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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서 읽어보고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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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도서관을 항상 이용하는데, 이 책은 우연히 빌려 읽었다가 너무 맘에 들어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구입한 책보다 이 책은 업데이트 되어서 출판되었더군요...최근에 나오는 제품이나 음식에 대한 내용이 더 들어가 있더군요. 누구보다도 맞벌이 부부에게 꼭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혹은 혼수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네요~ 생각보다 책은 얇지만 읽을
"도서관서 읽어보고 구입했어요^^" 내용보기
도립도서관을 항상 이용하는데, 이 책은 우연히 빌려 읽었다가 너무 맘에 들어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구입한 책보다 이 책은 업데이트 되어서 출판되었더군요...최근에 나오는 제품이나 음식에 대한 내용이 더 들어가 있더군요. 누구보다도 맞벌이 부부에게 꼭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혹은 혼수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네요~ 생각보다 책은 얇지만 읽을 내용이 알찬 책이에요. 요리레시피도 많고, 인스턴드나 주위에서 접하긴 하나 활용도를 몰라서 구입하지 못하던 향신료, 통조림 제품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어요.. 저도 이책의 저자처럼 일하면서 밥해먹고 싶은데 생각처럼 싶지가 않더군요. 앞으로 저자가 권해주는 주위의 다양한 제품들을 구입하여 편리하게 요리를 해보고 싶어요~ 특히 야채탈수기, 식기세척기, 냉동고, 도깨비방망이 등은 꼭 사고 싶네요. 또 다양한 소스를 활용한 요리들도 다 만들어 보고 싶네요 ~ 정말 기대이상으로 유익한 생활의 발견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1 2006.05.20.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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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에게 꼭필요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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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리를 '연구'하는 요리 선생님이 아닌, 하루 세 끼 요리와 직장일 사이에서  씨름하며 요리와 함께 '살아야 하는' 평범한 맞벌이 주부가 쓴 책이다.  오랜 기자경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직장 생활과 가정일을 동시에 감당하신 경력에서 묻어나오는 내공 즉,  '맛도 있으면서 무엇보다 만드는 사람이 편한 스피드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요리책 중에  요리 연구가가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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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리를 '연구'하는 요리 선생님이 아닌, 하루 세 끼 요리와 직장일 사이에서  씨름하며 요리와 함께 '살아야 하는' 평범한 맞벌이 주부가 쓴 책이다.  오랜 기자경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직장 생활과 가정일을 동시에 감당하신 경력에서 묻어나오는 내공 즉,  '맛도 있으면서 무엇보다 만드는 사람이 편한 스피드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요리책 중에  요리 연구가가 쓰지 않은 책이 흔하지 않은터라 생소하면서도  더욱 반가운 요리책이었고, 오랜 세월 동안 축적된 살림 노하우를 함께 수록한 점이 눈에 띄고, 활용도가 높았다.


또 이 책이 필요한 분들은 아마 이런 종류가 될 것이다. 직장 생활 하면서 하루 세끼  밥을 해 먹는다는 것은 정말 큰 숙제임에 틀림이 없다. 그래서 세끼 차리는 것이  정말 싫다는 맞벌이 주부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 같고, 또  별다른  반찬이나  화려하게 상 차리는 것도 아닌데  한 시간 이상 걸리는 초보 주부에게도 필요할 듯 싶다. 늘  인스턴트 식품 데우는 것 외엔 아무 것도 못하는 독신자들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이다.

 

 저자는  요리가 두렵고 귀찮은 것이 되어 버리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조리 자체보다도 준비나 정리의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요리가 어렵고 두려운 일이 된다고 설명하면서,  요리법과 함께 대형 할인 마트와 전문 시장의 쇼핑 요령, 평일과 특별한 날을 위한 식단 짜기, 재료 손질 및 보관법, 냉동식품 및 인스턴트 식품의 활용법, 식기 세척기·냉동고·김치 냉장고·핸드믹서·블렌더 등 편리한 도구 이용법 등에 관해 더 많은 관신을 가지고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더불어 저자가 주로 이용하는 장보기는 2주일에 한번, 저녁 준비는 30분 안에 스피드로 준비하고 있으며  일하는 여자는 밥하는 법도 달라야 한다고 노하우를 전해 주는데 약간은 부러움이 느껴지는 대목이기도 하였다. 또한 저자는  불행하게도 좋은 재료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예쁘게 담아내는 방법을 가르치는 책이나 사람들은 많아도 시간에 쫓기는 맞벌이 주부나 독신자의 눈높이에 딱 맞는 식생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에 이 책을 저술했다고 말한다. 직장을 다녀본 사람만이 직장을 다니는 주부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법이기도 하니까.
 

그럼 저자가 직장을 다니는 주부를 위해 꼼꼼히 충고하는 핵심 내용을 살짝 엿보면 이렇다.

 

1. 장은 2주일에 한번 몰아서 한번에 구입하고,주말 오후에 시간을 내 주요리를 모두 준비해 냉동을 한다. 

2. 국과 찌개는 되도록 이틀 치를 한꺼번에 준비하고, 주말에 냉동했던 주요리를 데워 밥상을 차린다

3.  인스턴트 식품이나 , 냉동식품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4. 주방 일을 덜어주고 (스피드 쿠킹)  도와주는 주방도구라면 과감히 투자한다

5. 너무 잘하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적당히 해먹는다. 
 

이런 5가지의 노하우를 실천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요리 과정 그 자체보다는 평소의 준비가 더욱 더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해주고 있다.. 간단하게 메뉴를 짜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곳에서 합리적으로 장을 보고 냉동식품이나 인스턴트식품은 최대한 활용하고 냉동실 안은 해동하기만 하면 먹을 수 있는 것들로 가득 채우고, 이런 노하우로 시간을 줄일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여러 좋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고, 스피드 쿠킹을 위해 더 많이 고민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단 너무 냉동에만 치우치지 않도록 각자의 여건에 맞게 활용하는 것이 지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s*****0 2008.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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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보다 먼저 준비해야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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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고 주문합니다.   기존의 다른 요리책보다 요리의 많은 레시피를 담고 있지는 않지만 일하는 주부로서 읽는다면 일을 마치고 바쁜 맘으로 집으로 향하지만 그래도 부엌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훨씬 가벼울것 같습니다.   요리재료별로 그룹지어 보관및 다양한 활용방법을 제시해주어 재료의 관리와 활용도 면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것같습니다.   업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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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고 주문합니다.

 

기존의 다른 요리책보다 요리의 많은 레시피를 담고 있지는 않지만

일하는 주부로서 읽는다면 일을 마치고 바쁜 맘으로 집으로 향하지만

그래도 부엌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훨씬

가벼울것 같습니다.

 

요리재료별로 그룹지어 보관및 다양한 활용방법을 제시해주어

재료의 관리와 활용도 면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것같습니다.

 

업데이트되기전의 책을 보았는데

검색해보니 새로운 버전이 있어 지금 주문합니다. 

 

e****2 2008.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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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하면서 밥해먹기 빡세
"21.일하면서 밥해먹기 빡세" 내용보기
현대약국 책꽂이에서 발견 오며 가며 읽었다. 앞부분은 정말 맘에 들었다. 1부가 특히... 식단짜기, 가전제품, 냉장고, 냉동고 채우기 그런거... 그리고 요리도 보통 요리책처럼 복잡하고 난이도 높다기보다 보통 집에서 해먹을 만한거...실제 해먹을 수 있는거 위주라 맘에 들었다. 옮겨 놓았다가 해먹어봐야지 싶은..   근데 역시 잡지사 기자라 그런지 그릇에 심취한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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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국 책꽂이에서 발견

오며 가며 읽었다.

앞부분은 정말 맘에 들었다. 1부가 특히...

식단짜기, 가전제품, 냉장고, 냉동고 채우기 그런거...

그리고 요리도 보통 요리책처럼 복잡하고 난이도 높다기보다

보통 집에서 해먹을 만한거...실제 해먹을 수 있는거 위주라 맘에 들었다.

옮겨 놓았다가 해먹어봐야지 싶은..

 

근데 역시 잡지사 기자라 그런지 그릇에 심취한 모습에서 보이듯 마지막엔 타이소스나, 샐러드 드레싱 같은데 만만치 않은 페이지가 할당되서 좀 아쉬웠다.

 

주요리는 주말에, 국 찌개는 이틀에 한번, 고기와 생선은 엇바꿔서, 일주일에 하루는 먹다 남은 반찬을 처리, 같은재료 다양한 조리법-

대충 실천될만한 레시피들.

나름 간단 따라해 볼만함.

 

YES마니아 : 로얄 s******1 2010.03.08.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