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가 깜찍 발랄하다. 캐릭터가 좀 평면적이고 이야기 구조도 단편적인 면이 있지만 이야기가 깜찍 발랄하다는 건 확실하다. 뭔가 크고 굵직한 이야기를 기대한다면 권하고 싶지 않다. 사실 동화에 크고 굵직한 이야기를 바란다면 당신은 욕심꾸러기인 것이다. 하지만 그냥 말그대로 동화를 읽고 싶은 당신이라면 적극 추천한다. 깜찍 발랄한 동화의 매력인 100% 살아있다. 덧붙이자면 나는 책이 귀엽다고 느꼈다. 하지만 초등학교 5학년인 내 동생은 재미있다며 즐겁게 읽더라. 동화를 좋아하는 당신에게 다시 한번 추천하는 바이다. |
| 따분하고... 어린이를 위한 글이라서인지 반복되는 상황과 반복되는 상황설명... 밋밋한 캐릭터들... 거기다 끝이 나긴 난건지... 완결편이 아닌듯... 읽다 읽다 보면 잼있어지겠지... 하고 마지막권까지 왔는데 중간쯤 보다 끝이 아닌것 같아 결국 놔버렸다는... 그다지 교훈적인 내용이라고 보기도 어려워 조카 선물 줄까 하다 망설이고는 쳐박아 뒀음... 해리포터 생각하고 읽었다 큰코 다친격이네요... 솔직히 영화 예매표는 받긴 받았는데 별로 보고 싶지 않아서 놔두고 생각하지도 않고 있었네요... 리뷰는 300자 이상이여야만 올린다지만 정말이지 내용이 없는걸... 유산상속 때문에 계속 나쁜 삼촌한테 쫓기는 세아이들 애긴데 상상력이 조금 필요한 장소 설정이란것 말고는 정말 밋밋하기 그지 없이 변화 없는 등장인물들이 나온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