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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2권의 저자를 못 본것은 당연 내 잘못이다. 왜냐하면 데일 카네기가 다지었는 줄 알았다.(읽는 독자들이 공감할 것이다.)
아 기분 매우 찜찜하고 기분 나빴다. 나는 데일카네기의 철학을 배우고 싶어서이지 최염순 아저씨의 철학을 배우고 싶은 맘은 없었다. 1주일 후에 쓰고 있는데도 지금만 생각하면 기분이 더럽다 ㅠㅠ... (아저씨에게 죄송하지만...) 최염순 아저씨의 철학 또한 괜찮다. 비판은 하고 싶지 않지만 [카네기 연구소]이사님께서 말로 언급안했지만 카네기를 존경하는 사람중 한사람으로 여겼을 분이 였을 탠대... 어려우셧나? 판단을 배제하고 싶지만 그런 인격을 가진 사람으로서 이런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좋은 의도 였다는 거 이렇게 팔게 된 이유 쯤은 대강 짐작할 수는 있다.
다른 사람과 달리 나는 데일 카네기를 내 비전인 [링컨]을 닮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여길뿐더러 내가 배우고 싶은 사람(링컨 다음으로)중에 2순위를 달리는 사람이다. 그래서 책이 배송되었을 때 어느 누구보다 기분이 매우 나빳다고 생각한다. 다시말하지만 쓰기가 싫을 정도로 정말 기분 탁하다.
거만하기 짝이 없을 수도 있지만 최염순 아저씨에게 감히 갓 20살된 재수생이 말합니다. 솔직히 이렇게 계속 판다고 해서 나에게 영향은 전혀 없을 것입니다. 또한 판매 중지할 마음도 없구요. 그러나 데일 카네기를 존경하는 분이라면 이 판매를(아무리 좋은 의도 일지라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이 한가지에 대해 너무 지나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지적을 할지도 모른다. 물론 맞다. 지나치게 생각한 것이 맞다. 참견할 일도 아닐 뿐더러 사소한 것이다. 그리고 나에 대해 좀더 이해해 주길 감히 부탁한다. 나는 링컨을 끊임없이 매일 매일을 닮아가는 한 사람이다. 그와 동시에 데일 카네기는 링컨을 존경하고 데일 카네기는 링컨과 비슷한 사람일지도 모른다. 그 사람의 이름을 간판으로 삼아 속이는 장사는 기분 나쁘다. 그래서 이 한가지에 대해 지나치게 생각한 것이다. 이 책을 사는 사람중에 데일 카네기를 존경하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해 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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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카네기의 인생을 담은 전집세트입니다. 청소년기 가장 감명깊게 읽었던 책. 1960년대 그당시 자기계발서라는 책이 전무한 시절에 책장이 바래고 헤진 책들속에서 뽀얀 먼지를 뒤짚어 쓴채 묻혀 있었던 책들속에서 발겨한 책이 카네기의 인생론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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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2권의 저자를 못 본것은 당연 내 잘못이다. 왜냐하면 데일 카네기가 다지었는 줄 알았다.(읽는 독자들이 공감할 것이다.)
아 기분 매우 찜찜하고 기분 나빴다. 나는 데일카네기의 철학을 배우고 싶어서이지 최염순 아저씨의 철학을 배우고 싶은 맘은 없었다. 1주일 후에 쓰고 있는데도 지금만 생각하면 기분이 더럽다 ㅠㅠ... (아저씨에게 죄송하지만...) 최염순 아저씨의 철학 또한 괜찮다. 비판은 하고 싶지 않지만 [카네기 연구소]이사님께서 말로 언급안했지만 카네기를 존경하는 사람중 한사람으로 여겼을 분이 였을 탠대... 어려우셧나? 판단을 배제하고 싶지만 그런 인격을 가진 사람으로서 이런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좋은 의도 였다는 거 이렇게 팔게 된 이유 쯤은 대강 짐작할 수는 있다.
다른 사람과 달리 나는 데일 카네기를 내 비전인 [링컨]을 닮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여길뿐더러 내가 배우고 싶은 사람(링컨 다음으로)중에 2순위를 달리는 사람이다. 그래서 책이 배송되었을 때 어느 누구보다 기분이 매우 나빳다고 생각한다. 다시말하지만 쓰기가 싫을 정도로 정말 기분 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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