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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est Hits:My Prerogative
1999년 데뷔이래 언제나 화제를 몰고 온 브리트니스피어스의 첫 베스트 앨범! 내가 처음 pop을 접하게 해주고 영어공부는 하기 싫었지만 pop 음반은 자주 들었는데 특히 브리트니스피어스의 곡들은 늘 즐겨 듣고 따라하곤 했었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1집 앨범 'Baby One More Time' 부터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며 2집 Oops!.. I Dit It Again은 초대박을 터트린 월드스타이다.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반한 아이콘이 아닐까 싶다. 아무튼 한 시대를 풍미한 십대 솔로 아티스트이자, 팝 음악계에 틴 팝의 열풍을 일으켰던 빅 히트곡들로 가득찬 곡들과 화려했던 사생활로도 이슈를 몰고오기도 한 그녀이다. 유독 남자복이 없었지만 그녀의 음악만큼은 소장가치 하고 있을만큼 엄청난 곡들로 가득하다. 7년생활을 정리했던 히트곡들과, 리믹스곡 그리고 당시에 두곡의 신곡이 들어있는데 내가 테이프로 살만큼 참 좋아했고 열광했던 곡들이여서 개인적으로도 아끼는 앨범이다. Do Somethin과, Toxic은 국내에도 굉장히 인기를 끌었던 걸로 기억한다. 중독성 가득한 비트와, 브리트니만의 보컬이 합쳐져 두 귀를 잡아 끄는 팝넘버들이 가득한, 그녀가 왜 성공할수 있었는지를 느낄수 있는 예전이 그리운 하지만 나에게는 영원한 팝의 요정으로 남을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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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베스트앨범이라는 것 만으로도 위험부담은 없다.
baby one more time, oops I did it again 부터 i'm slave for you, toxic 등 최근 노래, my prerogative 등의 신곡을 포함하고 있어 브리트니 음반을 다 소장하고 있지 않았던 사람은 특히 구입할만하다. 귀에 익숙한 타이틀 곡 뿐만 아니라 발라드 곡들도 포함하고 있으며 적절히 순서를 배합해 듣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다. boys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들었던 버전이 아닌 co-ed 리믹스로 되어있어 새로웠다.
5년동안 팝의 요정으로 군림해온 독자적인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데뷰곡부터 성숙미가 풍겨나는 지금의 신곡까지 총 망라 한 앨범이기때문에 역사적인 음반이 될 것 같다. 지금 결혼과 동시에 약간 하향세를 타고있는 브리트니에 있어서 이번 음반은 '안전빵'이 될 것 같고, 구입하는 입장에서도 리스크가 적은...안전한 음반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재킷 디자인이나 내지 같은 경우에는 특별히 신선한 감은 없다. 난 DVD도 같이 구입했는데, 이도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mt prerogative, boys. |
| 미국에서 아이돌 팝가수라하면 단번에 Britney Spears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 Britney Spears의 베스트앨범이다. 예전부터 Britney Spears의 목소리를 좋아해왔었는데 이번 베스트앨범을 통해서 그동안 그녀의 노래 전부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 oops I did it again 이라든지 그녀의 데뷔곡 baby on more time 등등 내가 좋아하는 그녀의 노래가 전부 들어있어서 내게 만족감을 주었다. 그녀의 최 절정기 노래부터 최신의 노래까지 내 마음에 들지 않는 곡이 없었다. 특히 I'm Not A Girl, Not Yet A Woman. Oops!...I Did It Again,Baby One More Time, Lucky는 좀 오래된 노래이지만 내가 Britney Spears의 노래중에서 가장 좋아해왔는 노래들이고 최근의 Me Against The Music, Do Somethin', Toxic 도 들을 수 있는 아니, 그녀가 데뷔한 이래로 몇 년간의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최상의 Britney Spears의 앨범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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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 ~.의 알짜배기 명곡들만 수록해놓은 앨범이죠.. 구입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이건 정말 소장가치가 있는앨범이죠.. 매력적이에요.. 신나고 질리지 않고 .. 귀에 쏙 쏙 들어오네요..
누가들어도 들어봄직한 노래들이 많아서 그런지 익숙하게 들리고요..
그간의 서러움과 고생끝에 다시 활동을 재개한 브릿에게 용기의 박수를 보내고 ..
먼곳에서나마 그녀를 응원합니다.. 매력적인 절대 잊지못한 파워풀한 아티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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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사집부터두둑하고 그동안의 히트음악들이 들어있어서 듣고싶을때 들을수있다는게 장점이구요 음악성 그리고 디자인면이나 다뛰어난재품입니다 브릿팬이라면 소장가치 100% 꼭구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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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반해버리고 말았다.^^
CD를 들으면서 항상 하는 생각이 있다.
브리트니는 정말 대중성있지만, 특색이 있어서
질리지 않는 음악을 들려주는 가수인 것 같다는 생각 말이다.
난 솔직히 브리트니의 왕 팬이다.
침대 옆에 이쁜 브릿의 브로마이드를 붙여놓고 매일 본다.
그리고 음악은 정말.. 자주 듣는다.^^
그런 나에게 이 음반은 후회없는 선택이었다.
하지만 이미 브릿의 음반을 갖고 있던 사람들에겐 좀 의미가 적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말 그대로 베스트 앨범이므로 말이다.
이미 갖고 있던 노래라면 컴퓨터에서 모아 모아 틀면 거의 똑같다는 ^^;;
따라서 브릿을 좋아하지만,
아직 앨범은 구입하지 않거나.. 혹은 몇 개 밖에 구입한 적이 없는 팬에게
정말 좋은 CD라 할 수 있다.
도발적이면서도, 강한 느낌
하지만 그러면서도 왠지 슬픈 듯한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정말.... Make me go oh~ oh~ oh~!!
거의 모든 곡을 좋아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Toxic, everytime, stronger, Me against the music이 압권이다! -_-=b
그녀가 제공하는 환상에 빠져들고 싶은 사람은..
이 앨범에 충분히 만족할 것이라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and this song is my sor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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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브리트니 앨범은 첫 구매였는데요~ 팝송 듣고싶어서 뭘 구입할까하다 브리트니 명곡만 모아저 있는걸 발견해서 바로 질렀습니다. 노래가 좋아서 만족해요!!! 명곡이라고해도 저는 팝송을 잘안들어서 모르는 노래가 몇개있기도 했지만.. 아무튼 12월에 발매되는 앨범도 꼭 구입해야겟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