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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아침 이메일로 받아보던 "행복" 이 담긴 경영일기.. 하루를 시작하는 데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게 해주는 좋은 구절들이 많다. 300일이 넘게 이메일을 받아보고 있는데, 늘 반복되는 업무에 지쳐갈때마다 따끔한 일침을 가해주는 것 같다.. 되새길 때마다 발전하는 내 모습을 바라보게 되는 좋은 책이다. 좋은 CEO, 좋은 직원, 좋은 고객이 어떤 것인지, 어떤 관계이어야 하는 지 알게 되었다. 시간이 흐를 수록.. 나의 직무경력이 쌓이고 또 내가 추구하는 성공하는 리더로의 모습으로 다가갈수록 혹은 다가가기 위해서 늘 옆에 두고 가슴에 되새길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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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서 1박 2일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상품 기획과 마케팅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참여했습니다. 미리 몇 권의 책을 함께 읽고 갔습니다. 먼저 발제를 하고 토론을 했습니다. 너무 짧은 일정이라 아주 깊은 수준까지 얘기하지는 못했지만 무척 의미가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함께 참여한 사람들이 지식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새로운 '관계'를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신영복 선생의 글에, '관계'는 책임감을 갖게 한다는 구절이 나옵니다.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독서노트를 메일링 서비스하는데, 제가 보내드리는 독서노트도 '관계'를 통한 자신과의 약속 맺기 성격이 강합니다. 제가 읽고 정리하고 싶어 쓰는 것이기는 하지만, 어딘가에 저의 독서노트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은 책임감을 갖게 합니다. 책임감은 이 행위를 한결 같이 지속되도록 만들어 줍니다. '관계'로 인해 책임감을 갖게 되고, 그로 인해 제 스스로 발전하는 모델입니다. 제가 독서노트를 구상하게 된 것은, 이전에 이미 이런 형식의 메일을 보내는 사람들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가장 광범위한 독자층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 이야기>도 이와 유사하되 주제가 경영(마케팅)으로 전문화된 것입니다. 경제분야에는 <예병일의 경제 노트>라는 것도 있습니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 이야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 아침마다 메일 서비스로 제공되던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 이야기> 를 책으로 엮은 것입니다. 책 속의 내용 상당 부분을 저는 이미 메일로 접했습니다. 책의 모든 내용은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 이야기>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단, 이 책은 하루하루 전했던 이야기를 몇 개의 주제로 분류하여 재정리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책'입니다. 인터넷에서 대하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책으로 묶여 나올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책으로 엮여 나왔는데, 전 굳이 책을 살 생각은 없었습니다. 일종의 '명언집'인데, 큰 감동은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아는 분으로부터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이 책의 성격상 '가볍게' 읽어 보기에는 참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그리고 책의 어느 부분이든 펼쳐서 읽을 수 있습니다. 경영 아케팅 분야 대가大家의 주옥같은 명문장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조영탁 님의 간단한 의견(해설,느낌 등)이 덧붙여 있습니다. 짧은 글들이라 지루하지 않고, 명문名文만을 가려 놓은 것이라 경영과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아주 유익한 내용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류의 책에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우선 책 읽는 맛이 좀 덜합니다. 비록 쉽게 읽을 수 있고 부담 없이 읽을 수는 있으나, 책을 읽으며 느끼는 감동의 깊이는 얕을 수밖에 없습니다. 명문名文들로만 구성되어 있기에 그 문장에서 느껴지는 힘이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장문의 책을 읽다가 우연히 발견한 문장으로부터 느끼는 감동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노래에는 리듬이 있습니다. 강약이 있습니다. 그래서 '강-약-약-약-강-약-약-약', 예를 들어 이렇게 말입니다. 그러나 어떤 노래가 처음부터 끝까지 '강-강-강-강-강-강-강-강'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결국에는 '약-약-약-약-약-약-약-약'과 같이 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조영탁 님의 이 책이 마치 그러합니다. 명문이 명문의 힘을 약화시킵니다. 둘째, 책을 읽으며 얻은 지식을 실천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만약 책 하나를 덮고, 거기서 단 하나의 메시지를 인상 깊게 받아들여 간직한다면, 그것은 실천으로 옮겨질 가능성이 꽤 높습니다. 반면 이런 류의 책은 좋은 말들이 너무 많아 - 그리하여 결과적으로 큰 감동을 받지 못하고, 결국 실천으로 옮기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연결하면 말도 안 되는 문장이 됩니다. 예를 들어 이런 것입니다. "규칙 1. 고객은 항상 옳다. 규칙 2. 만약 고객이 옳지 않다면 규칙 1을 상기하라. (p.210) 고객이 무조건 옳다는 사고는 잘못입니다. 회사와 긴밀한 유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고객, 평생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고객이 함께 할 수 있는 고객입니다. 과감한 발상의 전환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p.222)" 결국 자신이 처한 사정에 따라 행간의 의미를 가려 읽어야 할 것입니다. 반면 이와 비슷한 책으로, 작년에 우리나라에 출간된 《한권으로 읽는 드러커 100년의 철학》을 보면, 피터드러커의 많은 책들 중에서 명문만을 가려 재구성한 것인데, 그 모든 문장을 하나로 연결하여도 전혀 모순이 되지 않는 일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한계에도 불구하고, 잘 보이는 책상 위 책꽂이에 꽂아 두고, 가끔 꺼내어 보면 문득문득 깨달음을 얻거나 반성을 기회가 생길 것 같은 책입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원문의 출전을 직접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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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경영자와 학자들의 경험과 통찰력이 담긴 훌륭한 말과 글을 발췌하고, 여기에 저자의 생각이나 느낌을 덧붙인 글이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란 제목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메일링 서비스를 해온 내용을 모아 책으로 출간한 것이다. 하루하루 한 페이지만 보다가 책으로 엮은 내용을 다시 보게 된 셈이다.
경영이야기란 제목을 하고 있지만 우리의 인생에도 적용할 수 있는 그런 종류의 이야기들이다. 기업존재의 목적이 종업원, 주주, 고객, 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높여주는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러한 경영을 하기 위해 필요한 자세나 모범이 되는 사례들을 전파하는 것이 글을 쓴 주된 목적이라고 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야말로 또한 자기 가족, 친구, 직장, 사회를 보다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들이라고 생각된다.
연속극이나 연재소설을 한꺼번에 보거나 읽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 든다. 전체의 이야기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큰 그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측면이 있다. 그러나 하나하나의 이야기가 완결적 측면이 있는 내용들이라 한꺼번에 모아놓으니 개별적 이야기의 무게감은 다소 떨어지는 느낌이다. 일독을 하는 즐거움도 있지만 아침저녁으로 생각날 때 한번 보고 자신의 마음을 다잡는데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앞선다. |
| 현대인들 참 바쁘기 그지 없다...아마도 정신없이 바삐 살아가는 것을 점수로 환산한다면 대한민국 국민들 OECD 국가들 중 최상위권에 충분히 랭크될 만한 실력을 가졌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무엇이 그토록 한국인들을 바쁘게 살아가게 하는가...하룻밤만 자고 일어나면 천정부지로 치솟아 함부러 명함조차 내밀지 못하게 만들어버리는 서울의 아파트값...눈감으면 코 베어가는 것도 모잘라 지갑털고 입고 있던 옷까지 싸그리 다 벗겨가 버릴것만 같은 숨이 턱턱 막히는 살벌 그 자체인 사회 분위기...애들은 어디서 밥을 얻어먹고 다녔는지도 모르게 쑥쑥 커버려 과외비 달라 학원비 달라 흥부아들딸들 마냥 손바닥이 부끄러울 정도로 손을 내밀어 대는 사교육 왕국...이런 대한민국 국민임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가슴이 메어질 듯 꽉 막아버리는 현실때문에 아무리 힘들어도 무작정 주저앉기에는 그 책임이 너무 무겁다...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맨발에 불이 나게 뛰어다녀도 남들 보란듯이 살아볼 만한 경제적 수준의 달성은 요원하기만 하고...어릴 적 코찔찔 흘리며 내 가방이나 들고 졸졸 따라다녔던 나의 초딩동창은 어느새 잘나가 떵떵 거리며 에쿠스 몰고 다니는 판에 소나타 골드 몰고 동창회 나가기도 버거워진 현실...이런 답답한 상황에서 마음 다 잡고 책 한권 읽어내기가 어디 쉬운가...현대인..특히 대한민국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의 현주소는 바로 'busy'로 압축하여 표현할 수 있는 바...그들이 아무리 빠득빠득 우겨도 'business'를 하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말 그대로 'busyness'를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오 마이갓...바로 내년..아니 내일이 보이지 않는 어두컴컴한 미래에 대한 걱정에 날로 늘어만 가는 흰 머리카락 이제는 뽑아낼 시간마저 없게 되는 것 아닐까...정말로 오마이 갓이다... 그런 사람들 앞에다 모아놓고...이 책 좋으니깐 한번 읽어보소하고 말꺼냈다가는 된서리를 한됫박 얻어터지기 마련이고...그렇다고 책 하고는 담 쌓고 지내다 보면 나 혼자 자연도태되는 것 아닌가 하는 약육강식사회에서 약자가 가질수 밖에 없는 회의와 미련이 몰아치기 일쑤니...이런 말로 형용하기 힘든 애매모호하며 아리까리한 상황을 어떻게 타개해 나갈수 있을 것인가...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하루에 찍혀져 나오는 책의 수를 센다면 적어도 수천권은 되지 않겠는가...이것 역시 골머리가 지끈한 일이다..수없이 많은 책 들 가운데..과연 내가 읽어서 나에게 스스로 도움이 될 만한 책은 과연 어떤 것인가..내가 나를 제대로 모르는데 책이라고 나를 알아서 찾아와 줄것일리 만무한데...그렇다고 무턱대고 서점이라는 낯설은 공간으로 몰래 다가가 널브러져 있는 책들 가운데 나에게 최적인 책을 찾아 고르는 시간 역시 무시할 수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책 읽을 시간은 고사하고 어떤 책이 나에게 어울릴까..내가 지루하지 않게...얻는 것은 많게...해줄수 있을까 고민하는 시간 역시 없다고 고백한다면...누가 오방에게 돌을 집어 던질 것인가...결국 내가 몰랐던 어떤 의인이 홀연히 나타나 내가 읽어야만 하고 읽고싶었으나 시간관계상 범접할수 없었던 우량도서들을 싸그리 모아 내가 알아들을수 있도록 꼭꼭 씹고...잘 볶아 그 기름만 쪽쪽 짜내어 엑기스 캡슐로 꿀꺽 삼키듯 만들어 줄 의향은 없는 것일까...그럼 그 정제된 마음의 양식을 읽고..마치 책 한권을 다 읽은 양 마음 뿌듯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텐데...어떤가..오방의 의견에 동의하는 대한민국의 다수들은 박수 한 번 크게 쳐달라...결국...책을 선정하는데 고민하는 시간과..책을 다 읽는데 걸리는 시간...이를 통빡으로 굴려 정리하여 나의 것으로 재생성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감안한다면 한 번 해볼만한 게임인 것이 분명하지 않은가... 물론 책 한권을 다 통으로 읽음으로써 더 큰 감동과 행동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음을 모르는 독자들은 없을 것이다..그러나 시간관계상^^...결국 시간이 문제 아닌가...이러한 현대인들의 가려운 곳을 정통으로 벅벅 긁어주며 희대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사람이 바로 이 책의 저자인 조영탁이다...혹시 어디선가 지나다가 들어본 기억이 있다면 당신도 오리지날 현대인임에 틀림없으리라...물론 오방은 들어보지 못했다..암 쏘리..ㅋㅋㅋ 저자를 잠시 소개하는 자리를 갖도록 하자...조영탁은 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역시 설대 대학원에서 '전략경영'을 전공한 오리지날 '경영통'이다...99년 경영지식파트너라는 이름을 내건 '휴넷(www.hunet.co.kr)'을 설립하였으며...2003년 10월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www.happyceo.co.kr)'을 개설하여 1년만에 50만명이 넘는 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한다..결국 저자는 현대인의 속사정을 제대로 파악함으로써 놀랄 만한 성과를 거두게 된 셈인데..대중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이메일로 서비스하기 시작하면서 부터였다...경영자들뿐만 아니라 경영자를 우러러 보고 있으며..언젠가는 나도 경영자가 되어보리라 다짐의 다짐을 하고야 말았던 순수 직딩들에게도 커다란 호응을 얻은 셈이지...물론 앞서 고백한 대로 오방은 조영탁의 '조'자도 사전에 들어보지 못한 완전 문외한 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촌철살인'으로 대변되는 탁월한 맥짚어주기에 많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음을 고백하고자 한다...수많은 경영서적의 멋들어진 한구절과 수많은 경영자들의 명대사를 모조리 뽑아 모아놓은 듯한 주옥같은 이야기들은 비록 그 내용은 짧지만 그 향기의 효과가 뼈 속 깊이 박혀 오랫동안 지속될 만큼 짜릿하다고 말할수 있겠다...모 앞서 입에 거품을 물며 소개한 대로 이 책에 등장하는 글들은 어느것 하나 놓쳐서는 안될 만큼 가슴 저리기 짝이 없다는 뜻이다... 책은 '경영'이라는 커다란 화두아래 리더,회사,직원,고객 그리고 사회로 자연스럽게 그 주제를 이동시키며 구색을 맞추고 있으나...자신이 현재 어떤 위치에 있건간에 상관없이 어떤 테마를 읽어도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 적지 않다...모 책을 퍼다가 주욱 한번 읽어주며 공유하고 싶지만 두어 가지 가슴 와닿아 접어놓고야 말았던 구절 좀 읽어주며 정리하도록 하련다...그 내용이 다분히 경영우화스러워 구라인지 구라가 아닌지 정확한 잣대로 판단해 줄 증인은 존재하지 않지만 그런 것은 모 어떠랴..괜히 생트집 잡지 않고 자연스레 받아들여 나의 것으로 수용하는 것에서 혼자만 느낄 수 있는 큰 만족을 얻길 바란다...맥도날드 CEO라는 '레이 크록'이 한 말인데 한번 들어보시라...경기가 후퇴한다고 가방끈 긴 경제학자들이 말할 때 과감히 투자하고 매장을 신설하라고 말한다...경기가 풀려서 모든 것이 비싸지기 전에 살만한 가치가 있는 장소라면 과감히 사서 경쟁이 심해지기 전에 사업을 시작하라는 뜻이다...과연 부동산재벌인 맥도날드 사장다운 말이다..ㅋㅋ 결국 이는 남과 다르게 역발상함으로써 위험을 감수하여 큰 성공을 열매를 따보라는 경영자를 위한 조언으로 받아들이면 적절한 것이지...이런 식이다...테마마다 명사 혹은 CEO의 명대사를 한번 쳐주고 '촌철살인'이라는 저자의 평을 곁들여 설명하며 그 맛을 더하는 식이지...이제 마지막으로 페덱스사의 사연을 소개해주마...페덱스에는 '1 : 10 : 100의 법칙'이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이는 불량이 생길 경우 즉각 고치면 1의 원가(cost)가 들지만...깨질까봐 이를 숨겨 기업의 문을 나서면 10의 원가가 들고..이 것이 고객손에 들어가 클레임이 발생하면 100의 원가가 든다는 법칙이다...클레임하면 항상 회자되는 사례가 '타이레놀'인데...오방은 며칠전 유한킴벌리 하기스 물티슈의 '포름 알데히드' 기준치 초과사태가 떠올랐다...그동안 돈이 궁해(물티슈와 기저귀는 하기스가 제일 비싼것 알지^^) 하기스 물티슈를 쓰지 못했던 비참함이 작은 기쁨으로 돌아오다니...인생사 새옹지마란게 모 별것 이겠는가...짧은 시간을 통해 최대의 효율을 만끽하고픈 독자들 있다면 한 번 읽어보길 권하노라.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