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번화를 인상깊게 읽었어서 이 책도 읽어보았습니다. 기대했던 것 보다는 가벼운 느낌이예요. 출생의 비밀, 망자의 생환... 모든 일이 딱딱 맞게 일어납니다. 회귀 후 모든 일들이 너무 순조롭게만 흘러가는 바람에 긴장감이 떨어지는게 조금 아쉽지만 뭐, 별 심력 소모없이 읽기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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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송선과 양진이 혼인했습니다. 두사람의 고향이자 집인 진가촌에서 치뤄진 혼인이에요. 너무 흐뭇하네요. 양진누나라고 부르는거 달달해 죽겠습니다. 송계정은... 업보가 그렇게 커서 부자사이를 되돌릴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송선은 북방에서 힘을 제대로 정비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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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예 작가의 희우양진 11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마침내 사양진과 송선이 혼인을 합니다. 절도사가 된 송선과 양진은 팔주의 주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방차를 양털을 주민에게 빌려주고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네요. 전생의 기억을 근거로 노왕을 계략을 밝히려 하는데, 양진의 어머니가 살아있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