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님이 섬세하신 게 주인공들의 독백을 보면 십대들의 미성숙하지만 솔직한 심리가 잘 드러나 있거든요 저도 10대 학창시절을 보낸 사람으로서 지금이 아닌 그 당시에 이 만화를 처음 봤더라면 지금보다 더더 공감을 하며 읽었을 것 같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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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영 - 히싱 4권 읽고 나서, 선남과 선주의 감정선이 더 깊어져서 몰입감이 높았어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했는데, 예상치 못한 전개와 감정선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후반부의 감정 폭발 장면은 마음을 울렸고, 전체적인 서사 완성도가 높아 만족스러웠어요. 학원물 순정만화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
| 나에게 주어진 작은 책상. 그 안의 공간에서 공부하고 얘기하고, 잠도자고, 도시락도 먹는다. 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 만화책을 보고 울고 웃고 화도 내면서...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림 귀엽고 캐릭터들도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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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발행 강은영 작가님의 히싱 4권 리뷰입니다. 고화질이 아니라 글씨가 선명하지는 않았지만 독특한 그림체와 개성강한 매력넘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잘 읽었습니다.강은영 작가님은 그림체가 예뻐서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이북으로 나온것을 보고 구매했어요. 히싱은 예전에 종이책으로 먼저 본 작품인데 소장하기에는 역시 이북이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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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과 5권은 이어진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주요적으로 주인공들이 좌절하고 그 좌절에서 어떻게 해메이고 있는 지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는 것 같아요. 몰랐는데 히싱도 굉장히 요즘말로 브로맨스... 적인 느낌이 나는 작품이더라고요 ㅇ.ㅇ ?? 라이벌구도인 선남과 타준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친구로 잘지내는 모습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히싱은 신기하게도 남주인공들이 딱히 집적적으로!!!! 여자주인공을 구해주지 않습니다. ㅇ.ㅇ 원래 로맨스물에서는 남자주인공이 그 때 딱 나타나서!! 도와주고!! 그런게 있어야하는 거 아니냐고, 싶은데 그 클리셰를 깨버립니다... 하지만 집적적인 구원은 없지만 여주인공이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려주는 느낌인거에요. 그래서 여자주인공이 개인적으로 더 성장할 수 있고요. 클라이막스로달려가는 5권에서는 ... 또 어떤느낌인지 곧 개봉박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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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화의 친부의 남은 가족들과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다화는 다애가 꼭 함께 가주길 바라는데 다애는 꼭 같이 가겠다 약속하죠. 하지만 선남이를 뺏겼다 생각한 전여친은 다애에게 해코치를 하고 학교에 가두죠. 어쩔 수없이 약속을 어기게 된 다애. 다화와 아빠는 다에없이 다화의 친부네 가족들을 만나러 갑니다. 그리고 나온 그 가족들은 선남이네 삼형제. 다애가 없어 서운했던 다화는 형들을 만나고 조금 기분을 푸는데요. 다애와 선남이는 서로의 존재를 아직 모르고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