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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럽코라고 하기에도 한쪽의 일방적인 짝사랑물 정도로 보면 되겠습니다 다만 그 과정이 상당히 귀엽고 훈훈하고 응원하고 싶어서 좋습니다. 두드리면 열리고 열번 찍어 넘어가지 안넘어지는 나무는 없다는 내용의 만화입니다. 성장물과 럽코 좋아하시면 보시길 바랍니다 |
| 이번에 친구의 추천으로 추천받은 만화책입니다. 요즘 많이나오는 러브코미디같은 자극적인 요소는 전혀 없고 오직 달달한 사탕을 먹는듯한 내용이 신기했습니다. 정말 자극적인 요소가 없어서 순수한 마음으로 읽은것같습니다. 럽코를 좋아한다면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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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하고 멋진 시아 씨가 좋다. 영화를 좋아하는 3살 연상의 옆집 누나인 시아 씨를 짝사랑 중인 타스쿠. 영화를 구실로 매주 수요일마다, 시아 씨와 만날 약속을 잡는다. 하지만 아무리 「좋아한다」라고 말해도 타스쿠의 마음은 시아씨에게 닿지 않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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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옆집누나를 좋아하는 소년의 이야기 입니다. 영화 연출가가 꿈인 누나의 관심을 끌기위해 수요일마다 영화를 같이보다보며 누나를 알아가는 내용입니다. 러브코미디 보다는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주는 성장물 정도겠네요.작화가 좋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다음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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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하고 멋진 시아 씨가 좋다. 영화를 좋아하는 3살 연상의 옆집 누나인 시아 씨를 짝사랑 중인 타스쿠. 영화를 구실로 매주 수요일마다, 시아 씨와 만날 약속을 잡는다. 하지만 아무리 「좋아한다」라고 말해도 타스쿠의 마음은 시아 씨에게 닿지않는다. |
|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펴낸 후지치카 코우메 작가의 만화 <옆집 누나를 좋아해>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이 너무 귀엽고 남자 주인공이 너무 귀엽습니다... 이야기 속 인물들이 고민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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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누나를 좋아해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옆집 누나를 좋아해 2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소년과 옆집 누나의 거리감이 점점 가까워질수록 두근거리고 재미도 넘쳐나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3권도 얼른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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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누나를 좋아해 4권은 주인공과 옆집 누나 사이의 관계가 한층 성숙해지고 깊어지는 내용을 중심으로 전개되면서 이전 권들에서 쌓아온 감정들이 서서히 표면화되며,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긴장과 설렘이 더해집니다. 특히,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자 하는 순간들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공감과 응원을 이끌어냅니다. |
| 드디어 두 사람의 관계에 엄청난 진전이....! 점점 어려운 한자도 읽을 수 있게 되고 책도 많이 읽게되는 타 쿤의 성장도 너무 보기 좋습니다. 4권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게 되는...완결 안났으면 좋겠지만 이런 작품은 짧고 굵게 여운이 남는 게 더 좋으니깐...참겠습니다.. |
| 한 권도 거를 타선이 없는 옆집 누나를 좋아해입니다. 1권에서의 자신이 얼마나 최악이었는지를 깨달은 타 쿤의 반성과 더불어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로맨스의 전형적인 전개를 따르지만 이 작품의 가장 큰 백미는 서로를 닮아가는 관계의 간지러움 묘사가 아닐가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