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희우양진 09권
"희우양진 09권" 내용보기
소홍종을 계략에 빠트리고 사양진은 드디어 부친을 만난다.  위왕을 물리친 송선은 소태후가 가장 아끼는 삼황자 갈곤을 대항할 힘이 없는 듯 속여 성안으로 끌어들여 잡는다. 이 일로 죄를 물어 소흥종은  소태후에 의해 걈옥에 갇히는데 송선은 갈곤을 이용 해 소흥종과 인질 교환뿐아니라 각장을 열고자 한다. 8주도 되찾고 헤어졌던 부친도 찾은 송선과 사양진은 정식으로  혼약을 맺
"희우양진 09권" 내용보기

소홍종을 계략에 빠트리고 사양진은 드디어 부친을 만난다.  위왕을 물리친 송선은 소태후가 가장 아끼는 삼황자 갈곤을 대항할 힘이 없는 듯 속여 성안으로 끌어들여 잡는다. 이 일로 죄를 물어 소흥종은  소태후에 의해 걈옥에 갇히는데 송선은 갈곤을 이용 해 소흥종과 인질 교환뿐아니라 각장을 열고자 한다. 8주도 되찾고 헤어졌던 부친도 찾은 송선과 사양진은 정식으로  혼약을 맺고, 송선은 혼인 후 거처도 진가촌에서 두겠다 한다. 양진은 다음 행보로 건국사에 장경지를 만들기 시작하고  황제는 광양왕의 후손이 존재하는 것이 거슬리지만 상을 내려야 하는 대세에 따르며..... 소설속에서 좋은 황제란 보기가 힘들다. 광양왕의 죽음에 책임이.....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o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희우양진 9
"희우양진 9" 내용보기
복수번화를 인상깊게 읽었어서 이 책도 읽어보았습니다. 기대했던 것 보다는 가벼운 느낌이예요. 출생의 비밀, 망자의 생환... 모든 일이 딱딱 맞게 일어납니다. 회귀 후 모든 일들이 너무 순조롭게만 흘러가는 바람에 긴장감이 떨어지는게 조금 아쉽지만 뭐, 별 심력 소모없이 읽기에 좋았습니다.
"희우양진 9" 내용보기
복수번화를 인상깊게 읽었어서 이 책도 읽어보았습니다. 기대했던 것 보다는 가벼운 느낌이예요. 출생의 비밀, 망자의 생환... 모든 일이 딱딱 맞게 일어납니다. 회귀 후 모든 일들이 너무 순조롭게만 흘러가는 바람에 긴장감이 떨어지는게 조금 아쉽지만 뭐, 별 심력 소모없이 읽기에 좋았습니다.
p******4 202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희우양진 9권 리뷰
"희우양진 9권 리뷰" 내용보기
아 아버지가 살아계셨고 무사히 양진과 재회했네요ㅠㅠ 양진과도, 진노태태와도 무사하게 다시 만나는 장면은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비록 돌아오자마자 딸을 노리는 새끼늑대를 보게되었지만... 이쯤되면 거의 데릴사위니까 봐줍시다. 혼사도 제대로 정해졌고요.
"희우양진 9권 리뷰" 내용보기
아 아버지가 살아계셨고 무사히 양진과 재회했네요ㅠㅠ 양진과도, 진노태태와도 무사하게 다시 만나는 장면은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비록 돌아오자마자 딸을 노리는 새끼늑대를 보게되었지만... 이쯤되면 거의 데릴사위니까 봐줍시다. 혼사도 제대로 정해졌고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9 2025.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리뷰
"리뷰" 내용보기
운예 작가의 전작인 <복수번화>를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 작가의 필력이 무척 좋아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몰입감’이라 생각합니다. 몰입이 안돼면 아무리 스토리가 좋아도 집중이 안되기 때문인데 이 작품에서 나오는 인물들의 캐릭터가 좋아서 바로 몰입이 되어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리뷰" 내용보기
운예 작가의 전작인 <복수번화>를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 작가의 필력이 무척 좋아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몰입감’이라 생각합니다. 몰입이 안돼면 아무리 스토리가 좋아도 집중이 안되기 때문인데 이 작품에서 나오는 인물들의 캐릭터가 좋아서 바로 몰입이 되어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s********0 202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