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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수박...함께 나누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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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사과를 자르면과 같은 형식으로 꾸며진 그림책. 탄탄한 보드북으로 깔끔하게 마감질이 되어 있어서 일단 똑떨어지는 책의 느낌이 좋은 기분이 들게 만들어 준다. 또한 칙속의 너무나 선명하고 깔끔한 색감이 정말 수박을 먹고싶은 충동을 들게할 만큼, 너무나 예쁘고 리얼리티를 살렸다. 커다란 수박을 어떻게 먹지?하는 물음으로 시작해서 그 커다란 수박을 반으로 썩뚝 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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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사과를 자르면과 같은 형식으로 꾸며진 그림책. 탄탄한 보드북으로 깔끔하게 마감질이 되어 있어서 일단 똑떨어지는 책의 느낌이 좋은 기분이 들게 만들어 준다. 또한 칙속의 너무나 선명하고 깔끔한 색감이 정말 수박을 먹고싶은 충동을 들게할 만큼, 너무나 예쁘고 리얼리티를 살렸다. 커다란 수박을 어떻게 먹지?하는 물음으로 시작해서 그 커다란 수박을 반으로 썩뚝 자른다. 그렇지만 그렇게 큰 수박 반통을 우리 아이들의 작은 입으로 다 먹을 수는 없는법. 그런 컨셉으로 그 반을 반으로. 그렇게 얇게 잘라진 반토막은 책의 중간쯤에서 이제는 누구나 하나씩 손에들고 먹기좋게 책속의 그림으로 표현된 바로 그 박이 책장까지 가로로 절개가 되어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어서 먹어보라고 친절까지 가미하고 있다. 영.유아시기의 아이들이 이 그림책을 본다면, 아마 너무나 예쁜 색감에 한번 동요하고, 또 먹음직스런 과일에 또 동요할 것이며 먹기좋게 잘라져 있는 수박을 보고는 또 동요하고 마지막에 다양한 크기로 준비되어 있는 퍼즐놀이를 하면서 또한번 동요할 것이다. 참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
d*****2 2008.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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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을 썩둑, 썩둑, 썩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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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다~란 수박 하나 잘 익었나 통통통, 단숨~에 쪼개니 속이 보이네~, 몇 번 더 쪼갠 후에 너도나도 들고서 우리 모두 하모니카 신나~게 불어요." 라는 동요가 있어요. 제목은 "수박 파티". 들을 때마다 신나고 즐거운 노래이고 가사를 열심히 따라 부르다 보면 정말 수박이 막~ 먹고 싶어지죠.^^ 이제 곧 여름이네요. 마트엔 벌써 수박이 나왔나봐요. 아직 올해의 첫 수박을 먹어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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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다~란 수박 하나 잘 익었나 통통통, 단숨~에 쪼개니 속이 보이네~, 몇 번 더 쪼갠 후에 너도나도 들고서 우리 모두 하모니카 신나~게 불어요." 라는 동요가 있어요. 제목은 "수박 파티". 들을 때마다 신나고 즐거운 노래이고 가사를 열심히 따라 부르다 보면 정말 수박이 막~ 먹고 싶어지죠.^^ 이제 곧 여름이네요. 마트엔 벌써 수박이 나왔나봐요. 아직 올해의 첫 수박을 먹어보진 못했지만요.~

 

 

동요 "수박파티"가 생각나는 책이 한 권 있네요.  <수박을 자르면>이에요. 첫 페이지부터 아주 커다란 수박 그림이 나와요.

 

 

그 수박을 썩둑!

 

 

또~ 썩둑! 썩둑!

 

 

자르고 자르고 잘라서....

 

 

우리 다 함께 나누어 먹어요~ 라는 책이지요.^^

 

그러니 이 책을 읽어줄 땐 꼭 동요 "수박 파티"를 함께 불러주게 되네요. 아기 그림책이라 큰 내용은 없어요. 하지만 아기들에게 꼭 맞춰 수박의 특성을 아주 잘~ 보여주죠. 겉은 초록색에 검은 줄무늬가 있고 아주 커다랗다는 사실. 또 반으로 썩둑! 자르면 빠알간 속에 검은색 씨가 콕콕 박혀있다는 사실도요. 아직도 커서 자르고 자르고 또 잘라 아주 여러 조각을 내어 나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 함께 나누어 먹어야 더 맛있다는 사실까지!

 

울 아기는 저 마지막 페이지를 아주~ 좋아한답니다.^^ 꺼낼 수 있는 저 수박 조각을 양손에 들고 아구아구 먹는 시늉에~ 가끔 입에 물고 다니며 언니, 엄마, 아빠에게 내밀기도 하고요.ㅋㅋ 책을 사랑하는 엄마인지라 저 조각이 불어터지지 않을까~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지만... 뭐, 책이 상하더라도 아이의 감성을 길러줄 수만 있다면!!! 참을 수 있어요~ 빨리 마트에 가서 커다란 수박 한 통 사다가 <수박을 쪼개면>을 언니더러 읽어주라 하고 엄마는 "수박파티" 노래를 불러주며 첫 수박 경험을 시켜줘야겠어요~!^^

y****s 201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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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을 쪼개면 : 퍼즐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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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딸아이가 수박을 엄청 좋아했었던 기억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작년 8월을 기준으로 딸 아이는 20개월이었네요. ^^ 수박을 좋아한 아이 덕분에 동요 중 ’수박’(커다란 수박 하나 잘 익었나 통통통. 단숨에 쪼개니 속이 보이네. 몇 번도 쪼갠후에 너도 나도 들고서 우리 모두 하모니카 신나게 불어요. 쓱쓱 쓱쓱쓱, 싹싹 싹싹싹, 쓱쓱 쓱쓱쓱, 싹싹 쓱쓱싹~~)이라는 노래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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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딸아이가 수박을 엄청 좋아했었던 기억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작년 8월을 기준으로 딸 아이는 20개월이었네요. ^^ 수박을 좋아한 아이 덕분에 동요 중 ’수박’(커다란 수박 하나 잘 익었나 통통통. 단숨에 쪼개니 속이 보이네. 몇 번도 쪼갠후에 너도 나도 들고서 우리 모두 하모니카 신나게 불어요. 쓱쓱 쓱쓱쓱, 싹싹 싹싹싹, 쓱쓱 쓱쓱쓱, 싹싹 쓱쓱싹~~)이라는 노래를 수박을 볼 때마다 입이 닳도록 또 부르고 또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딸아이는 먹는 건 뒷전이고 수박을 통통통 하고 두드려보는 재미에 수박에 푹 빠져 살았었답니다. 

[수박을 쪼개면]은 어떤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추천하는 유아도서목록에 있어서 일부러 검색해서 찾아서 구입한 책이랍니다. 사실 작년에 아이에게 사줬더라면 정말 좋았을 걸 하고 생각되었는데,  그래도 다시금 수박의 계절이 성큼 다가와서 아주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주저함없이 선택한 책이랍니다. 올 한해도 ’수박’노래를 무지 많이 부르게 될 것 같아요. [수박을 쪼개면]은 책을 자세히 본 적은 없지만 책의 소개글이나 펼쳐보기 정도만으로도 확신이 들었던 책이었답니다. 그리고 출판사 <비룡소>가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추천도서에 신뢰가는 출판사까지 더 이상 망설임이 필요없겠다 생각되었답니다.



수박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 설정도 재미있고, 평소에 수박을 썰듯 수박을 조각조각 나누는 표현도 재미있네요. 대개 퍼즐활동은 전체와 부분을 이해를 돕는 활동이라고도 하지요. 3세 정도의 아이라면 막 퍼즐에 관심을 가지는 시기이기에 꼭 맞는 활동이라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렇게 약간은 심심할 수 있는 내용을 마지막 장에서 수박 퍼즐 놀이로 응용한 것은 참 창의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 퍼즐에 홈이 따로 있지가 않아서 퍼즐 빼기가 많이 힘들어서 아쉽네요. 퍼즐은 모두 3조각 있습니다. 사진에는 2조각이 실렸네요.



[수박을 쪼개면]은 퍼즐이 포함된 보드북이랍니다. 어떻게보면 단순한 책이지만 아이의 호기심 충족이나 수박이 잘라진 과정을 담은 책이기에 관찰력있게 수박이 점차 어떻게 변해가는지 알아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도 한답니다. 

c****1 2010.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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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퍼즐조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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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님이 이 책에 대한 평을 보고 구입을 한 책이랍니다. 저자인 유문조님은 <뭐하니?>로 유명한 그림작가이기도 하지요. 귀여운 아이들을 위해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예쁜 말들이 구석구석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한답니다. 큰 수박 하나를 먹기 좋게 반으로 자르고 또 반으로 자르고 또 자르고를 반복하면서 실제로 아이가 책장으로 넘기면서 수박을 자르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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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님이 이 책에 대한 평을 보고 구입을 한 책이랍니다.

저자인 유문조님은 <뭐하니?>로 유명한 그림작가이기도 하지요.

귀여운 아이들을 위해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예쁜 말들이 구석구석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한답니다.

큰 수박 하나를 먹기 좋게 반으로 자르고 또 반으로 자르고 또 자르고를 반복하면서 실제로 아이가 책장으로 넘기면서 수박을 자르는 느낌이 들게 합니다.

실제로 위 사진처럼 조그맣게 조그맣게 조그맣게 조그맣게 부분에서는 오른편의 수박을 4등분으로 잘라져 있어 그 느낌이 전해옵니다.

올 여름 수박을 아이와 많이 먹었는데, 이 책과 연계가 많이 되었어요.

이 책의 하이라이트!

마지막장에 나타나는 짜짠 수박을 뜯을 수 있게 제작이 되었다는 점이에요.

사이좋게 나누어 먹어요 처럼 6조각의 수박을 조각퍼즐처럼 떼었다 끼웠다하며 엄마랑 아이랑 나눠먹기 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s*******6 2009.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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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루룹~ 수박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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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자르면'과 함께 셋트로 구입하시면 너무나 좋을 책!! 때마침 수박의 계절 여름을 맞이하여, 이책을 펼치니 흐암...한조각 시원하게 베어 물었으면 좋겠네요. 그만큼 참 색감이 너무나 예쁘고 내용또한 참 튼실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이 그림책 역시 수박을 함께 나누어 먹기 위해서 수박을 쪼개고, 또 쪼개어 특이하게도 마치 실지로 수박을 먹기좋게 자른것 처럼 수박 한쪽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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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자르면'과 함께 셋트로 구입하시면 너무나 좋을 책!! 때마침 수박의 계절 여름을 맞이하여, 이책을 펼치니 흐암...한조각 시원하게 베어 물었으면 좋겠네요. 그만큼 참 색감이 너무나 예쁘고 내용또한 참 튼실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이 그림책 역시 수박을 함께 나누어 먹기 위해서 수박을 쪼개고, 또 쪼개어 특이하게도 마치 실지로 수박을 먹기좋게 자른것 처럼 수박 한쪽을 가로로 책을 절개하여 진짜 수박을 나누어 먹을 수 있도록 구분을 해놓았어요. 물론 따로 분리가 되는것은 아니지만, 이 부분 역시 평평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의 책장을 절개하여, 새로운 시도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또 마지막에는 역시 영.유아들이 넉끈히 성공할 수 있도록 심플한 퍼즐이 만들어져 있어서 그림책도 읽고 퍼즐놀이도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능을 갖춘 그림책입니다. 그리고, 역시나 아직은 자기것 밖에는 모르는 욕심장이 아이들에게 누군가와 나눔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의도되어 있는것 같아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k******3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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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그느낌 그대로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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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은 이제 6살 이지만, 그때당시만 해도 일찍이 한글을 땐덕에 굉장한 량의 독서량을 자랑하는 만큼 이미 이런류의 책에는 관심이 떠난지 오래였지요. 녀석, 제가 너무나 재미있다며, 너도 보라고 건냈더니... "음, 색감도 그만하면 훌륭하고, 보드북이라 아기들이 보기엔 딱 좋겠네!"합니다. 나참...누가 어른인지원...!! 그렇게 마음에 들어하던...하지만, 관심이 없던 아들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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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은 이제 6살 이지만, 그때당시만 해도 일찍이 한글을 땐덕에 굉장한 량의 독서량을 자랑하는 만큼 이미 이런류의 책에는 관심이 떠난지 오래였지요. 녀석, 제가 너무나 재미있다며, 너도 보라고 건냈더니... "음, 색감도 그만하면 훌륭하고, 보드북이라 아기들이 보기엔 딱 좋겠네!"합니다. 나참...누가 어른인지원...!! 그렇게 마음에 들어하던...하지만, 관심이 없던 아들녀석 때문에 그냥 늘 구경만 하던 책을, 느지막하게 늦둥이 딸을 보면서 너무나 기분좋게 구입을 했더랬죠. 이제 8개월에 접어든 딸아이는 엄마랑 오빠가 열심히 책을 많이 읽어준 덕분인지 책을 참 좋아라 합니다. 집에 보유하고 있는 책도 상당한지라 이쪽으로, 저쪽으로 돌아도 눈에 뵈는것은 책이기에 열심히 책을 뽑아 흐트러뜨리고, 또 때로는 제법 앉아서 뒤적뒤적 책을 읽는 흉내를 내곤해요^^ 이책은 색감이 너무나 선명해서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예요. 특히나 중간에 커다란 수박을 반으로 썩둑 자르면서 페이지를 넘기면 새빨간 수박의 속살이 드러나는 장면이 있는데, 그페이지만 나오면 손바닥으로 수박을 한참을 매만집니다. 먹고싶은건지...아니면, 빨간 색깔에 매료된건지..^^ 특히나 합지본으로 만들어 져서 튼실함을 이루말할 수 없구요, 코팅까지 되어 있어서, 물론 하두 물고 빨아서 모서리는 제법 헤어졌지만 그래도 딸아이가 좀더 자라서 이책에 관심이 없어질 때 까지는 넉끈히 쓰고도 남음이 있겠어요. 색감은 두말하면 잔소리고요, 커다란 수박으로 반으로 쪼개고 또 그 두쪽을 네쪽으로 쪼개고, 또 그렇게 쪼개진 수박을 먹기좋게 세로로 또 쪼개면서, 숫자개념도 건드려 줄 수도 있고, 또 모양대로 변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아기들에게 모양인지를 시키기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또한 문장들이 아주 짧고 심플해서 재미난 의태어도, 또 도드라지는 단어들도 쉽게 익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에는 수박들의 다양한 4가지 패턴의 모양으로 퍼즐이 준비되어 있어요. 정말 그냥 한쪽짜리 퍼즐이라 생각하고 말것도 없어 보이지만, 딸아이는 아직 모양맞춰 끼울생각은 못하네요^^ 그져 그것도 먹는것인 줄 알고, 열심히 입에넣고 쩝쩝 빨고만 있습니다. 정사각형으로 가로*세로 15cm는 되어보이는 판형이예요. 판형이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아서,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도 적당해 보입니다. 그냥 이 책에 대해서 한마디로 표현하라면, "참, 예쁜 그림책"입니다. 강추하고 싶은 책이예요.
s******4 2008.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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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가 많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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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책의 내용은 사실 어른이 보면 유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 또한 어떻게 보면수박을 쓱 잘라 먹는 단순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그런 점을 보완하여 아기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여러가지 볼거리를 넣어 놓았기에 지루하지 않도록 책을 볼 수 있게 유도해주며,간단한 퍼즐 맞추기 놀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도 개발할 수 있습니다.우리 아기는 커다란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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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책의 내용은 사실 어른이 보면 유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 또한 어떻게 보면

수박을 쓱 잘라 먹는 단순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그런 점을 보완하여 아기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여러가지 볼거리를 넣어 놓았기에 지루하지 않도록 책을 볼 수 있게 유도해주며,

간단한 퍼즐 맞추기 놀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기는 커다란 수박을 점점 조그맣게 자른다는 내용에서, 책의 잘라져 있는 부분을 꼼지락 꼼지락

만지며 까르르 좋아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책꽂이에서 책을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


사과를 자르면과 함께 읽어주면 더욱 좋을 책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k****5 202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