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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큐브 수준1세트가 저희 집에 왔어요.~~!!! 일명 악마의 큐브(Diabolical cube)로 한번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 올 수가 없다고 해요. 6조각이라고 만만하게 보면 큰 코 다친다는.ㅋㅋㅋㅋㅋ 펀큐브 워크북 수준1은 7세 이상이랍니다.
이 퍼즐의 가장 큰 특징은 여러 가지 형태의 입체도형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면 채우기도 가능하다는 것이에요. 아동들이 다양한 기하학적 도형을 이해하고, 산만한 정서를 차분하게 하며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수학 교구로 활용을 하게 되면 수학과 친하게 되겠지요?^^
원목에 6색 6조각이랍니다. 아주 작고 앙증맞은 조각들이랍니다.
이 한 조각은 고정되어 있는 거구요.^^ 다른 조각들을 다 채워 넣고 나면 하나가 공간이 비는데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함이 아닌가 싶어요.^^
스스로 원목 케이스 두껑을 열고.. 조각들을 만지작 거려봅니다.
조이매스 원목 교구들은 하나 같이 다 부드러워요. 맨들맨들 만지면 기분 좋은 교구,, 깔끔한 교구 마감 처리로 교구를 자주 가지고 놀고 싶게 만드는 손에 착착 잡히는 아이랍니다.
수업에 들어가기 앞서서 자유 자재로 펀큐브 조각들을 끼워 넣어 보고 연결하며 이어 보더라구요.
뭐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대답은 못하는데. 꼭 만든 작품이 이름이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일명 '무제' 라는.ㅋㅋㅋㅋㅋ 나름 근사해 보입니다.
이건 제가 가르쳐 준게 아니라 지금까지 조이매스 수학교구와 자주 놀았던 그리고 공부도 했던 내공이 살살 드러나는 거 같아요. 알아서 교구를 입체적으로 세워보기도 하는 기특한 호랑왕자랍니다.
자..이쯤에서 이제 진짜 워크북과 친해져 볼까요?
서로 다른 조각을 사용하여 다음 사각형을 만들고, 사용한 조각의 이름을 써보세요. 라는 문제입니다.
나머지 빈 공간이 3번 조각의 형태와 똑 같아요. 그래서 3번 조각으로 마무리 해주었습니다. 워크북에는 사용한 조각이 2번과 7번이라고 친절하게 씌여져 있는데 우리는 프리스타일로 그냥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차피 아래 위가 같은 모양이고 총6개의 조각중 4개의 조각으로 정사각형 두개의 모양을 만들 수 있더라구요. 결국 정사각형을 만들 수 있는 짝은 2번과 7번 3번과 6번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2번과 7번을 붙였답니다. 바로 워크북에서 만든 두개의 사각형으로
정말 기뻐하는 호랑왕자~~!! 이게 뭐에요? 라고 물어보니 또 역시나 '무제'입니다. 작품명이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 조각을 사용하여 다음 모양을 만들어 보세요. 두 조각으로 이래저래 골똘히 생각합니다.
세웁니다.
이게 뭐예요? 라고 물으니. 계단이라고 하더라구요.
모양을 만들어 봅니다.
악마의 큐브 답게 엄마 역시 빠졌습니다.
호랑왕자가 신나게 만지고 가지고 놀고 공부한 후에 엄마도 어찌나 해보고 싶던지.. 저 잘했지요?^^ 진짜 완전 재미있네요.^^
펀큐브를 만나고 나서...
교재 첫 부분만 활용을 했지만 뒤로 갈 수록 흥미진진한 문제들이 정말 많네요. 동물을 만드는 문제도 있고, 입체도형 만드는 문제도 있어요. 크기를 비교 할 수 도 있답니다. 조이매스 수학교구를 하나하나 접해 보고 있는데요. 접해 보면 볼 수록 정말 HOT!!한 아이들이네요. 요 놈 들 덕에 우리 호랑왕자 수학교구는 한참동안 걱정 안해도 될거 같아요. 엄마가 보기에도 교구를 가지고 노는 아이의 모습이 즐거워 보이구요. 교구를 접하는 호랑왕자의 모습이 어쩔때는 아주 진지하답니다. 그 순간의 찰나 집중력의 힘을 저는 믿습니다. 아이가 교구를 대할 때 오랜시간동안의 집중력을 엄마가 바라는 건 아니에요. 아직 어린 4살이거든요. 대신 순간 순간 집중을 하는 그 모습이 참으로 기특했습니다. 이번에 만난 펀큐브 또한 호랑왕자의 마음에 쏙 들었는지 자주 원목 교구 케이스 두껑이 열리고 있습니다. 펀큐브에 빠져들고 있는 호랑왕자~~!!! 엄마와 함께 교재와는 상관없이 소마큐브 처럼 정육면체를 만들기도 했답니다. (나중에 교재를 보니 정육면체 만들기 문제가 있더군요.^^) 이미 소마큐브로 정육면체는 만들 줄 아는 호랑왕자~~! 혹시나 하는 생각에 펀큐브도 정육면체가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제가 만들어 보니 되더라구요. 아들램에게 바로 전수했습니다. 아직 잘 안되지만 지금처럼 계속 하다 보면 아마 기억을 할꺼에요. 우리 아이들 은근 기억력 좋더라구요. 펀큐브와 수준1을 끝까지 해내는 날까지.. 빠샵~~!!!!!!
조이매스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은 요기로 요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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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인데다 입체적이라 참 좋네요.. 7가지의 모형으로 정말 다양하게 만들어 낼 수 있는 세계에 푹 빠졌다지요. 앙증 맞고 간편해서 이동시간에 많이 활용할 수 있었답니다.
7개의 조각으로 1은 1개의 조각, 2는 2개의 조각이 붙어있고.. 3은 세개의 조각... 이런식으로 7까지 있지요. 기본적인 형태를 아이와 눈으로 익히고 간단한 모양부터 시도해 보았습니다.
책 속에 보이는 것은 평면인데 펀큐브를 사용하여 만들면 입체가 되어버리죠~ 그러다 보니 공간지각력이 생길 수 있겠더라구요... 아이도 그림에서 모는 모양을 똑같이 해보면서 측면을 바라보기도 하고 상하좌우의 모습을 유심히 살펴보더라구요.. 원에서 하는 교재 중 수학과 관련된 수업이 있는데 도형에 대해 많이 다루고 있었어요.. 아이가 그 부분을 좀 어려워 했었던 기억이 있는지라.. 펀큐브를 보더니 열심히 해보더라구요.. 이전에는 단순히 같은 모형의 것으로 만들어 보았지만 펀큐브를 각 조각의 모형이 달라서 생각도 깊어지고 창의력 또한 쑥쑥 커질 것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워크북은 평면부터 입체적인 모형의 그림까지 다루고 있구요, 단계별로 사용하는 조각의 갯수가 1조각씩 많아지더라구요.. 같은 조각으로 다른 모양,, 같은 모양을 다른 조각으로 만들어 보도록 하고 있어서 방법의 다양성을 통해 사고력을 높이고 문제해결력을 키워주는 것 같아요..
사실 첨에는 어려워 하던 아이가 하면 할수록 재미있다며 스스로 책을 펴서 하기도 하구요... 아빠랑 누가 빨리 맞추는지 내기를 하기도 했다죠~ㅎㅎ
주어진 조건에서 아이가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보았답니다. 한동안 생각을 하면서 심각하게 만들어 보는 아이.. 제가 힌트를 주려고 했더니 혼자서 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이리저리 생각해 보고 큐브 몇개를 선택하더니 책과 같은 모형을 만들어 내더라구요..ㅎㅎ 그리고 환하게 웃는 아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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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정말 유명하죠... 작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쉬워요...^^* 제품마다 다 탐나는 교구들이죠^^ 펀큐브를 보자 막 하고 싶다 그러더니...재미와 자신감이 상승 되는걸 보게 되었네요^^ 앞으로 더욱 사랑하게 될꺼 같습니다^^ㅋㅋㅋ
![]() ![]() 조이매스 펀큐브는 수준1 만7세이상... 6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얇게..써진건 아이할머니가 나름 표시 해둔거랍니다^^* 그러니...아이도 쉽게 맞추더군요...할머니도 가끔 맞춰보고 재밌어라 하신답니다^^*
펀큐브 익히기 6개의 조각을...각각 번호가 쓰여져 있어요^^ 써 있는데로 저는 번호를 쓰게 했네요^^
나름 요상케 맞추네요^^ 뭐야? 하니...그냥~하더라구요^^;
서로다른 사각형 만들기... 그리고 이름쓰기... 2번과 7번을 완성시킨 다음... 똑같은 사각형을 다른조각으로 완성하고 이름을 쓴다... ![]()
같은 조각으로 다른 모양만들기...
![]() ![]() 큐브하나가 케이스 안에 붙어있던게 떨어져서...^^* 이렇게도 할수 있잖아 하면서...다르게 해본거랍니다^^* (3번,6번)
(3번,7번)
크기 비교^^*
세조각을 이용하여 공통된 조각은 어느것인지...사용된 조각수를 세어 어느것이 더 큰지...알아볼수 있네요^^ ![]() 공통적으로 사용한 조각은 2
10과 13으로 강아지를 닮았다는 가장 오른쪽 큐브...
다른 조각으로 같은 모양 만들기..
![]() 나중 알고보니 다른 조각이 아닌 같은 조각으로 같은 모양을 만들었네요^^ㅋㅋ(7,3,2)
펀큐브를 통해...다양한 도형을 이해하고...교재로 큐브를 이리해보고 저리해보고 맞춰 보고...공간력이나 창의력 집중력을 향상시킬수 있네요^^ 또한 완성하여 자신감을 키워줄수 있어요^^
끝에서는 약간 어려움.. 당황도 했지만...옆에서 힌트를 조금씩 알려주니... 더욱 좋아하더군요...또... 모양을 맞추면서 요건 사자같아...이건 티같아 대화가 길어지네요^^ 그리고!~ 심심할때...저희 짝꿍과 저와 같이 해보는데...어른인 저도 재밌더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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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펀큐브를 직접 만났어요~ 펀큐브는 정육면체 모양의 쌓기나무 2개,3개,4개,5개,6개,7개를 면끼리 붙여서 만든 6조각으로 이루어진 입체퍼즐이에요.. 초1인 지원이 수준에 딱 맞아서 너무 좋아요.. 뒷부분에 약간 어려운 것도 있었는데요..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보니 맞출 수 가 있었네요. 고급스런 나무상자인데..거기에 사전처럼 예쁜 종이 껍데기가 되어 있네요.. 아이들은 겉모양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이뻐서 더욱 좋아하네요. 워크북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활용도가 참 높아요.. 뚜껑을 열어보니 다양한 색깔로 모양도 제각각인 나무모형들이 들어있어요. 상자 모서리를 자석으로 처리하여 서로 붙기때문에 보관도 쉽고..아이들도 쉽게 열고 닫을 수 있지요.
맨 처음에는 빼서 흩어놓고 상자안에 들어가게끔 넣어보는 놀이를 했는데요.. 이 여섯조각을 제자리에 넣지 않으면 모두다 넣을 수 없답니다. 저는 이게 본격적인 놀이라고 생각했는데.. 워크북을 보니 참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책에 그려져 있는 모양대로 조각을 이용해 맞춰보네요.. 같은 모양도 다른 조각을 이용해 맞출 수 있다는 것도 알아보구요.. 또 같은 조각으로 다른 모양도 만들어 보았지요..
"이쯤이야 쉽지"하는 표정 보이시죠? 쉬운단계부터 어려운 것 까지 있어서.. 아이들 좌절하지 않고 열심히 해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네조각으로 입체도형만들기부터는 조금 어려워했는데요.. 그래도 열심히 맞춰보더라구요. 아이들 열심히 여러가지 형태의 모양을 만드는 과정에서 공간지각력은 물론이고 창의력을 키우는데 참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이가 재밌어한다는 점이 참 좋네요.. 틈만 나면 꼼지락꼼지락 가지고 놀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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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은 소마큐부가 있어서 펀큐브를 엄청 사고 싶어 했더랬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준비해 주니 넘 신이나합니다. 펀큐브는 총 6개의 블록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나무상자 각 모서리 마다 자석이 박혀 잇어 뚜껑이 잘 닫치고 쏟아지지 않아요. 교재에는 만7세 이상이랍니다. 그럼 펀큐브의 책 내용을 보여드릴께요.
첫장에는 이렇게 6개의 블록을 소개 하고 번호가 있어요.정리상자에 한개의 블록이 박혀 있어 번호는 2번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각각의 블록을 이용해 윗 그림을 맞추어 나가는것이지요. 아이가 처음에는 넘 쉽고 보고 덥볐다가 시간이 걸리니,, " 엄마, 은근히 어렵네,,," 5살 찬영이는 소마큐브때 처럼 누나 곁에서 쌓기 놀이나 단순히 블록으로 가지고 놀았지요.
교재의 중간이 지나면 단면에서 입체적인 모형 맞추기 문제가 나옵니다. 어른인 저도 한참을 들여다 보앗다니깐요. 쉬워 보이지만, 곰곰히 잘 그 모형을 파악하고 만들어야 겠더라구요.
그리고 뒷장에는 펀규브의 해답지가 있답니다. 현진이랑 풀다가,, 엄마인 제가 넘 답답해서리,, 해답을 봤다는거... ㅎㅎㅎ 하지만 아이가 쉽게 포기 하지 않고 자꾸자꾸 도전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동생에게도 간단한 문제를 만들어 내더라구요.
에고고,,, 카메라고 고장나서 엣날 카메라로 찍었더니만 방향이 돌아갔네요...음,,,, 죄송~ 현진이가 활동하는 펀큐브 맞추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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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참 좋아하고 워크북이 있어 엄마 눈에도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조이매스의 교구.
집에 조이매스의 소마큐브와 고리고리가 있는 데 둘다 아들에게 무척이나 사랑받고 있다죠.^^ 워크북으로 노는 것도 재미있어라 하지만 평소에는 블럭놀이에 활용하기도 하고, 고리고리로 목걸이를 만들거나 소꼽놀이를 하기도 하고...
단점이 있다면 두 아들녀석이 서로 해보겠다면서 달겨들어 싸워대서 그것이 문제~ ㅎㅎㅎ 하여간 직접 워크북 활용이 가능한 울 큰아이를 비롯 23개월 작은아이에게까지 무쟈게 사랑받고 있는 교구 중 하나랍니다. 이번에는 조이매스의 펀큐브를 깐돌군과 함께 만나보았어요. ^^ 짠~ 이번에 깐돌군의 집에 도착한 펀큐브의 모습이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조이매스 교구들이 종이상자에 수납되어 있는게 너무너무 좋아요.^^ 왜냐하면 두꺼운 종이상자에 교구통이 딱 맞게 들어가기 때문에 울 집 널어놓기 대장 둘째아들이 혼자의 힘으로는 절~대 열어보지를 못해서 교구정리에 정말 좋거든요.
울 둘째아들 그냥 널어놓기만하면 좋은데 교구나 블럭을 손에 닿는대로 어딘지 모를 곳에다가 쑤셔박아 놓아 잃어버리기 일쑤거든요. 정말 교구 정리가 한방에 깨끗하게 되서 너무너무 좋다죠...ㅎㅎ 종이상자에서 교구통을 꺼내보면 요런모습~! 펀큐브는 소마큐브에 비해 교구의 크기도 작고 또 교구상자도 얇아요. 교구통을 열어보았어요. 펀큐브는 요렇게 6조각의 모양큐브들이 들어가 있어요. 가장 작은 큐브는 정육면체 두개로 구성되어 있는 빨간색 큐브인데요. 재밌게도 요 큐브의 번호는 2번이에요. ^^ 각각의 큐브에 번호로 이름이 붙여져있는데 큐브를 구성하는 정육면체의 갯수로 번호가 결정된답니다. 그래서 펀큐브에는 1번이 없어요. 2번- 빨강, 3번-보라, 4번-주황, 5번-노랑, 6번-초록, 7번-연보라 요렇게 큐브들이 구성되어 있답니다. 정육면체 2개를 합한 모양부터 정육면체가 하나씩 늘어가는 모양으로 6조각이 구성되어 있지요. 그래서 소마큐브처럼 특별히 번호표를 붙이지 않아도 아이가 금새 각 큐브의 이름을 외울 수 있어요.
교구통의 상자 모서리와 뚜껑에는 사진처럼 자석이 붙어 있어 뚜껑을 닫으면 착~ 달라붙는 느낌이 들어 보다 안정적인 수납이 가능하답니다.
펀큐브의 6개의 큐브조각... 다양한 모양의 이 조각들로 과연 어떤 활동이 가능할지 벌써부터 두근두근~ ㅎㅎ
펀큐브와 함께 도착한 수준1 워크북이에요. 원래 만 7세부터 활용이 가능하다고 써있는데 57개월 6세인 깐돌군, 소마큐브도 꽤 재미있게 활용하는 지라 펀큐브도 무난하게 잘 가지고 놀지 않을까 싶었는데... 같이 해보니 입체 부분은 조금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재미있다고 매일매일 하자고 하는 아드님이십니다. ^^ 교재는 정말 맘에 들어요. 교구를 활용하여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어보도록 설명하고 있는데 크게 평면만들기와 입체만들기의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죠. 아무리 수준1이라고 해도 뒷쪽으로 가면 엄마도 살짝 어려운데 다행히 교재 맨 뒤에는 해답이 있어요. ㅎㅎ 전체적인 교재의 내용을 살펴보니 아이와 함께 펀큐브를 사용하여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놀면서 자연스럽게 넓이와 부피의 개념을 익히고 여러가지 수조합과 수가르기를 반복하면서 저절로 연산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요. 펀큐브를 가지고 놀며 워크북을 해 보는 것 만으로도 아이의 공간감은 물론 두뇌발달과 수학력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이랍니다. 그럼 조이매스 펀큐브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마치고 울 깐돌군과 해본 재미있는 펀큐브 활동을 소개할게요.
요게요게 하다보니 아이뿐만아니라 엄마랑 아빠도 정말 중독될정도로 재미가 있다는...ㅎㅎ 큐브를 이리저리 조합하면서 모양을 만들어 내다가 잘 안되면 오기발동~~ 아이와 엄마, 아빠가 서로 "내가 해볼게~!!"이럼서 달겨들었다죠. ㅋㅋ
[평면 도형 만들기] 먼저 펀큐브로 활용해 본 평면만들기입니다. 수준1 워크북 맨 첫장에는 각각의 큐브의 모양과 번호를 소개하고 다른 모양의 큐브로 같은 모양의 도형을 만들어 보도록 하고 있어요.
3번과 6번, 2번과 7번으로 만들어본 정사각형 모양. 3+6 = 2+7 이라는 간단한 연산결과를 비교하고 익힐 수 있어요. 요기까진 아주 쉽게 해 내는 깐돌군이네요. ^^ 요번에는 같은 블록으로 다른모양을 만들어보는 문제입니다. 요 문제도 의외로 쉽게.. ^^ 6번과 3번 큐브를 이용해 다른 모양의 도형을 만들어보면서 두 도형이 모양은 다르지만 넓이가 같은 도형임을 익힐 수 있어요.
계속되는 같은 큐브로 다른 모양만들기 문제...요거 만들면서 "엄마! 이건 의자 모양이고, 이건 오리 모양같아!!"라고 하는 울 아들.. ㅎㅎ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어보면서 창의력과 함께 상상력도 쑥쑥~~자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워크북 앞쪽에는 2개의 모양큐브를 가지고 도형을 만들어보는 간단한 문제들이 실려있는데 서음에는 요런 쉬운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보면서 아이가 각 모양의 큐브에 익숙해 질 수 있고 또 간단한 문제를 스스로 풀어내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참 좋더라구요.
2개의 모양큐브를 이용한 도형만들기 문제에 이은 3개의 큐브를 이용하여 도형만들기가 이어집니다. 문제의 수준이 조금씩 조금씩 높아져 가는게 보이시나요? 먼저 2개의 큐브로 문제를 풀어본지라 요령도 붙고 또 문제풀이의 성취감도 느꼈던터라, 3개의 모양큐브를 이용한 문제풀이도 굉장히 재미있어하면서 높은 집중력을 보이더라구요.
각각 어떤 모양큐브를 사용해서 도형을 만들었는지 큐브의 번호를 써 주고 있어요. 울 아들의 펀큐브... ㅋㅋ 중간에 잘 안된다면서 살짝 짜증도 내지만 이내 도형을 만들어내더라구요. 이 후에도 계속되는 아들의 펀큐브 사랑입니다. ㅎㅎ
[입체도형 만들기] 워크북 앞쪽의 평면도형만들기에서 충분히 큐브의 각 모양에 익숙해지고 큐브사용의 원리와 요령을 익힌 후에는 입체만들기를 통해 아이의 공간감각과 부피감을 키울 수 있어요. 평면도형보다는 살짝 어려운 감이 있어 뒤쪽 몇몇 문제들은 엄마가 조금 도와줘야 했지만 그래도 짜증내거나 포기하지 않고 재미있게 끝까지 해내는 모습이 무척 대견했답니다.
입체 도형 만들기의 첫 문제는 평면도형과 마찬가지로 두 개의 모양큐브로 입체 모양을 만들어 내는 거였어요.
첫 문제는 무난하게 간단하게 클리어~!^^
어려운 입체만들기도 첫문제는 잘 풀어내서 의기양양해 했는데 두번째 문제는 조금 어려웠는지 머리를 긁적긁적하더라구요.ㅎㅎ
그래도 모양큐브를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 보더니 결국에는 문제를 풀어냈네요. 문제를 푼다음에 큐브번호 써주기도 잊지 않는 센스~~^^
다음 문제는 조금 어려웠어요. 모양큐브 두개를 가지고 책 속 입체모양을 만들어 내는것이었는데... 글쎄~
이렇게 답이 3개나 나왔답니다. ㅎㅎ 모두 큐브 아홉개로 만들어 낼 수 있는, 2+3+4, 7+2, 6+3의 조합들이랍니다.
3개 다 울 깐돌군이 직접 찾아낸 거에요.
모양 큐브 2개로 만들라고 문제에 써있으니 큐브 3개를 이용한 1번은 탈락.. 2번과 3번이 남는데요. 밑에 나와있는 모양도 만들 수 있는 큐브의 조합이라고 하니... 짠~! 정답은 3번이네요. ^^ 여러가지 모양의 큐브를 다양하게 조합하여 같은 모양의 입체도형을 만들어 내는 재미가 정말 쏠쏠해요.
정말 간단한 문제는 순식간에 풀어내고, 조금 어렵다 싶은 문제는 엄마의 도움을 받아 한참동안 이것 저것 다양한 큐브를 이렇게 저렇게 조합해 보며 풀었네요. 그래도 펀큐브가 너무 재미있었는지 짜증한번 안내고 끝까지 앉아서 문제를 풀어내더라구요. 넘넘 대견한 아들입니다.
순식간에 풀어낸 문제도 있는 반면... 한~참을 버벅이다가 엄마의 힌트로 겨우겨우 푼 문제도 있었답니다. 그래도 짜증한번 내지않고 열심히 풀어주어서 대견하다죠 ^^
재미있는 큐브놀이로 다양한 모양의 도형들을 만들어내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넓이와 부피에 대한 개념과 함께 공간감을 익히고 더불어 연산력까지 기를 수 있는, 참 좋은 놀이교구 조이매스의 펀큐브. 앞으로도 우리아이의 사랑을 꾸준히 받을 것 같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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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만나본 펀큐브!! 남자아이라 그런지 확실히 교구나 블럭들에 관심이 많은것같아요. 큐브들은 참 매력적이라 아이와 활용하면 할수록 좋은것같아요. 전 큐브가 한종류인줄 알았거든요..ㅎㅎㅎ 그런데, 이번에 만난건 ◆◆ 펀큐브◆◆ 어떤건지 잠시 소개해드릴게요^-------------^*
![]() 고급원목케이스안에 펀큐브원목 6색 6조각이 들어있어요. 6조각이라고 쉽게 생각하시면 안된다네요^^*
![]() 펀큐브의 매력을 어느정도 짐작 하실 수 있겠죠??^^* ![]() ![]() 펀큐브는 자석 뚜껑으로 마감이 되어있더라고요!! 흔히 보면 그냥 뚜껑으로 덮거나 하는데, 이렇게 자석으로 되어있어 아이가 더 호기심 깊게 보고, 재미있어하더라고요^^*
![]() 펀큐브를 보자마자 너무 좋아하는 태웅이에요!! 원목케이스에서 펀큐브를 꺼내면서 케이스에 넣어보겠다고하더라고요..ㅎㅎㅎ 아주 자신감있게 말을 하더니 순식간에 맞추더라고요. 오호호~전 한번에 못했는데...^^;;
![]() 맞추어놓고 아주 흐뭇해하는 태웅^^* 너무너무 훌륭해 아들~!!^------------^*
펀큐브도 만나보았고, 케이스에 넣어보기도했으니 이제 워크북을 만나볼차례~ 그냥 활용하긴 엄마도 한계가 있는편이라 이렇게 워크북이 있는게 너무너무 좋은것같아요. ![]() "펀큐브" 워크북이에요!! 만7세이상으로 되어있어 어렵지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앞부분은 5세인 태웅이가 해도 어렵진않겟더라고요... 하지만 뒤로갈수록 어렵긴하겠죠??ㅎㅎㅎ 조금씩 활용해주면 뒷부분도 나중에 잘하리라고 생각이 되지만요!! 앞으로 조금씩 활용해주다보면 "펀큐브"를 지금보다 훨씬 잘하겠죠??^^*
![]() 저 자신있어하는 표정!!^^* 이쯤이야하는 표정이에요~ㅎㅎㅎ "펀큐브"의 앞부분은 5세인 태웅이가 하기에 어렵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자신있게 할수있다며 맞춰놓았어요^^*
![]() 워크북 첫장은 이렇게 "펀큐브"의 조각들을 설명해주고 개수에 다라 2번,3번, 4번~~이라고 부르게 되어있다고 알려주고있어요. 그리고, 서로 다른 두 조각으로 사각형을 만들어보는거예요!! 사용한 조각 이름도 써보고요~!! 이정도는 5세인 태웅이가 충분히 할수있는것같아요^^*
조이매스 교구에 관심있으신분들 http://www.joymath.net/mall/index.php 이쪽으로 가시면 좋은교구들이 많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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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조이매스 펀큐브랑 쩡이랑 만남이 있었어요.
![]() 이미 조이매스 여러 교구중 입체도형 꼬마큐브 (http://onlymoon09.blog.me/90086869910) , 소마큐브 (http://onlymoon09.blog.me/90090439609) 등을 접해본 쩡이.
꼬마큐브 접할때만 해도 입체쪽을 어려워 하던 쩡이였는데 꾸준히 엄마표로 활용해주니 이제는 입체도형 큐브를 너무
큐브 좋아하게 된 쩡이에게 온 펀큐브란? ![]() 작은 사이즈가 참 앙증맞더라구요. 원목으로 되어있어 아이들 활용하기에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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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의 펀큐브가 도착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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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하자 마자... 아이들 6가지의 교구를 가지고 도형을 이리 저리 만들어 보기 바뻤어요, 조각이름부터 먼저 알려주었어요. 두개로 이루어진 조각은 2번, 세개로 이루어진 조각은 3번 ~~~ 등의 이름이 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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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쪽에서부터는 입체활동으로 들어갑니다..^^ 아이들 첫페이지는 비교적 쉬운지.. 잘 맞추면서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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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을도 된 조각들을 맞추다가... 뒤로 가고싶었는지,, 입체활동지를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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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맞은 자릿수와 공간의 위치까지 생각을 하니... 여러방면에 도움이 많이되는 펀큐브네요..^^ 7살 형이 하는걸 보는 6살 동생도 사뭇진지합니다..^^ 형이 저걸 어떻게 맞추었을까??/ 궁금하다는 저 표정~~ 과 " 아 나 다맞추었당....ㅎㅎㅎ "장난스런 표정이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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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형이 없는사이에..^^ ㅎㅎ 차근차근...평면부터 도형을 만들어 가봤답니다.. 하나씩 맞추어서 만들어 가는 과정이 자신감을 얻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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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들로 이루어진 도형들을 많이 생각해서 만들어 볼수록 평면에 주어지는 문제를 풀때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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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하는걸 옆에서 지켜보며서.. 같이 하고 싶다라는 표정을 짓고는 약간의 훈수 까지 두려하네요..~^^
처음왔을때 입체퍼즐을 해서 그런지, 오늘은 이렇게 차분히 평면부터 순서대로 해나갔어요~ 아이가 생각하면서 손동작이 빨라지는걸 느낍니다.. 이리 저리 옮기다 보면... 머리에 도형의 위치부터 어떻게 둘까라는 질문으로 답을 찾는데, 한순간에 집중을 많이 가져다 주는것 같아요~ 펀큐브로 아이들 재미있게 도형도 익히고, 집중하는 시간도 가지면서, 생각을 키우게 되었네요..^^
아이의 손에 맞는 펀큐브~~ 조이매스의 교재 교구로 아이들에게 또다른 수학적, 과학적 재미를 가져다 준것 같아 너무좋습니다.. 무엇보다..아이가 어려워서 중간에 쉬는 틈을 주기도 하고,그래도 끝까지 생각해야 하는 인내까지 줄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6살, 7살~~ 두형제에게 딱좋은 교재, 교구인듯 합니다.^^ 아이들 펀큐브로 즐거운 시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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