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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칼로 자르고 퍼즐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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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것에 관심있는 아이라면 한번 사 볼 만 합니다. 18개월 된 둘째 (여자아이)는 사과를 좋아 했어요. 사과를 즙내서 먹일 때 마다 옆에서 지켜보곤 했었습니다. 한참 책에 눈을 익힐 때 재미있는 책을 고르려고 서점을 여러번 기웃거렸습니다. 그러다 서점에서 보고 이 책을 사고 나서는 지금껏 매일 한번은 거쳐가는 놀이랍니다. 장난감 칼로 사과 반을 자르고 자르는 재미,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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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것에 관심있는 아이라면 한번 사 볼 만 합니다. 18개월 된 둘째 (여자아이)는 사과를 좋아 했어요. 사과를 즙내서 먹일 때 마다 옆에서 지켜보곤 했었습니다. 한참 책에 눈을 익힐 때 재미있는 책을 고르려고 서점을 여러번 기웃거렸습니다. 그러다 서점에서 보고 이 책을 사고 나서는 지금껏 매일 한번은 거쳐가는 놀이랍니다. 장난감 칼로 사과 반을 자르고 자르는 재미, 사과의 단면도 보고, 씨도 보고, 맨 뒤에 있는 퍼즐로 맞추고 먹는 놀이 까지 읽을 때마다 몇가지 놀이로 활용 할 수 있어 유용했었습니다. 색깔도 선명해서 아이들의 눈에 잘 들어오고 재질도 두꺼워서 책장을 넘기기도 좋습니다. 나중이 퍼즐을 잃어버릴 때마다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아쉽지만 제 아이에게는 제일의 놀이랍니다. 두돌전후까지 잘 이용할 수 있습니다.
s******3 2005.04.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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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퍼즐조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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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님이 이 책에 대한 평을 보고 구입한 <수박을 쪼개면>을 아이와 보고 난 후 이런 시리즈가 하나 더 있음을 책 뒷면에서 보고 구입을 또 하게 된 책이에요. 아직은 수박이랑 사과 시리즈만 있지만, 다른 과일도 더 출시했으면 하는 바램이 들 정도에요. 딸을 가진 엄마라면 이 책은 딸이랑 꼭 소꿉놀이 하는 거 같거든요. 제 딸이 사과를 좋아해서 자주 갈아주거나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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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님이 이 책에 대한 평을 보고 구입한 <수박을 쪼개면>을 아이와 보고 난 후 이런 시리즈가 하나 더 있음을 책 뒷면에서 보고 구입을 또 하게 된 책이에요.

아직은 수박이랑 사과 시리즈만 있지만, 다른 과일도 더 출시했으면 하는 바램이 들 정도에요.

딸을 가진 엄마라면 이 책은 딸이랑 꼭 소꿉놀이 하는 거 같거든요.

제 딸이 사과를 좋아해서 자주 갈아주거나 혹은 껍질 깎아 먹기 좋게 주기도 하는데, 하나의 사과에서 먹기 좋게 반으로 자르고 또 반으로 자르고 또 반으로 잘라 먹을 수 있게 된 사과가 점점 크기가 작아지면서 변화는 과정이 아이가 책장을 넘기면서 느낄 수 있답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

마지막장에 나타나는 짜짠 사과를 뜯을 수 있게 제작이 되었다는 점이에요.

사이좋게 나누어 먹어요 처럼 조각난 사과를 조각퍼즐처럼 떼었다 끼웠다하며 엄마랑 아이랑 나눠먹기 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s*******6 2009.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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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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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3세용이라는 구분답게 정말 너무나 멋들어 지게 잘 만들어 진 책입니다. 그 연령에 꼭 필요한 색감을 익히게 해주고, 변화를 통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또한 곧 친구라는 첫번째 사회와 맞딱뜨리는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도 맛보게 해주며, 또 정말 어렵지 않은 퍼즐로 아이들에게 성공와 완성의 기쁨을 맛보게 해줄 참 멋진 그림책입니다. 빨간색 초록색 그리고 노란색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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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3세용이라는 구분답게 정말 너무나 멋들어 지게 잘 만들어 진 책입니다. 그 연령에 꼭 필요한 색감을 익히게 해주고, 변화를 통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또한 곧 친구라는 첫번째 사회와 맞딱뜨리는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도 맛보게 해주며, 또 정말 어렵지 않은 퍼즐로 아이들에게 성공와 완성의 기쁨을 맛보게 해줄 참 멋진 그림책입니다. 빨간색 초록색 그리고 노란색 사과가 있습니다. 우리 시온이는 이제 7개월인지라 아직까지는 누워서 책을 보여줄 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함께 누워서 이 책을 펼쳐보이면, 요녀석 눈과 손 그리고 발이 바빠집니다. 세가지의 예쁜 색감이 너무나 마음에 드는지, 사과한번 잡아 보겠다고 허둥지둥 팔다리를 휘저으면서 책속의 사과를 잡아보겠다 열심이거든요. 제가 보아도 너무나 마음에 드는 색감은 일단 아이들에게도 합격^^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토록 예쁜 색감의 세가지 사과가 껍질을 벗기면 모두 똑같아 집니다. 바로 하얀 과육이지요. 음...정말 먹음직스러워 뵈는 사과는 꼭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래요. 거기에 참으로 독특한 점이, 그 사과를 함께 나누어 먹기 위해서 반을 가르고, 또 그 반의 반을 가르는데 그렇게 갈라지는 작은 조각들을 표현해 내려는 의도인지 점점 작아지는 사과만큼이나 책도 한페이지의 크기가 점점 줄어들어 아이들이 이 책을 넘길때 더욱 실감나게 사과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나누어진 사과를 어떻게 나누어 먹냐구요? 바로 맨 마지막장에 재미있는 퍼즐놀이가 있는데요, 각각 사과조각의 여러가지 크기의 사과들이 가지런하게 놓여있습니다. 사과 퍼즐을 꺼냈다 끼웠다 놀이도 해보고 또 우리 시온이가 좀더 자라면, 그 사과 조각들을 함께 나누어 먹는 놀이도 가능하겠지요? tip : 비룡소에 '수박을 쪼개면'이란 그림책이 있는데 같은 맥락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입니다. 함께 보시면 더욱 재미있으실 꺼예요^^
k******3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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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일단 탄탄한 보드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있는 책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색감또한 겉 표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깔끔하게 마무리 된 책 만큼이나산뜻하고 또렷한 맛을 살려 놓았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비룡소 책이라면 한수 접어 믿고 보는지라역시나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펼쳤다가 또 역시나 감동을 한 책이기도 합니다.이 그림책은 특히나, 예쁜 색깔을 인지할 수 있고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 내용보기
음...일단 탄탄한 보드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있는 책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색감또한 겉 표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깔끔하게 마무리 된 책 만큼이나
산뜻하고 또렷한 맛을 살려 놓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비룡소 책이라면 한수 접어 믿고 보는지라
역시나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펼쳤다가 또 역시나 감동을 한 책이기도 합니다.

이 그림책은 특히나, 예쁜 색깔을 인지할 수 있고
또 겉과 속의 개념, 즉 달리 말하면 반대의 개념과
또 분배의 법칙을 통해서 함께 나누는 원리를 깨우쳐 주는
참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쓸모있는 그림책입니다.

책속에는 빨강 초록 노란사과가 등장합니다.
세가지 사과가 서로 색깔은 다르지만, 그 껍질을 벗겨보면 이야기는 달라지지요.
바로 모두모두 속은 하얗다는 겁니다.
저도 늘 깍아먹는 사과이지만, 이렇게 그림책을 통해서
껍질이 벗겨져 하얀 속살을 드러낸 사과를 보니까, 어째 더 신기하면서도
먹음직스러워 뵈는 것이, 얼른 우리 윤진이와 사과하나 깍아 먹고싶다는
충동이 다 일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맛난 사과를 혼자 먹을까요?
아니요. 맛있는 음식일수록 나누어 먹으면 배가 되겠지요?
그래서 사과를 반으로 자릅니다. 그리고 그 반을 다시 반으로. 또 그 반을 다시 반으로.
이렇게 사과를 잘라가면서 연상을 통해 아이들에게
숫자의 개념도 알려줄 수 있을 것 같네요.(정말 너무 다각적이예요^^)

이 그림책의 가장 큰 장점중에 하나라면,
바로 그렇게 나누어진 사과를 정말 서로 나누어 먹을 수 있도록 해 놓았다는 겁니다.
맨 마지막 장으로 가보면, 심플한 퍼즐 형식으로 여러가지 크기의 사과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빼내어 같은 모양에 끼워 맞춰보는 놀이도 할 수 있고
또한 그 놀이가 무척이나 재미있겠지만
그 퍼즐을 뽑아낸 우리 윤진이는 얼른 그 사과 한쪽을 엄마 입에다 넣어주네요^^
그리고 또 하나를 꺼내서는 아빠입에,
또 하나를 꺼내서는 할머니 입에,
그리고 또 하나는 자기입에 넣고는 맛이쎄 먹는 시늉을 합니다.^^
그렇게 모두모두 고맙다고 인사하는 모습을 보니 먹여준 본인도
뿌듯하고 신이나는 모양입니다.
기분이 좋아서는 다시 빼낸 사과조각들을 다시 끼워 맞추며 또 신이나네요.^^
d*****2 200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과를 자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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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기들이 만지면 금방 금방 책이 찢어지고 너덜너덜해지기 마련이죠.하지만 보드북으로 다른 아기들을 위한  책들보다 두껍고, 쉽게 망가지지 않도록 튼튼하게 만들어져내 맘에 쏙 들었던 책입니다.맛있게 보이는 사과를 통해 빨강 초록 노랑등의 다양한 색깔을 아기에게 가르쳐주기 쉽게 구성되어 있으며,책의 내용 중에 모두가 다 같이 나눠 먹는 부분을 통해 배려심을 사랑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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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기들이 만지면 금방 금방 책이 찢어지고 너덜너덜해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보드북으로 다른 아기들을 위한  책들보다 두껍고, 쉽게 망가지지 않도록 튼튼하게 만들어져

내 맘에 쏙 들었던 책입니다.

맛있게 보이는 사과를 통해 빨강 초록 노랑등의 다양한 색깔을 아기에게 가르쳐주기 쉽게 구성되어 있으며,

책의 내용 중에 모두가 다 같이 나눠 먹는 부분을 통해 배려심을 사랑스런 우리 아기에게 가르쳐줄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그림만 있으면 질리기 쉬울 텐데, 빨간 사과 모양의 퍼즐이 있어서 아기와 엄마가 함께 맞춰보며

즐겁게 놀이와 배움을 할 수 있습니다.

수박을 쪼개면과 함께 읽어주면 더욱 좋을 책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k****5 202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과를 자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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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양육하면서 그림책을 좋아하게된 엄마로써 이렇게 좋은 그림책을 만나는 것 만큼 기분좋은 일도 없습니다. 이그림책을 손에 받아들던 순간, 정말 얼마나 마음에 들던지요...^^ 선명한 색감을 빨강 노랑 초록의 사과들. 그렇게 예쁘고 먹음직 스러운 빛깔의 사과들도 껍질을 벗기면 모두가 하얀 속살을 드러냅니다. 빨갛고 노랗고 초록색은 껍질을 벗겨내는 장면에서는 우리 아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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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양육하면서 그림책을 좋아하게된 엄마로써 이렇게 좋은 그림책을 만나는 것 만큼 기분좋은 일도 없습니다. 이그림책을 손에 받아들던 순간, 정말 얼마나 마음에 들던지요...^^ 선명한 색감을 빨강 노랑 초록의 사과들. 그렇게 예쁘고 먹음직 스러운 빛깔의 사과들도 껍질을 벗기면 모두가 하얀 속살을 드러냅니다. 빨갛고 노랗고 초록색은 껍질을 벗겨내는 장면에서는 우리 아이도 한몫 거들면서 신나라 들떠있네요. 그리고 중간에는 그 사과들을 함께 나누어 먹기 위해서 반으로, 그 반을 또 반으로, 또 반으로 나누는 장면이 있는데 그것은 사실감을 더해주기 위해서 정말 책장도 점점 작아집나다. 아이들에게는 밋밋한 책장보다 이렇게 변화를 준 부분이 새롭고 신기한가 봐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영.유아 단계에 맞도록 심플하게 퍼즐이 붙어 있습니다 바로 사과 조각의 다양한 크기대로 조각을 끼웠다 빼냈다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뺐다 끼웠다 하면서 소근육도 발달시키고, 또 나누어 먹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어서 대만족인 그림책이예요.
s******4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