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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35권에서는 오랜 여정 속에서 쌓여 온 갈등과 인연이 더욱 깊이 있게 그려집니다. 강적과의 대결이 치열하게 이어지는 가운데 이누야샤 일행의 결속력도 한층 단단해지고, 각 인물들의 감정선 역시 인상적으로 전개됩니다. 액션과 드라마가 균형 있게 어우러져 끝까지 몰입할 수 있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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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의 이누야샤 35권 리뷰입니다. 나라쿠는 불요벽을 이용하여 아기요괴를 숨기고 있습니다. 하쿠도시는 그 아기에게 사혼의 구슬을 모아줍니다. 나라쿠는 이상한 시도로 요괴를 모아 모료마루라는 괴생명체를 만들기도 합니다. |
| 나라쿠의 분신인 하쿠도시가 강력한 요괴 모료마루를 만든다. 하쿠도시는 이 모료마루를 이용해 코우가의 다리에 박힌 사혼의 구슬조각을 빼앗으려 하고 이누야샤 일행은 코우가를 돕기 위해 합류하여 모료마루랑 하쿠도시를 물리치게 위해 싸운다 |
| 이야기의 흐름이 더욱 긴장감 있게 전개되며, 캐릭터들의 감정과 성장에 초점을 맞춘 권입니다. 중요한 사건들이 이어지면서 각 인물들의 관계 변화가 자연스럽게 그려지고, 액션과 드라마가 균형 있게 어우러져 독자의 몰입을 돕습니다. 작가 특유의 매력적인 판타지 세계관이 더욱 풍부해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줍니다. 전반적으로 감동과 긴장감이 잘 조화된 탄탄한 스토리로, 이누야샤 팬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권입니다. |
| 34권에서 이누야샤 일행은 감실을 파괴해 요괴쥐들을 처치한 뒤 카에데의 마을로 돌아와 휴식기를 가진다. 휴식 후 이누야샤 일행은 다시 나라쿠를 찾아나서는데 큰 요괴에 기생하는 기생번데기가 갑자기 많이 나오자 수상함을 느끼고 조사해본다. 찾아보니 나라쿠가 가쿠산진이라는 산 요괴를 깨워서 가쿠산진이 갖고 있던 수호석인 불요석을 빼앗고 사라졌다. 그래서 가쿠산진은 나라쿠와 불요석을 찾던 중에 이누야샤 일행을 만났다. 이누야샤 일행은 불요석을 찾아주기로 가쿠산진과 약속하고 가쿠산진은 찾기 위한 단서로 요기의 결정을 이누야샤 일행에게 나눠준다. 한편 코하쿠는 나라쿠의 지시로 칸나를 구하러 가는데 키쿄우를 만난다. 코하쿠와 키쿄우가 얘기하던 중에 나라쿠가 갑자기 나타나 키쿄우를 공격하는데 마침 이누야샤 일행이 나타나 키쿄우를 구해준다. 코하쿠와 카구라는 나라쿠의 심장인 갓난아기를 숨기기 위해 불요석을 빼앗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코우가도 나라쿠를 찾던 중에 하쿠도시와 하쿠도시가 만든 요괴인 모료마루를 만나서 싸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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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35권 리뷰입니다. 하쿠도시는 인간의 백을 이용해 여러 요괴를 시험 삼아 만들고, 그 중 가장 인간에 가깝고 강한 모료마루를 이용해 코우가의 다리에 있는 사혼의 조각 두 개를 가지려 합니다. 이누야샤 일행도 코우가를 돕기 위해 도착하고 함께 맞서 싸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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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35권 리뷰입니다. 시험 작품으로 이어집니다. 이상하게 생긴 요괴를 격퇴한 코우가, 이는 여러 요괴가 합쳐진 듯 한 모양새로 이누야샤 일행은 코우가와 만납니다. 미로쿠는 요괴에게 나온 '백'을 발견합니다. 혼은 마음이고 백은 몸을 움직이는 힘으로 이 요괴는 죽어서 혼이 빠져나간 뒤에도 백만 남아 움직이고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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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나지않거나 완결까지 구매하지 않으면 읽지않는 모난 성격 때문에 아직도 읽지 못하고 있는 애증의 이누야샤이다. 생각날 때마다 한권씩 사 모으다보니 몇 년째 모으기만 하고 있다ㅠ 세트로 구매할 것을 낱권으로 제법 샀는데 세트가 나와서 안 사고 지나쳤더니 아직도 다 못 모았다. 이 속도로 사면 죽기 전엔 읽을 수 있을지 의문스럽기까지 하다. 앞으로 완결까지 이십여권 남았는데 얼른 모아서 읽어야겠다. |
|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35권을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나락이 또 또 또 분신을 만들었답니다 모료마루예요. 얘는 못생겼어요. 나락은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금쪽이는 도대체 뭐가 불만이니?? 셋쇼마루도 나옵니다. 잘생겼고 간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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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권에서는 나라쿠의 새로운 분신인 모료마루가 등장합니다. 이누야샤와 한번 맞붙지만 이들은 요기의 결정만 빼앗고 이내 모습을 숨깁니다. 한편 카구라는 나라쿠의 심장인 아기를 찾을 수 있는 요기의 결정을 셋쇼마루에게 건넵니다. 셋쇼마루는 존재 자체가 본새나네요... 가만히만 있어도 잘생겼고...막...그래요..ㅠㅠㅠㅠㅠ 또다른 에피소드로는 미로쿠와 산고가 중심이 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한없이 가벼운 미로쿠의 과거로인해 산고는 또 상처를 받아요..ㅠㅠㅠㅠ 하 진짜..산고 너무 아까워요.....ㅠㅠㅠㅠㅠ 산고같은 매력적인 캐릭터한테 있는 럽라가 하필 미로쿠라뇨..ㅠㅠㅠ 평생 맘고생만 할 것 같은데요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