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즈와 그림이 만났다... 재즈는 잘 듣지 않아 낯선 음악이었는데 함께 들어있는 그림들과 같이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새로운 시도로 선물하기에 참 좋은 것 같구요. 우선 다른 음반들과 달리 책 스타일로 꾸며진 자켓이 신선합니다. 음반에 들어있는 그림을 응용하여 만든 맨 앞표지도 정말 독특하구요... 무엇보다 곡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처음 재즈를 접하는 이들에겐 안내가 되고, 잘 아시는 분들에게도 정리가 될 듯 싶네요. 특별히 저는 김에스더님의 '상생'이란 그림이 넘 좋아요. 보고 보고 보고 또 보고 싶은 그림이네요. 엽서로 나왔다면 책상위에 놓아 자주 보고픈 그림이었어요. 그 그림을 '듣는' 느낌이 사뭇 달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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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앨범은 jazz를 처음 듣는 분에게 추천하는 앨범 !!!
그림과 jazz를 접목시켜 나름대로 괜찮은 앨범이 라고 생각 합니다
너무나 유명한 jacky terrasson의 mo better blues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goto barbieri의 last kiss
그리고 가을에 어울리는 cannonball adderley의 autumn leaves
마지막으로 너무나도 유면한 chet baker 의 my funny valentine 등
jazz의 명곡들만 수록한 앨범 그림과 음악을 사랑 하시는 여러분 에게 권합니다 ^0^ [인상깊은구절] 그림과 jazz를 접목시켜 나름대로 괜찮은 앨범이 라고 생각 합니다 |
| 째즈나 그림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관심갈만한 제목이라 생각합니다. 저역시 제목에 혹했죠. 사실.. 제목이.. 멋스럽더군요. 제가 상품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못해서인지.. 음악을 들으면 느낄수있는 그림들이 꽤 있을줄 알았어요. 그러나 그림과 째즈를 정말 첨 접하는사람이 아니라면-. 정말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상품에 붙혀진 이름에 비해.. 내용.. 참으로 허접합니다. 수록된그림은 수록된 곡과 같은 달랑 9점. 물론 양으로 판단할수는 없겠지만. 그림의 성향이나 작가의 작품세계에 대한 글역시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차라리 수록곡이 담긴 각각의 앨범을 소개하게하는것이 도드라져 보일만큼.... 더욱 단적으로 설명,,평가를 하자면 수입음반들중. digipack 같아요. 디지팩을 보면 하드커버에 뮤지션의 사진이나 컨셉에 맞는 그래픽작품과 함께 글들이 담긴 작은 책자같은것이 들어있거나 붙어있는데.... 별반 다를것 없네요. 실망입니다. 그치만 째즈를 처음 접하고자 하시는 분들께는 아주 기본적인 컴필앨범 소장한다는 생각정도 하시면 될듯해요. -_-;; 그치만 차라리 다른 컴필을 사는게 나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