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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어린이들의 추리력 탐구력 주의력 집중력을 향상시키기에 가장 적합한 도서가 이 책이 아닐까 합니다. 이책은 부모님들도 함께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군요.작품구성이 전반적으로 다른어떠한 책들보다도 뛰어나서 어린이들의 학습에도 커다란 도움이 될것입니다. 흥미진지한내용과 진실성이 그리고 글의전개가 박진감과 스피드함이 더욱돋보이는 아름다운책입니다.개인적으로 이 책을 소개하게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어린이여러분들 그리고 부모님들 좋은 양서를 많이 읽으시기를 바랍니다. 밝고 활기찬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어른과 아이들이 훌륭한 양서를 많이 읽어야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망설이다가 사람들을 둘러보며 과감하게 말했다. "아버지의 무죄를 증명하려고요. 어딘가 진짜 살인범이 아직도 버젓이 돌아다니고 있을테니까, 범인을 잡으려고요." 소령이 인상을 쓰며 말했다."고향에 가서 아버지곁에 있는걸 좋을걸. 아버지가 유죄라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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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인지! 모험을 다룬 만화영화를 볼 때 느꼈던 그 심정을 느낀 것이. 처음에는 별 내용 있겠나 싶은 맘으로 읽어 내려갔는데 의외로 재미있는 요소가 많았다. 재미를 더해주었던 요소 위주로 더듬어 본다.
첫 번 째 요소는 '앵무새'이다. 올드 클루티라는 앵무새는 스코틀랜드말로 '늙은 악마'라는 뜻이란다. 유난히 깃털 색이 호화로운 앵무새란다. 어렸을 적, 집근처 산 속에서 이름모를 호화로운 깃털의 새를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다. 책을 보면서 올드 클로티도 그때 본 새처럼 생겼을꺼라 상상하며 읽어 내려갔다. 앵무새의 등장은 생선구이에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해준다. 정말이지, '올드클루티는 다 알고 있었다.'
두 번 째 요소는 '아버지 구하기'이다. 주인공 윌의 아버지는 의문의 사건에 휘말려 억울하게 죄도 없이 교수형에 처하게 된다. 그 아버지의 누명을 벗겨줄 사람은 윌 밖에 없다는 상황 설정. 만화나 영화에서 영웅은 존재한다. 영웅은 그저 뛰어난 행동이 아니라 목적이 있는 뛰어난 행동을 했을 때, 비로소 그 가치가 더욱 빛 난다. 윌은 목적이 있었다. 아버지를 구해야 한다는 목적 하에, 어린 소년이지만 어려움을 이겨내간다.
서 번 째 요소는 '호수'이다. 통나무 조재소가 있는 보기보다 광대한 호수는 가장 흥미로운 소재가 아닐 수 없다. 호수의 경관이 머릿 속에 그려지면서 느끼는 재미는 읽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거기에 더해져 영롱한 달빛, 소나무, 벼락, 절벽, 구덩이, 상자까지. 비밀이 숨어 있는 이런 호수나 공간. 어렸을 땐 많이도 만들어 내곤 했었는데 싶다.
만화영화가 재미있었던 것은 어른들이 볼 수 없는 것을 아이들은 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피터팬에서 피터팬은 후크선장과이 대결에서 늘 승리했다. 승리의 요인은 후크선장에게는 없는 꿈과 상상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상상을 할 때 피터팬은 싸울 수 있는 힘이 생겼다. 어른들은 아이들을 무시하곤 하지만 아이들은 인정받기를 원한다. '윌'이란 주인공이되어 아버지를 구하는 데 큰 역량을 발휘하는 것처럼 말이다.
'어른들은 몰라요'라는 옛날 프로 이름처럼 어른들은 정말 모르는지도 모른다. 알면서도 외면하는 것일 수도 있고 말이다. '넌 어리니까 몰라'라고 말하면서 무시를 당하는 아이들에게 만화영화는 정말 꿈의 동산일런지도 모른다. 만화영화 속 주인공들은 어린 몸으로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여러 사람들을 구해내니까 말이다. 어린이들의 스트레스 해소의 공간인 만화영화에서 느꼈던 그런 느낌들. 15년 전에 느꼈던 감정들을 다시금 느껴보게 해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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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언뜻보고 얇아서 청소년도선 줄 알았습니다. 왜 제목부터 좀 유치하달까.. 표지도 왠지 알록달록한것이 어려보여서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들었는데 점점 조여오는 것이 장난이 아니더군요..허.허. (리뷰 올리면서 안건데 청소년 도서네요..;;헛! 또 실제사건을 바탕으로 구성한거라고!!!! 오홋)
누명쓴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어린나이에 길을 떠나는 마틴에게 엄청난 단서가 된 앵무새라는 소재가 참 귀엽고 특이한듯 했습니다. 좀 얼토당토한것 같기도 하고, 얼마나 절실했으면 동물에게 기대를 걸까하는 생각도 하게되었구요, 하지만 저같았으면 어린나이에 그렇게까지 위험한 길을 택하지는 못했을꺼라 장담했다지요..;(?) 게다가 어린아이가 찾아온 증거를 누가 믿겠냐고 소설초반부 전개를 보며 안타까워 했습니다.
중간에 등장하는 그에게 가장 큰 힘이 된 도트와 태비라는 친구. 험난한 길에 인간이라는 존재를 믿지 못할꺼라(불안하니까요) 생각했는데. 믿음으로 토트와 태비를 사귀게 되는 마틴이 참으로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왠지 말하면 큰 반전이있을까봐 두근거리기도 했구요(없어서 다행이었다지요)
악마호수의 비밀은 정해진 시간에 아버지의 목숨을 걸고 형체도 보이지 않는 임무를 완수하는 형식의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긴장감이 더더욱 커서 눈깜박할사이에 읽을수 있었다지요- 추리소설 같기도 했고 아기자기한 어린아이들의 모험을 그린 소설 같기도 했습니다. 읽으면서 내내 어린시절 이책을 접했다면 더 흥미진진하게 읽지 않았을가 내심 바랬습니다. ^^ 지금 청소년이신 분들이 읽으면 너무 득이될만한 책이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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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의 소년이 주인공인 추리소설(?)이다. 14살의 소년이라고 해서 결코 얕보지 마시기를....시종일관 흐르는 긴장감과 이야기 전개가 마지막까지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소년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유죄를 선고받은 아버지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사건이 일어났던 곳으로 떠난다. 그곳에서 나를 믿어주는 소중한 친구도 얻게 되고, 아버지가 흘리듯이 이야기한 사건의 단서를 찾아 나서는대.... 아버지가 준 단서는 "올드 크루티를 찾아라" 올드 크루티는 앵무새다. 사람도 아닌 앵무새를 찾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우리의 용감한 마틴은 아버지를 구해 낼 수 있을까?
책도 별로 두껍지 않고 재미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데, 지루한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을 아이들에게 강추인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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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나게 읽고,, 참 흥미롭게 읽고 주인공을 따라서 함께 여행을 다니면서 마음 졸이면서 읽기도 하고, 나름 추리도 해보면서 읽은 추리소설입니다. 한번 읽기 시작하니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되는것이 바로 이런 추리소설의 재미인거 같아요. 뒷 내용이 너무나 궁금해서 말이죠..ㅎㅎ
악마 호수의 비밀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실제 악마 호수라는게 존재 할까요? 이런 생각으로 읽었습니다. 주인공과 앵무새와 악마호수가 어떤 관계가 있을까? 나름 생각도 해보면서 말이죠..ㅎㅎ
월 마틴이란 아이가 있습니다. 월 마틴은 아버지가 살인죄로 누명을 썼다고 확신하고, 또 그래서 그 누명을 벗기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로 합니다. 이번 여행은 시간이 많은 것이 아니라 시간에 쫓기는 여행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버지가 살인죄로 교수형을 당하기 때문이지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아버지를 찾아간 월 마틴.. 아버지에게 어떤 단서거리가 없냐고 물어봅니다.. 아버지는 "울드 클루티를 찾아라"라는 유일한 단서를 이야기 합니다.. 울드 클루티가 누구냐고요? 울드 클루티는 앵무새이기 때문에 과연 이 앵무새를 찾을 수 있을까? 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랍니다.
월 마틴은 아버지의 누명과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그리고 차례 차례 그 실체가 들어납니다. 주어진 2주라는 시간안에 월은 그 사건을 해결합니다. 앵무새를 우연히 배에서 발견하게 되고 앵무새를 쫓아가다 그 주인이 이미 죽었음을 목격하게 되고, 또 그 앵무새를 탈취하려고 하는 현장에 있게 되고, 결국 악마의 호수까지 가게 되고, 범인은,, 정말 윌이 생각했던 그 사람들이 아니였고, 또한 책을 읽는 저도 그 사람은 아닐꺼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바로 윌이 살인자로 누명을 쓰게 되었을때 윌이 아버지 제임스 마틴의 아들임을 이야기 하는데 그 사람이 바로 아버지의 편에서 이야길 해주었기 때문이지요..... 바로 이런것이 추리소설의 재미인가 봅니다..
다행히 딱 맞은 시간에 가게 되어 아버지의 결백을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재미있는 추리소설 한편을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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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호수의비밀" 호기심이 제목으로하여금 나에게로 오는듯 흥미로운 책 인듯하다. 책을 펴는 순간 오랫만에 편하게 나의 궁금증을 풀어해치면서 내 자신이 주인공인량 훨훨 읽어지는것 같았다. 이야기 줄거리는 담담한 면을 보이지만 그래도 편하게 흥미를 돋구며 읽어내려갈수 있는던 것 같다.
''''''''''9월3일'''''''''''''''교수대로 이송해''''''''''''" 판사의 선고 소리다...
집행까지 삼주!!! 이젠 일주일이 남았다. 아버지가 유죄 판결을 받는순간 아들 윌 마틴은 누나 사라는 절망적이었다. 아버지를 잃은다는것은 상상할수 없었으며 아버지가 정말 살인법이라고는 믿을수가 없었다. 사실 어버지는 도릭호요라는배를 타기로 되어 있었는데 애감이 좋지않아 그 배를 포기했는데 그 배가 침몰을 한것이다. 분명 아버지의 선경지명이라고 할까. 그러나 아버지는 살인죄로 몰여 교수형을 당할수 있다고 생각하니 뭐든지 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윌 마틴 이었다.
그의 아버지 사랑은 대단하다. 아버지한테 말하는 앵무새의 이야기와 사건이 난 이스머스에 곤한 이야기를 듣고 이스머스에 한번가보는것이 고작이었지만 지푸라기라도 잡은 심정으로 가보기로 했다. 향 하는기에 우연히도 앵무새를 만나고 그로인해 실마디를 풀어간다. 아들 윌 마틴은 위험해 처하는 기로에도 처할때도 있었지만 친구 토드와 타비샤의 도움으로 탐정 추리소설처럼 하나하나 풀어간다.
앵무새가"악마의 얼굴"의 소리속에 추리를 하며 사건 전개에서 주위에 사람들이 살해가 되고 하는 과정에서 숨을 죽이며 읽어야했다.
마지막까지 진범이 누굴까 알수 없는 상황속에서 마지막에 진범이 메도우스씨와 해몬드 소령을 지목했는데 반전으로 그들의 도움으로 아버지가 무죄로 발켜진다.
이 책은 영화화 되면 좋은 반응을 낼것 같은 생각이 든다.배경과 많은 섬속에서의 악마호수 그리고 통나무에서 벌어지는 사건들 직접 화면으로 보면 더욱 내 가슴을 놀랐것같다.
모처럼 오늘밤은 편안하게 잘것 같은 생각이 든다.왜냐구여..^^윌 마틴이 행복해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모험정신은 아마 그의 아버지에서 물어받는 정신일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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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소년 윌마틴은 억울한 누명을 써 교수형 당하기 직전인 아버지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하여 모험을 떠난다. 윌 마틴은 유일하게 사건현장을 목격한 앵무새 올드 클루티를 찾아다니고 결국 찾게 된다. 그 과정에서 자신을 도와줄 2명의 친구를 만나게 되고 구 2명의 친구들이 사건을 해결하는데에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윌 마틴은 올드 클루티의 말에 따라 악마 호수에 찾아가지만 이미 한발 늦은 상태였다...... (그 뒤의 내용에 범인이 밝혀지니 읽어보시길 바란다.)
처음 이 책을 발견하였을때 그냥 지나쳐버렸다. 개인적으로 나는 표지를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잘 읽지 않기 때문이었는데 표지를 봐서는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추리이야기 와는 거리가 매우 멀어보였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두번째로 이 책을 보게 되었을때는 그냥 무슨 내용인지 훑어나 보자해서 손에 들게 되었다. 그런데! 표지와는 다르게 내가 좋아하는 모험 이야기,추리이야기라니! 나는 잠깐 당황 했었지만 조금씩 흥미가 생기기 시작 하였다. (표지만 조금 더 좋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면서 말이다.)
일단 흥미가 생긴 나는 책을 펴들어 읽기 시작하였고 정말로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226쪽 이라는 두껍지 않은 내용이었지만 아주 흥미롭게 진행되었고 진짜 범인이 누구인지 궁금해 책을 덮지 못 하고 계속 읽게 되었다. 계속 책을 읽으면서 나는 점점 범인의 모습이 드러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니 이게 왠일?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 범인 이었던 것이다!범인을 맞추지 못한 것이 아쉬웠지만 흥미진지하게 읽어서 책을 덮고 난 뒤에도 흥분하여 들떠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의문점이 생긴것이 있는데 나는 책을 읽고 난 뒤에도 모르겠다. 악마의 얼굴을 보면 죽는다고 하면서 왜 윌 마틴 그리고 마틴의 친구는 죽지 않았던 것일까?작가가 주인공을 죽이기 싫어서 일부러 놔둔것인지 아니면 저주가 풀린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저주라는건 원래 없던 것인지 난 잘 모르겠다.(내가 읽으면서 빼먹은 걸까?) 머리속에 의문을 가득 안고 나는 아직도 생각한다.
올드 클루티는 다 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