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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이계난입물
"또 하나의 이계난입물" 내용보기
인구에 회자되던 ㉲시리즈라기에 사보았습니다. 우선 삽화가 귀엽습니다. 애니가 이 그림체라면 최근의 동인녀 취향에 비추어 꽤나 인기를 끌 법도 합니다. 등장인물도 정말로 전형적인 인물들의 나열입니다 - 쭉쭉빵빵 마이페이스 아줌마, 근엄한 미중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덜 늙었지만), 이해심 많고 자상하면서도 수수께끼를 간직한 미청년, 자기고집 강하고 속마음 숨기려 남
"또 하나의 이계난입물" 내용보기
인구에 회자되던 ㉲시리즈라기에 사보았습니다. 우선 삽화가 귀엽습니다. 애니가 이 그림체라면 최근의 동인녀 취향에 비추어 꽤나 인기를 끌 법도 합니다. 등장인물도 정말로 전형적인 인물들의 나열입니다 - 쭉쭉빵빵 마이페이스 아줌마, 근엄한 미중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덜 늙었지만), 이해심 많고 자상하면서도 수수께끼를 간직한 미청년, 자기고집 강하고 속마음 숨기려 남 괴롭히는 미소년, 주인님 어디까지고 따라가겠습니다, 이 한몸 바쳐 충성을 행하겠습니다의 충견 집사형 미청년, 주인공에게는 나름대로 호의를 보이는 카리스마 있는 악역 미중년 등등. 각종 커플링이 난무할 바탕을 충분히 제공해 주고 있군요. 소위 이계난입물이기는 한데, 이계로 빨려들어가는 계기가 집단 폭행을 당하다가 여자화장실의 수세식 변기에 얼굴 처박히는 것에서부터라는 것은 좀 황당하다고 해야하나요 어이없다고 해야하나요. 그러면 라이터 불에 앞머리 그슬리다가 불속으로 빨려들어가서 그쪽 세계에서 활약(?)하다가 불의 원소를 종속시키고 돌아온다는 식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겠지요? 읽어보니 과연 번역자가 상당히 머리를 쥐어뜯었을 것 같은 문장들입니다. 오죽했으면 일일이 주를 달았을까요. 주를 달아가며 원문을 전달하는 것과, 아예 전혀 다른 내용으로 바꾸어 우리말로 말장난을 치는 것과 어느 것이 맞는지, 더 나은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번역자의 고생이 눈에 보입니다. 원문으로 읽어야 할 종류의 책이지만, 굳이 원서 찾아 읽을 정도까지 마음이 쏠리지는 않네요. 뒤편이 계속 출간되기만을 바랍니다. 유리의 현세에서의 가족이라든가, 저쪽 세계라든가 이야기 풀어갈 거리는 무궁무진하겠더군요. 하나씩 다 다루어주었으면 합니다. 채운국과 용 시리즈 단편만 읽고 치워두었던 The Beans도 다시 꺼내어봐야겠습니다.
c*****0 2005.01.12. 신고 공감 2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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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첫번째...
"㉲시리즈의 첫번째..." 내용보기
모 잡지에서 보고 덜컥 구입해버렸습니다 오자마자 박스를 파바박 뜯어서 보았는데요 표지는...정말 맘에 드는 일러스트였습니다 애니와는 다른 느낌의 그림...^^기대를 하면서 책을 펼쳤습니다 두근두근거리면서 책을 두장 넘겼습니다 (맨 앞에는 보라색(?)일러스트 비스무리가 있거든요) 맨처음은 엄마가 유리에게 한 이야기...글자 하나하나를 새기면서 넘겼습니다 자꾸자꾸 보
"㉲시리즈의 첫번째..." 내용보기
모 잡지에서 보고 덜컥 구입해버렸습니다 오자마자 박스를 파바박 뜯어서 보았는데요 표지는...정말 맘에 드는 일러스트였습니다 애니와는 다른 느낌의 그림...^^기대를 하면서 책을 펼쳤습니다 두근두근거리면서 책을 두장 넘겼습니다 (맨 앞에는 보라색(?)일러스트 비스무리가 있거든요) 맨처음은 엄마가 유리에게 한 이야기...글자 하나하나를 새기면서 넘겼습니다 자꾸자꾸 보다보니 중간에 이쁘장한 일러스트도 있고 마지막 쪽엔 작가분의 얘기가 적혀있었습니다(그것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완성도 : 세계관이 맘에 듭니다. 제 3자가 보고 있는 이야기가 아닌, 자신의 이야기라는 것도 맘에 들었구요 오락성 : 맨 처음엔 '시부야 유리 하라주쿠 유리'에서부터 피식하고 웃어버렸습니다 작가의 발상....-_-대단하시군요;; 교훈성 : 그러고보니 1권에서는 교훈을 별로 느끼지 못한 것 같습니다...깡패들도 도움이 된다..그리고 얼굴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 그런 생각이 들었을 뿐이죠 감동 : 허허...난감한 '감.동'코스...이거 참...감동이 있었나..?ㅡ_ㅡㅋ(긁적) (재미는 넘어가겠습니다 오락성과 비슷하니까요) 편리성 : 제가 초딩이라 뭔 말인지 잘 모르겠지만요...이건 보통이라고 할 것 같은데요 제가 맨 처음 표지가 자꾸 벗겨져서 아예 표지를 벗겨놓고 봤거든요...(그다음부터는 꾸욱 눌러주었습니다....=_=) 표지디자인 : 앞에서도 말한 것과 같이 너무너무 맘에 들었어요 이쁘고 깔끔한 일러스트였어요 너무 ...뭐랄까..어지러우면 책 펴기 무섭거든요...-_- 편집상태 : 좋았어요...원본의 이야기를 잘 살려낸 듯 해요;; 기타는 어떻게 못하는 거네요 저는 근데 이 이야기를 알고 있어서 재미가 반감이 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는 이 이야기를 모르는 분께는 책을, 이미 아시는 분은 애니메이션을 추천해드려요^^

[인상깊은구절]
유리가 "내가 마왕이 되어 주겠어!!!" 그런 비스무리한 말을 하는 장면... 전에는 좀 유리가 멍청해보이는 부분이었지만 이 때부터 유리가 달라지죠^^ 평화를 사랑하는 유리...노벨상을 달라!!!!=ㅁ=///(타앙)
h*******3 2005.01.17.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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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 고대했죠.
"후후후... 고대했죠." 내용보기
이런 판타지소설은 처음입니다. 네에, 진짜루요. 큰맘먹고 1~7권과 번외를 한꺼번에 구입해서 전8권(번외포함)을 5시간인에 읽었습니다. 전 올해 6학년입니다. 그런데도 이건 이해가 너무 잘 되더라구요. 남녀노소 즐길수있는 책입니다. 물론 판타지매니아이시면 적극추천이구요(웃음). 볼프람과 유리의 관계, 눈물겨운 권터상의 사랑. 체리님의 페로몬,그웬달의 동물사랑. 권터
"후후후... 고대했죠." 내용보기
이런 판타지소설은 처음입니다. 네에, 진짜루요. 큰맘먹고 1~7권과 번외를 한꺼번에 구입해서 전8권(번외포함)을 5시간인에 읽었습니다. 전 올해 6학년입니다. 그런데도 이건 이해가 너무 잘 되더라구요. 남녀노소 즐길수있는 책입니다. 물론 판타지매니아이시면 적극추천이구요(웃음). 볼프람과 유리의 관계, 눈물겨운 권터상의 사랑. 체리님의 페로몬,그웬달의 동물사랑. 권터의 사랑일기....... 등등등...이 눈일 뗄수 없게 만듭니다. 전 23일에 받아서 이틀간 어머니의 잔소리에도 불구하고 읽고있거든요. 어머니는 이젠 사지말라고 하시네요. 그러나 그건 안될말씀이죠.(웃음) 어머니가 직접읽으시면 생각이 달라지실껄요. 이젠 8권을 구입힐꺼에요. 그것도 처음부터. 1권부터 차례차례.. 다시 봐야겠죠. 이어짐에 감사하며..... 네. 이글 읽어주셔셔 감사하구요.. 적극추천!! 마시리즈입니다아..♡ 참고로 전 (볼프♡유리)커플 좋아해요. 하지만!! 동인녀는 아니에요오--
s********4 2006.0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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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마가 붙는 자유업
"오늘부터 마가 붙는 자유업" 내용보기
이 책은 만화 오늘부터 마왕의 원작 소설이다 이 1권에서는 만화의 1~3편까지의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소설의 내용이 판타지 틱 하면서도 코믹적인 내용이 많기에 재미있고 흥미롭게 볼수 있었다 오늘부터 마가붙는 자유업은 시부야 유리 또는 하라주쿠 불리하고도 불리는 소년이 자신의 중학교 동창인 무라타 켄을 깡패들에게서 도와주다가 여자화장실의 물속을 통해서 이
"오늘부터 마가 붙는 자유업" 내용보기

이 책은 만화 오늘부터 마왕의 원작 소설이다

이 1권에서는 만화의 1~3편까지의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소설의 내용이 판타지 틱 하면서도 코믹적인 내용이 많기에 재미있고 흥미롭게 볼수 있었다

오늘부터 마가붙는 자유업은 시부야 유리 또는 하라주쿠 불리하고도 불리는 소년이

자신의 중학교 동창인 무라타 켄을 깡패들에게서 도와주다가 여자화장실의 물속을 통해서 이계로 가계된다

여자화장실의 물속으로 들어가면서 하는 유리의 생각이란 더욱더 황당하였다.

아니.. 어떻게 여자화장실 변기 물속의 빨려 들어가는 15살 청소년의 생각은 전에 부모님과 함께 놀이기구를 타면서 그때 부모님.. 아니 아버지께서 하신말을 생각 하는 것이다.....

그때 생각하는 말이 고작 그것이냐 라는 생각을 하면서 열심이 글을 읽어갔다.

 

이계로 간 유리는 아달베르크,웨라경 콘라드,폰 크라이스트 경 권터,폰 비레페르트 볼프람,폰 보르테르 경 그웬달

등등의 이계의 마족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이계에서 아달베르크에게 쫓기다가 콘라드와 권터의 도움으로 진마국의 있는 혈맨성으로 가계된다

 

이곳 혈맹성에 가서 위험천만한일이 더욱더 일어나고 만다

볼프람과 그웨달을 만나서 욕을 듣고, 온천같이 넓은 욕탕에서 전 마왕 인 폰 슈피츠베그 체칠리에를

만나 당황하기 일수였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당당하게 대하는 마족 일행들이 참으로 당당하다고 볼수도 있고 누구누구는 싸가지 없다라는 말이 나오기도 하였다..ㅋㅋ

왕성항 15살 청소년이 그런일을 당황이 붉어지고 이리저리 실수를 하다가 귀족들과의 만참에서

불순한 말을 꺼낸 볼프람의 볼을 친것이 여기 진마국에서는 약혹을 한다는 것이였다

남자와 남자가 약혼을 하게 되다니!!!    그런 황당한 규율이 다있나!!!    이런 마족들을 보며 황당함을 감출수가 없는것이다.

얼떨결의 약혼을 하게 되다가 또 다시 진마국의 규율로 싸움을 하게 된다.

결국은 그 싸움은 무승부로 끝났지만 말이다

 

이일이 있는 뒤에 몇일뒤 마족 영토에서 살고 있는 인간들끼리의 싸움으로 콘라드와 그웬달이 가게 되었다

그 사실을 알아버린 유리는 성에 남아있던 볼프람과 함께 인간마을로 가던 도중 아달베르크를 만나게 되었다

아달베르크를 만나게 되면서 일은 점차 꼬이고 볼프람은 아달베르크의 마술로 손도 발도 쓸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이 일로 유리는 없는머리 있는머리 써가면서 볼프람을 콘라드와 그웬달이 있는곳으로 가게 하였다중간의 만나게 된 볼프람과 콘라드는 결국 유리를 아달베르크에게서 구하고 얼떨결의 유리의 망언에 유리는 제 27대 마왕이 되는 대관식을 치르게 되는데...    

어차저차 하다가 결국은 다행이도 콘라드를 만나서 다행이었겠지만....

물속에서 일본으로 통하는 입구가 나타나게 되어서 유리는 대관식 도중에 일본으로 가게 되었다

 

대관식 중에 사라진 진마국의 마왕!!!!!!

그 얼마나 황당한 일인가 ㅋㅋㅋㅋㅋㅋ

다음 2권은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가 된다.

p********7 2010.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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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오늘부터 마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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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표지부터 이야기 하자면 일본판 보다 색이 연하고 우선 눈에 확 튀는게 없습니다 삽화는 제가 보기엔 아주 잘 그려져있다고 생각하는데 애니를 먼저 본 친구는 그다지 그림이 이쁘게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작품의 완성도는 뛰어납니다 한국에는 이와 비슷한 최윤정 님의 '마왕' 이라는 책이 있는데 정말 한때 서로 베낀거 아니냐며 시비가 붙은것 처럼 정말 비슷합니다
"소설 오늘부터 마왕은..." 내용보기
먼저 표지부터 이야기 하자면 일본판 보다 색이 연하고 우선 눈에 확 튀는게 없습니다 삽화는 제가 보기엔 아주 잘 그려져있다고 생각하는데 애니를 먼저 본 친구는 그다지 그림이 이쁘게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작품의 완성도는 뛰어납니다 한국에는 이와 비슷한 최윤정 님의 '마왕' 이라는 책이 있는데 정말 한때 서로 베낀거 아니냐며 시비가 붙은것 처럼 정말 비슷합니다 그만큼 작품성은 뛰어납니다(최윤정 님의 '마왕'도 10권까지 다 샀는데 정말 재밌습니다) 하지만 서로 베끼지 않았다는것 만큼 다르구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책의 문제점이라 한다면 좀 엉성한 번역상태와 인쇄인듯 싶습니다 번역하신분이 신참이신지... 의역이 잘 안되어 있습니다. 오늘부터 마왕에서는 일본사람이 아니고는 잘 알수 없는 일본 사극이나 일본 야구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역주가 아주 많이 달려있는데요 역주가 있어서 내용의 이해는 되지만 불편하긴 하죠.. 인쇄도 잉크가 없었는지.... 글자가 부분 부분 희미한 곳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책이 잘 벌어져서 조심해서 보지 않으면 (쫙 펼쳐서 문제집처럼 본다면;;) 책이 붙혀져 있는 부분이 넓게 펴지면서 책 한장 한장이 떨어지겠더라구요 (인쇄나 책이 잘떨어진다는 건 제 책만 그럴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 생각과 보이는 사실을 그대로 이야기 했습니다 이 책을 사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y*****3 2005.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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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마왕! ... 1기 1화부터 ㄱㅠ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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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있습니다. 오늘부터 마왕! 이라는. 화려한 성우팀으로 구성되었지만, 익숙하지 않는 긴 이름들이 나오면서 상황파악을 못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보기를 포기한 작품입니다. 들어보니 3기까지 나온 것 같던데-.   고등학생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소년. 그것도 야구 매니아 소년다운 어투와 어휘력, 표현력에 웃음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오늘부터 마왕! ... 1기 1화부터 ㄱㅠ 보는 중.." 내용보기

 

전에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있습니다. 오늘부터 마왕! 이라는.

화려한 성우팀으로 구성되었지만, 익숙하지 않는 긴 이름들이 나오면서 상황파악을 못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보기를 포기한 작품입니다. 들어보니 3기까지 나온 것 같던데-.

 

고등학생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소년.

그것도 야구 매니아 소년다운 어투와 어휘력, 표현력에 웃음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캐릭터를 잘 구성했다고 해야겠지요.

하지만 야구에 야자도 모르고, 일본 문화에 깊이 흥취하지 않은 저로서는 말장난이라던가, 야구의 상황 비교, 드라마의 대체 표현 같은 것은 좀처럼 익숙하지 못했다는 점이 아쉽네요. 아마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일텐데 말이지요.

 

시간 때우기로 정말 좋았습니다. 전에 보던 애니라, 머리에 상황이 너무 잘 그려지더군요. 더군다나 글이라는 이점에서, 훨씬 내용전개가 차근차근 잘 정리되었습니다. (다시 도전할까요, 오늘부터 마왕.)

j******o 2008.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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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구구..
"에구구구.." 내용보기
애니를 그렇게 재밌게 본 사람은 아니었으나..책에서 더 실망했다. 작가분의 글 스타일이 그런지 몰라도 번역가분이 그런지 몰라도..활자가 눈에 안 들어온 다. 정말 정신 사나워서 못 읽을 정도다. 이렇게 난잡한 책은 나무2 이후로 처음이다. 스타일도 꽤나 마음에 안든다.상하 여백이 너무 많아서 왠지 아깝다는 생각을 한다. 문고판과 일반책과의 크기의 중간에서 쌩뚱맞게 만
"에구구구.." 내용보기
애니를 그렇게 재밌게 본 사람은 아니었으나..책에서 더 실망했다. 작가분의 글 스타일이 그런지 몰라도 번역가분이 그런지 몰라도..활자가 눈에 안 들어온 다. 정말 정신 사나워서 못 읽을 정도다. 이렇게 난잡한 책은 나무2 이후로 처음이다. 스타일도 꽤나 마음에 안든다.상하 여백이 너무 많아서 왠지 아깝다는 생각을 한다. 문고판과 일반책과의 크기의 중간에서 쌩뚱맞게 만든것도 마음에 안든다. 단순히 미소년과 미청년만 나와서 최유기처럼 여성팬이 많을것같은 작품이라는 것뿐. 역주를 다는데 밑에 달지 않고 스토리 중간중간 갈로 표시를 하며 단것도 글 읽는데 심히 방해가 될뿐이다. 사놓고 후회한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상깊은구절]
소거됬다..
w********0 2005.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