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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숙은 조사를 통해 계원이 계획적으로 접근하려 했음을 알게 되고 부친 맹숙에게 알려 혼인은 없던 일이 된다. 0ㅇ양오가 머물던 저택에 가서 광양왕이 남긴 물건을 가져 오려던 양진을 양오가 암살 하려다 실패하고 양오곁에 있던 노왕의 심복인 춘산도 죽는다. 이도는 노왕의 오랜 가업인 섬을 관리하며 광산과 진가촌에서 실등을 사서 작업 해 바다에 나가 팔아 노왕의 군대를 양성 한다. 여인들을 관리하는 정씨 곁에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은 진언니는 정씨와 탈주를 계획하고 시기를 기다린다. 송선과 양진은 류희의 죽음에 침반이 연관있을거란 단서로 전생에 침반을 원한건 노왕의 사람 계원이었던 것으로 노왕을 조사해 증거를 찾아 나간다. 경성에선 노왕의 사람인 갈지신이 황제에게 송선에 대한 의심의 씨앗을 심는다. |
| 복수번화를 인상깊게 읽었어서 이 책도 읽어보았습니다. 기대했던 것 보다는 가벼운 느낌이예요. 출생의 비밀, 망자의 생환... 모든 일이 딱딱 맞게 일어납니다. 회귀 후 모든 일들이 너무 순조롭게만 흘러가는 바람에 긴장감이 떨어지는게 조금 아쉽지만 뭐, 별 심력 소모없이 읽기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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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송선과 양진이 혼인했습니다. 두사람의 고향이자 집인 진가촌에서 치뤄진 혼인이에요. 너무 흐뭇하네요. 양진누나라고 부르는거 달달해 죽겠습니다. 송계정은... 업보가 그렇게 커서 부자사이를 되돌릴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송선은 북방에서 힘을 제대로 정비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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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예 작가의 희우양진 11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마침내 사양진과 송선이 혼인을 합니다. 절도사가 된 송선과 양진은 팔주의 주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방차를 양털을 주민에게 빌려주고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네요. 전생의 기억을 근거로 노왕을 계략을 밝히려 하는데, 양진의 어머니가 살아있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