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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가촌은 광양왕의 유일한 혈육인 군주를 보호하기위해 속지에서 탈출한 유량민들이 모여 사는 곳으로 이 비밀을 지키며 살았고, 양진은 유괴가 아니고 위험에서 숨긴거였고 부모는 사라지고 광양왕 측근에게 맡겨졌던 것임을 진노태태는 양진에게 말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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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자각한 송선은 거침이 없군요ㅎㅎ 그리고 역시나 예상대로 양진이 광양왕의 핏줄이었습니다. 허선생님도 알게되셨구요. 어머니가... 진노태태 너무 좋은 할머니고ㅠㅠ 어머니셨네요. 외전보면서 엄청 뭉클했어요ㅠㅠ 진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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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군주가 탈출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소군주의 딸이었다니. 역시 광양왕이 계속 언급되는 게 이 집안과 관련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나저나 가혜군주 아버지는 역시나 못난 놈이었고 광양왕의 모든 것을 노렸었네요. 가혜군주도 곧 제거해야할 인물이고요. 근데 임후 딸이 나설줄은 몰랐는데 명을 재촉 중. |
| 회우양진 06권 6권에서는 본격적으로 로맨스가 나오나 했는데 아직도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오니 조금 많이 답답하네요. 서로가 마음은 있어도 표현이 안되어 서로에 대한 마음을 알지 못하고 있으니 주변에서는 두사람의 마음을 파악하고 있는데 서로만 모르고 있어 답답함을 금할 수 없네요. 로맨스소설인데 7권이 마지막인데 6권을 다 읽어도 로맨스는 진짜 조금나오네요 |
| 운예 작가의 전작인 <복수번화>를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 작가의 필력이 무척 좋아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몰입감’이라 생각합니다. 몰입이 안돼면 아무리 스토리가 좋아도 집중이 안되기 때문인데 이 작품에서 나오는 인물들의 캐릭터가 좋아서 바로 몰입이 되어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