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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 박지형(크리스) 지음
"?? [서평]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 박지형(크리스) 지음"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의 서평잠 참여로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6개월 시한부 선고, 위암 4기 판정, 그리고 10년의 생존.그 시간을 버텨낸 한 사람의 이야기가 책 한 권에 담겨 있습니다.📌 책 정보도서명: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저자: 박지형(크리스)출판사: 체인지업출간일: 2024년 10월 27일🖼 카드뉴스 미리보기(아래 이미지 시리즈 삽입: 총 10장)표지
"?? [서평]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 박지형(크리스) 지음"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의 서평잠 참여로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6개월 시한부 선고, 위암 4기 판정, 그리고 10년의 생존.

그 시간을 버텨낸 한 사람의 이야기가 책 한 권에 담겨 있습니다.



📌 책 정보

  • 도서명: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 저자: 박지형(크리스)

  • 출판사: 체인지업

  • 출간일: 2024년 10월 27일



🖼 카드뉴스 미리보기

(아래 이미지 시리즈 삽입: 총 10장)

  1. 표지 + 대표 문구

  2. 시한부 선고, 그리고 시작된 여정

  3. 병상 위에서의 다짐

  4. 가족을 위한 약속

  5. 살아야 하는 이유

  6. 죽음을 앞두고 배운 인생의 의미

  7. 매일 이유를 적어간 기록

  8. 끝까지 살아내고자 했던 용기

  9. 감정의 깊이와 회복의 시간

  10. 지금, 이 책을 펴야 할 이유



🧠 김비서 서평 코멘트


이 책은 단순한 병상 회고록이 아닙니다.

죽음을 마주한 자만이 할 수 있는 질문과,

그 끝에서 찾은 삶의 이유에 대한 대답입니다.

출처 입력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삶이 버겁다고 느껴질 때

✔️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찾는 분

✔️ 시한부 선고, 중환자 가족을 둔 분

✔️ 희망이라는 단어를 다시 믿고 싶은 모든 분



c********5 2025.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암 4기 생존자의 희망의 기록
"위암 4기 생존자의 희망의 기록"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인생이란 참으로 예측불가능한 여정입니다. 매일 일상을 살아가다가 어느 날 갑자기 6개월이라는 시한부 판정이 내려진다면 어떤 기분일까요?박지형 저자는 위암 4기 복막 전이라는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나는 희망의 또 다른 이름이 되겠습니다."라는 결의를 다집니다.에세이 추천 목록에 올려야 할 귀중한 책 <당신은 이미 충분히
"위암 4기 생존자의 희망의 기록"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인생이란 참으로 예측불가능한 여정입니다. 매일 일상을 살아가다가 어느 날 갑자기 6개월이라는 시한부 판정이 내려진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박지형 저자는 위암 4기 복막 전이라는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나는 희망의 또 다른 이름이 되겠습니다."라는 결의를 다집니다.

에세이 추천 목록에 올려야 할 귀중한 책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는 6개월 시한부 판정 후 10년을 살아낸 600억 자산가의 강렬한 희망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국내 암 환자 200만 명 시대, 특히 말기 암환자들에게 좋은 예후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시한부 선고를 받고 10년 이상을 살아내며 희망의 증거가 되었습니다.




이 분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 장면은 "죽는다고 했을 때, 나는 슬프지 않고 짜증이 났다"라며 그 순간의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낸 대목입니다. 절망이나 슬픔이 아니었습니다.

그에게 죽음은 두려움이 아니라, 갑작스러운 삶의 중단에 대한 분노였습니다. '짜증'이라는 감정은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그는 "누워서 죽지 말고 뛰다가 죽자"라는 자신만의 모토를 세우고, 살아남기 위한 투쟁을 시작합니다.

박지형 저자는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드문 생존 사례입니다. 자신처럼 위암 4기 복막 전이 환자 중 5년 이상 생존한 사례를 찾기 위해 전 세계를 뒤졌지만, 샘플조차 없었다고 합니다. 환자들을 직접 찾아다녔지만, 찾으면 찾을수록 희망의 증거보다는 죽음의 증거만 나왔다고 합니다.

"항암을 하면 1년, 하지 않으면 6개월이 예상됩니다."
"100%는 아니죠? 0.1%의 가능성은 있는 거죠?"
"그렇습니다…."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0.1%의 가능성이 있었기에 나는 나의 가능성을 100%로 만들었다"라는 말은 그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를 가장 잘 드러냅니다. 암뿐만 아니라 사업, 학업, 인간관계 등 우리 삶의 모든 싸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의지의 표현을 행동으로 실행합니다. 시한부 판정을 받고 난 후, 웨이크서핑에 빠져들어 시작한 지 2년 정도가 지난 뒤 전국대회에서 우승까지 해버립니다. 질병은 몸을 앓게 했지만, 정신과 의지를 이기지 못한 것입니다.

박지형 저자는 600억 자산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관점에서 돈의 의미는 남다릅니다. 죽기 전에 한 번쯤은 부자로 살아볼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흐름을 한 번이라도 읽어본 사람은 그 돈을 잃는다고 해도 그만큼을 다시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부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 그가 존경하는 부자의 절반 이상은 대학병원 로비에서 이름을 찾아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적게는 수천만 원부터 많게는 수십억 원까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한 겁니다.

이처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부의 의미에 대한 성찰을 끌어냅니다. 저자는 "나는 당신의 1년을 100억에 사고 싶다"라고 말하며, 시간의 가치가 돈보다 훨씬 소중하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시한부 판정을 받은 사람이기에 더 절실하게 느낀 이 깨달음은 삶의 우선순위를 재고하게 만듭니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는 물질적 부보다 더 가치 있는 정신적 유산을 남기고자 하는 저자의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돈으로는 살 수 없는 가치, 특히 타인에게 희망이 되는 삶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했습니다.

병을 앓기 전과 후의 자신의 변화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공감 능력이 부족했던 자기중심적 삶을 살다가 큰 시련을 통해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키우게 된 저자의 변화는 삶의 태도를 돌아보게 합니다.

대학병원에 30분만 서 있으면 알게 되는 것이라는 챕터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놓치고 있는 소중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병원에서 만난 다양한 환자들의 모습을 통해 건강이라는 일반적인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웁니다.




저자가 병마와 싸우며 경험한 삶과 죽음의 경계, 그 속에서 발견한 삶의 소중함을 절실히 전달합니다. 건강할 때는 당연하게 여겼던 하루의 의미가 얼마나 특별하고 귀중한지를 깨닫게 합니다.

신의 존재에 대한 고민부터 다시 태어난다면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까지 자신의 투병 경험을 통해 깨달은 삶의 지혜를 나눈 <당신인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아픔은 언제나 슬픔을 데리고 오지만, 인고의 길 위에서 웃으며 살아온 나의 이야기가 '완벽한 가능성'이 아니라 가능성이 존재할 수도 있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주었으면 좋겠다." - p10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가 특별한 예외가 아닌, 모든 사람에게 존재하는 가능성의 증거로 받아들여지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그가 10년간의 투병 생활을 기록으로 남긴 이유입니다.

삶과 죽음, 돈과 가치, 자아와 타인에 대한 성찰을 담은 에세이입니다.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고 10년 이상을 살아낸 실제 경험이 주는 무게감이 남다릅니다.

암 환자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인생의 끝을 마주했던 한 사람이 되돌아본 삶의 가치에 대한 기록이자 희망을 되찾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만나게 됩니다.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는 선물이 될 책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는 태도, 물질적 성공보다 정신적 가치를 중시하는 삶의 방향성은 모든 이들에게 울림을 줍니다. 0.1%의 가능성에서도 기적은 시작됩니다.

#당신은이미충분히강한사람입니다 #크리스 #박지형 #체인지업북스 #에세이추천 #선물하기좋은책 #암환자 #위로책 #인디캣
l****5 2025.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내용보기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600억 자산가 이야기◈ 감상평: 인간의 삶을 한 단어로 축약한다면 생로병사(生老病死)입니다. 어떠한 人도 피해갈 수 없는 숙명인데, 수 백억원을 보유한 모 사업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는 암 4기 복막 전이 판정을 받고 수 백 차례의 항암, 몇 차례의 수술을 거친 끝에 살아남은 생존자의 이야기로, 건강을 잃으며 깨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내용보기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600억 자산가 이야기◈ 감상평: 인간의 삶을 한 단어로 축약한다면 생로병사(生老病死)입니다. 어떠한 人도 피해갈 수 없는 숙명인데, 수 백억원을 보유한 모 사업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는 암 4기 복막 전이 판정을 받고 수 백 차례의 항암, 몇 차례의 수술을 거친 끝에 살아남은 생존자의 이야기로, 건강을 잃으며 깨달은 삶의 지혜와 통찰이 진하게 녹아든 수필입니다. 현대제철 서강현 사장의 추천사대로 독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는 진솔한 책입니다.

◈ 내용
프롤로그. 생사의 기로, 생사의 기록: 지금으로부터 10여년 전, 나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병명은 위암 4기 복막 전이. 오래도록 살아남은 생존자로서 이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길 수 있음에 더없이 감사하다. 이것은 그 노력의 시간들을 글로 풀어 쓴 것이다. 이 기록이 나와 비슷한 이들에게, 혹은 나와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

1장. 죽음과의 대면: 2014년 겨울, 당시 나는 37살이었고, 결혼한 지 몇 해가 지나고 있었다. 스크린골프 사업을 이제 막 시작하던 시기였고, 여러 이유에서 돈이 필요했으며 돈을 많이 벌어야만 했던 시기이기도 했다.  2014년 3월 우즈베키스탄 출장이 잡혔다. 우여곡절 끝에 공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었고 일행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 처음 한 잔을 딱 들이켰는데, 뒤로 나자빠질 것처럼 몸이 휘청였다. 그러고는 기억을 잃었다. 의사는 항암을 안 하면 6개월, 항암을 하면 1년의 중앙생존 기간(median survival)이 예상된다고 했다.

2장.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었습니다: 나에게는 살아야 했던 이유가 있다. 첫째로 적어도 내 딸이 태어나는 건 보고 죽어야 했다. 둘째는 아버지다. 살아야 했던 이유 중에서는 회사도 빼놓을 수 없다.

3장. 돈 이상의 돈: 발병 이후 돈의 의미는 자못 달라졌다.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직후부터 시간이 압축되어가는 것이 피부로 느껴졌다. 그동안 낭비하며 의미 없이 마구 흘려보냈던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4장. 당신이 알아야 할 삶의 공식: 적절한 긴장감과 스트레스도 중요하다.

5장. 안녕, 모든 세상아: 아픈 건 여러분의 잘못이 아니다. 나는 어쩌면 이 얘기를 하고 싶어서 책을 쓰기 시작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에필로그. 한순간도 놓지 않은 사람: 2025년 현재, 나의 암은 완전 관해되었고 국립암센터 양한광 원장님으로부터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오래도록 안온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길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하겠다.

◈ 인상깊은 구절
* 운동선수는 기록을 남기고 소설가는 작품을 남기고 건축가는 건물을 남긴다. 이를 개인의 헤리티지라고 한다면 나는 암에 굴복하지 않았던 한 사람으로서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었다. 나라는 사람의 과거, 혹은 흔적이 하나의 귀중한 자료가 되어 이를 통해 많은 아픈 자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었으면 하는 것이다.
* 아픈 사람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사람은 부자도, 유명인도 아니다. 그저 아프지 않은 사람이다. ‘건강이 최고’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진부한 얘기지만, 아무리 많은 돈도 건강을 잃으면 한낱 종이 쪼가리에 불과하다. 

💁추천: 암을 경험한 사업가가 남긴 인생 이야기가 궁금한 人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t*****0 2025.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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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는 자신감을 되찾고 내면의 힘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작가는 우리가 겪는 스트레스와 불안을 어떻게 다룰지, 또 자기 자신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할지에 대해 이야기한다."나는 충분히 강하다"는 메시지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도록 도와준다.나 역시 이 책을 통해 큰 위로와 용기를 얻었고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이다." 내용보기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는 자신감을 되찾고 내면의 힘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작가는 우리가 겪는 스트레스와 불안을 어떻게 다룰지, 또 자기 자신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할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나는 충분히 강하다"는 메시지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도록 도와준다.
나 역시 이 책을 통해 큰 위로와 용기를 얻었고, 힘든 시기를 견디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w******4 2025.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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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희망입니다
"당신은 이미 희망입니다" 내용보기
#도서협찬#당신은이미충분히강한사람입니다박지형 작가의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는 위암 4기라는 시한부 판정을 받고도 10년 넘게 삶을 이어온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투병기가 아니라, 죽음 앞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한 사람의 기록인듯합니다."나는, 희망의 또 다른 이름이 되겠습니다."이 문장은 박지형
"당신은 이미 희망입니다" 내용보기

#도서협찬
#당신은이미충분히강한사람입니다

박지형 작가의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는 
위암 4기라는 시한부 판정을 받고도 
10년 넘게 삶을 이어온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투병기가 아니라, 
죽음 앞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한 사람의 기록인듯합니다.

"나는, 희망의 또 다른 이름이 되겠습니다."

이 문장은 
박지형 작가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선택하며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에게 
삶의 소중함과 희망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삶의 끝자락에서 다시 시작된 이야기"

 박지형 작가의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를 읽고 
많은 위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선택한 그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길 바랍니다.

 #당신은이미충분히강한사람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25.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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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체인지업]<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내용보기
[본 체험 후기는 체인지업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실제 경험과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600억 자산가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체인지업]<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체인지업]<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의 차례를 살펴봅니다.Chapter 1 죽음과의
"[체인지업]<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내용보기

[본 체험 후기는 체인지업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실제 경험과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600억 자산가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체인지업]<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체인지업]<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Chapter 1 죽음과의 대면 ~ Chapter 5 안녕, 모든 세상아까지 크게 5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Chapter 1 죽음과의 대면 중 내가 생각한 ‘죽음’의 내용이 인상적이었어요.

말기 암 환자의 상실감과 마음을 모두 이해할 수 없겠지만 남은 사람들에게 민폐는 끼치지 말자는 그 마음이 너무 공감됐어요.

내가 아프다고 해서 앞으로 살아갈 이들을 아프게 할 권리도 없고 남겨질 이들을 생각하면 그들에게 보다 좋은 기억들을 남겨 주고 싶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워서 죽지 말고 뛰다가 죽자의 내용이 인상적이었어요.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해보자는 마음가짐이 정말 대단한 것 같고 암 환자의 경우 체력이 허락하는 한 얼마든 운동해도 좋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Chapter 2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었습니다 중 절망하기엔 너무 많이 가진 당신에게의 내용이 좋았어요.

‘선택적 절망’이라는 단어와 절망의 유무를 선택할 수 있다면, 절망을 선택하지 않으면 그만이라는 멀이 인상적이었고 어떤 이유에서든 병원을 다녀오면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늘 드는 것 같아요.



아파서 끝나는 게 아니라 포기해서 끝나는 거다의 내용이 인상적이에요.

TV예능 - 유퀴즈 온 더 블럭에도 나왔던 암 권위자 김의신 박사님도 말씀하셨는데 암의 원인이 스트레스와 나쁜음식이라고 해요.

암을 극복하거나 암을 극복하진 못했지만 오랫동안 생존해 있는 사람들 대부분 긍정적으로 생활한다고 하니까 긍정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Chapter 4 당신이 알아야 할 삶의 공식 중 몸과 마음이 병든 이들을 위한 삶의 공식의 내용이 좋았어요.

나에게 만약 요양병원에 누워 여생을 편안하게 보내는 것, 다시 일상으로 복귀해 여러 가지 일을 해 나가는 것 이렇게 두 개의 선택지가 있다면 나는 어떤 것을 선택할 지 생각해 봤어요.

후자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하루하루 내가 하는 일들에 최선을 다하고 있을 때만 선택 가능할 것 같은데 그래서 더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야하지 않을까 반성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체인지업]<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위암 4기 복막 전이로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10년 넘게 자신의 삶을 이어가는 작가님이 너무 대단하게 느껴지고 요즘처럼 사건 사고가 많은 세상에서 죽음이 멀리 있지 않고 죽음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더불어 삶을 대하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s******2 2025.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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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하기 좋은책!, 당신는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선물하기 좋은책!, 당신는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내용보기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 이 책을 읽으며 내게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이렇게 커피 한 잔 하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있고출퇴근할 수 있는 직장이 있으며사랑하는 가족들이 있음에.그리고, 이런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나의 마음에 감동하였다.★★★★★-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무료한 일상을 up시켜줄 에세이 추천 ![목차]chapter 1.죽음과의 대면chapte
""선물하기 좋은책!, 당신는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내용보기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 이 책을 읽으며 내게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


이렇게 커피 한 잔 하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있고

출퇴근할 수 있는 직장이 있으며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음에.

그리고, 이런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나의 마음에 감동하였다.


★★★★★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

-무료한 일상을 up시켜줄 에세이 추천 !




[목차]

chapter 1.

죽음과의 대면


chapter 2.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었습니다.


chapter 3.

돈 이상의 돈


chapter 4.

당신이 알아야 할 삶의 공식


chapter 5.

안녕, 모든 세상아




나는 이 책이 암 환자를 위한 투병 가이드북이 되는 것을 원치 않으며, 보호자들이 간호 예행서가 되는 것 역시 원치 않는다. 

우리 모두  죽음을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이라면, 남은 생을 어떻게 아름답게 보낼 것인지 한 번 쯤 생각해 보는 정도면 충분하다.



나는 암 환자도 아니고, 보호자도 아니다

저자의 의도처럼,  살아있는 오늘에 감사하고 남아있는 생의 소중함을 느꼈다.

아차 싶었다. 내가 너무 허투루 시간을 보내고 있었구나..


사람은 의식에 따라 강력한 힘을 받기도 하고, 힘을 몽땅 잃기도 한다.

어떠한 목적을 갖고 살아가는지, 그 근간이 중요한 까닭이다



내 삶을 만드는 것은 내게 일어나는 그 '사건'이 아니라 그 사건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하는 '믿음'에 달렸고 했다. 

그만큼 사람의 믿음과 의식은 눈에 보이지 않는 강력한 도구이자 무기이다.


1%도 안되는 확률에 사람들이 돈을 거는 이유는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는 죽을 확률이 아닌 살 확률에 모든 것을 베팅했다.

분명한 건 계속 이겨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100%를 확신하며 베팅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될 수도 있다는 실낱같은 희망을 믿고 시작하는 거다.

해보지 않으면 결과는 알 수 없다.

어떤 결과일지라도, 안 하고 후회하느니 해보고 후회하는 게 낫겠다.



진료와 치료는 의사가

약 제조는 약사가

의지를 다지는 건 환자가 해야 한다.

포기를 선언하는 순간 몸은 주인을 따르기 시작한다. 그러니 죽기 전까지는 몸이 자신의 통제하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의사와 약사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딱 거기까지다.

내 마음까지 컨트롤해 주지 않는다..


돈을 제대로 쓰고 싶다면 그 가치를 먼저 알아야 한다.

반팔 티 한 장에 100만 원 받는 이유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의 전통과 장인 정신, 신념과 고집 등을 파악한다면 같은 명품 옷이라도 그 의미가 달라진다.


돈을 많이 버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돈을 얼마나 잘 쓰느냐도 중요하다.

같은 돈을 쓰더라도 상황에 따라, 그 돈의 가치가 다르게 느껴질 때가 많다.

지금까지 돈을 아끼는 게 최고인 줄 알았다.

요즘, 돈을 재미있게 잘 쓰는 재미도 느끼고 있다.

아낄 때보다 쓰면서 배운다.

돈의 힘과 가치를.


어쩌면 암이라는 것이 나에게 아픔과 고통만 준 게 아니라 주위를 둘러보는 정서적인 여유를 같이 주었는지 모르겠다.

견디기 힘든 시련과 고통 속에는 항상 의미의 씨앗이 내포되어 있다고 했다.

그 일이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반드시 그 속에서 배우고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다고 믿고 있다.

항상 마음속에 되새기는 말이다.


살다 보면 힘든 날도 있다.

어쩌면 힘든 날이 더 많을 수도 있다.

그럴 때 그냥 대학병원에 가서 주위를 둘러보았으면 좋겠다.

자신이 얼마나 행복하고 평온한 삶을 살고 있는지 금방 깨닫게 될 것이다.



저자가 말했듯이,

꼭 타인의 불행을 통해 행복을 느끼라는 것은 아니지만 나에게는 당연한 것들이 저들에게는 간절한 것일지 모른다.

내가 가진 것도 영원히 누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지나간 것에 속박되지 않고,

아직 오지 않는 것에 불안해하지 않고

지금! 내가 가진 것을 즐길 줄 아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쓴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은이미충분히강한사람입니다#크리스#박지형#체인지업북스#선물하기좋은책#에세이추천



t*******4 2025.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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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 내용보기
#협찬<단단한 맘과 탁지북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는 더 강한 사람이 되어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스스로를 채찍질 하듯 더 강인해지고 더 견뎌내야한다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책 제목만으로도 위로를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꼭 한번은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에 서평단에 당첨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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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단단한 맘과 탁지북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는 더 강한 사람이 되어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스스로를 채찍질 하듯 더 강인해지고 더 견뎌내야한다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책 제목만으로도 위로를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꼭 한번은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에 서평단에 당첨되어 책을 선물 받았어요.
책의 다른 정보는 하나도 없이 그저 제목에 이끌려 읽기 시작한 책은 시한부 판정을 받은 한 사람에 관한 이야기 었어요. 

임신한 아내를 위해 태어날 아기를 보기 위해 끊임없이 살아야할 이유를 찾아가고 강인하게 버텨낸 한 사람의 이야기. 책을 읽으며 수없이 많은 감동과 존경을 하게 되는 책이네요. 

#당신은이미충분히강한사람입니다 #박지형
#체인지업북스출판사
#단단한맘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i******n 202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키우면 키울 수록 뱃속에 태아가 생기자 마자 우리는 더욱더 아무힘도 없음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제 자신이 크면서도 저는 중학교 때 아빠가 해외출장가시던 날 음주운전차가
"아이를 키우면 키울 수록 뱃속에 태아가 생기자 마자 우리는 더욱더 아무힘도 없음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제 자신이 크면서도 저는 중학교 때 아빠가 해외출장가시던 날 음주운전차가"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 키울 수록 뱃속에 태아가 생기자 마자우리는 더욱더 아무힘도 없음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제 자신이 크면서도 저는 중학교 때 아빠가 해외출장가시던 날 음주운전차가 우리차를 박는바람에  교통사고가 두번이 크게 나서  고등학교 삼년 내내 종합병원 통증클리닉을 다니면서 그 시절엔 약침도 없었던거 같고 근육에 주사를 놓고 의사선생님께서 있는 힘껏 주사맞은 부분
"아이를 키우면 키울 수록 뱃속에 태아가 생기자 마자 우리는 더욱더 아무힘도 없음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제 자신이 크면서도 저는 중학교 때 아빠가 해외출장가시던 날 음주운전차가"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 키울 수록 뱃속에 태아가 생기자 마자
우리는 더욱더 아무힘도 없음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제 자신이 크면서도 저는 중학교 때 아빠가 해외출장가시던 날 음주운전차가 우리차를 박는바람에  교통사고가 두번이 크게 나서  고등학교 삼년 내내 종합병원 통증클리닉을 다니면서 그 시절엔 약침도 없었던거 같고 근육에 주사를 놓고 의사선생님께서 있는 힘껏 주사맞은 부분을 눌러서 주사약이 흡수가 되도록 돕는 치료를 받았었어요  안그래도 주사를 맞은 곳이 아픈데 그아픈 근육을 누르면 근육이 찢어눌리는 듯한 고통을 겪으면서도 참아야 낫는줄알고 참기만 했기에 제가 아픔을 겪은 후에 사람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매번 깨달았지만 

자녀가 아프거나 다치면 저의 무력함을 더욱 더 살갛이 아프듯이 피부로 느끼게 되는 거같아요 
(제 메모를 보신 인친들께서는 아시겠지만
오늘 큰애가 친구랑 올리브영을 다녀오다가 버스에서 갑작스럽게 넘어져서 다쳐서 손바닥을 여덟바늘이나 꿰맸어요 저는 둘째애와  남편과 쿠폰으로 당첨된 키즈카페에 있다가 혼비백산이 되서 성형외과를 찾아갔어요 )
어제 저는 뒤숭숭한 꿈을 꾸었어요 

인스타를 하면서 랜덤 릴스로 뜨는 다른집 아이들은 건강하고 공부도 잘하고 

중학교때 교통사고로 골병든 저보다 더 아프고 

힘드신 분들도 많으시지만

그래도 시험 잘 본 아이들얘기만 눈에 들어오고 
저보다 나은 모습들만 눈에 들어오죠

저 엄마는 참 좋겠다 싶어요 

저희 아이들은 왜 그렇지 않나

내가 열심히 산거같은데. 누구보다 열심히 키운거 같은데 

저는 아무것도 안한거 같고 

자꾸 내가 더 열심히 살아야. 하나 저를 더 채찍질하고 다그치느라

몸도 마음도 상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인지 꿈에 대학때 친한 친구를 외국서 오랫만에 반갑게  만났는데 

그 친구는 날씬하고 예쁘고 저는 발도 다쳐서 맨발에다가 날씬하지도 예쁘지도 않은거에요 

속상했지만 티를 안내고 하늘에 오로라 비슷한 멋있는 풍경을 보다가 친구와 사진을 남겨보겠다고 맨발로 이리 저리 다니다

꿈에서 깨고 꿈이 하도 이상해서 챗gpt에 물어보니 

힘든일이 많아서 그런거같다고 차라도 한잔 하라고 잔잔한 위로를 주더라구요 

날씨 안 좋을때 빼고 학원도 안가는 아들과 놀이터에서 그네를 밀다가 기운이 빠져도 하루라도 날이 안좋아서 쉬면 아이도 나도 뒤쳐지고  살찔까봐  무거운 몸을 끌고 아이와 하교후 소풍나들이를 거의 매일 해서인지 

정작 아빠가 쉬는 날엔 애 아빠는 갑상선 작은 암 항암도없이 방사선 치료도 없이 수술로 거의 완치되었는데도 수술후 갑상선약 복용중이라서 자신이 암투병중이라면서 사실 아프기전에도  비적극적이었어서 더 힘들었지만요  암수술후에는 암수술을 해서 더 지치니 아빠와 아이를 적극적으로 놀게하려면 제가 데리고 놀 때보다 많은. 설득이 필요해요 

설득하는데 몇시간이 걸리지만 놀기시작하면 나보다도 궁짝이 잘맞게 노는데 애들과 아빠 그세명을 사이가 좋게 돈독하게 만드는데 왜이렇게 오래걸리는지 미스테리한거같아요 

하긴 저도 사랑 많으신 엄마와는 친해도 
회사다니시느라 부성을 따로 학습하지 않으신 아빠와는 
정말 돈독하기가 여간 힘이 든게 아닌거 같아요 

서론이 정말 길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감히 외람되고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요
본문에서 직가님께서 쓰신 내용처럼
처음에는 아니 600억 자산가 셔서 돈이 많으셔서 
책을 내셨던 걸까 의문이 들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감명깊은 글귀를 사진을 찍고

크리스월드를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작가님의 유튜브를 뵈면서

보통 병도 아니시고 시한부 셨는데

어떻게 더 건강한 사람들보다 

더 열정적으로 저렇게 많이 쉴 새도 없이 유튜브를 편집하여 올리시고 어떻게 저리도 더 예의 바르시고 꼼꼼하시고 더 발전하기 위해 애쓰시고 다른 사람들에게 추억을 주려고 노력하시는지 이유가 정말 궁금했었는데요 

저는 평소 감동적인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놓고 같은 부분을 또 읽어보고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이 책도 계속 읽고 작가님께서 쓰신글을 곱씹어 보니 

드디어 깨닫게 되는 거 같아요 

이 책을 읽으시면요 제가 왜 릴스에 적은 성경 구절들이 마음에  더 와 닿았는지 느끼게 되실거같아요
@gbb_mom 단단한 맘
@takjibook
@changeup_books 체인지업북스

<단단한 맘과 탁지북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어요 

#당신은이미충분히강한사람입니다
#박지형
#체인지업북스출판사
#단단한맘서평단
이 책을 읽으면서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는 성경구절이 생각이 났어요 

마태복음 6:26 (개역개정)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이 책을 읽으시면 제가 왜 이 구절이 마음에  더 와 닿았는지 느끼게 되실거같아요 

마태복음 6:28–30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w********n 202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박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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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사람들은 가끔 부자가 되면 뭐든 가질 수 있고 뭐든 할 수 있어 참 행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그래서 무조건적으로 물질적인 부자만이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세계적인 인기와 부와 명예를 가졌지만 건강 악화로 사망했습니다.부자들도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시간과 건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에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박지형"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람들은 가끔 부자가 되면 뭐든 가질 수 있고 뭐든 할 수 있어 참 행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조건적으로 물질적인 부자만이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세계적인 인기와 부와 명예를 가졌지만 건강 악화로 사망했습니다.

부자들도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시간과 건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에세이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는 6개월 시한부 자산가의 이야기입니다.

60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자산을 가졌지만 위암 4기로 시한부 생명을 진단받고 오랜 항암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완치되어 《당신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에서 자신의 투병기를 썼습니다.

위암 4기 판정은 10여 년 전에 받았습니다. 남은 생은 6개월이라며 삶을 정리하라는 의사의 조언까지 듣고 절망에 빠집니다.

저자의 나이 서른일곱으로 사업을 막 시작하던 시기여서 여러 이유에서 돈도 필요했던 시기였습니다.

사업 특성상 공사의 영역이 큰 부분을 차지해 공사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직접 공사 현장에서 일을 했습니다.

혈변을 보기도 했지만 당시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고 해외 출장을 가 밥을 먹다가 갑자기 기절해버립니다. 

몸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큰 증상이 없어 병원 가는 것을 미루고 있었던 것입니다.

말기 암 환자들은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을 알게 모르게 힘들게 합니다. 살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심각한 병으로 힘듭니다.

환자이기에 누워 있기만 하면 편하기도 하지만 얼마 남지도 않은 시간을 누워서 보낸다는 것이 결코 행복할 수 없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시한부 판정을 받고 이듬해부터 웨이크 서핑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10분씩 늘려 가다가 나중에는 하루에 서너 시간씩 탔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전국대회에서 우승까지 합니다. 건강을 위해 시작한 운동인데 결과까지 따라주니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말기 암 환자지만 살고 싶은 이유는 많았습니다. 부모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다는 것은 불효이고 회사도 빼놓을 수 없는 이유였습니다.

죽기 싫었기에 죽을 수가 없었습니다. 강한 의식에 따라 강력한 힘을 받기도 하고 무엇을 의지하고 나아가는지, 어떤 목적을 갖고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l*****0 2025.05.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