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수집욕으로 모으는 경문사의 수학책들입니다. 수학의 역사는 잘 써진 책을 읽는다면 워낙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어 항상 읽기가 즐거운거 같습니다. 이 책은 시대순으로 유럽 수학의 발전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하권은 르네상스 유럽시대부터 시작합니다. 사실 이 때부터 현대 수학의 연결고리가 시작된다고 생각하여 상권이 없지만 하권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을거 같아 샀습니다
사실 수집욕으로 모으는 경문사의 수학책들입니다. 수학의 역사는 잘 써진 책을 읽는다면 워낙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어 항상 읽기가 즐거운거 같습니다. 이 책은 시대순으로 유럽 수학의 발전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하권은 르네상스 유럽시대부터 시작합니다. 사실 이 때부터 현대 수학의 연결고리가 시작된다고 생각하여 상권이 없지만 하권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을거 같아 샀습니다. 사실 기대만큼 재밌지는 않았지만 제 수집욕은 충족시켜 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