테리어 효과는 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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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고양이 모조와 함께하는 포근한 낮잠 여행!!
고양이 모조는 낮잠 자기에 딱 좋은 자리를 찾기 위해 이곳저곳을 돌아다닙니다.
모조가 원하는 건 조용하고, 따뜻하고, 편안한 곳이에요. 하지만 쉽지 않죠.
시끄러운 소리, 낯선 분위기, 혼자인 외로움… 그런 순간들을 지나며 모조는 자신에게 정말 편안한 곳이 어디인지 알아갑니다.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나에게 편안한 공간은 어디일까?”,“나는 지금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해줘요.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고, 나를 돌보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예요.
그림은 과슈 기법으로 그려져서 색이 풍부하고 부드러워요.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모조의 귀여운 모습과 따뜻한 색감 덕분에, 읽는 내내 미소가 절로 나와요.
또한, 반려동물을 키우는 아이들이라면 동물과 마음을 나누는 방법,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는 따뜻한 관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모조는 낮잠 잘 곳을 찾아요>는 감정과 사랑, 배려를 아이들이 쉽게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조용한 오후,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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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조는낮잠잘곳을찾아요 #아델벨린든 글ㆍ그림 #박정연 옮김 #바닐라동물원 원색의 다채로운 색감의 일러스트가 큰 판형에 담겨 화려함이 돋보이는 그림책으로 호랑이를 닮은 고양이 모조가 편안한 낮잠 자리를 찾아가는 이야기에요 고양이는 하루의 절반 이상을 잠으로 보낸다고 해요 낮잠은 고양이의 신체적ㆍ정신적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편안하게 잘 수 있는 곳를 찾는 것은 중요하죠 낮잠을 잘 자기 위해 애쓰는 모조의 마음을 헤아려보게 되요 모조를 따라 읽다 보면 고양이가 원하는 잠자리의 조건을 알 수 있어요 모조가 낮잠 자리로 선택한 정원의 그늘진 구석을 비롯해 식탁 위 과일 바구니, 널찍한 창가 자리 등을 거쳐 마침내 찾은 곳은 어디일까요? 아이와 함께 그림책 앞면지의 고양이의 모습과 뒷면지의 잠자는 고양이의 모습을 비교해 보고 고양이의 다양한 포즈를 흉내내어 보는 것도 좋아요 그림책 곳곳에 숨어 있는 다양한 동물들과 고양이와 개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구요 그림책을 보다 보면 동물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느껴져요 반려동물과 함께 살 때 중요한건 습성을 잘 이해하고 적절한 환경을 제공해 주는게 가장 중요해요 낮잠 자리를 찾아 이곳 저곳을 탐색하다가 기분 좋게 잠든 모조의 모습을 보면서 반려동물과의 교감과 사랑을 배울 수 있어요 반려동물을 기르거나 특히 고양이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