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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컴퓨터의 본질을 알려주는 컴퓨터 구조 원리 교과서라는 말에 끌려서 책을 들었습니다. 기본은 달라진 것이 없다는 저자의 말씀대로 컴퓨터 회로도를 색연필로 따라서 그려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연습이 된다고 합니다. 저는 보면서도 살짝 눈앞이 캄캄해졌습니다. 글자를 읽고 있는데도 영어만큼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 책을 통해서 컴퓨터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고 매우 단순한 장치라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알면 더 재미있어질 거라는 서문의 글을 읽으면서 정말 그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컴퓨터가 블루 스크린이 뜨거나 검정 화면이 보이면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개인적으로는 공포영화보다 컴퓨터가 작동이 되지 않을 때 공포가 심하게 밀려옵니다. 간단하게는 A/S 부르면 되죠. 컴퓨터의 기본적인 기초지식부터 시작해서 컴퓨터를 만들어보는 전원, 데이터선, 주소선, 제어선을 배선해 봅니다. 따라서 해보면 된다고 하는데 간단하다고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우선은 친하게 지내는 것이 좋겠죠. 직접 해보지 않으면 모르겠고 우선은 눈에 익고 손에 익어야 알 것 같습니다. 기계어를 알아야 컴퓨터에 입력을 하고 그럼 출력을 해줄 텐데요. 프로그래밍 언어를 우선 배워야 합니다. 요즘엔 복잡한 고급 언어 대신에 파이썬이라는 것이 나와서 훨씬 수월해졌다고 합니다. 고급언어와 저급 언어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어느 정도 이 부분은 아실 거예요. 고급 언어에는 C언어, 자바, 파이썬 등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CASL Ⅱ어셈블러를 샘플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워봅니다.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 줍니다. 간단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한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서 프로그램의 흐름을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저자는 간단하다고 표현하지만 컴퓨터 언어에 친숙하지 않아서인지 그리 간단해 보이진 않습니다. 알고리즘에 대해서 알아가는데 흔하게 등장하는 단어라 친숙합니다. 첫 장을 시작할 때면 그 장의 핵심 단어를 질문지로 줍니다. 여기에 대해서 스스로 답해 볼 수도 있고 뒷장에 답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쉬울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알고리즘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나 절차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알고리즘은 프로그래밍의 관용구라고 합니다. 영어에서도 관용구가 중요한데 프로그래밍도 같은 맥락이었습니다. 수학공식처럼 알게 되면 술술 풀릴 수 있으나 알지 못하면 수렁에 빠지는 느낌입니다. 인터넷 쇼핑이나 스마트폰 쇼핑이 일상이 되어버려서 <제10장 데이터를 암호화해보자>라는 장을 열심히 읽으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정보를 보호할 수 있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은 알고 있으면서도 어려워하고 거리를 두게 돼서 더 어렵게 느낀다는 것입니다. 수포자 아닌 컴포자라고 해야 할까요? 어떻게 보면 같은 맥락이네요. 이 책을 통해서 컴퓨터와 조금은 알고 지내는 사이가 되어 지식의 역량을 넓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렵게만 생각지 말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사진출처 IT업무의 기본이 되는 컴퓨터 구조 원리 교과서 / 야자와 히사오 / 보누스> #IT업무의기본이되는컴퓨터구조원리교과서, #야자와히사오, #보누스, #소프트웨어, #자료구조, #네트워크, #보안의핵심개념, #컴퓨터의작동원리, #김현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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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보면 486컴퓨터로 PC통신 하이텔에 연결하는 장면이 나와요. 세상에나, 이렇게나 번거로운 방식으로 온라인 접속을 했다니 너무나 까마득한 과거처럼 느껴지는데, 그만큼 엄청난 과학 기술의 발전이 있었네요. 그렇다면 우리는 IT 의 기본인 컴퓨터와 네트워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컴퓨터의 기초 지식을 몰라도 사용하는 데에 전혀 어려움은 없겠지만 컴퓨터 기초 지식을 알고 있어야 복잡한 최신 기술을 이해할 수 있어요. 《IT 업무의 기본이 되는 컴퓨터 구조 원리 교과서》는 컴퓨터의 본질이자 핵심적인 기초 지식을 다룬 책이에요. 저자인 야자와 히사오는 IT 전문가로서 컴퓨터 제조와 시스템 개발 업무를 해오다가 현재는 데이터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며, 틈틈이 IT 칼럼을 기고하거나 관련 책을 집필 중이라 하네요. 원래 이 책의 초판본은 2003년 출간되어 20여 년 베스트셀러였고, 이번 개정판에서는 일부 수정하고 추가된 부분은 있지만 기본적이 내용은 초판본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책은 컴퓨터와 프로그램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기본서라고 할 수 있어요. 우선 첫 장에는 도표가 나와 있어요. 책에 나오는 주요 키워드가 무엇인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컴퓨터 기술의 핵심 기초로 시작해 컴퓨터를 구성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설명하고, 지식 범위에서는 강물처럼 흘러가는 프로그램, 알고리즘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일곱 가지 포인트, 자료구조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일곱 가지 포인트, 객체 지향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만들면서 이해하는 데이터베이스와 네트워크 명령으로 네트워크 시스템을 확인하고,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과정을 통해 보안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XML 은 Extensible Markup Language 의 약자로, 직역하면 '확장 가능한 마크업 언어'이며, XML 이라는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적용되고 있는데, 여기에서 우리가 도달해야 할 최종 목표는 SE (System Engineer)예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컴퓨터 시스템 전체를 관여하는 엔지니어와 같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관리, 다양한 기술을 갖출 수 있는 기초 단계의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IT 기술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핵심 개념서라는 점에서 유익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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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IT 분야 취준생 뿐만 아니라 이직을 준비하며 기초를 다지고자 하는 직장인 입장에서 본다면, 이 책은 그야말로 제대로 된 기초 교과서라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구조를 '입력-연산-출력'이라는 3대 원칙으로 설명하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흐름 안에서 유기적으로 풀어낸다는 것입니다. 기술을 단편적으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 원칙을 중심으로 모든 개념이 연결되어 있어 컴퓨터 작동 원리를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장의 시작에는 워밍업과 퀴즈가 있어 내용을 떠올리며 학습하기에 효과적이며, 마지막에는 다음 장에 대한 개요가 제공되어 학습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중 제1장 '컴퓨터의 3대 원칙'은 IT 업무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왜 컴퓨터를 이렇게 설계했는가'라는 철학적 물음에 답하며, 컴퓨터와 인간 사고방식의 차이를 깊이 있게 고찰하게 합니다. OS(운영체제)의 변화를 통해 설명합니다. 과거 MS-DOS 시절에는 명령어를 하나하나 입력해야 파일에 접근할 수 있었고, 이는 컴퓨터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높은 진입장벽이었습니다. 반면, 오늘날의 윈도우 환경에서는 폴더와 아이콘을 통해 시각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음성 입력이나 펜으로 직접 그리는 인터페이스처럼 사람의 방식에 더 가까운 형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컴퓨터가 인간에 가까워지기 위해 꾸준히 발전해 간다는 점을 시사해줍니다. C, Java, Python 등 고급 언어에 익숙한 이들이 CPU 내부의 작동 원리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독자는 기계어와 어셈블리어를 활용한 명령 실행 흐름을 시뮬레이션으로 경험하면서, 추상적인 코드 개념이 어떻게 구체적인 하드웨어 동작으로 연결되는지를 이해하게 됩니다. 이러한 지식은 IT 실무에서 시스템 오류나 비효율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며, 과거 대학에서 x86 기반 어셈블리어를 배울 당시 많은 학생들이 높은 난이도 때문에 중도에 포기했던 점이 떠올랐습니다. x86으로 확장하는 방식이 훨씬 효과적인 학습법이라 생각합니다. 실무의 기초 체력을 길러줍니다. 배열, 스택, 큐, 리스트, 이진 트리 등 자료구조의 기본 요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추상적인 개념을 시각적 예시와 메모리 구조를 곁들여 설명해줍니다. 특히 실무에서 자주 등장하는 자료구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향후 실전 코딩이나 기술 면접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IT 업무의 기본이 되는 컴퓨터 구조 원리 교과서>는 기술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힘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둡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실력을 원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교과서라 할 수 있습니다. 탄탄한 개념의 뿌리를 내리게 하는 이 책은 IT 분야로의 취업 또는 이직을 준비하며 불안함을 느끼는 이들에게 든든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IT업무의기본이되는컴퓨터구조원리교과서, #IT업무의기본, #컴퓨터구조원리교과서, #야자와히사오, #김현옥, #보누스, #책과콩나무서평단, #책과콩나무, #책콩 IT 업무의 기본이 되는 컴퓨터 구조 원리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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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작성하는 점 알려드립니다" 컴퓨터의 핵심기초는 3가지다.. 딱떨어지는 듯한 설명으로 컴퓨터에 대한 확인과 몰랐던 점들을 구조적인 설명과 함께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책입니다. 지금 시대는 디지털 시대라고 할만큼 어느 분야건 간에 컴퓨터와 동떨어져 일할 수 있는 분야가 없는데 컴퓨터의 기능과 구조에 대해 잘 알려주는 책이라 읽다보면 머리가 묵직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운전만 잘하면 됐지 굳이 차의 구성과 내부를 알 필요는, 없을 수도 있지만, 내가 매일같이 쓰는 차의 구조를 알면 좀더 든든한 것처럼 (정비소에서도 유리할 것같네요^^) 컴퓨터의 구동원리와 기능적인 내용을 잘 아는 것도 활용에 있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IT 업무의 기본이 되는 컴퓨터 구조 원리 교과서" /야자와 히사오 지음 /김현옥 옮김 /보누스 컴퓨터의 본질을 알려주는 컴퓨터의 개념책이라고 보면 되는데 컴퓨터에 대한 인공지능의 활용, 기능적인 설명이 다양한 도서시장에서 컴퓨터의 근본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보면 좋을 것같습니다. 12장이나 되는 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컴퓨터에 기본적인 3대 원칙과 컴퓨터를 만들 수 있는 내부 구성, 언어들과 프로그램, 알고리즘에 관한 포인트 7가지, 그리고 자료구조를 알려주는 7가지 포인트,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야기와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명령과 데이터 암호, XML,SE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쉬운듯이 시작하는 책이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전문용어들이 나오는데요 다행히 쉽게 표현을 잘 해주고 있어서 가독성이 좋은 것같습니다. 프로그램을 잘 해내려면 처리절차를 잘 표현해야하는데 이런 절차들을 알고리즘이라고 하죠. 알고리즘에 대한 해석은 5장에 나오는데 7가지 포인트로 알고리즘이 생각하는 포인트들을 예시를 들어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유클리드호제법을 통해 최대공약수를 구하고, 에라토스테네스의 체를 통해 소수, 그리고 선형탐색, 이진탁색, 해시 테이블 검색법을 통해 데이터들을 검색하고, 버블 정렬과 퀵 정렬을 통해 데이터들을 정렬한다고 보면 될것같습니다. 전 세계와 개인을 연결하는 인터넷에서는 암호화가 필요한데 http:// 를 통해 나도 모르게 암호화의 도움을 받고 있었다는 사실을 새삼 알게 되네요 이 책이 초판본으로 2003년에 나와 20여년간 사랑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VBScript가 파이썬으로 DBMS부분은 Microsoft Access에서 MySQL로 변경 및 수정보완했다고 하네요. 컴퓨터에 대한 기본적인 구조와 시스템에 대해 꼼꼼하게 나온 편이라 이론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인 것같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작성하는 점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