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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똑똑한도서소개단 자격으로 생능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생능북스, AI는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가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분기의 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어느 새 6월 하순까지 왔고, 벌써 상반기를 마무리해야 할 시점입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상반기가 마무리될 듯 보입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하지만 낮이 되면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 조심하시고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공지능을 회사 업무 또는 비즈니스에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분명하고 확실하게 알아보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도서소개를 시작하기 전에 간단히 말씀드립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는 그간 카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서 협찬을 받은 도서 위주로 소개를 해 드렸습니다. 오는 7월 이후부터는 필자가 직접 출판사에서 요청한 교재 또는 직접 내돈내산으로 구매한 도서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중 아직 도서소개를 등록하지 못한 도서들이 꽤 된다는 사실을 찾아냈습니다. 그 책들에 대한 독자적 도서소개를 일부러라도 강화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을 지배할 시점이 다가오면서 관심도 더욱 커져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 도서는 3년 전에 생성형 인공지능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는 챗 GPT에 대한 활용법을 중심으로 출간이 되긴 하였습니다만 그 관심이 대한민국에 확대되기 시작한 것은 불과 보름 전의 일입니다. 전세계가 인공지능 기술 발전 및 인공지능 기술의 순기능, 역기능, 인문학과의 관계 등을 한창 논하고 있을 때 대한민국은 지난 3년간 40년에서 50년 전의 봉건적인 사상이 이 땅을 지배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었던 겁니다. 즉, 권모술수와 편법, 그리고 온갖 꼰대적 행동이 통하는 옛날 세상으로 회귀한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인공지능 기술을 논할 자리는 자연스럽게도 없다시피 했습니다. 뒤늦게나마 인공지능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만 늦어도 한참 늦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끝났다고 모두 끝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인공지능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진다면, 인공지능의 사용법을 익힐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서 관심이 정말 커지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인공지능 시장은 매우 커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은 다양한 곳에서 사용되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AI는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가 라는 책은 직장인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인공지능과 관련되어서 그간 사용법에 대해서 다룬 책은 많았습니다만 어떻게 사용할 지 몰라서 고생하는 분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필자로서도 당연히 그랬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비즈니스에 관한 인공지능의 사례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도서가 되겠습니다. 마치면서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싶긴 한데 사용방법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한다면 독서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 과거와 같은 환경에서는 그런 책이 없으니 활용 불가능하다는 핑계가 통했겠지만 현재는 마음만 먹으면 AI 활용 관련 도서가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으니 선택하면 됩니다. 다만 회사에서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깊이있게 알고 싶으시다면 "AI는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가" 란 책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수 십년간 정보통신, 컴퓨터 분야의 대학교재를 주로 출간한 곳에서 만든 책이라 전문성도 좋고 인공지능의 비즈니스적 활용법 및 회사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책이 되겠습니다.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생능북스 #AI는회사에서어떻게쓰이는가 #케이트리 #똑똑한도서소개 #똑똑한녹용씨 #똑똑한도서소개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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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만 틀어도 AI 이야기가 쏟아진다. 📱스마트폰처럼, 🤖AI도 이제 누구나 일상에서 쓰게 될 것이라는 말이 더는 낯설지 않다. 문득 궁금해졌다. “나는? 일반인인 나는 AI를 어떻게 내 삶에 쓸 수 있을까?” 협찬받은 《AI는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가》를 좋은 기회에 읽어보게 되었다. 기술서나 경영 전략서처럼 어렵게 다가오는 책은 아니었다. AI를 비즈니스 관점에서 실제 어떻게 쓰이는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사례 중심으로 다루고 있었다. AI는 단순히 기술이 아니라,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고객 경험을 맞춤화하는 도구라는 설명이 인상 깊었다. 우리가 좋아하는 브랜드가 나를 너무 잘 아는 것 같다고 느낄 때,그 뒤에는 AI가 있었다…..😦 하지만 AI를 만능처럼 기대하는 것은 위험하다고도 했다. AI는 결국 사용자의 질문 수준과 인사이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잘못된 기대를 품으면, 오히려 실망하거나 실패할 수도 있다는 경고도 인상적이었다. 책을 덮고 나서 생각했다. AI는 특정 직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적재적소에 똑똑하게 활용하는 사람의 무기가 된다는 걸. 나 역시 필요한 정보를 정리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할 때 나만의 프롬프트를 만들어 AI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AI는 누구나 쓸 수 있다. 다만, 제대로 질문하고 제대로 걸러낼 수 있어야 한다. 누구나 다 사용 할 수 있지만 모두가 다 잘 사용 할 수는 없는 양날의검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이상의 혁명을 이뤄줄 AI 어짜피 써야 한다면 내가 쥐락펴락 하는 입장이 더 좋지않을까…? 생각해본다. ⸻ #마마리더 #책읽는엄마 #AI책추천 #AI활용법 #비즈니스AI #일상속AI #정보탐색 #사고력키우기 #디지털리터러시 #AI비즈니스모델 #AI전략 #북리뷰 #지식기록 #자기계발 #AI는도구다 #AI활용능력 #독서기록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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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술이 발전하고 인공지능 (AI) 성능이 향상되면서 전 세계 기업이 기술을 도입하고 활용하는데 관심을 높였고, 이로인해 비즈니스와 사회 전반에 걸쳐 응용되고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과거 제한된 영역에서만 활용됐던 AI가 이제는 의료, 금융, 제조, 물류, 고객 서비스 등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 깊숙이 침투했다고 합니다. 특히 자연어 처리, 컴퓨터 비전, 로봇 공학 등과 같은 다양한 AI 기술이 실제 업무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개인이 스마트폰으로 Chat GPT 앱을 활용하면서 더욱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활용되어 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생능북스에서 출판된 [AI는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가] 책은 AI의 기본 개념부터 산업에 미친 영향을 설명해 주면서 AI가 기업의 성과와 경쟁력을 어떻게 강화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 케이트 리는 오랜 기간 AI 기술을 비즈니스 현장에 성공적으로 접목시켜온 엔지니어이자 전략가로, 평소 다양한 분야의 AI 기술을 통한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혁신 고도화에 집중해 왔다고 해요. 그가 수행해 온 수많은 프로젝트에서 기업의 AI 도입과 확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해결해 오면서 쌓인 경험을 토대로 AI의 지속적인 발전과 이에 따른 사회적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AI는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가] 책은 먼저 AI의 기본적인 개념과 발전해온 배경을 설명하고 AI가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온라인 서점을 시작으로 온라인 마켓의 시초가 되는 아마존에 대한 이야기, 그래픽 처리 장치인 GPU가 AI 기술에 활용되면서 확장된 엔비디아, 구글의 변화를 통해 AI 기술이 어떻게 우리의 일상생활과 산업 전반에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AI 를 비즈니스에 접목시켜 온 다양한 산업들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협력에 대한 이야기들로 이어지고, 산업 구조의 변화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이야기하면서 AI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AI는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가] 책은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궁금한 점이 생기면 포털 사이트에 검색해 보는 것이 일상이었는데, 이제는 AI에게 질문하면 대신 검색해서 결론을 도출해 주는 시대가 되었죠. AI 를 비즈니스에 접목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려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많은 투자가 이루어져 왔지만 그만큼 실패하는 사례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AI 기술이 비즈니스 생태계를 변화시키면서 앞으로의 비즈니스 시장에서 AI 기술이 중요한 키워드가 된 만큼 이에 대한 분석과 전략이 반드시 필요해 졌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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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2016년 알파고가 이세돌을 바둑으로 꺽으면서 인공지능은 세계적인 이목을 받았습니다만 놀랐을뿐이지 일반인들은 직접적인 관련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2022년 11월 OpenAI에서 챗GPT가 출시되면서 본격적인 일반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도 뭔가 부족하다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지만 엔비디아 등 빅테크기업들의 주가는 천장부지로 올랐습니다. 그리고 2년이 흘렀습니다. 최근 이미지 생성형AI와 챗GPT가 딥리서치기능을 강화하면서 이제 정말 신입은 필요없다는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AI트랜스포메이션을 시작했다는 미디어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회사는 AI적용에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AI는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가>는 바로 기업들의 AI적용에 대한 고민을 풀어줍니다. AI의 현재 상황과 비즈니스모델, AI투자전략 등 광범위한 AI전략을 공부할 수있습니다. 저자는 케이트리 AI엔지니어겸 전략가십니다. AI백엔드 개발, 집필활동, 대학원강의 등을 하고 계십니다. <AI트랜스포메이션>을 저술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퀀트 공부를 하는데, 특허와 투자에도 AI는 적용되다고 합니다. 특허쪽에 AI의 사용은 매우 큰 영향을 끼칠듯합니다. AI발명이라는 신특허분류체계도 나온다는 거죠. 2000년초 BM특허가 각광을 받았는데 이제는 AI발명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머신러닝을 기업프로젝트에 적용하면서 실패가 많았다고 합니다. AI기술이 더 발전했기에 준비를 더 튼튼히 하라고 합니다. 이 분야에서 적용되는 범위로 자신의 기업과 비교분석이 필요해 보입니다. 저자는 기업들이 자신들의 업종과 사업에 AI기술을 적용하는 혼란을 줄여줄수있는 다수의 내용을 점검했습니다. 개인적변화, 사회적 변화를 유심히 살펴서 기업의 미래를 AI로 최적화를 놓치면 안되는 때라 지금 AI인사이트를 잡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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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디 어느 영역에서든지 AI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AI 기술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실제로 비즈니스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ai를 활용하고 있는지는 잘 알 수 없어 궁금했습니다. 또 최근에는 ai가 거품이라는 이유로 AI 관련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그런데요. ai가 놀라운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면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는지, 또 어떻게 회사에서는 활용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궁금증을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되지 않은 기술이라 그렇게 전문적인 책을 구하기도 어려운 상황인데요. AI를 개인적으로 어떻게 활용하는지 책 등은 모범 답안처럼 나와있지만 전체적인 비즈니스 환경에서 얼마나 쓰이는지 궁금했거든요. 그래서서 이번에 <AI는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가>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지은이, 케이트리 지은이는 케이트리라는 사람으로 오랜 기간 동안 IT 기술을 비즈니스 현장에 성공적으로 접목시켜 온 엔지니어이자 전략가라고 합니다. 매출 증대를 위한 실시간 추천 시스템 기업 맞춤형 모델, 대규모 AI 모델을 실제 비즈니스 적용, 파이프라인 설계 등 수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했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서 기업에서 aa를 도입하고 확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해결해 왔다고 합니다 앞부분에는 추천서들이 많이 적혀 있었는데요 "특히 ai를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일반인들도 이해할 수 있게 기초적인 수준이라서 일반인이 보아도 좋고 비즈니스의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리더들에게도 필요한 책 같습니다 AI는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가, 내용 📌 ai가 가장 강력하게 빛을 발하는 곳은 바로 데이터 분석과 예측 관련 분야라고 합니다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후에 맞춤형으로 적용함으로써 높은 매출 성장률과 운영 효율성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신약 개발 및 단백질 연구공사가 있습니다. - 1장에서는 AI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 2장과 3장에서는 비즈니스의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떠한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지를 알려 줍니다 3장을 잘 읽어 보면 여러 가지 비즈니스 모델 가운데 ai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생각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I는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가, 추천? 비즈니스 혁신을 원하는 CEO 혁신 전략을 세우는 직장인 AI 전략을 세우는 직장인 AI를 도입하고자 하는 실무자 AI를 활용한 비즈니스가 궁금하거나 광고의 궁금한 사람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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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협찬해 주신 이 책을 꼼꼼히 훑어본 후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들어 지브리 프로필이 유행이다. 나는 그 용어를 음악회에서 처음 들었기에 사실 별 생각이 없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무슨 소리인지 잘 와닿지 않았다고 해야 한다. 한 두명이 자신의 SNS 프로필을 이 스타일로 바꿨을 때는 음.. 이게 뭐지? 직접 그린 건 아닌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을 하다가 오늘 나의 SNS 지인들의 새로운 프로필들이 모두 지브리풍인 것을 보고 나는 내심 깜짝 놀랐다. 뭔가 재미있는 이 현상은 알게 모르게 우리를 AI의 세계로 인도한다. 바이러스가 번져나가듯이 사람들의 프로필이 점점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실로 진풍경이었다. 그러다 나의 지인이 나와 함께 찍은 사진을 지브리 프로필로 바꾸어 전해줬을 때는 '이거 나만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인가?' 하는 생각마저도 들었다. 인터넷 쇼핑을 아주 즐기지는 않지만 가끔 인터넷에서만 구할 수 있는 물품도 있기에 그럴 때 나는 휴대폰을 이용해서 인터넷 쇼핑을 한다. 자주 이용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한번 검색을 하기가 무섭다. 그 이유는 아마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할 것이라 생각되는데 내가 찾아본 물품이 끊임없이 나의 폰에 등장하기 때문이다. 지난번 우리 가족이 모두 사이판으로 여행을 가기 전 나의 언니는 형부의 핸드폰을 가지고 수영복을 구매했는데.. 그 뒷 이야기는 내가 굳이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상상이 가능할 것이다. 심지어 형부의 휴대폰에서가 아닌 회사에서 사용하는 PC에서도 그 수영복이 등장하는 통에 아주 곤욕이었다고 했다. 이렇게 AI는 눈에 보이지 않는 그 무엇으로 아주 강력한 힘을 지닌다. 이러한 힘의 작용은 우리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방향을 틀어줄 수도 있는데 예를 들어, 나는 간단하게 영어를 알려주는 숏폼같은 영상을 직접 눌러놓고 한참을 들여다 보곤한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강아지나 고양이가 등장하는 숏폼 역시 클릭을 해서 열심히 시청한다. 그렇게 몇번 작업을 해두면 나를 위한 추천 영상은 온통 귀여운 고양이와 강아지의 영상으로 도배가 되고 부담없이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갖추어진다. 내가 선호하지 않는 영상은 AI가 알아서 걸러내주니 번거롭게 하나 하나 꺼버려야하는 수고를 덜어준다는 장점이 있다. 어떤 이는 이런 현상으로 인해 사람들의 확증편향이 훨씬 심해지고 있다고 걱정을 하기도 하고 AI로 인한 문제점은 지금도 앞으로도 속속 등장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AI를 거부하면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까? 이미 지브리풍 프로필에서 내가 느꼈던 감정들은 이제 더이상 우리는 AI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이었다. 문득 조지오웰의 소설 1984가 떠오르는 것은 그가 시대를 앞서간 것일 수도 우리가 다시 역행하는 것일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이미 우리는 이 시대에 살고 있고 우리가 살아가야할 이 시대의 흐름에 맞춰 탈없이 잘 살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옆 사무실에 계신 분이 나에게 물었다. 혹시 업무에 AI를 사용하세요? 나는 곰곰 생각해 보았다. 과연 나의 일이 AI가 해줄 수 있는 일인가. 나는 어떤 AI 도구를 활용하고 있을까. 실은 OpenAI에서 챗GPT를 만들어내고 업그레이드를 할 때마다 나는 안심하곤 했다. 아무리 보아도 나의 업무 분야에서는 AI가 할 수 있는 일이 드물고 사람의 손을 타는 절차들이 많기에 내심 이 세상에 언제든 자동화가 된다하더라도 내 일은 살아남을 것 같은 알 수 없는 자신감이 있었다. 그런데 오늘 본부로부터 생각지 못한 메일을 받았다. 내가 활동하고 있는 분야에서 AI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문서였다. 아직은 한정적이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이제는 피할 수 없는 것이 우리 앞에 나타났다는 것은 인정해야 하는 시점이다. 조금은 두렵지만 업무에 있어 AI를 순방향으로 활용할 수만 있다면 아주 나쁜 생각은 아니다. 그리고 이 순간 나에게 나타나준 「AI는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가」는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시대에 뒤쳐지지 않고 업무 방향을 올바르게 잡아줄 수 있는 책이라면 나는 그 어떤 책보다도 기쁘게 읽어볼 것 같다. 이번에 새로운 업무 프로젝트 2건을 준비하고 발표하면서 AI를 제대로 활용할 수만 있다면 업무로드를 반 이상 줄여줄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내가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선배가 되기도 하고 내가 만든 프로젝트를 분석하여 더 나은 프로젝트를 나를 대신해서 이끌어나갈 수 있는 후배가 되어줄 수도 있다면 그보다 더 즐거운 회사 생활이 있을 수 있을까.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며 이 책 「AI는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가」를 훑어본다. 나는 비즈니스 혁신을 원하는 CEO의 입장에서도, 전략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직장인의 입장에서도, AI를 도입해서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싶은 이 책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내가 관심이 가는 부분은 AI로 찾아내는 숨은 기회들, 국제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 AI 최적화 비즈니스 모델의 이해와 최적화에 대한 것이다. 또 이번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하기 전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AI 발명자에 대한 중요성과 신 특허 분류에 대한 이해를 훨씬 더 잘 할 수 있었을텐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내 업무에 AI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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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 줌회의를 하면 AI에 대한 내용이 빠진 적이 없는 것 같다. 각종 생성형 AI로 기획한 컨텐츠를 어레인지 하고, 때로는 기획에도 도움을 받으며, 종종 개개인은 물론 프로젝트에 대한 분석 등까지 적용이 안되는 곳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이렇게 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것이 일반적이겠지만. 이 책 #AI는회사에서어떻게쓰이는가 에서는 AI 이용에 관한 좀 더 깊은 내용을 다루고 있었다. 저자인 #케이트리 는 ‘오랜 기간 AI 기술을 비즈니스 현장에 성공적으로 접목시켜온 엔지니어이자 전략가’로, 다양한 분야의 AI기술들을 비즈니스에 적용해오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엔지니어이자 전략가 답게, AI의 발전 과정과 구체적으로 해오고 있는 역할 및 앞으로의 전망, 그리고 기술적인 면, 비즈니스 생태계에 가져온 변화, 관련 특허권,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었다.
사실 비전공자인 내 경우에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들도 많았지만, AI 라이프가 실제로 가져오는 비즈니스 상의 기회와 개인 삶의 변화 파트, 인공지능과 첨단 기술의 흐름 부분, 전반적인 변화를 다룬 챕터는 지금의 추세를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면서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볼 수도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였다.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적절하게 들어가 있는 그림들과 각 챕터 뒤의 #알아두기 를 통해 딥시크의 등장, 구글의 변화, 허깅 페이스, 딥씨크의 등장이 가져온 변화, 등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물론 바로 이 시점에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이 내용들 조차도 시간차가 있겠지만, AI를 좀 더 폭넓게 알고 싶다면 관련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적극 권하고 싶은 안내서다.
_AI 라이프 비즈니스 모델을 처음으로 살펴보는 이유는 AI 라이프 비즈니스 모델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크게 상승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고객이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기능을 통해 좀 더 큰 만족을 느끼고 이에 따라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아진다._p88
_인공지능의 발전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 우리의 사고방식, 행동 그리고 삶의 전반을 재구성하는 거대한 흐름으로 다가오고 있다. 변화의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으며 ..... 그러나 변화를 단순히 두려워하기보다는 그 안에서 숨겨진 가능성과 기회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 변화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것은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_p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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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생능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이젠 AI 시대다. 스마트폰이 누구에게나 일상 폰이 되었듯이 앞으로는 누구나 AI를 사용하는 시대가 다가올 것이다. 그때를 대비해 개인은 물론 업체에서도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는데, 비즈니스 관점에서는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 고민이 많다.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며 인공지능(AI)은 더 이상 기술 부서의 전유물이 아닌 시대에 살고 있다.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으로 부상한 지금, <AI를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가>는 AI를 비즈니스에 접목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 책은 AI에 대한 기술적 지식이 부족한 경영진을 비롯해 사업 전략가, 비즈니스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AI의 기본 개념을 간략히 소개한 후, AI가 기업의 성과와 경쟁력을 어떻게 강화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었다. p.36 AI는 마치 보이지 않는 개인 비서처럼 기업들이 고객에게 더욱 맞춤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리가 좋아하는 브랜드가 어떻게 우리에게 꼭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궁금해 본 적이 있는가? 이 모든 것 뒤에는 AI라는 기술이 숨어 있다. AI는 고객의 취향과 선호도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고객 경험을 만들어냄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를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p.102 AI 최적화 비즈니스 모델을 한마디로 표현하며 '기존 기능을 AI로 최적화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모델의 핵심은 AI 기술을 활용해 기업의 기존 프로세스와 기능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즉, AI를 통해 기존 운영 방식을 최적화해 비용 절감을 실현하고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은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과 프로세스 개선, 산업 구조의 변화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와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AI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AI를 어떻게 보고 있나? 단순히 기술만 보는가 아니면, 비즈니스적인 수익 모델로 보는가? 혹은 비즈니스 혁신의 핵심 아이템으로 인식하고 있는가? 이 책에서는 AI를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기업이 AI를 도입해야 하는 이유와 AI 비즈니스 모델의 실제 사례를 소개해 관심을 끈다. 또한 산업 재산권 보호와 관련된 내용도 다루어, AI 도입 시 고려해야 할 다양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설명한다. 이 책의 후반부에는 비전공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종 용어에 대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직장인들이 쉽게 휴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AI 관련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p.182 AI 기술을 대한 과대평가 또한 중요한 실패 요인이다. 많은 기업이 AI의 잠재력을 과대평가하고 기술의 한계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도입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AI가 모든 문제를 자동으로 해결해 줄 것이라는 잘못된 믿음이나 기술 도입 후 즉각적인 성과를 기대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이러한 비현실적인 기대는 프로젝트의 초기부터 잘못된 목표 설정을 유도하고 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인다. p.219 AI는 현대 경제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술 중 하나로, 기업의 운영 방식과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AI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AI는 기업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경제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AI를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가>는 기술과 비즈니스의 경계를 넘나들며, AI 시대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는 한편, AI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이 필요로 하는 AI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다양한 이슈들을 짚어주었다. 따라서 이 책은 AI를 비즈니스에 효과적으로 통합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실질적인 통찰과 전략을 제공한다. 비즈니스 혁신을 원하는 CEO를 AI 전략을 세우는 직장인, AI를 도입하고자 하는 실무자, 그리고 일반인들에게도 좋은 AI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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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얼마전 언론기자로 취재일선에 있는 후배하고 점심을 하면서 대화 도중에 떠올린 아이템을 구체화 하기 위해 후배가 챗GPT를 열고 프롬프트에 길지도 않은 명령어를 넣자 상당히 그럴 듯(?)한 보고서를 만들어 냈다. 물론 챗GPT가 사무실 내에서 많은 직원들이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으며 100% 모두 맡기기는 어려워도 업무의 상당한 시간효율을 가져다 준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기도 하다. 그러다보니 AI를 활용한 사무자동화를 넘어서 어떻게 비즈니스에 활용할지도 궁금증을 갖게 한다.
<AI는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가>는 인공지능(AI)가 현대 사회에 어떠한 변화를 일으키고 또 비즈니스의 핵심 가치를 주도하는지 설명해 주는 책이다. AI에 대한 기본 개념 이해는 물론 기업에서는 성과와 경쟁력 강화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자는 책 도입부에 AI프로젝트가 초기에는 큰 기대를 모았지만 결국 실패로 끝나는 경우도 많았음을 언급하며 투자 대비 매출이 저조한 AI거품론도 있으며 골드만 삭스도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내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이 부재하므로 아직은 신중하게 AI혁명을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그래도 AI기술이 갈수록 고도화되는 지점에서 기술의 혁신성 여부는 둘째치고 비즈니스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는지에 대한 검증을 누가 먼저 빨리 마치고 수익 창출에 나서느냐가 관건이라고 명확하게 지적한다. 그래서 기업별로 다른 비즈니스 환경속에서 다양한 상황에 맞는 일반적인 원칙과 전략을 제시한다. 즉 기본에 충실해 점차 독자들이 익숙해진 AI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응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시하는 역할을 이 책을 통해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AI가 유행인 시기에 어떤 것부터 접근하기 시작하기 막막하다면 이 책이 큰 나침반 역할을 해 줄 것이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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