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의 리듬은 부드럽고, 삽화는 이야기의 정서를 한층 더 풍성하게 채움니다
타인과의 관계, 배려, 그리고 존재의 의미에 대해 은근하게 성찰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 세대에게도 의미 있는 작품인거 같아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