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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옛날 책이다. 벌써 10년도 전에 나온 책이니까 옛날 책이 많긴 하지만 편집이나 종이 질이 한 80년대에 나온 느낌의 책이다. 이미 여기서부터 책의 가치가 확 떨어지는 느낌이다. 내용은 기본적인 신경망부터 점차 여러 신경망을 한 챕터씩 설명하는 식이다. 딱히 잘 성명되었거나 특별한 점은 없다. 다만 여기서도 설명 방법이나 어투가 옛날말 스타일이라 가독성이 떨어진다. 솔직히 이 책을 지금 사려는 사람은 없을 거 같다. 나도 왜 샀는지 잘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