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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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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배경에 남주가 일본인이라서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은 소설이에요. 대학은사의 댁에서 비서 일을 하던 여주는 그곳에서 남주를 만나게 됩니다. 남주는 여주에게 빠져들고, 시대적 배경에 따른 일로 사건이 생기고 남주는 여주를 구하기 위해 결혼을 강행합니다. 남주가 헌신적이고 칼같은 존댓말의 순정남 그자체지만 일본인 사업가 설정이여서 저는,,거부감을 극복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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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배경에 남주가 일본인이라서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은 소설이에요. 대학은사의 댁에서 비서 일을 하던 여주는 그곳에서 남주를 만나게 됩니다. 남주는 여주에게 빠져들고, 시대적 배경에 따른 일로 사건이 생기고 남주는 여주를 구하기 위해 결혼을 강행합니다. 남주가 헌신적이고 칼같은 존댓말의 순정남 그자체지만 일본인 사업가 설정이여서 저는,,거부감을 극복하기가 힘들었습니다ㅠㅠㅠㅠ 감정선이 납득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고... 그래도 엔딩이 궁금해서 하차없이 끝까지 읽었습니다,,

c******8 2020.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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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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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花> 리뷰입니다 구간인데 유명한 작품이라 구매해서 읽었어요 일제강점기 시대를 다룬 작품들을 좋아해서 찾아읽던 중에 읽게되었는데,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 중에서 비교적 잔잔하고 순한 작품입니다 일본인 남주와 조선인 여주의 이야기구요 여주는 학교친구인 일본인의 부탁으로 친구아버지 비서로 일합니다. 그러다가 남주를 만나고, 어떠한 이유로 결혼을 꼭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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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花> 리뷰입니다
구간인데 유명한 작품이라 구매해서 읽었어요
일제강점기 시대를 다룬 작품들을 좋아해서 찾아읽던 중에 읽게되었는데,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 중에서 비교적 잔잔하고 순한 작품입니다
일본인 남주와 조선인 여주의 이야기구요
여주는 학교친구인 일본인의 부탁으로 친구아버지 비서로 일합니다. 그러다가 남주를 만나고, 어떠한 이유로 결혼을 꼭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남주와 결혼하고 서로 정말 애뜻하게 좋아합니다.
그러나 끝이 보인다고 할까나요... 그래도 행복하게 마무리되었어요
그시절 배경보다는 그냥 두 사람의 이야기가 주인 것 같았어요

h*****0 2021.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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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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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누군가의 추천에 의해서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읽었던 책. 오래된 책임에도 잔잔하다는 생각과 함께 생각보다 재밌다는 생각이 압도적으로 많이 들었다 여자주인공은 같이 학교를 다녔던 일본인 친구의 부탁으로 일본인 친구의 아버지의 비서로서 일하게 된다 거기서 남자주인공과 만나게 되는데... 일제시대가 배경이고 해서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일어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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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온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누군가의 추천에 의해서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읽었던 책. 오래된 책임에도 잔잔하다는 생각과 함께 생각보다 재밌다는 생각이 압도적으로 많이 들었다 여자주인공은 같이 학교를 다녔던 일본인 친구의 부탁으로 일본인 친구의 아버지의 비서로서 일하게 된다 거기서 남자주인공과 만나게 되는데... 일제시대가 배경이고 해서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일어나는 사건 하나하나를 조마조마하면서 보게 되었던 것도 있고 한데 요즘 나오는 소설과는 다르게 더 집중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조금은 잔잔하고 그래서 격렬한 내용의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겠지만 좋았다 그리고 여자주인공이 마냥 우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좋았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2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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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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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저 하나 花 리뷰입니다 >일본인 남주와 조선인 여주, 일제강점기 시대 설정입니다남주를 멋있게 좋게 그리려다 보니 의도치않게?의도한건지...여주를 민폐캐 느낌나게 그려서 불호였구요여주감정선은 세세해서 남주를 왜 좋아하는지 이해가 가게 그렸는데 남주는 여주에게 왜 절절한지 와 닿지 않았구요 기대에 비해 실망한 작품이라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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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저 하나 花 리뷰입니다 >

일본인 남주와 조선인 여주, 일제강점기 시대 설정입니다
남주를 멋있게 좋게 그리려다 보니 의도치않게?의도한건지...여주를 민폐캐 느낌나게 그려서 불호였구요여주감정선은 세세해서 남주를 왜 좋아하는지 이해가 가게 그렸는데 남주는 여주에게 왜 절절한지 와 닿지 않았구요 기대에 비해 실망한 작품이라 아쉬웠어요
k*****1 2024.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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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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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작가님의 하나 화 리뷰입니다. 일제강점기가 배경인 소설로 남자주인공은 일본인, 여자주인공은 한국인입니다. 가슴 아픈 시대에 관한 이야기가 주가 되는 소설은 아닙니다. 시대적 배경으로 인한 갈등과 고민은 있지만요. 전체적인 설정들이 촘촘하지 않고 겉만 훑는 느낌입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인물들의 감정선에도 공감하기가 어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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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작가님의 하나 화 리뷰입니다. 일제강점기가 배경인 소설로 남자주인공은 일본인, 여자주인공은 한국인입니다. 가슴 아픈 시대에 관한 이야기가 주가 되는 소설은 아닙니다. 시대적 배경으로 인한 갈등과 고민은 있지만요. 전체적인 설정들이 촘촘하지 않고 겉만 훑는 느낌입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인물들의 감정선에도 공감하기가 어려웠어요.
r***z 202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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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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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시대물#일제강점기#삼각관계#상처남#순정남#올인남#소유욕#독점욕#질투#일본인남주#조선인여주남주-미쓰이 야스히사.미쓰이가의 사생아이자 가문의 후계자.군수 관련 사업가.여주-김윤영조선의 양반 가문의 여식.경성제국대학 하야세 교수의 개인 비서로 일하는 신여성.그녀의 나이 스물.여염집의 여인네라면 이미 시집을 가서 아이를 하나가 아니라 둘도 낳았을 나이.일제 치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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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시대물#일제강점기#삼각관계#상처남#순정남#올인남#소유욕#독점욕#질투#일본인남주#조선인여주

남주-미쓰이 야스히사.
미쓰이가의 사생아이자 가문의 후계자.군수 관련 사업가.

여주-김윤영
조선의 양반 가문의 여식.
경성제국대학 하야세 교수의 개인 비서로 일하는 신여성.


그녀의 나이 스물.
여염집의 여인네라면 이미 시집을 가서 아이를 하나가 아니라 둘도 낳았을 나이.
일제 치하 시대 정신대근로령이 떨어지고 정신대에 끌려가지 않기 위해 급히 혼처를 찾아야 하는데...



「혼인은 본디 서로의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 당신의 마음을 얻지 못했습니다.」

「결혼 후에 잠시 연애를 할 시간을 갖는다는 것, 왠지 느낌이 좋은 말이 아닌가요?」



일제강점기 시대물을 읽다보면 주인공 남녀의 감정선에 대한 설명이 친절하지 못한 글이 꽤 많은듯 싶다.이 작품 역시 두 주인공 감정선에 이해 또는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 제법 있어 아쉽지만 시대적 배경을 생각한다면 나름대로 잘 쓰여진 작품같다.기대하지 않고 읽는다면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고 본다.
o******7 201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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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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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윽 이야기 인데 항일운동을 하는 독립군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런지 분위기가 잘 느껴지진 않는다.부유한 집안의 아가씨로 지낸 여주 윤영이 정신대에 끌려가지 않기 위해 결혼을 해야하는데 그전에 호감만 있었던 일본인 남주와 결혼을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일제시대의 긴장감이 잘 전달되지않았고, 남주의 과거라든지 일본에서의 이야기라든지 뭔가더 있을거같은데 잘 서술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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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윽 이야기 인데 항일운동을 하는 독립군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런지 분위기가 잘 느껴지진 않는다.

부유한 집안의 아가씨로 지낸 여주 윤영이 정신대에 끌려가지 않기 위해 결혼을 해야하는데 그전에 호감만 있었던 일본인 남주와 결혼을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일제시대의 긴장감이 잘 전달되지않았고, 남주의 과거라든지 일본에서의 이야기라든지 뭔가더 있을거같은데 잘 서술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남주가 왜 여주에게 반한건지도 잘 모르겠다. 이도 저도 아닌 약간 발만담근 느낌이라 많이 아쉬웠다.

p******3 2018.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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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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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이ㅡ미쓰이 가문의 사생아.김윤영ㅡ여학교를 졸업한 신여성.일제시대라는 시대적 배경의 무거움 속에 윤영을 온전히 품고자 하는 남주의 주도면밀한 계략적 사랑과 시대적 번뇌에 따른 치밀한 사랑.아버지와 세 오빠의 사랑을 받는 막내딸 윤영은 대학은사의 댁에서 여비서의 일을 하게 된다. 독립 운동을 하는 친구를 피신시킬때 만났던 미쓰이를 다시 은사님 댁에서 마주치고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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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이ㅡ미쓰이 가문의 사생아.
김윤영ㅡ여학교를 졸업한 신여성.

일제시대라는 시대적 배경의 무거움 속에 윤영을 온전히 품고자 하는 남주의 주도면밀한 계략적 사랑과 시대적 번뇌에 따른 치밀한 사랑.

아버지와 세 오빠의 사랑을 받는 막내딸 윤영은 대학은사의 댁에서 여비서의 일을 하게 된다. 독립 운동을 하는 친구를 피신시킬때 만났던 미쓰이를 다시 은사님 댁에서 마주치고 그가 복잡한걸 싫어한다는 혼잣말에 당황스럽다. 그런데 미쓰이는 윤영의 웃음을 보고 싶고 그녀에게 별거 아닌듯해하며 귀한 선물을 건내고 그녀의 변신을 흐뭇하게 보기도 한다.
윤영이 정신대로 끌려갈 위기에 처했을때 그녀를 약혼녀라 말하며 경찰서에서 빼내 오고 윤영과 그녀의 가족들을 위해 결혼을 강행하기에 이른다.
윤영이 살길 바라는 마음에 독한 말로 딸을 내보내는 아버지...
윤영의 마음을 얻고 한 결혼이 아니라 말하며 참고 인내하며 속으로는 질투하며 그녀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파악하고 있으면서도 기다려주는 미쓰이의 사랑.
그가 나에게 보여줬던 미소가 호감이길 바라지만 마음의 끝자락을 내보이지 않았던 서로에게 조국의 해방이라는 시간에 이별해야 할 때가 온다.
점점 시간이 다 되어감을 알면서도 끝까지 윤영을 위해서 모든걸 완벽하게 준비해주는 미쓰이..
모두가 떠난 그 집에서 아직도 홀로 남아 있는 미쓰이...그가 그토록 불러주길 바라던 야스히사..그를 사랑하니까..

그를 따라갔던 본토에서의 생활을 짧게 얘기하고 넘어간 부분은 조금 아쉽고 에필로그도 조금 더 길었더라면 좋았겠다. 시대적 배경이 주는 아슬아슬한 둘의 감정이 때론 답답해 보이기도 하지만 온전히 드러낼 수 없었던 마음도 이해가 간다. 둘이 행복할 수 있는 곳으로 정착해 오래오래 행복하길
p***d 2018.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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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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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좋았으나 끝으로 갈수록 스토리보다는 인물 심리 위주로 서술되어 루즈함.재밌다고 추천 받아서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별로였음..내용이 너무 없고 계속 심리만 구구절절 이야기하니 지치고 그 얘기가 그 얘기 같은 느낌남주는 지고지순 순정파, 여주는 신여성. 둘다 서로 좋아하지만 너무 조심스러워하고 배려 아닌 이상한 배려만 해서 읽다가 답답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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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좋았으나 끝으로 갈수록 스토리보다는 인물 심리 위주로 서술되어 루즈함.
재밌다고 추천 받아서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별로였음..
내용이 너무 없고 계속 심리만 구구절절 이야기하니 지치고 그 얘기가 그 얘기 같은 느낌
남주는 지고지순 순정파, 여주는 신여성.
둘다 서로 좋아하지만 너무 조심스러워하고 배려 아닌 이상한 배려만 해서 읽다가 답답 터짐..
l*****9 201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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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아들 사이에서 잼나는 소설이라고 추전받아서 사서 읽었는데...저랑은 안맞네요..겨우겨우 읽었네요..ㅎㅎ물론 남주도 매력있고 여주도 그렇지만..비슷한 소재의 시대물이 워낙 쟁쟁 하던지라 비교가 되더라고요..ㅜㅜ미쓰이의 하염없는 존댓말이 나름 부담이었답니다...그라고 미쓰이의 관점이 좀 부족했다고 할까요...첫눈에 윤영에게 반한거 같은데 그렇게 좋아하게 된 개연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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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아들 사이에서 잼나는 소설이라고 추전받아서 사서 읽었는데...저랑은 안맞네요..

겨우겨우 읽었네요..ㅎㅎ

물론 남주도 매력있고 여주도 그렇지만..비슷한 소재의 시대물이 워낙 쟁쟁 하던지라 비교가 되더라고요..ㅜㅜ

미쓰이의 하염없는 존댓말이 나름 부담이었답니다...그라고 미쓰이의 관점이 좀 부족했다고 할까요...첫눈에 윤영에게 반한거 같은데 그렇게 좋아하게 된 개연성도 좀 부족하고..사건들이 속시원하게 풀린것 같지도 않고...나름 행복한 결말이긴 하지만 크게 기억은 안남을것 같네요~

c****3 2017.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