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쓰다 신조 작품을 안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수십권의 작품을 구매하고 또 읽었습니다. 몇개월전에 흉가를 구매했었는데 개정판으로 이쁘게 다시 출간되어 다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읽어도 미쓰다 신조 특유의 서늘하고 끈적끈적한 느낌은 최고입니다. 몰입을 극대화해서 터트리는 장점은 호러계의 최고봉이 아닐까 합니다. |
|
머리도 식힐 겸 오랜만에 공포소설을 선택한 건 탁월했다. 집중력이 떨어지는 지금 읽기에 몰입도가 최강이 였다. 마지막장을 덮고 나선 괜스레 방주변을 스윽 쳐다보며 나도 모르게 음산한 기분에 등골이 오싹해졌다는건 안비밀 ㅎㅎ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읽다보니, 책속으로 빠져들어 마치 주인공과 한몸이 된 것처럼 오싹한 느낌과 기분나쁜 묘한 감촉들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듯 했다. 무섭고도 끔찍한 전개속에 슬픈 결말. 그리고 어린동생의 미스터리한 예견... 미쓰다 신조 컬렉션중 집을 테마로 쓴 3부작 시리즈 중 하나인 '흉가' 막힘없이 술술 읽히면서 아슬아슬 위태위태한 전개 속도가 지루할틈을 주지않고 속력내어 읽을 수 있어서 더 생동감있고 재밌었다. 나머지 남은 집 시리즈 2권도 기대 된다!! 흉가
#흉가 #미쓰다신조 #북로드 #공포소설 #소설 #신간 #책추천 #소설추천 |
|
미쓰다 신조의 소설은 단편집으로만 접했었는데, 장편소설을 읽어보니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단편소설집은 '괴담'이라는 키워드에 걸맞은 찝찝하고 미스테리한 분위기의 이야기 모음이었다면 이 책은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라는 느낌이 들었다. 구체적인 묘사에 몰입이 잘 되었고 내용이해도 쉬워서 책장이 잘 넘어가는 책이다. |
| 미쓰다 신조의 집 시리즈~ 재밌게 잘 읽은 책이다. 다만 주인공이 어린아이다보니 할 수 있는 일도 적고 내용이 좀 빠르게 진행되기도 한다. 그래도 흥미진진한 내용에 마무리로 남는 찝찝함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앉은자리에서 한번에 읽을 수 있는 공포소설을 찾는다면 추천한다. |
|
쇼타와 그의 친구 코헤이가 산 윗집. 바로 쇼타의 집에 대해 알아가다가 마지막에 온 가족이 빙의되어 쇼타와 모모미가 위기에 빠져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에서는 나도 식은땀이 날 정도로 무서웠다. 공포물을 안 좋아했는데 죽은자의 녹취록은 좀 그랬지만 이번 책은 아주 잘 읽었다. 같이 구입한 화가도 재미있길 바라며, 방안을 둘러보며 책을 덮었다 |
|
날이 더워지니 호러와 오컬트물이 생각나는데, 북로드-마쓰다 신조의 흉가란 책이 너무 보고싶어진다. 뱀신과 도도산.. 그리고 원인모를 사고와 사건들.. 호러물의 근본을 몹시도 읽어보고 싶은 밤이다... #서평단#흉가#북스타그램 #책추천#베스트셀러 #소설#이벤트 #심리#책
|
|
#미스터리소설#추리소설#스릴러소설#일본소설#책추천#북그램#미쓰다신조#흉가개정판책#호러소설 9년만에 개정판으로 나온 미쓰다 신조 '집시리즈' 흉가 일본 공포추리소설 '그것이 사는 집에서 차례차례 빙의되는 가족들 이 불길한 집이 우리를 휘감고 있어 ' 다시 한번 읽어봐도 좋을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