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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ㄴ이 사라졌을 때 어떤 일이 생기는지, 너무 재미있게 이야기가 전개되요. 선생님이 선생찜 누나가 구가 나비가 가비 내동생이 개동생 ㅎㅎㅎ 즤 아이가 읽으면서 깔깔깔 난리가 났어요. 이 책은 67페이지로 두껍지 않고, 글씨가 커서 읽기 부담스럽지 않아요. 적당하게 그림도 중간중간 들어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책 싫어하는 저희 아들도 이 책은 끝까지 읽더라고요. 문고판 넘어 가려고 읽기독립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추천드려요. [ 이 책은 서사원 주니어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