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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럽코라고 하기에도 한쪽의 일방적인 짝사랑물 정도로 보면 되겠습니다 다만 그 과정이 상당히 귀엽고 훈훈하고 응원하고 싶어서 좋습니다. 두드리면 열리고 열번 찍어 넘어가지 안넘어지는 나무는 없다는 내용의 만화입니다. 성장물과 럽코 좋아하시면 보시길 바랍니다 |
|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펴낸 후지치카 코우메 작가의 만화 <옆집 누나를 좋아해>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이 너무 귀엽고 남자 주인공이 너무 귀엽습니다... 이야기 속 인물들이 고민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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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누나를 좋아해 4권은 주인공과 옆집 누나 사이의 관계가 한층 성숙해지고 깊어지는 내용을 중심으로 전개되면서 이전 권들에서 쌓아온 감정들이 서서히 표면화되며,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긴장과 설렘이 더해집니다. 특히,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자 하는 순간들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공감과 응원을 이끌어냅니다. |
| 정말 재밌는 만화였습니다. 학생 특유의 사랑에 대한 치기와 성숙해지고 서로를 바라보기 시작하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완결인 게 너무 아쉬울 정도... 그래도 좋아하던 작품이 깔끔하게 마무리 되니 기분은 좋네요. 오늘은 저도 시아 씨처럼 영화 한 편 보고 자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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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그냥 옆집누나였다. 학교 끝나고 집 가는 길에 간식 하나씩 나눠먹고, 시험 망치면 같이 공원에서 푸념하던 사이. 근데 스물 넘어가고, 누나가 취업해서 정장 입고 다니는 걸 본 순간 이상하게 가슴이 뛰었어. 어느 날 밤, 비 오는데 누나가 우산 없이 집 앞에 서 있길래 말없이 내 우산 씌워줬지. 그날 이후, 우리 사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어. 누나도 나랑 있으면 편하다고, 웃을 일이 많아졌다고 했거든. 그렇게 우리는, 친구 같은 연인으로 자연스럽게 시작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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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치카 코우메 작가님의 작품인 옆집 누나를 좋아해 4 권을 구매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보는 리뷰입니다.ㅋㅋ 4권 정발이 언제되나... 눈빠지게 기다린 작품입니다. 완결편인 4권이라 기다린만큼 재미있네요 아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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