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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상한 무인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새로 나왔다기에 바로 주문. 이번 시리즈도 좋아하네요^^ 집중해서 잘 읽고 초3인데 어렵지 않게 잘 읽더라구요. 너무 재미나게 잘 읽어요. 무인시리즈 계속 나오면 좋겠어요~ 아이랑 다음에 뭐 나올지 추리도 해요~ |
12살의 서평 진짜 '라푼젤면'을 먹고 행복해지긴커녕 행복이라고는 며칠뿐. 머리카락 길이로 저런 영향을 끼칠줄은 몰랐다. 그 정도일줄은 몰랐다. 친구들에게도 영향이 생길 줄 몰랐다. 다른 이야기도 보고 싶다. 내가 최대한 빨리 완결편까지 보고 싶다. [이상한 무인 라면 가게], [이상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등 다른 것도 재밌지만 이게 더 재밌었다. 표지에 그려진 게임? 캐릭터는 뭐지? 그리고 저 그림자는 뭘까? 궁금증이 나를 가득 채웠다. 표지에 귀여운 수달! '마법의 스프 수달라면'이 제일 맛있을까? 효능은 뭘까? 빨리 완성편을 읽고 싶다. 10살의 서평 '참이라면'이 안나와서 힝구였다. 그치만 재밌어서 다행이다. 그랜파게티를 먹어보고 싶다. 왜냐하면 아빠의 할머니의 할아버지를 만나 보고싶다. 진짜 라푼젤면을 얻으면 누나한테 줄거다. 참이라면은 무슨 능력이 있는지 모르겠다. 최강의 매운맛 활활 불타올라면을 먹어 보고싶다. 왜냐하면 내가 맵찔이기 때문이다. 역시 베스트셀러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책을 받자마자 아이들이 후루룩 읽어버린다. 라면을 좋아하지 않는 나도 책을 읽으면서 침이 고인다. 라면 냄새가 코끝에 진동을 한다. 내가 좋아했던 라면은 뭐였지? 오늘은 라면을 먹어볼까? 나에게도 소원을 들어주는 능력이 있는 라면이 찾아왔으면 좋겠다! 이 책의 첫 독자가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이상한무인라면가게 #이상한무인가게 #이상한무인가게시리즈 #라면가게 #이상한가게 #라곰 #라곰스쿨 #라곰스쿨출판사 #서평단 #서평 #가제본 #서아람 #서아람글 #안병현그림 #초등추천도서 #어린이문학 #초등동화 #저학년추천동화 #저학년문고 #고학년추천동화 #고학년문고 #나만의라면독후활동대회 #퀸뚜껑 #고민 #해결 #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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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아이의 흥미를 끄네요. 책 표지도 호기심을 자극한답니다. 역시 아이가 재밌게 읽었고 내용이 쉽게 읽혀서 초 저학년부터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는 평소 아이들에게 친숙한 공간이라 더 친근하게 책을 접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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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올라가는 여자아이입니다. 이상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를 읽고나서 재미있어서 '이런책 좀 빌려줘!'라고 하는 데 시리즈로 2권이 나왔네요. 바로 구입 해 주었고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또 이상한 무인 가게 시리즈 언제 나오냐고 하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책이 또 생겨서 저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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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초저 학년이 읽기 글밥도 적당하게 흥미 있기 읽게 너무나 알찬 구성입니다. 이책의 시리즈는 거의 다 읽을 정도로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흥미 잇는 책을 원한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머가 있는지 찾아봐야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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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딸에게 "이상한 무인 라면가게"를 사주었어요. 요즘 이상한 무인 가게 시리즈에 딸이 푹 빠진것같아요. 딸의 말로는 책에서는 고민이나 소원이 있는 주인공들이 이 가게에서 라면을 먹고서 신기한 일이 생긴다고 해요. 이책은 편의점,문구점처럼 다른 시리즈도 있으니 만약 이책을 읽고 재밌었다면 다른 시리즈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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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신기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가게 안에는 다양한 맛의 아이스크림이 있지만, 그냥 가져가도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 선택과 행동에 대한 작은 시험이 숨겨져 있습니다. 주인공은 처음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스크림을 고르지만, 이후 자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깨닫게 되면서 성장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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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스크림 가게에는 평범한 아이스크림이 아닌 효능이 있는 아이스크림들을 판다. 예를 들어 절대 나이를 먹지않는다던가, 이렇게 말이다. 책 속에서 등장하는 아이들은 모두 다른 고민을 가지고 있었고 그에 맞는 아이스크림을 가져간다. 그곳에서는 장기자랑을 하면 무료로 아이스크림을 가져갈수 있었다.아이스크림을 산 아이들은 그 효과를 좋아했지만 점차 점차 욕심이 생겨 그 효과를 자신의 손으로 파괴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변화가 생겼고, 지금 삶에 만족할 것이다.이 책은 정말 재미있다. |
| 일상의 평범한 물건들이 무인문구점에서 이야기를 얻는다. 조용하지만 따뜻하고, 호기심과 위로가 함께 남는 짧은 여운의 소설. 소소한 상상력이 독자를 천천히 끌어당기며 어른에게도 아이 같은 감정을 떠올리게 한다. 읽고 나면 마음이 정리된다. |
| 『이상한 무인 문구점』은 문구류라는 일상적인 물건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비춘다. 각 물건에는 선택과 후회, 용기와 다짐 같은 감정이 담겨 있으며, 이를 통해 인물들은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현실과 판타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설정이 인상적이며, 짧은 이야기마다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일상 속 작은 선택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