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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헐리우드 대작과 비교를 하면 안돼고,
15년전에 감동을 줬던 작품을 소장할수 있다는 것만으로 만족을 해야 하지만
같은 회사인 스팩트럼에서 나온 신용문 객잔의 깨끗한 화질과
선명한 사운드을 이미 겪었던 터라, 소오강호도 그정도의 화질과 음질을 기대했는대
기대에 못 미친다.
음질은 그런대로 홈시어터에서 구현시키면, 날카로운 맛은 없으나 , 들을만 한대
화질은 비디오 태잎 수준의 색상재현만 돼니,
내가 전에 가지고 있었던 VOD수준의 화질에서 조금 개선됀 정도이다.
보면서도 아쉬움이 계속 남는다.
홍콩 영화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 , 그 영화음악 또한 길이 남을 명장면인대
이 정도 수준밖에 안돼는 화질이 나오다니,
흑흑..
아쉽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내..
그렇지만 , 항상 디브이디로 이 영화를 가지고 싶어하는 매니아라면,
소장해 놓고 일단 보면서
더 나은 화질의 음질의 타이틀이 나오기를 기다릴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부록으로 주는 사진첩도 엉망징창이다
영화스틸사진 같은것인대, 별로 다 사진이 흐리멍텅하다
이런 부록 줄바에는, 홍콩영화 계보도나, 주연 배우 프로필이나,
이 영화에대한 영화평들 모아서 주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다
음질은 마음에 드는대
화질은 기대했던것 보다 못하다.
일단 비디오 테잎 화질정도 라고 생각하면 됀다
뚜껑사진정도의 화질일줄 알앗는대.
결국 이타이틀은 꼭 소장하고 싶은 사람이 부족하나마, 이정도 수준이라도
가지고 있는것에 만족을 느끼는 정도다. [인상깊은구절] 소오강호라는 노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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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영화가 우리나라에서 유행한 시기는 몇번의 시기로 나눌 수 있다.
그 첫번째는 성룡과 이소룡으로 대표되는 권법 영화의 시기였고,
두번째는 영웅본색과 첩혈쌍웅으로 시작된 홍콩 느와르의 시기,
그후 다시 한번 유행처럼 홍콩영화가 소개되었던 시기가 바로, 이연결이 출연한
동방불패와 황비홍으로 대표되는 시기일 것이다.
그때의 대표작중 하나인 동방불패를 본 사람들은 조금은 뜬금없는 영화의 시작을
맞게 된다. 무엇인가 사건이 있었던 것 같지만, 전혀 설명이 없이 시작되는 영화
를 보면서 어떤 관객들은 의아한 마음을 갖게 되었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당연한 것이다.
왜냐하면, 바로 이영화 소오강호가 많은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았고, 동방불패는
소오강호의 후속편이기 때문이다.
영화의 화질이나, 음질을 이야기하는 것은 그다지 큰 의미를 갖지 못한다.
오래된 영화이고, 원래 홍콩 영화의 화질이나 음질이 뛰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의 시기를 대표하는 작품의 전편이라는 것으로, 그리고 그다지 강한
메세지는 아니지만, 현실에 대한 조금의 고민도 있는 소오강호는 충분히 한번쯤
볼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