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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 노민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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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국제화의 물결이 점점 더 거세지고 있다. 언어는 더 이상 의사소통의 도구를 넘어서, 문화적 이해와 정체성, 그리고 직업적 기회를 넓히는 열쇠로 기능한다. 우리는 이제 영어라는 국제 공용어를 넘어서, 제2외국어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프랑스어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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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국제화의 물결이 점점 더 거세지고 있다. 언어는 더 이상 의사소통의 도구를 넘어서, 문화적 이해와 정체성, 그리고 직업적 기회를 넓히는 열쇠로 기능한다. 우리는 이제 영어라는 국제 공용어를 넘어서, 제2외국어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프랑스어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어는 전통적으로 ‘외교의 언어’, ‘예술의 언어’, ‘사랑의 언어’라는 별칭으로 불려왔다. 유엔, 유네스코, EU 등의 국제기구 공용어로 사용되며, 유럽은 물론 아프리카, 캐나다, 동남아시아까지 약 29개국에서 공식어로 지정되어 있다. 이러한 세계적 위상 덕분에 프랑스어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에 큰 자산이 된다. 특히 최근 몇 년간, 국내외 다국적 기업들이 프랑스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우대하는 추세는 더욱 뚜렷해지고 있으며, 프랑스어를 통한 문화, 예술, 패션, 요리 등의 분야 접근 역시 한층 용이해졌다.

뿐만 아니라, MZ세대를 중심으로 프랑스 문화와 언어에 대한 관심이 새로운 방식으로 확산되고 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등에서 프랑스어 콘텐츠를 자막 없이 즐기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프랑스어 학습은 이제 단순한 학문적 목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의 일부가 되고 있다. 특히 프랑스 여행, 프랑스 유학, 혹은 프렌치 감성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프랑스어는 곧 ‘자신다움’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어가고 있다. 나 역시 이 흐름 속에서 프랑스어에 매료된 사람 중 하나이다. 언젠가 파리의 작은 서점에 앉아 조용히 생텍쥐페리의 문장을 원어로 읽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화려하고도 섬세한 언어의 결 속에서, 나는 새로운 세계를 상상할 수 있었다. 단순히 자격증 취득이나 실용적인 목표 때문이 아니라, 프랑스어를 통해 나의 감수성을 확장시키고, 보다 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싶다는 소망이 생긴 것이다. 이번에 프랑스어를 배우기 위한 첫 스타트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노민주(주미에르)님의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다. 여름 휴가로 파리로 가서 원어민과의 대화를 꿈꾸며 책을 읽어 본다. #프랑스어와 #프랑스어독학을 위해서 #프랑스어초보 또는 #프랑스어입문과 #기초프랑스어 및 #프랑스어첫걸음 공부를 위해 #노민주 #주미에르의처음프랑스어를 공부하게 되었다. #시원닷컴에서 발간된 책이다.프랑스어는 내게 오랜 시간 동안 동경의 언어였다. 그 소리는 마치 클래식 음악처럼 부드럽고, 어딘지 모르게 낭만적인 안개에 싸여 있었다. 고전 영화를 볼 때마다, 파리의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불어 속삭임은 현실과는 전혀 다른 세계를 예고하는 듯했다. 말 한마디에 사계절이 담겨 있는 듯한 언어, 문장 하나가 삶의 깊이를 건드리는 언어. 그러나 동시에 그 낭만은 나와는 조금 먼 곳에 있는 듯했다. ‘문법이 어렵다’, ‘발음이 까다롭다’, ‘성별 구분이 헷갈린다’는 이야기는 프랑스어를 실체 없는 안개처럼 느끼게 했다. 그 안개는 아름다웠지만, 손에 잡히지 않았고, 쉽게 스며들지도 않았다. 책의 표지를 보는 순간, 마치 한 송이 라벤더가 조용히 눈앞에 피어난 것 같았다. ‘처음’이라는 단어는 항상 두렵고 불안한 감정을 동반하지만, 이 책은 그런 감정을 한결 누그러뜨려 주는 힘이 있었다. 프랑스어를 모국어처럼 익히지 못한 나 같은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초대였다. 이 책은 ‘학습서’라기보다도 마치 여행지의 지도 같았다. 낯선 언어라는 미로를 혼자 걷는 것이 아니라, 손을 잡고 함께 걸어주는 친절한 동행자가 생긴 느낌이었다.

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오늘의 체크 포인트’라는 항목이 눈에 들어온다. 마치 여행을 떠나기 전 짐을 챙기는 사람처럼, 오늘 내가 어디를 지나 어떤 풍경을 만날지를 조심스럽게 짚어준다. 공부라는 단어가 가져오는 무게감은 어느새 사라지고, 차분하고 기대 어린 하루가 시작된다. “너무 무리하지 않아도 돼요.” 이 책이 그렇게 말해주는 것 같았다. 프랑스어 학습을 시작하며 가장 필요한 건, 어쩌면 정확한 문법보다 이런 격려의 말 한마디일지도 모른다. 처음이라는 것은 언제나 망설임과 두려움이 동반되지만, 그 마음을 알아주는 누군가가 옆에 있다는 사실은 얼마나 큰 용기를 주는지 모른다.


‘오늘의 학습 내용’으로 들어서면, 단어 하나 문장 하나가 섬세하게 손질된 보석처럼 다가온다. 문법을 설명하는 방식이 어쩌면 이렇게도 다정할 수 있을까? 보통의 문법 설명은 메마른 공식처럼 느껴지지만,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안에서는 그것이 삶의 언어로, 살아 있는 문장으로 다가온다.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개념들이 이 책 안에서는 놀랍도록 쉽게 이해된다. 동사의 활용이나 성별에 따른 형용사의 변화 같은 부분도, 딱딱한 설명이 아닌 자연스러운 문맥 속에서 스며든다. 예문들 또한 기계적인 조합이 아니라, 마치 프랑스 어느 골목길에서 나지막이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의 대화를 엿듣는 것처럼 생생하다. 단어들이 정적인 기호가 아니라 움직이고 살아 있는 생명처럼 다가오니, 그 여운은 오랫동안 마음속에 남는다.


그리고 회화. 이 책의 ‘처음 회화’ 코너는 작지만 강한 울림을 준다. 프랑스어 발음을 녹음한 원어민의 목소리는 한 편의 짧은 영화처럼 귀를 간질이고, 억양 하나하나에 숨은 감정의 결을 느끼게 한다. 발음을 따라하다 보면 단어의 뜻을 아는 것 이상의 감정이 전달되는 순간이 있다. 어투, 리듬, 멜로디. 단순히 ‘정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언어의 음악성을 몸으로 익히게 된다. 책을 읽으며 나는 처음으로 ‘말하고 싶다’는 욕망을 느꼈다. 말이라는 것이, 단지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감정과 삶을 나누는 통로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외국어를 진짜 배우기 시작하는 순간은 어쩌면 바로 그런 순간이 아닐까.‘Quiz’와 ‘종합 연습문제’ 코너는 이 여정을 돌아보게 하는 쉼표와도 같다. 마치 오늘 하루의 여행을 마친 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길을 돌아보는 기분이랄까. 내가 얼마나 이해했는지 점검하는 과정이지만, 결코 무겁지 않다. 실수를 했더라도 괜찮다는 듯이, 책은 조용히 다음 장으로 우리를 이끈다. 이 책은 채찍 대신 나지막한 칭찬으로 나를 다음 단계로 이끈다. 한 번 실수해도 괜찮다. 중요한 건 계속 걷는 것, 언어라는 긴 여정에서 멈추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처음 Talk talk!’ 코너. 이것은 이 책의 진정한 보석 같은 순간이다. 가장 많이 쓰이는 회화 표현들을 입으로 뱉는 연습을 하며, 마치 내가 프랑스 친구와 대화를 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단어와 문장 하나하나에 생활의 온도가 배어 있는 듯해서, 말이 단순한 기호의 조합이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을 향한 징검다리처럼 느껴졌다. ‘안녕하세요’라는 인사조차, 이 책에서는 하나의 풍경처럼 다가온다. Bonjour. 그 한마디 속에는 아침 햇살과 잔잔한 인사, 그리고 미소가 담겨 있다. 언어는 결국 마음의 풍경을 말하는 도구이기에, 그 표현이 감정으로 연결되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말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책은 내가 프랑스어를 ‘배우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그 안에는 말의 소리, 감정, 그리고 그것을 배우는 사람에 대한 따뜻한 배려가 스며 있다. 책은 다정하게 말한다.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당신은 지금 아주 잘하고 있어요.” 그 한마디가 내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른다. 감성적인 언어를 감성적인 책으로 보는 재미가 있었다. ^.^


#프랑스어 #프랑스어독학 #프랑스어초보 #프랑스어입문 #기초프랑스어 #프랑스어첫걸음 #노민주 #주미에르의처음프랑스어 #시원닷컴

이달의 사락 p****r 2025.04.1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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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언어를 배우기 위해서,가장 기초부터 배우는 것이 효과적이다. 쉬운단어와 문장을 익혀서, 전체의 문장을 완성한다.어릴 적 ,유치원에서 배우는 단어와 문장구조, 문법에 대해서, 그 하나하나 언어의 특징을 이해한다면, 언어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놓치지 않는다. 모국어를 배우듯, 제2 외국어를 미스터할 수 있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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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언어를 배우기 위해서,가장 기초부터 배우는 것이 효과적이다. 쉬운단어와 문장을 익혀서, 전체의 문장을 완성한다.어릴 적 ,유치원에서 배우는 단어와 문장구조, 문법에 대해서, 그 하나하나 언어의 특징을 이해한다면, 언어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놓치지 않는다. 모국어를 배우듯, 제2 외국어를 미스터할 수 있다.





책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은 프랑스어 기초를 학습할 수 있는 책이다. 100일 동안 하나의 언어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운다음 프랑스 현지인에게 써먹는 것이 가능하다.내 수준에 따라서, 50일 동안 한권의 책을 내것으로 얻을 수 있다.100일 동안 100가지 프랑스어 문장 파트를 공부해 나간다면, 필수 만능 문장 10선, 처음 회화, 프랑스어 체크 포인트, 프랑스어의 은어까지 하나 둘 공부해 나간다. 언어에 재미를 서서히 붙여 나간다.





그 다음 프랑스,어 문장에 눈이 익어야 한다 MP3 파일과 QR 코드를 통한 무료 동영상까지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나의 공부 습관과 공부 학습 페이스에 따라서, 프랑스어 하나를 마스터할 수 있다. 낯설고 발음도 익숙하지 않은 언어 프랑스어의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고, 발음에 유의하여 공부하는 것이 가능하다. 문장을 익히고, 동상=변화를 습득하고, 문법을 익힌 다음, 동사를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다양하에 프랑스어 회화가 가능하다. 프랑스어 기초 회화 표현을 큰소리로 읽으면서., 반복해서 연습한다면,쉬운 프랑스어를 내 언어가 될 수 있고, 어느 정도 수준이 된다면, 프랑스 영화하나 자막없이 볼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5.05.1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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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전 프랑스를 다녀오고 불어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는데요.따뜻한 봄에도 더운 여름에도 선선한 가을에도 추운 겨울까지!언제가도 너무 멋진 프랑스를 좋아하는데...물론 영어를 많이 하지만 유럽은 외국인들에게 그리 친절하지 않아서그 나라어를 배워가면 좋다고 생각하는데요.저희 아이가 식당에 들어갈때 봉쥬르~하고 나올때 메르시를 하고 다녔는데그럴때마다 현지인들의 얼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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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전 프랑스를 다녀오고 불어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는데요.

따뜻한 봄에도 더운 여름에도 선선한 가을에도 추운 겨울까지!

언제가도 너무 멋진 프랑스를 좋아하는데...

물론 영어를 많이 하지만 유럽은 외국인들에게 그리 친절하지 않아서

그 나라어를 배워가면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저희 아이가 식당에 들어갈때 봉쥬르~하고 나올때 메르시를 하고 다녔는데

그럴때마다 현지인들의 얼굴의 미소를 보고 저도 다음번 여행에서는

불어를 유창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찐 왕초보들을 위한 프랑스어 책으로

하루 10분 100일만에 완성이라는 글에 

뭔가 저도 불어를 잘하게 될 것 같은 자신감을 갖고 시작하게 되는 책이에요~




불어는 영어인듯하면서 발음도 다르고 강세부호가 들어있는데요.

그만큼 발음의 강세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게 불어인것 같습니다.

물론 영어랑 발음이 비슷한듯 많이 달라서 새로운 언어를 공부하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이런걸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고

발음도 한글로 쓰여있으니 더욱 읽으면서 공부하기 편합니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mp3파일 및 단어까지 다운받을 수 있어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기초회화표현부터 단원별 확인문제까지!

많지 않은 양으로 대부분 하루 한장으로 100일만에 완성하는 프랑스어!

저도 유창한 프랑스어를 하는날까지 열심히 공부해보고자 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l*******1 2025.04.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시원출판그룹,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시원출판그룹,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내용보기
[이 리뷰는 책과콩나무서평단 자격으로 시원출판그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똑똑한 도서소개] 시원출판그룹,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1분기가 지나고 2분기의 초입입니다만. 4월도 어느 새 중순을 넘었고 절반을 지난 모습입니다. 연일 일교차가 큰 날씨가
"[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시원출판그룹,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내용보기
[이 리뷰는 책과콩나무서평단 자격으로 시원출판그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시원출판그룹,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1분기가 지나고 2분기의 초입입니다만. 4월도 어느 새 중순을 넘었고 절반을 지난 모습입니다. 연일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항상 환절기 건강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필자는 5월 초순까지 도서소개(서평) 활동을 하고 그 이후는 공부와 자격증, 독서, 필사를 주로 하는 이른바 책장 파먹기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어 중 가장 기초적인 #기초프랑스어 , 즉 #프랑스어첫걸음 또는 #프랑스어입문 에 대한 공부를 제대로 하셔서 #프랑스어독학 을 하는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마음이 아프거나 헛헛할 때 사람들은 작으나마 배움의 길을 찾습니다. 이 배움의 길이라고 하는 것은 단지 인격수양에서만 찾을 수 있는 건 결코 아닙니다. 무엇인가를 자꾸 배우려고 노력해야 하며 이러한 행위 및 행동 하나하나가 의미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학문은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 는 말이 가슴에 와닿는 요즘입니다. 배움의 시작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만 #프랑스어 를 최초로 배우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프랑스어입문 , #프랑스어첫걸음 을 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어학은 여러가지 언어들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배우는 언어는 영어와 일본어, 그리고 중국어가 있습니다. 과거만 해도 영어와 일본어밖에 없었습니다만 지금은 중국어도 배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가 가장 많이 배우는 언어라면 그 다음은? 현재까지는 프랑스어가 독일어와 함께 많은 학습자를 거느린 언어입니다. 특히 #프랑스어 는 과거 1970년대, 1980년대만 하더라도 가장 아름다운 언어로 주목을 받았었기 때문에 오늘 소개하는 #프랑스어독학 이 가능하고 #프랑스어초보 용으로 출간된 책이 정말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볼 책은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 란 책입니다. 이 책은 프랑스어란 콘텐츠로 20만의 구독자를 거느리고 있는 유튜버인 주미에르란 저자가 #프랑스어 에 대해서 찐 왕초보인 분들을 위한 입문서 성격이 강한 책입니다. 필자는 이 책을 공부한 이후 바로 뒤에서 소개할 예정인 #프랑스어 능력시험을 위한 프랑스어 단어와 문법 공부에 집중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프랑스어 는 다른 언어와 달라서 남성과 여성 명사가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초심자들에게는 공포의 언어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데 쉽게 집필하려고 애를 쓴 흔적이 보였습니다. 한 마디로 #프랑스어초보 자들이 #프랑스어독학 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 되겠습니다. 


마치면서

필자는 언어에 대해서 늘 배우고는 싶었지만 그 뜻을 이루는 것에 있어서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도서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가능한데 결국은 도서가 없다는 것이 발목을 잡았었는데요. 이번에 살펴본 프랑스어 도서인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는 #프랑스어 를 아직 전혀 알지 못하는 필자 입장에서 보면 매우 훌륭한 교재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특징은 개념 원리부터 하나씩 정복하는 가장 쉬운 #기초프랑스어 교재로 #프랑스어 각각의 개념을 잘게 나누어서 기초부터 쉽게 알려주기 때문에 #프랑스어독학 및 #프랑스어첫걸음 , #프랑스어입문 공부를 함에 있어서는 좋은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시원출판그룹 #주미에르의처음프랑스어 #노민주 #책과콩나무 #책콩서평단 #책과콩나무서평단 #프랑스어 #프랑스어독학 #프랑스어초보 #프랑스어입문 #기초프랑스어 #프랑스어첫걸음


YES마니아 : 로얄 S****W 2025.04.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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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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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제2 외국어로 접했던 프랑스어1년간 배우고 2학년부터 중국어로 바꿔서 프랑스어는 인사말 정도 외엔 다 까먹음기억에 남는 건 여리여리하셨던 불어 선생님의 샹송그때 느낌이 넘 예쁘게 남아 불어에 대한 로망이 은연중에 있었나 보다. 한때 프랑스 갈 뻔했던 적도 있어 다시 공부하려다 단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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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제2 외국어로 접했던 프랑스어

1년간 배우고 2학년부터 중국어로 바꿔서 프랑스어는 인사말 정도 외엔 다 까먹음

기억에 남는 건 여리여리하셨던 불어 선생님의 샹송

그때 느낌이 넘 예쁘게 남아 불어에 대한 로망이 은연중에 있었나 보다. 


한때 프랑스 갈 뻔했던 적도 있어 다시 공부하려다 

단어 성별 구분해서 외우는 게 넘 어려워 배우다 말았는데 

이번에 다시 배워보고 싶어 도전함


하루 10분씩 100일간 공부하기 딱 좋은 교재


첨에 아베쎄데부터 시작하는 줄 알았는데 

워밍업으로 일상에서 쓰는 말 중 프랑스어를 먼저 찾아봄


QR코드 찍으니 발음 바로 들을 수 있어 좋음


영어 프랑스어 구분 없이 그냥 썼던 말들인데

원어민 발음으로 들으니 왠지 더 고급진 느낌

chic 가 남성형 명사로 기교, 형용사로 멋진, 근사한이란 뜻을 가진 단어

영어, 프랑스어 둘 다 같은 의미를 가지지만 발음 차이로 

색다르게 들림

부티크는 여성형 명사

프랑스어 중 가장 어려운 게 남성형, 여성형 구분 짓는 거...

감으로 맞출 수 있는 규칙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더 어려운 거 같음


요리 이름으로 정착되어 프랑스어라 생각하지 않고 불렀던 친숙한 요리들과 치즈 이름

프랑스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한두 번은 들어봤을 단어들이라

프랑스어 시작하기 전 걱정을 한결 덜 수 있어 좋은 거 같음

프랑스어 배우면서 얼마나 많은 단어들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는지 찾아가는 재미도 있을 거 같음


3일차에 시작하는 아베쎄데

알파벳 외우는 건 별로 안 어려웠던 거 같은데 

프랑스어 알파벳은 abcdefg까진 외워지는데

그다음부턴 계속 까먹음

알파벳 노래에 맞춰서 연습하면 나아질 거 같음


프랑스어 특징 중 하나가 악센트

중국어 성조 같기도 한데 악센트의 기능은 그렇게 어렵진 않음


유닛 하나 끝날 때마다 종합 연습문제 풀면서 복습할 수 있음


하루 두 쪽이라 일정하게 생기는 자투리 시간에 

원어민 발음 계속 들으면서 공부하기 좋은 교재

문법과 회화를 같이 배운 세대라 회화만 계속 공부하면

뭔가 아쉬운데 문법도 쉽게 설명해 주어 좋은 거 같음


시원스쿨 프랑스어 홈페이지에서 

하루 1장 쓰기 노트,

프랑스어 기초 단어, 동사 변화표 등 

학습 자료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음


하루 10분 일어나자마자 바로 공부하면

하루가 뿌듯할 것 같음 


YES마니아 : 골드 m******2 2025.04.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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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 기초 독학책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프랑스어 기초 독학책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프랑스어 기초 독학책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노민주(주미에르) 지음, 시원스쿨닷컴프랑스어 찐 왕초보를 위한 하루 10분 100일 완성 프로젝트<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믿고 보는 어학공부책은 시원스쿨닷컴 프랑스어~프랑스어 입문은 대체로 프랑스어 독학책으로 시작하지 않나 싶다. 간혹 기초나 입문이란 타이틀을 달면
"프랑스어 기초 독학책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프랑스어 기초 독학책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노민주(주미에르) 지음, 시원스쿨닷컴
프랑스어 찐 왕초보를 위한 하루 10분 100일 완성 프로젝트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믿고 보는 어학공부책은 시원스쿨닷컴 프랑스어~
프랑스어 입문은 대체로 프랑스어 독학책으로 시작하지 않나 싶다. 간혹 기초나 입문이란 타이틀을 달면서 생각보다 어려운 책들이 있는데,
그러면 흥미를 잃을 수 있기에 쉽고 흥미로운 커리큘럼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학습 부가자료가 은근히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가 나기에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규!
프랑스어 초보, 프린이들이라면 가장 쉬운 처음 프랑스어로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하루 10분 공부도 매력적인데,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표로 깔끔하게 정리해 보여준다.

저자 주미에르, 노민주는 시원스쿨 프랑스어 대표강사로~20만 구독 프랑스인 대상 유튜브 채널 '주미에르'를 운영하며
프랑스어 첫걸음 책을 낸 적이 있고, 화상 프랑스어 업체도 운영했다고 한다.
이 책은 자체로도 독학책으로 공부할 수 있지만,
시원스쿨프랑스어에서 유료 동영상으로 함께 공부할 수도 있다.
유튜브에 이 책의 강의를 4개? 정도 오픈해놔서 봤는데~너무 쏙쏙 들어와! 참고로 목소리도 너무 좋다. 또 10분 내외라서 평소 내가 듣는 속도 1.5배로 들으면 시간 금방 지나간다. 하루에 1강의 이상 들을 수 있겠는걸?!

저자는 달달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직접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공부를 할 수 있게 짰다고 한다.그리고 배운 문장들을 의문문으로 바꾸거나 부사를 추가한다던가 하는 다양한 활용을 통해 더 익숙하게 풍부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프랑스어 처음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 학습 부가자료들로 원어민MP3, 말하기 트레이닝 동영상, 그리고 PDF자료들 기초 단어, 동사 변화표, 하루 1장 쓰기 노트를 제공하는데~전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고, MP3나 동영상은 책속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바로 듣고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책의 구성은 체크포인트에서 먼저 배울 내용을 확인하고, 학습 내용에선 개념을 잘게 나눠 기초부터 쉽게 알려준다. 영어도 그렇듯이 다 잊어버렸던 품사가 무엇을 뜻하는지부터, 불어에 동사가 영어의 무엇과 같은 뜻인지 등 친절히 설명해준다. 주어에 따라 달라지는 동사들을 표로 나눠 한 눈에 설명하기에 정리가 너무 잘 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리고 처음 회화 코너로 실생활에서 쓰는 짧은 회화 대화문이 수록되어 있어 부담없이 간단하게 느껴진다.
간단한 퀴즈로 배운 내용을 복습하며, 단락별 종합 연습문제에선 객관식+주관식 문제로 제대로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다.
처음talk talk!에선 원어민이 많이 쓰는 기초 회화 표현들을 알려준다. 여기선 저자의 동영상도 함께 큐알코드로 접속해 볼 수 있다.

들어가기에 앞서 생활 속 프랑스 단어들을 보여주며 발음 규칙들을 알아보는 친근한 시간을 갖는 것부터 시작해,발음과 악센트, 자음, 모음, 연음에 대해 먼저 알려주고서 기본 회화 같은 일상 인사나 안부 등의 표현을 알려준다.
그리고 프랑스어에서 어렵다고 느끼는 것 중의 하나인 명사, 그리고 관사 공부를 하고 나서야 주어와 주어 인칭 대명사가 나온다.
일반적으로 발음 다음에 바로 주어와 주어 인칭 대명사부터 공부하는 순서인데 이 책은 순서가 달라서 좀 신박했고
왜 어려운 걸 먼저 공부하는거지? 좀 어려운가 싶었는데~아니었다!
프랑스어 공부에서 어렵다고 느껴지는 명사~이유는 남성명사와 여성명사로 나눠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분하는 방법을 나눠서 표로 설명하니 차이점을 확 느낄 수 있었고, 관사도 3가지 관사를 하나씩 설명하며 마지막엔 복습으로 3가지를 한 눈에 표로 확인할 수 있기에 쏙쏙 잘 이해된다.
공부해보니 문장을 만들려면 관사+명사를 쓰기에 주어인칭대명사보다 먼저 짚어준 것 같단 생각이 든다.
그리고 수십년 전 학교에서 공부했던 프랑스어와 발음이 살짝 달랐는데~꼬망이 아니라 꼬멍, 비엥이 아니라 비앙이었네?! 이게 또 mp3가 원어민 발음이라 생생하다. 단략별 페이지마다 있는 큐알코드 찍으면 수업별로 클릭해서 들을 수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을 꼽자면 초반 빼고는 한국발음이 표시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원어민 발음만으로 추리해서 적기엔 정답이 아닌 것만 같다. 이 부분은 유료동영상에서 답을 구할 수 있었는데~거기에선 한글발음을 표시해서 보여준다. 그리고 입모양도 볼 수 있어서 더 정확하게 따라하기 가능한 것 같다고 생각된다.

프랑스어는 왜이리 발음 겹치는 걸 피해 새로운 법칙들을 만들어낸건지~게다가 연음도 많고! 그리고 전엔 없던 구어에서 쓰는 주어 On도 새롭고~찐 초보자의 처음 프랑스어책이라 너무 간단하고 쉬운 것만 들어있을 것 같다면 오산이다. 프랑스어 자체가 쉽지는 않은 어학이다.
자세히 풀어서 설명을 해서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고 문법을 헷갈리지 않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명사도 헷갈렸는데 동사가 더 복잡하다. 1군동사, 2군동사, 3군동사..그나마 동사변화표로 나눠서 보여주니 공부하면 될 것 같단 생각이 든다. 그 외에도 형용사와 숫자, 지시사와 소유사, 또 다른 기본 동사, 이동 동사, 만능 동사,조동사, 기호동사, 들락날락 동사, 동사 활용 표현으로 미래, 과거, 상태 표현도 배울 수 있다.
마지막 단락엔 MZ가 사용할 법한 프랑스의 문자 줄임말이나 은어도 배울 수 있고, 여행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필수 만능 문장도 확인할 수 있다는 점!
설명에 팁도 곳곳에 수록되어 있어 몰랐던 사실들을 배울 수 있다. 참고로 주어 인칭 대명사와 동사 사이는 반드시 연음이고,
국적 단어는 명사일 땐 대문자, 형용사일 땐 소문자라는 요런 꿀팁 굿~
배운 문장 또 활용해 복습할 수 있어 익히면서, 발음도 계속 반복하니 입으로 나오는 프랑스어 공부를 할 수 있고,
문법도 너무 체계적으로다 쉽게 설명하기에 왕초보 입문자나 기초다지는 분들에겐 도움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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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2025.04.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기초 회화로 배우는 프랑스어책을 선택한 이유문화와 예술의 중심지 프랑스의 위상은 더 이상 예전 같지 않지만,프랑스어의 영향력은 여전히 건재하다.프랑스어 회화를 배워보기 위해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를 선택한다.1장 발음 Warm-up! 에서는생활 속에 자주 쓰는 단어 중 프랑스어 단어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초 회화로 배우는 프랑스어





책을 선택한 이유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 프랑스의 위상은 더 이상 예전 같지 않지만,

프랑스어의 영향력은 여전히 건재하다.


프랑스어 회화를 배워보기 위해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를 선택한다.






1장 발음 Warm-up! 에서는


생활 속에 자주 쓰는 단어 중 프랑스어 단어를 알아보고,

프랑스어 단어 발음을 익히며 프랑스어 발음 규칙을 유추해 본다.



프랑스 음식과 치즈 이름들을 알아보고,

프랑스어 단어를 발음하면서 프랑스어 발음 규칙을 익힌다.





2장 프랑스어 발음과 필수 회화 에서는


프랑스어 알파벳 을 알아보고 단어들을 발음해 본다.


accent는 발음을 구별하거나 철자를 구분하기 위해 알파벳 에 붙이는 기호다.

accent는 발음과 의미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프랑스어 자음의 발음은 된소리, 목을 긁는 소리 등이 있다.

자음 c, 자음 g, 자음 h, 자음 s, 자음 x의 발음을 알아본다.



프랑스어 모음 a, e, i, o, u, y 의 특징을 알아본다.

모음과 모음이 만나 달라지는 모음 발음을 알아본다.


비모음은 코에서 울리는 소리로 입과 코를 동시에 사용해서 발음한다.



연음은 뒤에 오는 모음이나 무성 h를 만나면서 연결하여 발음이 된다.

s, x, d, g, f의 연음 발음을 알아본다.



프랑스어 인사, 감사 표현 법을 알아본다.

발음 규칙들을 찾고 표현들을 생생하게 발음해 본다.



프랑스어로 안부를 묻고 대답하는 법을 알아본다.

표현 속에 담긴 발음 규칙을 찾고 발음해 본다.



기본적인 대답, 긍정과 부정의 대답 표현과 용법을 알아본다.



프랑스어 사과와 사과에 대답하는 법을 알아본다.

헤어질 때 인사를 알아본다.



Bon 뒤에 명사를 쓰면 좋은 - 되세요 혹은 응원의 표시를 할 수 있는

간단한 표현을 말할 수 있다.





3장 프랑스어의 왕! 명사 에서는


명사는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단어다.

명사는 성과 수를 구별한다.



명사는 일반적으로 어미만 바꾸어 성별을 구분하지만,

남성형과 여성형 명사가 완전히 형태가 다른 경우도 있다.



사물 명사는 성이 정해지며, 임의로 바꿀 수 없다.

추상 명사 역시 성이 정해져 있다.



명사 1개는 단수, 2개 이상은 복수로 표현한다.


기본형에 s를 붙이는 것이 기본적인 형태다.

기본형과 복수형이 같은 경우, 기본형 + x,

-al을 - aux로 바꾸어 복수형을 만들어 본다.





4장 명사의 왼팔, 관사 에서는


관사는 명사 앞에서 명사의 성격을 알려준다.


부정관사는 셀 수 있는 명사 앞에서 사용하는 관사다.

부정관사 + 명사의 조합을 알아본다.



정관사는 한정된 의미, 일반적인 개념으로 사용하는 관사다.

정관사 + 명사 조합, 부정관사와 정관사 를 알아본다.


부분관사는 셀 수 없는 명사, 추상 명사와 함께 사용한다.

부분관사 + 명사 조합을 알아본다.




5장 프랑스어의 be 동사, 근본이 되는 être 에서는


주어는 문장의 주체가 되는 명사다.

주어 인칭 대명사는 명사를 대신해서 사람을 가리킨다.



동사는 사람이나 사물의 동작을 나타낸다.

être 동사는 영어의 be 동사에 해당한다.



프랑스어의 특별한 주어 On은 우리, 사람들, 누군가의 의미로 쓰인다.


être 동사로 이름을 말하고, 직업을 소개하며, 국적을 알리며, 신분을 이야기 해 본다.


c’est는 être 동사의 대표적 활용법이다

c’est + 관사 + 명사 형태에 익숙해져 본다.


c’est 표현의 복수형은 ce sont다.

ce sont를 활용해 사물과 사람을 말해 본다.



강세형 인칭 대명사는 강세를 두어 강조된 인칭 대명사다.

문장에서 단독으로 쓰이거나 전치사와 함께 쓰이기도 한다.


주어 강조, c’est 구문, 단독 사용, 전치사 뒤 등

강세형 인칭 대명사의 사용법을 알아본다.




부정문은 긍정문의 반대다.

동사를 가운데에 두고 양 옆에 ne와 pas를 넣어 만든다.



의문문은 질문을 하는 문장이다.

억양 의문문, 도치 의문문, Est-ce que 의문문이 있다.



의문문에 대답하기 긍정 대답, 부정 대답을 알아본다.




6장 명사의 오른팔, 형용사 에서는


형용사는 사람이나 사물의 성질을 나타내는 단어다.

형용사들은 명사를 꾸며주는 역할을 한다.


기본적 형용사, 색깔을 나타내는 형용사, 맛을 나타내는 형용사,

감정, 성격을 나타내는 형용사를 알아본다.



프랑스어 형용사는 명사 뒤에 위치하는 것이 원칙이다.

명사 + 형용사 조합 표현, 형용사를 활용해 문장을 완성해 본다.



명사 앞에 위치하는 형용사도 있다.

형용사 + 명사 조합, 형용사 + 명사를 활용해 문장을 완성해 본다.



명사가 복수형이면 형용사도 복수형으로 만든다.

형용사의 복수형, 형용사의 4가지 형태와 복수형 활용 표현을 살펴본다.



모음이나 무성 h로 시작하는 남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기본적 4가지 형태를 따르지 않는 형용사가 있다.


beau, nouveau, vieux의 새로운 형태를 알아본다.



C'est 표현 뒤에 형용사를 넣으면 상황에 대한 간단한 의견을 말할 수 있고,

사물의 일반적 성질을 표현할 수 있다.


C'est 뒤에 오는 형용사는 항상 남성 단수형 형용사를 사용한다.


C'est 기본 형태와 의문문 형태의 사용법을 소개한다.




부사는 문장의 뜻을 더 분명하게 해주며, 형용사 동사를 꾸며주거나

다른 부사나 문장 전체를 꾸며주기도 한다.



C'est 와 형용사 사이에 강조를 나타내는 부사를 사용할 수 있다.

C'est + 형용사를 강조해 주는 부사들, C'est + 부사+ 형용사 형태를 알아본다.




7장 숫자 에서는


프랑스어 숫자를 익혀본다.


숫자 뒤에 모음, h로 시작하는 단어가 오면 연음해 준다.

숫자와 함께 쓰는 단위, 숫자 + 단위 연음에 대해 알아본다.



시간을 말할 땐 비인칭 주어 il과 être 동사를 사용한다.


비인칭 주어 il은 문장에서 뜻을 가지지 않으며, 시간, 날씨 등을 나타낸다.

시간을 말하고 묻는 방법을 설명한다.



서수를 만드는 기본 방법은 기수 뒤에 -ième를 붙인다.

서수를 넣어 표현해 본다.




8장 지시사와 소유사 에서는


지시 형용사 이, 그, 저를 상황에 따라 표현할 수 있다.

지시 형용사는 명사를 꾸며주고, 시간 표현으로도 가능하다.


지시 형용사는 모음이나 무성 h로 시작하는 남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ce가 아니라 cet를 쓴다.


지시 형용사 + 시간 명사 표현을 알아본다.



지시 대명사는 명사를 대신할 수 있다.

지시 대명사를 활용한 표현을 알아본다.



소유 형용사는 소유를 나타내는 형용사다.


소유 형용사는 명사 앞에 위치하며, 꾸며주는 명사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

소유 형용사 활용 표현을 살펴본다.



소유 대명사는 사물이나 사람을 대신할 수 있다.




9장 프랑스어의 또 다른 기본 동사, avoir 에서는


avoir 동사는 영어의 have동사에 해당한다.

avoir 동사 뒤에 직접 명사가 와서 -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를 만든다.


avoir 동사로 억양 의문문, 도치 의문문,

Est-ce que 의문문을 만들어 본다.



프랑스어에서 나이를 말할 때 avoir 동사를 쓴다.

나이를 말하고 묻는 표현을 알아본다.


Il y a 표현은 장소에 있다, 어떤 것이 존재한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Il은 비인칭 주어다.


Il y a + 명사는 -가 있다는 표현으로, 명사는 사물, 사람 모두 쓸 수 있다.




전치사는 명사 앞에 놓이며, 위치, 관계 등을 나타내는 단어다.


전치사 뒤에는 강세형 인칭 대명사가 온다.

전치사 및 전치사 활용 표현을 살펴본다.




10장 프랑스어의 꽃, 동사 에서는


동사는 사람이나 사물의 동작을 나타내는 단어다.


동산느 규칙 동사, 불규칙 동사로 나뉜다.


1군 동사는 er로 끝나고 규칙적으로 변화한다.

1군 동사의 동사 변화를 알아본다.


1군 동사는 주어에 따라 모양이 규칙적으로 변화하지만,

때로 발음을 편하게 하기 위해 약간의 변칙이 존재한다.


-ger로 끝나는 1군 동사는 Nous와 함께 쓸 때는 -eons 형태,

-cer로 끝나는 1군 동사는 Nous와 함께 쓸 때는-çons 형태가 된다.



2군 동사는 ir로 끝나고, 규칙적으로 변한다.

je, Tu, Il / Elle/ On과 함께 쓸 때 동사의 발음이 똑같다.


finir 동사, choisir 동사, réussir 동사 활용법을 살펴본다.


3군 동사는 -re, -oir, -ir로 끝나며 동사마다 변화 형태가 다르다.

prendre 동사, savoir 동사, lire 동사 변화를 알아본다.




11장 오락가락 동사들 에서는


aller 동사는 불규칙하게 변하는 3군 동사다.

aller 동사 변화를 살펴보고, aller 동사를 활용해 본다.


정관사는 전치사 à와 만나면 약간의 변화가 생긴다.

aller 동사와 à+정관사를 활용해 문장을 완성해 본다.


교통수단과 같이 쓰는 전치사들은 전치사 + 교통수단의 순서로 쓴다.

교통수단을 말할 때 전치사 en, à를 사용한다.


à는 직접 올라타는 교통수단, 직접 걸어 가는 경우에 쓰며,

en은 안에 타는 교통수단과 함께 사용한다.



venir동사는 -에서 오다 라는 뜻의 3군 동사다.


-출신이라고 말할 수도 있으며, 어디에서는 전치사 de를 사용한다.

venir 동사 변화, venir 동사 활용에 대해 알아본다.



정관사가 전치사 de와 만나면 축약형으로 변화한다.

venir 동사와 de + 정관사를 활용해 본다.



partir 동사는 -ir로 끝나지만 3군 불규칙 동사다.

partir 동사의 동사 변화, partir 동사 활용을 살펴본다.



시간 표현은 문장에서의 위치가 비교적 자유롭다.

의문사 quand 은 언제라는 뜻으로 시간을 물어볼 때 사용한다.


quand이 문장 맨 앞에 나오면 주어와 동사의 순서가 바뀐다.

시간 표현을 말하는 법을 알아본다.



arriver 동사는 도착하다라는 뜻을 가진 1군 동사다.

arriver 동사의 동사 변화, arriver 동사 활용에 대해 설명한다.



이동 동사 alller, venir, partir, arriver를 활용해 본다.




12장 프랑스어의 만능 열쇠 동사들 에서는


~ faire 동사는 하다, 만들다는 뜻을 가진 3군 불규칙 동사다.

동사 변화, 동사 활용에 대해 알아본다.



faire 동사는 아주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운동/ 악기, 기타 활용 표현에 faire 동사를 사용해 본다.


의문사 pourquoi는 이유를 물을 때 사용한다.

의문사 pourquoi가 문장 맨 앞에 나오면 주어와 동사의 순서가 바뀐다.


의문사 pourquoi와 faire 동사로 이유를 물어보는 질문을 만들 수 있다.



날씨를 말할 때는 비인칭 주어 il과 faire 동사를 사용한다.

날씨를 말하고 물어본다.


pendre 동사는 타다, 잡다, 먹다라는 뜻을 가진 3군 불규칙 동사다.

pendre 동사의 동사 변화, pendre 동사 활용에 대해 알아본다.


pendre 동사는 영어 take의 쓰임과 비슷하다.

pendre 동사의 활용법을 알아본다.



mettre 동사는 놓다, 넣다, 두다, 입다라는 뜻을 가진 3군 불규칙 동사다.

mettre 동사의 동사 변화, mettre 동사 활용에 대해 살펴본다.




13장 원하고, 할 수 있 고, 해야 하는 동사들 에서는


조동사는 동사를 도와 추가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동사다.


조동사 vouloir는 원하다라는 뜻을 가진 동사다.


vouloir 동사의 동사 변화, vouloir 동사의 활용에 대해 알아본다.

vouloir 동사로 음식을 주문해 본다.



조동사 devoir는 해야 한다는 뜻이다.

devoir 동사의 동사 변화, devoir 동사 활용에 대해 알아본다.




14장 좋아하는 동사들 에서는


기호 동사는 취향, 선호를 나타내는 동사다.


기호 동사 뒤에는 명사 또는 동사원형이 올 수 있다.

기호 동사 뒤에 명사가 오면 항상 정관사를 쓴다.


기호동사 aimer는 좋아하다라는 뜻이다.

aimer 동사의 동사변화, aimer 동사 활용에 대해 알아본다.



직접목적보어는 동사 뒤에 위치하며 -을, -를로 해석된다.


직접목적보어 대명사의 종류,

동사와 직접목적보어, 동사와 직접목적보어 대명사의

문장을 비교해 본다.



adorer 동사는 사랑하다, 열렬히 좋아하다라는 뜻을 가진 1군 규칙 동사다.


기호 동사 adorer 뒤에는 명사 또는 동사원형이 온다.

adorer 동사의 동사변화, adorer 동사의 활용을 알아본다.



détester 동사는 몹시 싫어하다는 뜻을 가진 1군 규칙 동사다.


détester 뒤에는 명사 또는 동사원형이 온다.

détester 동사의 동사변화, détester 동사 활용을 알아본다.



의문 형용사 quel은 어떤, 무엇의 라는 뜻이다.

형용사 préférer는 가장 좋아하는 뜻이며, 명사의 뒤에서 명사를 꾸며주고,

명사의 성, 수에 일치시킨다.


가장 좋아하는 것을 묻는 질문에 대답해본다.




15장 들락 날락 동사들 에서는


entrer 동사는 들어가다라는 뜻을 가진 1군 규칙 동사다.


전치사 dans는 장소 및 공간을 나타내는 명사 앞에 사용되며 -안에 를 뜻한다.

entrer 동사의 동사변화, entrer동사 활용에 대해 알아본다.



3군 불규칙 동사 sortir는 나가다라는 뜻을 가진 동사다.


전치사 de는 -의, -에서를 뜻하며, 전치사 avec는 -와 함께를 뜻한다.

sortir는 동사의 동사변화, sortir동사의 활용에 대해 알아본다.




16장 배운 동사도 다시 보자! 에서는


être 동사 활용 표현을 이용해 다이어트 하다, 화가 나다,

컨디션이 좋다는 표현을 해 본다.


aller 동사 활용 표현을 이용해 안부를 묻고, 일의 진행 상태를 말하며,

어울린다고 말해 본다.



aller + 동사원형 을 사용하면 가까운 미래를 말할 수 있다.


시간 표현과 함께 사용하면 좀 더 구체적인 미래를 나타낼 수 있다.

alller + 동사원형의 부정문은 aller 동사의 앞뒤로 ne pas를 붙인다.



venir + de + 동사원형 구조를 사용하면 가까운 과거를 말할 수 있다.


venir 동사변화, venir + de + 동사원형 표현으로 방금, 막의 뉘앙스를 나타내 본다.



arriver 현재형 + à+ 동사원형 구조를 사용하면 상태를 표현할 수 있다.

Je n'arrive pas à처럼 부정문으로 자주 쓴다.


arriver 동사변화 복습, arriver 동사로 상태 말하기를 알아본다.




17장 매력적인 프랑스어 표현들! 에서는


verlan은 단어의 음절을 거꾸로 말하는 은어를 일컫는 말이다.

프랑스어의 은어를 알아본다.


프랑스어에서 반드시 사용하게 되는 필수문장 10선을 소개한다.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는 일상에서 사용하는 문장으로

프랑스어 문법과 자주 쓰는 문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오늘의 체크 포인트 에서 각 장에 배울 내용을 요약하여

학습 방향을 세울 수 있도록 도우며,


오늘의 학습 내용 에서는 프랑스어의 기초를 설명하면서,

다양한 예문과 함께 프랑스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한다.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고 실용적인 회화문 통해

프랑스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원어민 MP3를 들으며

자연스러운 발음과 억양을 익힐 수 있다.


간단한 Quiz로 학습한 내용의 이해도를 스스로 점검하고,


종합 연습문제를 풀면서 단원별 학습 내용을 파악하고,

내용을 복습하며, 부족한 부분을 점검할 수 있다.


처음 Talk talk!에서는 프랑스어 기초 회화 표현을 연습하면서

프랑스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한다.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는 많이 사용하는 프랑스어 기초 회화를

배우면서 프랑스어를 배울 수 있도록 한다.


정확한 프랑스어 발음을 듣고 따라하며 반복 연습할 수 있도록

원어민이 발음한 무료 MP3 파일을 제공하며,


말하기 트레이닝 무료 동영상을 통해 말하기 훈련하면서,

프랑스어에 대한 거리감을 좁힐 수 있다.



시원스쿨 홈페이지 에서 프랑스어 기초 단어, 동사 변화표,

쓰기 노트 PDF 화일을 제공하므로 능률적인 학습을 돕는다.



프랑스어는 품위 있는 언어로 인정받는 세계어다.


프랑스 의 위상은 약해졌지만, 국제적으로 프랑스어는 중시된다.

프랑스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품격을 인정받는 것이다.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는 일상 프랑스어 회화를 통해,

프랑스어 초보자도 프랑스어를 쉽게 익히도록 돕는다.


시원스쿨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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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s****n 2025.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미에르의처음프랑스어/노민주/시원스쿨
"주미에르의처음프랑스어/노민주/시원스쿨"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의 협찬으로 작성되었습니다.요즘 공부하고 있는 게 있는데, 거기에 영어는 기본이고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가 자주 등장한다. 러시아어는 내가 최근 관심을 갖고 있는데, 그래서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부를 하려고 계획 중이었다. 그런데 독일어는 내가 정말 낫 놓고 ㄱ자도 모르는 형편이라 학생들 앞에서 한 마디도 하지 못했다.그나마 읽는 시늉이라도 하는 것이
"주미에르의처음프랑스어/노민주/시원스쿨"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의 협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요즘 공부하고 있는 게 있는데, 거기에 영어는 기본이고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가 자주 등장한다. 러시아어는 내가 최근 관심을 갖고 있는데, 그래서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부를 하려고 계획 중이었다. 그런데 독일어는 내가 정말 낫 놓고 ㄱ자도 모르는 형편이라 학생들 앞에서 한 마디도 하지 못했다.

그나마 읽는 시늉이라도 하는 것이 프랑스어다. 고등학교 때 한 한기 배웠다고 그리 낯설지 않고 그럭저럭, 더듬더듬 읽곤 했다. 그러다 보니 문득 이거 몇 개 아는 것도 이렇게 큰 힘이 되는데 좀 공부해 볼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참에 이번에 프랑스어 서평단을 모집해서 신청해 보았다. 책을 보내 재미있다. 그런데 처음에 알파벳이나 인사말로 시작하지 않고 우리가 평소에 모르고 사용하는 프랑스어에 대해 소개한다. 아마도 너무 낯선 사람들을 위해 좀 익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소개해 주는 것 같다. 알파벳 아베세데가 나오고 액센트가 나온다. 그런데 하나 아쉬웠던 것은 나는 한국어로 발음을 달아주지 않으면 전혀 읽지 못하는데 중간부터 한국어로 써주지 않았다는 것.ㅠㅠ

사실 외국어 공부를 하려면 그게 없어야 하긴 하지만, 조금 아쉽기도 했다.

너무 재미 있어서 unite1과 unite2까지 후딱 읽었다. unite3부터는 어려워져서 어떻게 하려나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한다.

책 내용은 각 장마다 먼저 오늘의 포인트가 있다. 여기서 어떤 공부를 하는지 체크할 수 있다. 문법에 대해 알려주면서 단어도 소개한다. 그것들을 꼼꼼하게 외워나가면 어휘 시력이 금방 늘 것 이다. 어휘는 어학 공부의 기본이니까. 좀 부담스러운 것은 처음 회화부분이다. 짧은 회화를 소개하지만 나에게는 정말 어려운 문장이다. 한국어 뜻만 있고 발음은 당최 예상할 수 없다. 그리고 마지막 퀴즈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어렵다!!

아무튼 열심해 해봐야지.ㅠㅠ


#프랑스어 #프랑스어초보 #프랑스어기초 #프랑스어입문








YES마니아 : 플래티넘 c********k 2025.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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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 독학에 실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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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지금 저의 초보자 프랑스어 실력 보강이 필요합니다저를 위한 기초 책 처음 프랑스어 등장 솔직히 하루 10분 안 할 수 없음말하라 그렇다면 머리에 들어올 것이니 근데 진짜 언어는 아웃풋이 가장 중요 합니다 그래서 공부할 때 혼자 있어야  말할 수 있습니다 마치 예전에 교과서로 배우던 것처럼 학습 목표가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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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금 저의 초보자 프랑스어 실력 
보강이 필요합니다
저를 위한 기초 책 처음 프랑스어 등장
 솔직히 하루 10분 안 할 수 없음

말하라 그렇다면 머리에 들어올 것이니
 근데 진짜 언어는 아웃풋이 가장 중요 합니다
 그래서 공부할 때 혼자 있어야  말할 수 있습니다
 마치 예전에 교과서로 배우던 것처럼 
학습 목표가 있습니다
 학습 내용을 포함한 회화로  익숙해집니다
 마지막 연습 문제도 
퀴즈가 있어서 완전히 머릿속에 새길 수 있어요
그리고 몇 챕터 뒤에는 종합 연습 문제가 있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종합 연습 문제 뒤쪽에는 다양한 회화 문장이 있습니다

목차 첫 부분을 가져왔습니다
명사 관사 동사 형용사 숫자 
16강까지 많은 동사들이 있습니다 
  마지막 17 강은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프랑스어 표현들이 있습니다 
줄임말도 알려주어 약간 MZ식인
생초짜라 1강부터 시작했습니다 
아래쪽에는 MP3를 들을  수 있는 큐알코드가 있습니다
현지인 성우분 발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민트 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곳에 있는 언어를 읽어 줍니다
 안 듣고 읽으면 좀 이상하긴 한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처음 회화도 읽어 줍니다
  일상 속에서 쓰일 수 있는 회화 표현들입니다
아래 있는 퀴즈는 단어의 뜻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답이 조금 가까이 있어서 정답을 가리고 풀어야겠습니다
  1강과 2강의 종합 연습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다 들렸지만 아무튼 틀리면서 배웁니다
 일단 영어 처럼 쓰기는 한데 
읽는 법이 완전 달라서 조금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연습 문제에 뒤에 있는 기초 회화 표현입니다
 여기는 동영상 강의로 되어 있고 
 큐알코드는 오른쪽 위에 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어떻게 회화 표현을 발음할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한국어만 나오고 있기 때문에 
한국어를 어떻게 프랑스어로 바꿀수 있을지 
고민해보면서 조금 더 배우게 됩니다
하루에 한 강의라면 정말 10분 안에 하나를 끝낼 수도 있고 
매일 하면서 다양한 단어들을 배우면서 재밌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회화를 할 수 있을 정도로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었는데 
유용한 표현들을 알 수 있어 이 책을 더 읽는다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r*********3 2025.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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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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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프랑스어는 유엔, 유네스코 등 국제기구의 공용어이기도 하며, 유럽과 아프리카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사용되는 언어이고 여러 학문부야에서 높은 질과 양을 보여줘 행정,문학등의 분야를 공부할 때도 유용한 언어입니다. 하지만 학습을 시작하려는 입문자들에게는 불규칙한 동사 변화, 성 구분이 있는 명사, 복잡한 문법 체계 등은 학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프랑스어는 유엔, 유네스코 등 국제기구의 공용어이기도 하며, 유럽과 아프리카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사용되는 언어이고 여러 학문부야에서 높은 질과 양을 보여줘 행정,문학등의 분야를 공부할 때도 유용한 언어입니다. 하지만 학습을 시작하려는 입문자들에게는 불규칙한 동사 변화, 성 구분이 있는 명사, 복잡한 문법 체계 등은 학습자에게 혼란을 주기 쉽고, 특히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함을 안기기도 하는 진입장벽이 다소 높은 언어입니다.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는 이런 어려움을 지닌 학습자들을 위한 입문용 교재입니다. 시원스쿨 프랑스어 대표 강사이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많은 학습자들과 소통해온 주미에르 선생님의 노하우가 그대로 담긴 이 책은 하루 10분, 100일 완성을 목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매일 2페이지 분량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문법 설명은 단순화하고, 실생활 중심의 회화와 예문을 반복 노출하여 자연스럽게 프랑스어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각 과는 학습 내용 미리 보기, 오늘의 개념, 실용 회화문, 퀴즈, 종합 연습문제, 자주 쓰는 표현까지 다섯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원어민 MP3와 무료 동영상 강의를 통해 발음과 억양까지 훈련할 수 있는 점이 돋보이며, 단어장과 동사 변화표, 쓰기 노트 PDF까지 추가로 제공되어 복습과 자가학습에도 효과적입니다. QR코드를 활용해 바로 말하기 트레이닝 강의나 음원을 들을 수 있는 점도 실용적입니다.

<주미에르의 처음 프랑스어>는 프랑스어를 가볍게 배우고 싶은 입문자, 혼자서 프랑스어를 공부하고 싶은 독학자, 체계적으로 기초를 다지고 싶은 초보 학습자에게 특히 추천하는 교재입니다. 무엇보다 프랑스어를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는 따뜻하고 친절한 책입니다. 프랑스어의 첫 발걸음을 더 이상 두렵지 않게 만들어 줄 든든한 동반자를 찾는다면, 이 책은 훌륭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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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k*******1 2025.04.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