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은 주인공이 어릴 때 자랐던 정령들의 마을로 잠시 돌아오는 장면으로 시작하네요. 그리고 전에 정령때문에 싸웠던 인물이 뒤따라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잠깐 등장합니다. 그런데 실력이 정말 뛰어난가 봅니다. 주인공에게 기척이 있는 것 같은건 들켰지만 완전하게는 들키지 않아서 살아서 돌아가네요. 그런데 정령들이 사는 곳이 있다는 것이 밝혀지는 계기가 되면서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데, 정말이지 앞으로의 내용이 어떻게 돌아갈련지..궁금하기도 하지만 이러다간 정령들이 주인공이 없으면 생활을 못하는게 아닌가 그런 걱정도 드네요. |